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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nk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37l평균 평점 8.1

영화 평점 목록

  • 사랑할 때와 죽을 때
    평점 8 / 10

    멜로영화의 거장이 그리는 전쟁영화. 마무리가 허무한거 외엔 수작

    2019.11.30, 16:14 신고하기
  • 바람의 검, 신선조
    평점 5 / 10

    흥미로운 스토리를 지루하게 만드는 것도 감독의 재주겠지

    2019.11.17, 12:41 신고하기
  • 노스텔지아
    평점 6 / 10

    뭐 유명한 영화인줄은 알겠다만... 지루함은 어쩔 역시 작가주의는 어려웡

    2019.11.09, 17:38 신고하기
  • 4월 이야기
    평점 8 / 10

    20년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2019.11.03, 14:59 신고하기
  • 파이란
    평점 10 / 10

    이 거 보고 눈물을 안흘렸다면 그게 사람이냐.

    잣까시오 잣을까~ 는 덤이다. 언릉 주워먹자 ㅋ

    2019.11.03, 01:28 신고하기
  • 존 도우와의 만남
    평점 8 / 10

    카프라에게서만이 느낄수 있는 따듯한 인간미가 그득찬 영화. 젊은 시절 바바라 스텐웍도 볼 수 있는 수작

    2019.10.27, 23:05 신고하기
  • 샤키 머신
    평점 6 / 10

    클리니 이스트우드, 찰슨 브론슨 그리고 버트 레이놀스가 있었다하는데... 버트 레이놀즈 좋은 배우이나 앞 두분과 비교는 좀 그렇다.

    2019.10.26, 02:28 신고하기
  • 검은 다이아몬드
    평점 8 / 10

    마이클 케인 그리고 포이티에 주연이라면 재밌없을수가 없잖아

    2019.10.25, 01:02 신고하기
  • 분노의 주먹
    평점 7 / 10

    카발레니아 루스티카나의 간막곡에 맞춰 스텝을 밟는 드니로의 우아한 오프닝 그리고 광기에 쩔은 드니로의 연기만...

    2019.10.14, 00:55 신고하기
  • 아비정전
    평점 6 / 10

    장국영 장만옥 유덕화 그리고 감각적인 편집영상... 이외엔 없다.

    2019.10.14, 00:54 신고하기
  • 셰인
    평점 10 / 10

    서부로 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깔끔한 군더더기 없는 걸작 낭만웨스턴

    2019.10.13, 14:21 신고하기
  • 어바웃 슈미트
    평점 9 / 10

    누구에게나 언젠가 닥칠 인생사에서 난 뭘 해야하지? 란 의문에서 답을 조금은 제시한 영화.

    2019.10.13, 00:46 신고하기
  • 알렉산더 네브스키
    평점 6 / 10

    오래된 영화지만 얼음 호수위 전투는 대단하다. 근데 ... 그거외엔 없다 ㅋ 민족주의 영화에 만족 할 뿐

    2019.10.13, 00:39 신고하기
  • 친절한 마음과 화관
    평점 8 / 10

    세련되게 리메이크가 기대되는 영화. 알렉 기네스의 다역연기는 자막 올라갈때 알았단 ㅋ

    2019.10.09, 15:02 신고하기
  • 세친구
    평점 10 / 10

    25년전 대학 단짝 친구랑 대한극장인가? 스카라인가? 명보였을지도...

    나이가 흘러도 흘러도 변치 말자 변치말자했던 우정은 어디갔늘까? 그나마 남은건 알량한 추억 뿐.

    세운상가가 포르노 공장장이 아닌 힙지로로 변했지만 난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가고파 머물고파는 욕심일까? 욕심이겠지만 그래도 헐리우드 키드는 늘 추억에 잠겨보네

    2019.09.23, 20:52 신고하기
  • 라벤더 힐 몹
    평점 9 / 10

    영화를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보던 반전인데 라는 장면 장면에 이 영화가 이후 범죄영화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다. 53년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은 영화이기도 하고 믿고 봤던 명작.


    헵번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2019.09.21, 11:23 신고하기
  • 영원한 제국
    평점 8 / 10

    현 시점이랑 유사한게 참 많은 영화다.
    촛불의 힘을 얻고도 헛발질에 망할 매너와 민주주의 절차만 찾는 여당.
    빈틈이 생기면 집요하리 만큼 후벼되며 기득권을 되찾으려는 노론 일베 자한당 그리고 그 쪼무래기들..

    그 틈새에서 문프가 꿈꾸는 영원한 제국은 어찌 될라나. 좀 희생을 하더라도 내 자식에게 영원한 제국을 물려주고 싶지만 기득권 새끼들은 원낙 공고하니 한 숨만.

    구로 아리랑,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그리고 영원한 제국 요3편의 수작을 연달아 연출한 박종원 감독이 꿈꾸던 영원한 제국 아니 무비도 요 영화와 함께 사라진건지 아니 잠시 쉬는건지 잠시 쉬기엔 너무 오랜 시간이 흐른듯.. 알쏭~


    2019.09.14, 02:40 신고하기
  • 현금에 손대지 마라
    평점 7 / 10

    프랑스 범죄 영화의 전형의 탄생. 아쉬운 면도 있지만 장가뱅의 냉소적인 연기가 빛을 발한다

    2019.09.13, 01:32 신고하기
  • 괴물
    평점 9 / 10

    예전부터 볼까말까하다 그래도 웨스턴의 명장 하워드 혹스 감독작이니 본 영화.

    고전영화는 호흡이 느린게 매력인데 요 영화는 엄청 호흡이 빠르다. 최근 공포물이 뜸들이기가 지나쳐 지친다면 요 작품은 그럴 걱정이 전혀 없다.

    단순한 스토리지만 하워드 혹스 달래 명장이겠나? 유연하고 빠른 연출이 돋보이는 고전영화에 가점을 빼더라도 9점은 넉근히 받아도 될 작품.

    진짜 재밌다^

    2019.09.09, 00:59 신고하기
  • 더럽혀진 얼굴의 천사
    평점 8 / 10

    똥씹은 표정하면 늘 떠올리는 인물ㅋ 그 옛날 범인 단골배우 명불허전 제임스 개그니.
    요 영화에선 단골 역인 범인은 물론 사랑, 우정 등이 적당히 버물려진 역활을 한다.

    1938년 영화 치고 진행이 매우 빨라 지루할 틈이 없다. 풋풋한 보거트의 모습을 본다는건 또 다른 재미인 카사블랑카의 명장 마이클 커티즈의 수작

    2019.09.07, 2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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