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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nk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37l평균 평점 8.1

영화 평점 목록

  • 킬링
    평점 8 / 10

    아주 세밀하고 촘촘히 잘 짜여진 스릴러.
    달래 큐브릭 이겠냐만은 ㅋ

    2019.09.07, 17:17 신고하기
  • 마농의 샘 2
    평점 10 / 10

    귀농인의 적은 토착인이였던가? 를 생각하다가 2편 엔딩을 보고는 제대로 한 대 맞은 느낌.
    이런 영화는 한 3시간을 끌어줬으면..
    감독의 연출력에 박수를!!!

    정말 정말 정말 잘 만든 영화. 고인이 된 이브 몽땅의 열연히 더해져..

    이브 몽땅의 또 다른 열연을 보고 싶다면 브람스의 교향곡 3번이 녹아든 '이수'도 꼭 보시라~

    2019.09.07, 02:25 신고하기
  • 마농의 샘
    평점 10 / 10

    귀농인의 적은 토착인이였던가? 를 생각하다가 2편를 보고는 한 대 맞은 느낌.

    정말 잘 만든 영화. 이브 몽땅의 열연히 더해져

    2019.09.07, 02:21 신고하기
  • 시네마 천국
    평점 10 / 10

    영화의 모든 재미가 이 작품에..
    일 포스티노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나이 필립 르와레 주연

    2019.08.25, 01:55 신고하기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평점 8 / 10

    마치 노인 복지의 사각지대를 적날히 까는 영화가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봤지만.. 역시 아님 ㅋ

    중반 이후부터 늘어지는게 좀 아쉽지만 그 전까진 엄청 텐션이 있는 코엔자매의 작품

    2019.08.16, 02:01 신고하기
  • 징기스칸
    평점 7 / 10

    고증으로 본다면 최악의 작품이나 걍 이런거 패쓰하고 본다면 괜찮은 작품.
    촬영은 핵실험 장소였던 네바다 사막이었는데 진골 우파인 존웨인이 그 댓가로 말년에 암으로 운명했다는게 아이러니.. 다행인지 아닌지 죽을때까지 암으로 고생한 존 웨인은 그 원인이 음주 흡연으로 알고 있었고. 명배우 수잔 헤이워드 역시 각 종 암으로 말년에 엄청 고생하셨다는
    저주의 작품

    2019.08.16, 01:54 신고하기
  • 나의 장미빛 인생
    평점 8 / 10

    ㅋ 웃으며 봤다지만 현실에서 벌어진다면 참 극복하기 어려웠을.. 뭐 영화는 영화일 뿐 이란 맘으로 즐겁게 봅시다!^

    2019.08.16, 01:52 신고하기
  • 검은 백조
    평점 5 / 10

    진즉에 별로란건 알았지만 모린 오하라 볼라고 봤것만... 꽤나 인내심을 요구하는 영화구만 ㅋ

    2019.08.16, 01:50 신고하기
  • 천국의 아이들
    평점 8 / 10

    총성이 멈춰 이란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음.. 따끈한 눈물을 느끼게 해준 좋은 무비!^

    압바스 영화도 자파르 영화도 그렇고 이란 영화엔 뭔가 특별한 소박함이 있어 좋다

    2019.08.12, 00:12 신고하기
  • 알라딘
    평점 8 / 10

    할리우드 영화는 참 요런거 잘한다 말씸!

    2019.08.05, 23:39 신고하기
  •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평점 9 / 10

    최근에 리메이크 되었다지만 어딜 감히 요 오리지날을 넘봐

    2019.08.05, 01:35 신고하기
  • 잔 다르크
    평점 6 / 10

    흠... 잉글리드 버그만이 아니였다면

    2019.08.05, 01:33 신고하기
  • 가을 소나타
    평점 7 / 10

    글쎄 남자라 그런가 ㅋ. 런링타임에 비해 시간은 빨리 갔지만 그건 아마도 잉글리드 버그만의 노년 연기에 내가 몰입했던게 아닌지... 젊은 시절 버그만도 좋지만 중장년의 버그만을 더욱 사랑한다는

    2019.08.05, 01:30 신고하기
  • 스텔라
    평점 9 / 10

    작위적인 면도 없잖아 있으나 눈가를 촉촉히 적시기엔 부족함이 없는 작품

    2019.08.03, 21:02 신고하기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평점 7 / 10

    80년대 영화치고는 감독의 연출력이 좀 아니 많이 아쉽다. 이런 휼룡한 소재의 영화는 리메크 되었음 하는 바램

    2019.07.29, 01:23 신고하기
  • 독일 영년
    평점 7 / 10

    전후 패전국 서민들의 잔인한 삶. 다큐적 의미에서본다면 사료적 가치는 높지만 영화적 재미는 그다지 좋은 점수를 주기는 어렵다

    2019.07.29, 01:22 신고하기
  • 콜 미 마담
    평점 6 / 10

    다음해 개봉되는 쇼처럼 즐거운 인생은 없다의 모티브 작품일까? 특히 카페에서 술취해 춤추는 작면은 매우 유사하다. 매우 억지스런 설정이 거슬리지만 도널드 오코너가 있기에 끝까지 봤다.

    2019.07.27, 23:54 신고하기
  • 뉘른베르크의 재판
    평점 10 / 10

    법정 영화의 처음이자 마지막!
    빛나는 열연의 향연에 감독의 연출력이 더해지니 이건 뭐~ 법정 영화를 좋아한다면 필감!!

    2019.07.15, 01:10 신고하기
  • 검찰 측 증인
    평점 9 / 10

    법정 영화를 좋아하는 그대에게 강추!
    빌리 와일더의 연출이 이 영화를 만들었다지만, 그건 타이론 파워, 메릴린 디트리히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

    2019.07.15, 01:08 신고하기
  • 카모메 식당
    평점 8 / 10

    잔잔한 아름다움


    위에 놈 프리비에트.. 넌 그러니 총선에서 다 말아먹은거야.. 미통닭 핑크야 ㅋ4

    2019.07.14, 12:58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