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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nk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37l평균 평점 8.1

영화 평점 목록

  • 나쁜 놈일수록 잘 잔다
    평점 7 / 10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일찍디 비리 시스템 비판에 대한 앞장서는 자 중 한 세력이 주류 영화 감독이였다는게 부럽다. 아직도 자칭 보수라고 친일의 끝자락을 붙잡고 비리에 비벼대는 우리나라의 변질된 보수꼴통들은 시간이 지나면 도태될까? 아님 새로이 잉태될것인가 ㅋ

    2020.06.21, 00:34 신고하기
  • 녹색 광선
    평점 5 / 10

    그냥 저냥 우울한 결정 장애를 지닌자의 휴가일기

    2020.06.20, 17:32 신고하기
  • 튜니티라 불러다오
    평점 10 / 10

    ㅋ 우리네 어릴적 웨스턴하면 장고 아님 튜니티였지. 장고의 프랑크 네로는 훗까시 반면 튜니티의 테렌스 힐은 깨방정 싸다구 ㅋ

    장고는 속편으로 망했지만 튜니티는 속편도 흥행에 성공했단!!!

    참고로 테렌스 힐을 정통 웨스턴에서 보고싶으시면 엔리오 모나코네의 음악은 덤인 헨리 폰다와 함께한 '무숙자' 작품을 보시라~

    1편 내 이름은 튜니티
    2편 아직도 내이름은 튜니티

    2020.06.20, 01:01 신고하기
  • 아웃사이더
    평점 7 / 10

    기억만 나는게 랄프 마치오, 톰 크루즈, 패트릭 스웨이지, 에밀리오, 레이프 가렛, 다이안 레인... 이런 명배우 일부는 명가수를 한작품에 볼 수 있는 작품이 얼마나 될까? 중고딩이 격는 사춘기란 공감이 있긴 하지만 총기국에 걸맞게 거칠어도 너무 거칠어 액션영화를 보고난 느낌 ㅋ

    2020.06.19, 22:22 신고하기
  • 벤지
    평점 7 / 10

    어릴적 추석 설날 단골로 방영되었던 벤지. 당시 옆집 앞집 뒷집 등 동네 개 이름은 모두 벤지였지 ㅋ 그게 벌써 40년도 넘은 이야기네. 오랜만에 보니 잠깐 잠깐 장면이 기억나 반갑단!

    2020.06.19, 18:44 신고하기
  • 핵소 고지
    평점 7 / 10

    반전 뒤에 숨은 제국주의. 전투장면는 그래도 인정!!

    2020.06.19, 00:03 신고하기
  • 바나나 공화국
    평점 6 / 10

    풍자고 뭐고 너무 기대는 말고 보시라. ㅋ

    2020.06.18, 19:33 신고하기
  • 고요한 돈강
    평점 8 / 10

    러시아 혁명기 변두리 코샤크 민족의 비극 이야기. 중간 중간 어설픈 전개가 있지만 5시간이란 런링타임을 통해 쏟아져 나오는 줄거리를 이해하기에는 전혀 무리없다

    2020.06.18, 02:50 신고하기
  • 그랑블루
    평점 8 / 10

    남녀사랑보다 더 큰 가치가 있긴하지.
    밀땅의 촌스러움 그리고 좀 듬성 듬성 띄어넘는 전개가 아쉽긴 하지만 좋은 영화임엔 틀림없다

    2020.06.15, 03:22 신고하기
  • 마이티 아프로디테
    평점 9 / 10

    ㅋㅋㅋㅋ 적어도 말장난 만큼 우주 최강 우디 엘런

    2020.06.14, 23:11 신고하기
  • 칼라 퍼플
    평점 10 / 10

    당연 10점 만점의 10점!! 어릴적 본 주말의 명화는 삭제 장면이 너무많았던게야..

    2020.06.14, 23:08 신고하기
  • 설국
    평점 6 / 10

    소설은 좀 더 정적이고 사색적이였는데 영화에선 좀 산만하고 감정이입이 어렵다. 남주의 좀 오도방정스런 분위기가 한 몫 한 듯 하다

    2020.06.14, 23:04 신고하기
  • 과거로부터
    평점 8 / 10

    로버트 미첨은 역시 파충류 같은 악역이 최고나 이 영화에선 그러질 못해 ㅋ.

    2020.05.31, 02:16 신고하기
  • 쥬발
    평점 9 / 10

    독특한 소재의 웨스턴으로 여전히 글렌 포드는 젊잖은 낭만 웨스턴 가이. 로드 스타이거의 젊은 모습과 조역 전문배우 시절의 찰슨 브론슨도 반갑다.

    결론은 수작 웨스턴!

    2020.05.24, 02:00 신고하기
  • 브로크백 마운틴
    평점 10 / 10

    남자끼리 야해도 ㅋ 이 영화엔 과감한 너그러움을 줄 수 있는 감동이 있다. 극장에서 못 본게 천추의 한

    2020.05.20, 22:20 신고하기
  • 츠바키 산주로
    평점 9 / 10

    존 포드와 존 웨인 그리고 그들의 일본판인 구로자와 아키라와 미후네 도시로..

    장소는 다르나 무비광을 불타오는게 하는 뭔가는 확실하다.

    2020.05.18, 01:10 신고하기
  • 스티브 맥퀸의 르망
    평점 9 / 10

    1시간 50분 동안 멈추지 않는 포르쉐, 페라리의 배기음. 혹시 한글판을 못구하더라도 감상에 전혀 지장이 없으니 꼭 보시라~ 블리트, 프렌치 커넥션과 함께 레이싱을 좋아한다면 필감해야할 작품

    2020.05.17, 01:13 신고하기
  • 이프 온리
    평점 9 / 10

    사랑해! 늘 변치않아.

    2020.05.10, 02:51 신고하기
  • 브릿지 부부
    평점 6 / 10

    캐릭터들이 밋밋하다보니 두시간동안 뭔가를 기다리다 지쳤네.

    2020.05.06, 01:01 신고하기
  • 안달루시아의 개
    평점 5 / 10

    영화사적 의미외엔 딱히 없다

    2020.05.05, 00: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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