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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ed rocker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989l평균 평점 3.2

영화 평점 목록

  • 세레니티
    평점 3 / 10

    처음부터 엄청나게 지루했으나.....점점 더 재미를 느낄마한 요소는 있었지만 재미는 없었다....뭐랄까 조금 더 나아진 정도? SF 물이라고 봐야겠지 허접하기 그지 없지만.........모든 장비 모든 CG... 모든 셋트....모두 B급으로서 애는 썼다고 본다....그래도 저예산으로 뭔가를 뽑아내려는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그러나....B급배우...B급 냄새 폴폴나는....각본...B급 연출은..어짤 수 없는 한계를 드러낼 수 밖애 없었다....끝까지 보기까지 상당한 인내심을 요구했다....고급지고 진짜 예쁜 여배우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정말 다 아니었다....그래서 더 B급임을 느꼈다....

    2020.06.05, 04:24 신고하기
  • 나이트 크롤러
    평점 9 / 10

    제익이의 연기가 놀라왔다...경찰이 찐따네 미리 앞서 찍어가고 얖삽하게 토끼는데 어쩌라고....아마 조선 경찰이었으면 그보다 훨씬 느리고....세월아 네월아 언제 오시려나....였을 것이 자명하고 그래도 빠르다는 미국 경찰을 제익이가 갖고노는 것에서 묘한 통쾌함이 느껴졌다....세상 개새끼지만....미국이라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파트너 그 놈은 협상을 잘 했어야 한다...갑자기 과한 욕심을 부리니 제익이가 죽일 결심을 했다는 건 제익이 성향상 예상 할 수 있는 일이었다...직원이 짱구를 잘 못 굴렸다...어쨌든 월급 문제로 자본주의에 쩔어있어 존나게 짜게 구는 제익이와 백인들의 저택 살인 사건이 더 큰 값어치 있는 뉴스가 된다는 것이 미국의 민낮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았다...8점 짜리지만 유지를 위해 좀 더 올린다...

    2020.06.04, 04:18 신고하기
  • 런 보이 런
    평점 3 / 10

    그냥 영화동아리 졸업시즌 마지막 작품용.....

    2020.06.04, 00:49 신고하기
  •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
    평점 0 / 10

    뭐 하자는 거냐 지금...?

    2020.06.04, 00:19 신고하기
  • 13일의 금요일
    평점 7 / 10

    푸...뭐 13일읙 금요일이야 다 그렇지...전방위적으로 똘돌 뭉쳐서 어떻게든 막아낼 생각해야 되는데...
    꼭 단독행동하다...객기부리다 뒈지고...벗는 년들은 다죽고....처음에 벗은 년은 수술한 년이고 두번째
    벗은 년은 자연산이었다....암튼 빠구리하는 연놈들은 반드시 뒈진다... 주인공들은 빠구리를 안하고
    노출도 하지 않는다...다들 그렇게 되면 너무 텐션이 떨어지니까 그러겠지...
    애런 유...돈 주니까 출연하겠지만....아 비루한 동양놈새끼.....그냥 제이슨 한테 힘으로 밀려서 손쉽게 죽
    는다... 찌질하게 신발에 담긴 술은 왜 처먹는거지? 동양놈새끼들을 비하하는게 이만저만 한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더러운 거 신경도 안쓰고 그걸 쳐다보는 양연놈들은 토나온단 소리나 하고 있고...
    애런 유...영화 좀 가려서 나와라..조선놈 비하나 당하지 말고 브루스 윌리스 사위 될 것 같냐?개꿈
    꾼거지....분수도 모르는 멍청한 눔...

    2020.06.03, 23:37 신고하기
  • 로드 투 퍼디션
    평점 9 / 10

    처절한 복수극아 처참하지 않았다....통 행크스의 냉철한 연가가 또 빛을 발한다....
    부자의 정이 영화가 주는 긴장감속에 녹아들면서....뭔가 서늘함을 느끼면서 숙연해
    진다....끝이 예상되는 마지막 장면....그러나 결국은 부정의 힘으로.....이건 예상을 못
    했다..그래서 더 인상깊다.....이 영화를 홍콩 느와르에 비해 덜하느니 못하느니 이런
    걸 따지는 놈들이 찐따들이다...이건 하드보일드 스타일의 영화이다....

