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태우자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47l평균 평점 8.5

영화 평점 목록

  • 엑스맨 탄생 : 울버린
    평점 9 / 10

    리브 슈라이버의 연기가 개쩐다... 휴잭맨을 미치게 만든 형의 광기... 몇백년을 살면서 엉어리지는 이 두 형제의 상처가 전작에서 보여준 엑스맨 울버린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멋진 프리퀄 작품중 하나이다.

    2019.03.06, 00:41 신고하기
  • 도서관 전쟁
    평점 7 / 10

    애니의 실사화를 꾸준히 추구하는 니혼진들... 그러나 실사화가 되었을때의 그 괴리감은 애니로 볼때의 상상력에 제동을 거는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 제발 애니는 애니로 끝내기를...

    2019.03.06, 00:39 신고하기
  • 백일홍
    평점 9 / 10

    호쿠사이에게의 찬사를 픽션의 딸로서 상찬시킨다.. 전설적인 화가를 향한 일본인들의 애니속 오마쥬는 상상력의 다양함을 보여준다.. 아름다운 작화도 한몫..

    2019.03.06, 00:36 신고하기
  • 파커
    평점 8 / 10

    상대를 가리지 않는 제이슨 스타뎀의 즐비한 작품들 중의 하나... 액션영화에서 제니퍼 로페즈의 어색함이란... 영화를 보는 동안의 시간만은 잊어버리도록... 킬링 타임

    2019.03.06, 00:34 신고하기
  • 매트릭스 3 - 레볼루션
    평점 10 / 10

    매트릭스 1, 1.5, 2, 3 편의 대작을 만들어낸 2명의 워쇼스키에게 찬사를...

    2019.03.06, 00:31 신고하기
  • 도서관 전쟁 : 혁명의 날개
    평점 9 / 10

    책의 검열 문제로 검열쪽과 지키는쪽이 중화기까지 동원한다는게 과한 설정이긴 하지만 외세에 약한 일본인 자신들의 위화감까지 가감없이 그린 애니... 언론이란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이렇게 총칼로 지켜내야 하는것이거늘.... 유신과 전두환때의 대한민국 언론인들에게 보여줬으면 하는 애니...

    2019.03.06, 00:29 신고하기
  • 세렌디피티
    평점 8 / 10

    우연의 필연을 기대하며 던져버린 사랑에의 도박..... 헤이~ 존 쿠삭, 이건 영화잖아... 우리는 어쩌라고... 이 영화 믿고 따라하면 큰일납니다... 전국의 오징어 여러분.. 기회올때 얼른 잡으세요..

    2019.03.05, 05:27 신고하기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평점 8 / 10

    최진실의 귀여움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맥 라이언을 따라했다지만 맥라이언은 그녀에게 택도 없다.. 하늘이 시샘해서 그녀를 데려갔나... 갑자기 최진실이 보고싶아...

    2019.03.05, 05:25 신고하기
  • 나인 하프 위크
    평점 8 / 10

    이 영화를 보고나서 킴배신저의 란제리와 섹쒸한 골반을 떠올리며 새벽잠을 설친 이땅의 청소년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그러나 여러분.. 내용도 상당히 좋습니다... 이때의 미키루크 얼굴은 톰크루즈 뺨을 때릴 정도였다는데... 아저씨 어쩔..

    2019.03.05, 05:23 신고하기
  • 그 해 여름
    평점 9 / 10

    내 마음의 풍금에서 전도연이 보여줬던 그 느낌을 수애한테서는 농염하게 느껴질까... 내 마음이 음란하나... 이런류의 영화에서 이병헌의 연기는 가히 탑이다...

    2019.03.05, 05:22 신고하기
  • 인턴
    평점 9 / 10

    진부한 소재로서 영화를 만들더라도 누가 연기하느냐에 따라 이렇게 고급서러워 지나? 나도 로버트 드니로처럼 늙어야지.. 모든 중노년들의 마음속 기도가 내 귓가에 들린다..

    2019.03.05, 05:20 신고하기
  • 오베라는 남자
    평점 10 / 10

    아유 갑갑한 노인네... 그러나 미워할수없는... 이게 바로 츤데레?.... 누구나 마음 한구석에 자신만의 오베가 있기 마련이다... 감독은 확실히 성선설을 믿을것이다...

    2019.03.05, 05:17 신고하기
  • 헬로우 고스트
    평점 7 / 10

    딱 차태현한테 맞는 영화.

    2019.03.05, 05:16 신고하기
  • 어느 비행사에 대한 추억
    평점 8 / 10

    계급의 차이가 극명한 두 남녀가 제한된 공간내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이란 영화나 애니의 소재로 얼마나 많이 씌여졌던가... 발암 유발의 황태자비가 그나마 끝판에 강단을 보여줘서 다행이지... 사금을 뿌리며 마지막에 가오잡으면서 비행하는 주인공... 그 부분은 아름답더라~

    2019.03.05, 05:15 신고하기
  • 라스트 갓파더
    평점 6 / 10

    내가 이 영화를 볼줄이야... 근데 쫌 웃기긴 하다... 외국 배우들의 연기 지도는 누가 했을까?... 웃을때 진지했던 그들이 웃프다..

    2019.03.05, 04:20 신고하기
  • 늑대소년
    평점 7 / 10

    오글거림을 참고 끝까지 보게된것은 오로지 귀여운 박보영과 잘생기 송중기 탓.... 그 와중에 비열한 양아치 역의 유연석이 나를 웃기게 만드네...

    2019.03.05, 04:19 신고하기
  • 신과함께-인과 연
    평점 7 / 10

    1편이 없었다면 이 영화를 봤을까?... 보면서도 시계를 자꾸 보게 되었다.. 그냥 한편으로 만들 영화를 뭐하러 2편으로.... 제작자는 좋겠네..

    2019.03.05, 04:18 신고하기
  • 타짜-신의 손
    평점 7 / 10

    탑의 연기는 놀라웁지만 줄거리의 미개연성은 오리지널 타짜의 70% 수준.... 신세경의 팬티신공과 이하늬의 쌍욕 시전이 이 영화의 백미로 남는다..

    2019.03.05, 04:16 신고하기
  • 친구2
    평점 7 / 10

    친구는 1편에서 끝냈어야지... 감독의 무리한 과거 엮기 신공은 인과관계의 억지는 차제하고라도 현실성있는 인물들의 성격도 소시오패스로 만들어 버렸다...

    2019.03.05, 04:14 신고하기
  • 밀정
    평점 9 / 10

    애국자와 매국노의 차이는.... 고문을 당하고 끔찍하게 죽은 후 가마니에 덮인 한지민의 한줌 시신에서 와락 눈물이 쏟아졌다... 긴장감있는 열차신만을 떠올렸다면 그대는 하수...

    2019.03.05, 04:12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