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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nk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33l평균 평점 8.1

영화 평점 목록

  • 도그빌
    평점 8 / 10

    연극 무대를 배경으로 3시간 영화 짜리를 만든 감독의 이유있는 자신감. 엔딩 반전은 지금까지의 반전 영화중 최고 중 하나!

    영화 전반에 깔리는 잔잔하게 울리는 비발디 니시도미니우스의 현악연주가 참으로 눈물겹다.

    아울러 왕년 로렌 바콜 여사님 보는건 깨알재미

    2020.09.20, 13:33 신고하기
  • 사막의 대진격
    평점 7 / 10

    사막의 여우에서 롬멜역을 멋지게 소화했던 제임스 메이슨은 많이 안보여 실망스럽지만, 리처드 버튼이 있어 7점.

    2020.09.12, 20:47 신고하기
  • 블루 스틸
    평점 10 / 10

    존 웨인의 초기작중 그러니까 1939년 역마차 이전이겠지. 황야의 바람과 함께 최애작인 블루 스틸. 1시간도 안되는 작품이나 낭만 웨스턴이 갖춰야할 모든게 담겨져 있다.

    최근 칼라로 복원되었다지만... 흠.. 역시 황야의 흙먼지 맛을 볼라면 역시 흑백 오리지닐로 봐줘야 한다는!!

    왜 이런작은 리메이크가 안되는건지.. 쩝

    2020.08.18, 01:40 신고하기
  • 황야의 바람
    평점 10 / 10

    60분도 안되는 웨스턴이지만 웨스턴이 추구하는 모든게 다 들어간 작품.
    1936년 작이란거에 쫄지말자 ㅋ

    칼라로도 복원이 되었다지만, 반드시 흙먼지 물씬나는 흑백으로 보시길...

    1936년 작이니 웨스턴의 퓨리티는 덤

    2020.08.10, 01:06 신고하기
  • 사랑이 지나간 자리
    평점 7 / 10

    너무 극적인지라 공감대 형성은 어렵지만 미셜 파이퍼의 스키니한 열연이 있어 감동이 더욱 더한 작품

    2020.08.09, 03:18 신고하기
  • 장렬 제7기병대
    평점 9 / 10

    기병대 영화중 손에 꼽는 수작. 에롤 플린의 콧수염은 여전히 멋지고 하빌랜드의 청순 연기는 여전히 애처롭다. 추장역의 안소니 퀸이 좀 안쓰럽지만 ㅋ
    음악은 맥스 스테이너

    2020.07.26, 12:11 신고하기
  • 생사투
    평점 6 / 10

    잘 못 소개되어 정정합니다.
    장철 감독. 남석훈, 진봉진 주연 생사투.

    죽음의 다섯손가락이 넘사벽이긴 하다 ㅋ

    2020.07.25, 02:10 신고하기
  • 티벳에서의 7년
    평점 8 / 10

    서양인 시각으로 본 여유 있어보이는 동양사. 그래도 그게 어디냐 메이져 배급사에서 티벳을 건들여주니..

    살아서 중국놈들이 5호16국으로 갈라지는 꼴을 봤으면

    2020.07.19, 03:44 신고하기
  • 소림사 3: 남북소림
    평점 7 / 10

    우리가 잘 기억하고 있는 쿵후 영화로 얼마나 연습에 연습이였기에 저런 액션 장면을 찍을까 싶다.
    3편의 소림사 시리즈 중 2편만 제외하고는 킬링타임용으로 무난하다.

    2020.07.18, 18:00 신고하기
  • 황비홍 - 철계투오공
    평점 4 / 10

    재탕 삼탕 그리고 사골까지 우려먹었던 황비홍 시리즈 ㅋ. 1편이 역대급인지라 이외 후속작은 없느니만 못함

    2020.07.18, 02:20 신고하기
  • 소림사
    평점 8 / 10

    이연걸의 등장! 꽃미남이였던 그를 볼 수 있다. 간결한 줄거리지만 액션 영화가 줄 수 있는건 다 담겼다.