    2020.06.03, 03:21 신고하기
  • 15분
    평점 7 / 10

    잔짜 너무 너무 뻔한 헐리웃 스타일의 스토리라...감흥이 전혀 없었다...예상한대로 흘러간 것.....
    남주의 연기가 별로라....거 뭐 벤 에플렉 비스구리 하게 생겼으나 좀 더 못 생겼고.....연기도 별로
    였다....역시 세계적 스타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베라 파미가의 리즈 시절인가...
    왜 그렇게 예쁘게 나오지? 하긴 19년전 작품이니 그녀가 28세의 나이니 에쁠 수 밖에...그리고 까
    메오의 샤를리즈 테론.....역시 26세 때....아 숨이 막힐 정도로 매력적이었다....그녀들 때문에 평점을
    짜게 줄 수가 업다....근데 로버트 형은 또 왜 죽이길 죽이냐 그때부터 텐션이 확 떨어지더라....여러
    모로 많이 아쉬운 작품니다....재미가 있었으면 후하게 줄것을....

    2020.06.01, 04:14 신고하기
  • 투건스
    평점 6 / 10

    조금 좀 밋밋하다....텐젤과 마크가 티격태격 하는게 유머러스 한 면도 있지만......씨발 말도 안 되는 게 많아서...평점에서 물에빠진 물고기란 새끼는 뻘소리나 해대고...세상에 참 너무 순진하고 보편적인 생각을 하고 자빠졌네 븅신 새끼 저런 새끼 말 보지도 마라 저 새끼..아주 평점마다 뻘소리 끝장나는 새끼니까.. 화끈한 액션을 기대한 건 아니었다....그렇다고 비정한 서부극을 원한 것도 아니었다....첫 장면에서 영화 분위기를 다 말해줬으니까....마크 월버그가 나왔다는 것도 이미 정통은 글러 처먹은 거였고....근데 어쨌든 점 점 지루해지기 시작하고 모든 게 시시해졌다..그리고 마지막엔 엄한 애들이 벼락부자가 되는 거 아냐....한번 폭발로 그 많은 돈이 다 휴지가 됐겠니? 온전한 거만 주워도 떼부자 되겠다....말이 되니? 돈 줍기 바빠야 되는 거 아냐? 하여튼 똥폼으로 끝을 맺으려고 꼬불친 돈이 있다고 끝을 맺는데....말이 됨?

    2020.05.31, 04:14 신고하기
  • 강호지존: 태자의 난
    평점 0 / 10

    본토 짱꼴라들은 또는 그 출신들은 이제 무협물 그만 만들자 제발 ....볼만한 영화 차트만 어지럽히는
    짓거리는 그만하자....

    2020.05.31, 01:17 신고하기
  • 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 2
    평점 8 / 10

    18살 애기 아야가 애기애기하게 검객을 연기했다면 2년 후 성인이 된 아야도 여전히 귀여워서...그냥 닥치는 대로 사람을 죽여도 귀엽기만 하다....그만큼 허술한 영화....쪽발이들의 사무라이는 약속을 지킨다는 게 꼭 메시지로 남는군...1편보다 내용적으로 부실하다....다 죽고 아즈미만 남아서 그런 걸 것이다....다들 머리가 나빠서 아즈미에게 허망하게 죽는다 떼로 덤비면 될 것을 하나하나 따로따로 나와 뒈질 이유가 없질 않은가....닌자는 무조건 일대일인가? 그런 건 들어본 적 없는데.....아야가 귀여워서 후하게 줘야겠다.....

    2020.05.30, 02:58 신고하기
  • 범죄해결 특수반
    평점 0 / 10

    진짜 미친놈들이 떴네.....아니 미친 연놈들이 떴네.......

    2020.05.30, 00:02 신고하기
  • 28주 후
    평점 5 / 10

    이번엔 어떤 아빠란 새끼가.....야비하게 지랄하다 온통 감염으로 분탕질 치는 물귀신이 된거 보니.....
    이태원 클럷에서 분탕질 친 한 게이새끼가 생각나네...그 새끼가 또 뒈지진 않고 살아날 거 아냐....
    이 영화에선 딸내미가 애비귀신을 죽여버리네.... 이 양귀들이...요즘 세태를 반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상황은 많이 다르지......뭐 아무것도 확인안하고 도일을 불살라 버린 건 진짜 이해가 안
    간다..그 거리에서 군복도 안보니야 씨뱅이들아....뭔가 허술하다...좀비가 차를 미는 행위라던가....
    차를 운전이나 할 수 있겠니? 완전 말이 안되잖아....잠비를 첨 보는 새끼들이냐고....감염된 것도
    구별 못하고...이렇게 허술해선....평점이 높을 수가 없지...진짜 그저 속편에 불과할 뿐....

