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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nk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37l평균 평점 8.1

영화 평점 목록

  • 로빈슨 크루소의 모험
    평점 8 / 10

    확그냥 막그냥 간단명료해서 좋다.
    다큐보는 재미랄까? 잠시 안달루시아의 개는 잊으라

    2020.05.05, 00:42 신고하기
  • 말타의 매
    평점 10 / 10

    카사블랑카 사하라 전차대와 더불어 험피의 최고의 작품. 쿨가이의 원조격 작품을 감상하시라~! 아.. 아프리카 여왕도 있구나 ㅋ

    2020.05.04, 02:28 신고하기
  • 빅 슬립
    평점 7 / 10

    너무 복잡한 플롯. 허나 로렌 바콜의 눈부신 외모 그리고 보거트의 냉소적인 연기가 있기에 7점

    2020.05.04, 02:25 신고하기
  • 스카페이스
    평점 9 / 10

    맙소사! 1932년 작품이라니. 하워드 혹스의 팬이라면 필감

    2020.05.02, 17:06 신고하기
  • 소나기
    평점 10 / 10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작품 그리고 영상미학.
    유튜브 한국영상자료원에서 감상하시길

    2020.05.01, 20:34 신고하기
  • 오명
    평점 6 / 10

    버그먼 그리고 스튜어트 아님 7점도 과분한 작품. 거장이라서 명작을 많드는건 아니지

    2020.05.01, 01:56 신고하기
  • 레드 선
    평점 7 / 10

    찰슨 브론슨, 알랭 들롱 그리고 미후네 도시히로.. 설령 평점이 개판인들 누가 안보겠나 ㅋ.

    이래 저래 아쉬운 영화로 동양의 존 포드 구로자와가 이 영화를 봤다면 어떤 평점을 줬을까? 만은 그다지 많이 줬을 것 같지는..

    2020.04.27, 02:00 신고하기
  • 춘희
    평점 7 / 10

    초반엔 완전 고전의 한계가 느껴지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가르보 여사님과 테일러의 애정 전선의 긴박감이 대단. 요 영화론 가르보의 미를 느끼기엔 영상이 조악하기에, 갠적으론 가르보 여사님의 추천작으론 '니노치카'를 추천

    2020.04.20, 02:19 신고하기
  •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
    평점 6 / 10

    연출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우처준 작품.
    이 휼룡한 소재을 국밥먹듯 말아 잡순 작품. 죠지 클루니, 맷 데이먼이 나와도 어쩔수 없네 ㅋ.. 지나간 생각이지만 작은 작품의 명장인 월리엄 와일러, 빌리 와일더 시대에 이런 각본으 나왔다면..^

    2020.04.19, 02:46 신고하기
  • 뮤직 박스
    평점 7 / 10

    합리화 하는 친일파들이 봐야하는 영화인데.. 친일파가 대물림되는 우리 나라에겐... 이래 저래 마음이 무거워지는 영화.

    그런데 법정 영화치곤 늘어지는 게 흠

    2020.04.13, 01:43 신고하기
  • 신스 유 웬트 어웨이
    평점 7 / 10

    과하게 눈물을 짜네는 연출이 종 종 보여 집중력이 떨어지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절제미가 보여 흥미롭다. 제니처 존스의 20대 초반을 볼 수 있는 작품. 뭐 콜베르 여사님도 볼 수 있고 ㅋ

    2020.04.12, 01:40 신고하기
  • 물랑 루즈
    평점 7 / 10

    존 휴스턴이 그리는 툴루즈의 예술세계. 시간이 짧다보니 건너뛴게 많지만 나름 예술, 사랑 등 이 알뜰하게 잘 그려진 영화.

    2020.03.30, 02:05 신고하기
  • 김약국의 딸들
    평점 9 / 10

    엄앵란님의 빛나는 연기에 거장 유현목 감독님의 연출!!!

    2020.03.29, 00:11 신고하기
  • 춘몽
    평점 6 / 10

    실험적이만 다분히 당대 헐리우드 뮤지컬 모방의 스멜이~ ㅋ

    2020.03.29, 00:09 신고하기
  • 장마
    평점 7 / 10

    약간 신파적으로 흐르는게 단점이지만 황정순 여사님의 눈물겨운 연기가 이를 뛰어넘는다

    2020.03.29, 00:07 신고하기
  • 제인 에어
    평점 8 / 10

    명장 제피렐리의 쏨씨는 여전하지만... 런링타임이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욕심

    2020.03.22, 00:10 신고하기
  • 블루 벨벳
    평점 9 / 10

    언젠가 내가 꾸었을 법한 지독한 악몽과도 같은 영화. 워낙 많은 부분이 편집되었기에 어설픈 전개도 보이지만 그러기에 더욱 악몽스럽다. 몰입감 최고!

    아래 리턴 라커 ㅋㅋㅋㅋ 퍽유!!

    2020.03.17, 02:07 신고하기
  • 부초
    평점 10 / 10

    장면 장면을 우편엽서 찍어내듯 모든 장면이 미장센인 오즈의 세계. 그의 대표작인 동경이야기, 꽁치의 맛, 만춘보다 더욱 감동있게 본 작품.

    2020.01.30, 22:19 신고하기
  • 세인트 루이스에서 만나요
    평점 5 / 10

    주디 갈란드가 나온다는 거 외엔 딱히

    2020.01.30, 16:23 신고하기
  • 빨간 풍선
    평점 5 / 10

    너무 동화적인 감동을 원했을까?

    2020.01.27, 14: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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