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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군만쉐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10l평균 평점 7.1

영화 평점 목록

  • 앨리스 죽이기
    평점 8 / 10

    위에서 누군가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선이 악이 되어버리는 광경.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그렇게 변할 풍경은 아니겠지만...

    2019.11.13, 02:39 신고하기
  • 1991, 봄
    평점 5 / 10

    뭘 말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다.

    2019.11.13, 02:39 신고하기
  • 벤 이즈 백
    평점 4 / 10

    어중간하게 돌아온 벤과 어중간한 사랑을 하는 엄마. 어중간하게 반성하는 듯하다가 어중간하게 어긋나고 어중간한 화해.

    2019.06.17, 15:23 신고하기
  • 나는 나비
    평점 9 / 10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장에 발을 디디겠다는 윤도현 밴드의 모습을 그려낸 건 좋았지만 LA까지 달려간 팬의 이야기는 전체적인 영화의 전개와 무슨 상관이 있는 건지 잘 모르겠다.

    2019.06.17, 15:17 신고하기
  • 파업전야
    평점 9 / 10

    1987 노동자 대투쟁의 단편을 잘 그려낸 영화. 하지만 여기에서 나온 배경들이 현재 바뀌었는가...

    2019.06.14, 20:49 신고하기
  • 자유여행
    평점 7 / 10

    접하기 힘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보통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보려 했던 것은 좋았으나 이 곳 외의 행선지에 대한 내용이나 전체적인 구성, 촬영 등은 혼자서 만든 것이라 해도 영화로서 봐주기 힘든 면이 많은 것 같다.

    2019.06.08, 02:39 신고하기
  • 미성년
    평점 10 / 10

    배우가 감독을 맡는 경우 그렇게 높이 평을 할 만한 영화가 없었는데 김윤석 배우는 감독으로서의 자질도 뛰어난 것 같다. 스토리의 전개와 연출,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잘 어우러졌다.

    2019.06.06, 12:47 신고하기
  • 바이스
    평점 9 / 10

    정말 악독하게 잘 표현했달까... 열은 받쳐도 계속 보게 만드는 연기와 연출...

    2019.06.06, 12:45 신고하기
  • 생일
    평점 4 / 10

    세월호라는 껍데기를 벗겨내면 스토리의 전개도 연출도 실망스러운 수준. 보증수표인 배우들의 연기마저도 잡아먹힌 느낌.

    2019.06.06, 12:43 신고하기
  •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평점 3 / 10

    2019.06.06, 12:43 신고하기
  • 칠곡 가시나들
    평점 10 / 10

    할머니들의 삐뚤빼뚤한 글씨를 통해 그들의 생각을 온전히 표현해낸 사랑스러운 작품.

    2019.06.06, 12:41 신고하기
  • 콜레트
    평점 5 / 10

    2019.06.06, 12:41 신고하기
  • 히치하이크
    평점 9 / 10

    결여된 부분을 찾아 다니는, 그러면서도 주인공의 주체성은 잃지 않는 이야기.

    2019.06.06, 12:39 신고하기
  • 봄은 온다
    평점 3 / 10

    최면영화...

    2019.06.06, 12:38 신고하기
  • 브라더 오브 더 이어
    평점 4 / 10

    어색해도 상관없다 그런 거였는지 뭔지...

    2019.06.06, 12:37 신고하기
  •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
    평점 8 / 10

    2019.06.06, 12:34 신고하기
  • 양지의 그녀
    평점 5 / 10

    2019.06.06, 12:34 신고하기
  • 춘천, 춘천
    평점 5 / 10

    2019.06.06, 12:33 신고하기
  • 나는 다른 언어로 꿈을 꾼다
    평점 5 / 10

    2019.06.06, 12:32 신고하기
  • 빠삐용
    평점 6 / 10

    아무리 원작이 명작이라지만 이렇게 차이가 날 수 있나 싶다.

    2019.06.06, 12: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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