    2020.05.29, 02:55 신고하기
  • 28일 후...
    평점 8 / 10

    좀비 물....다 그렇지 뭐....너무 비슷비슷.....양놈들 귀신은 왜 감염질로 나뉘는거야.... 잘만 이용하면....
    쫄깃쫄깃하게 긴박감있게 만들 수 있는 좋은 소재지... 그래서 사골처럼 우려내는 거고 이 시리즈가
    효시는 아닌걸로 알고 있어...그래도....영화내내 긴장감이 흐로고..,,스릴이 있게 만들었다는 걸 인정
    해야겠다....

    2020.05.29, 02:46 신고하기
  • 더 복서: 격투의 신
    평점 0 / 10

    짱꼴라가 영화를 언제는 제대로 만들더냐? 첸카이거 ..짱이모우...우위썬....쉬커 ....청샤오동...청롱..예웨이신 의 감독 이외거는 보지를 마라.....

    2020.05.29, 00:29 신고하기
  • 세이프
    평점 0 / 10

    이 따위 저 예산 조선 독립 영화에 너무 과한데?

    2020.05.28, 17:44 신고하기
  • 트와일라잇
    평점 8 / 10

    가시나들을 핡핡 대게 만드는 영화....사내 새끼들도 핡핡 대는 영화....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가장 예쁠 때 찍은 영화.....그녀의 리즈 시절.....그 녀의 미모와 함께 영화에 빠져든다.......여기서 남주 로버트 패틴슨은 이때와 지금의 모습은 완전 딴판...비루한 중늙은이로 역변을 해버렸다.....영화 내용이야 뱀파이어...뭐..다 알잖아.... 그 안에서 싹트는 로맨스가 주 내용이고 앞으로 쭉 그렇게 갈 것 같다...시리즈 5편인걸 알고있고 내용에 대해선 일부러 알아보지 않았지만 그럴 것 같다...

    2020.05.28, 16:35 신고하기
  • 세이프
    평점 10 / 10

    제이 형은 액션이지...스토리? 그나마 그 동안 출연한 영화 중 스토리가 나은 편이다....여기서
    개연성...로직....이런 거 따지면 안되지....제이 형 영화에 그런 걸 기대하는게 무리다....병맛들.....
    재밌게 봐놓고 지랄이네 지랄이.......화끈한 액션이 좋았다...몰입도도 있고....8점을 주고 싶었
    으나 평점이 너무 낮은 관계로 만점 준다...

    2020.05.28, 05:05 신고하기
  • 돈키호테 맨 오브 라만차
    평점 10 / 10

    나만 당할 수 없는 불후의 습작 명화.....저들의 허접함에 극치에 찬사를 보낻다 .....이런 것도 다운받아서 볼
    수 있다니...

    2020.05.28, 02:53 신고하기
  • 나쁜 남자
    평점 0 / 10

    나쁜 개새끼가 나쁜 남자 찍었네 어쩐지 재연을 너무 잘하더라...지한테 딱 맞는 다큐 아냐?.....거의 실제적으로 지니고 다니던 사상과 딱 부합되는... 상황만 다를 뿐 거의 똑같은 마인드로 살아가던 새끼가 제대로 된 감독 개새끼와 콤비가 되면서 대박 다큐가 된 거였군.....서원이가 그 다음부터 안 나온다 했어....서원이는 원래 섬에서 다방레지 역할 이후....이 다큐에 나왔는데 이 두 새끼한테 따먹혔던지....정신적 충격으로 우울증으로 거의 두문불출했다는 얘기가 있어....그래 놓고 이 새끼들은 낄낄거리며 영화판을 누비고 다니면서....지네끼리 맛이 어떠느니 지랄들 떨었겠지지 씨발 개새끼들 이가 갈린다 씨발새끼들...코로나 걸려 콱 뒈질 새끼들이 이런 새끼들이야 코로나는 뭐하노 이런 새끼 잡아다 콱 죽여 버리지 않고.....

    2020.05.28, 00:50 신고하기
  • 힘을 내요, 미스터 리
    평점 3 / 10

    차승원은 진짜 연기 못하다가 ....노력 많이 해서 많이 나아진 배우이다.....그러나....작품복은 별로 없다...

    2020.05.28, 00: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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