    2020.07.18, 02:16 신고하기
  • 소림사 2: 소림소자
    평점 5 / 10

    소림사 시리즈중 제일 떨어지는 작품. 걍 딱 가족영화 정도

    2020.07.18, 01:52 신고하기
  • 철인 (죽음의 다섯 손가락)
    평점 10 / 10

    무림파간 갈등, 현판깨기, 외인등장, 배신, 또 배신, 사부의 죽음과 복수.. 사랑.. 그리고 삐~뽀 삐~뽀 싸이키한 효과음 이러니 킬빌이 오마주 않할 수 있나 ㅋ

    무협영화의 모든게 담긴 종합선물 셋!
    신(상옥) 필름의 힘!!

    박정희놈만 없었어도 우리나라 영화가 전세계를 선도했을텐데... 쩝

    2020.07.12, 02:46 신고하기
  • 베티 블루 37.2
    평점 7 / 10

    후반으로 갈수로 풀어지는 산만함이 아쉽지만 조건없는 사랑에서 오는 허무함이란 얼마나 허무할까는 뭔지 살짝은 알것같다. 영화는 영화일 뿐이니까.. 이왕 볼꺼면 감독판 3시간 짜리를 보시라~

    2020.07.06, 02:14 신고하기
  • 비포 선셋
    평점 8 / 10

    1편이 걍 뜬구름 언어유희 였다면 2편은 사랑과 전쟁판 실전사랑? 그래 그래 이런 실전 사랑이 더 공감이되는게야...는 내가 늙은거제 ㅋ 낼도 출근해야하니 남은 맥주 후딱 마시고 커피 한잔 내려 마시며 니나 시몬의 블랙 커휘나 듣고 자빠져 자야겠다 Zzzz

    2020.06.22, 01:23 신고하기
  • 비포 선라이즈
    평점 4 / 10

    이걸 또 보라면 고무 인간의 최후를 또 보겠다. 말장난의 향연.. 그래도 이왕 디비디 셋으로 샀으니 비포어 썬셋도 봐야지 ㅋ

    2020.06.21, 03:06 신고하기
  • 나쁜 놈일수록 잘 잔다
    평점 7 / 10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일찍디 비리 시스템 비판에 대한 앞장서는 자 중 한 세력이 주류 영화 감독이였다는게 부럽다. 아직도 자칭 보수라고 친일의 끝자락을 붙잡고 비리에 비벼대는 우리나라의 변질된 보수꼴통들은 시간이 지나면 도태될까? 아님 새로이 잉태될것인가 ㅋ

    2020.06.21, 00:34 신고하기
  • 녹색 광선
    평점 5 / 10

    그냥 저냥 우울한 결정 장애를 지닌자의 휴가일기

    2020.06.20, 17:32 신고하기
  • 튜니티라 불러다오
    평점 10 / 10

    ㅋ 우리네 어릴적 웨스턴하면 장고 아님 튜니티였지. 장고의 프랑크 네로는 훗까시 반면 튜니티의 테렌스 힐은 깨방정 싸다구 ㅋ

    장고는 속편으로 망했지만 튜니티는 속편도 흥행에 성공했단!!!

    참고로 테렌스 힐을 정통 웨스턴에서 보고싶으시면 엔리오 모나코네의 음악은 덤인 헨리 폰다와 함께한 '무숙자' 작품을 보시라~

    1편 내 이름은 튜니티
    2편 아직도 내이름은 튜니티

    2020.06.20, 01:01 신고하기
  • 아웃사이더
    평점 7 / 10

    기억만 나는게 랄프 마치오, 톰 크루즈, 패트릭 스웨이지, 에밀리오, 레이프 가렛, 다이안 레인... 이런 명배우 일부는 명가수를 한작품에 볼 수 있는 작품이 얼마나 될까? 중고딩이 격는 사춘기란 공감이 있긴 하지만 총기국에 걸맞게 거칠어도 너무 거칠어 액션영화를 보고난 느낌 ㅋ

    2020.06.19, 22: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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