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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자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47l평균 평점 8.5

영화 평점 목록

  • 언니
    평점 6 / 10

    자네.... 혹시 고모나 이모로 작품 만드실 생각 없는가?

    2019.03.06, 03:14 신고하기
  • 어카운턴트
    평점 8 / 10

    참신한 소재... 배트맨을 위해 불린 몸을 그대로 써주시는 우리의 벤... 마지막 협조인의 정체에 약간의 의외로움? 숫자에 찌든 회계 경리인들에게 바치는 영화..

    2019.03.06, 03:12 신고하기
  • 베이워치: SOS 해상 구조대
    평점 7 / 10

    더 록의 문어발은 어디까지 뻗칠것인가... 제발 우리 비키니 글래머들은 건들지 말기를..

    2019.03.06, 03:11 신고하기
  • 레옹 디 오리지널
    평점 10 / 10

    장르노 인생작... 영원히 기억될 마틸다... 나탈리 포트만의 연기는 이때 이미 100점짜리 였다.

    2019.03.06, 03:09 신고하기
  • 나 홀로 집에 4
    평점 6 / 10

    이 정도면 제작사가 병....

    2019.03.06, 03:09 신고하기
  • 나 홀로 집에 3
    평점 6 / 10

    2편도 의리로 봐줬건만... 염치가 있어야지..

    2019.03.06, 03:08 신고하기
  • 레디 플레이어 원
    평점 7 / 10

    어슬픈 3D 가상세계로의 접근... 어이 어이... 2017년 작으론 쫌 그렇찮아....

    2019.03.06, 03:07 신고하기
  • 미옥
    평점 7 / 10

    어쩌란 말인가 이 결말은.... 혜수 누님, 연기가 느니 시나리오가 줄어드나보오... 이선균이 찍은 영화는 피하도록 하시죠?

    2019.03.06, 03:05 신고하기
  • 곡성(哭聲)
    평점 9 / 10

    뭣이 중한디... 라는 희대의 명대사는 괜시리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누가 뭐라해도 일관성있는 나홍진 감독의 수작.

    2019.03.06, 03:04 신고하기
  • 아가씨
    평점 8 / 10

    김태리의 재발견... 박찬욱 정도 되어야 이런 반전이 있지... 민희와 태리의 베드씬에 잊혀지는 조진웅과 하정우...

    2019.03.06, 03:03 신고하기
  • 미요리의 숲
    평점 8 / 10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원령공주 와 센 치히로.... 화장의 중요성이 이렇게나 큰 차이가 난다...

    2019.03.06, 02:57 신고하기
  • 데드풀 2
    평점 7 / 10

    1편으로 끝냈으면 좋았을 것을... 미국식 대화에 익숙하지 않는 나는 여전히 불편한 영화..

    2019.03.06, 01:00 신고하기
  • 터미네이터
    평점 9 / 10

    무섭게 끝도없이 끈질기게 지겹도록 따라붙는 터미네이터... 이것이 30년 끝없는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시작이 될줄이야...

    2019.03.06, 00:59 신고하기
  •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평점 9 / 10

    퀄리티 업그레이드된 스타워즈 에피소드 시리즈의 정리판.. 멋진 퀄리티의 영화적 아름다움으로 나탈리 포트만과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억지스런 사랑이야기도 다 용서된다.. 역시 연상의 여자를 사랑하면 안되는 것인가...

    2019.03.06, 00:56 신고하기
  • 바닷마을 다이어리
    평점 9 / 10

    묘한 관계로 엮인 자매들... 그러나 가족은 가족이다... 피가 섞여야 가족이 아니고 마음이 연결되야 가족이 된다는 영화... 너무나 이쁜 자매들로 인해 영화 보는 내내 절로 아재 미소가....

    2019.03.06, 00:53 신고하기
  • 검사외전
    평점 8 / 10

    잔머리 안돌아가는 검사 황정민 보다야 고급 양아치 강동원을 꿈꾸었으면.... 젠장 너무 멋있잖아..

    2019.03.06, 00:52 신고하기
  • 군도:민란의 시대
    평점 8 / 10

    강동원의 간지와 하정우의 능청스런 우직함이 극중 내내 영화를 지배한다... 초 호화 배우들을 총 동원했으면 이 정도는 재미있어야 겠지?

    2019.03.06, 00:51 신고하기
  • 무서운 영화 2
    평점 8 / 10

    재미로만 따지면 10점 짜리... 그러나 역시 일편의 발칙함에는 약간 모자란 듯.. 패러디의 끝판왕

    2019.03.06, 00:50 신고하기
  • 더 록
    평점 9 / 10

    1996년 작품이 믿어지지 않는 박진감과 음악.. 이렇게 멋진 노인이 있을까? 숀 코너리... 그 옆에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없이 찌질해 보인다... 영원히 죽지말고 액션물을 하드캐리했으면 하는 사람중의 한 사람, 숀 코너리...

    2019.03.06, 00:48 신고하기
  • 시간을 달리는 소녀
    평점 10 / 10

    지브리를 잊게 만든 호소다 마모루의 작품.. 이후 호소다 마모루의 작품속 인물보다 더 깔끔하다 했더니.. 역시 에반게리온의 작화팀.... 상상과 추억을 기억하게 만드는 마모루의 영화.. 우리 시대 오랫동안 기억될듯...

    2019.03.06, 00: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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