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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ed rocker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053l평균 평점 3.4

영화 평점 목록

  • 메가 크로커다일
    평점 3 / 10

    이거 봐야되니? 말아야 되니? 누가 아는사람 없소? 이거 본토 짱꼴라들이 만든거라...퀄리티가 좋을거란 생각은 없지만 .... 아무도 없으면 내가 먼저 보고 평가해 보리다....기대를 전혀 안하니 의외로 재밌을지도....

    2020.09.25, 19:18 신고하기
  • 쟈니 잉글리쉬
    평점 9 / 10

    끝장나게 웃김....

    2020.09.24, 05:46 신고하기
  • 쟈니 잉글리쉬 3: 스트라이크 어게인
    평점 9 / 10

    결과가 무슨 필요인가 한 번 웃고마는 영화인데.... 웃겨 죽겠더만 지랄이야....올가 쿠릴렌코의 섹시함을 볼 수 있어서 좋았구만은.......VR은 또 너무 웃기지 않았음? 말이 되고 안되고 따지는 멍청한 새끼들 어느 건 말이 됐었음? 뭐 터미네이터의 액체로봇은 말이 되니? 1천만년 지나도 그런 기술은 있을 수 없는 거 가지고 영화 만들잖냐

    2020.09.24, 05:40 신고하기
  • 티파니에서 아침을
    평점 6 / 10

    허영심이 가득하고 다소 변태적인 파티와 행각들 속에 사는 한 여자가... 그 어떤 상실감에서 오는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한 것들이란 거....그녀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자 했던 남자로 인해 진실한 사랑을 찾으면서 해피엔딩...이런 어쩌면 참 유치한 게....옛날에 그렇게 인기가 있었나? 이게 명작? 글쎄.....로만 할러데이보다 훨 아닌 것 같은데? 남는 건 오드리 헵번 진짜 예쁘다...딱 그 정도....별거 없는 스토리로 지루하기만 하네 가시나들이 좋아할 만한 것 같다.....OST가 유명하고 좋으니 +1점.

    2020.09.23, 06:39 신고하기
  • 파라다이스 로스트: 마약 카르텔의 왕
    평점 10 / 10

    안타깝고도 가슴 아픈 사연이네....소박한 꿈을 갖고 살아가다 여자 하나 잘못 만나서....죽을 수 밖에 없으니.....그만큼...콜롬비아는 미친 새끼들의 나라고....범죄자들이 우글 거리는 나라 같지도 않은 나라라는 걸 엿볼 수가 있다...사람 죽이는 걸 밥 먹듯 하는 것 그것 또한 완전한 현실 반영이고 실화인 것이다...베네치오의 명연기를 통해서 제대로 전달이 되긴 했으나 그게 다가 아닐 것이다.........닉과 마리아란 가공의 인물을 만들어 각색을 했지만.....실제 그런 인물이 있는 것처럼 생동감 있는 연기를 펼친 주연배우들로 인해 스릴과 공포까지 느낄 수 있었다....솔직히 다시 그런 상황이 닥쳐올지라도...마리아를 택할 정도로 클라우디아 크라이삭의 미모는 닉의 마음이 이해가 가게 만들었다... 같이 도망쳐 잘 사는 해피엔드를 바랐지만....그렇게 놔둘 파블로가 아니었을 것이다...,Anyway 여주가 맘에 들어서 만점....^^

    2020.09.22, 04:52 신고하기
  • 데몰리션 맨
    평점 6 / 10

    이게 재밌다고? 배경은 미래지만 상당히 원시적이다.... 과거의 향수에 젖으려고 보는 영화....
    실베스터 형도 47 비교적 젊었을 때고 산드라 누나도 29 의 나이때 찍은 액션 무비....
    요즘 시대에 킬링타임용으로도 좀 부족하다...아무런 감흥과 긴장감이 없다....그 당시에는
    와우 했을지도 모르지만....옛날에 볼 수 있었지만 그 당시에도 그닥 대박은 아니어서 보지
    않은걸로 기억한다....

    2020.09.20, 04:12 신고하기
  • 파리의 한국남자
    평점 0 / 10

    파리의 한국 출신 성폭행범 이 딱 맞는 제목.... 또는 "어허, 다쳐"

    2020.09.19, 22:23 신고하기
  • 암수살인
    평점 6 / 10

    주지훈이 연기 좀 늘었네.....그런데 그렇다 싶으면 다른 영화에서 발연기 하는 거 보면....연기 스펙트럼이 상당히 좁은 놈이다....

    2020.09.19, 06:09 신고하기
  • 말레피센트
    평점 7 / 10

    안젤리나 졸리의 마녀 연기에 감탄....그것도 양면캐릭터의 마녀....뻔한 동화지만 뻔하지만은 않았다....
    캐스팅이 아주 좋았다...딱 어울리는 마스크 너무 귀여운 엘르 패닝....출연 당시 실제 열여섯살...
    명불허전 패닝 자매....서양애들이 워낙 조숙하니...이때가 가장 귀엽고 예쁠때였다....
    영화는 아동용....그러나 성인도 볼 수 있을만한 정도다.....그런데 지 애비가 죽어도 아무런 일 없
    는듯이 지나가 버리네...ㅎㅎ 하긴 애비가 딸을 밖에다 내놓고 키우고.....애비 인정도 안하려고
    했으니 그랬겠지만... 그냥 동화니까........

    2020.09.19, 02:46 신고하기
  • 오케이 마담
    평점 3 / 10

    이젠 영화판에서 엄정화 얼굴 보기싫다.......그렇게 배우가 없냐? 한심하디 한심하다 조선영화계....
    여전히 영화계는 헬조선인가....다른 배우들은 무슨 죄인가.....그래서.....3점 이것도 엄청나게 후한 것이야....

    2020.09.18, 00:36 신고하기
  • 팜므 파탈
    평점 6 / 10

    잘 끌고 나가다...일장춘몽이라? 반전이 허탈하다......속은 느낌.......꿈은 현실로 반영되기도 하고 그 반대이기도 하고... 레바카의 묘한 매력이 흡인력은 좀 있긴 하다만 ..여러 가지로 좀 밋밋했다....편집 자체가 부드럽게 흘러가게 못했고...카메라 워크가 다소 경직돼있다....한마디로 별로였다...브라이언 드 팔마라 너무 기대해서 그런건지....

    2020.09.16, 01:20 신고하기
  • 역시영구
    평점 7 / 10

    평행이론과 모성애가 잘 조화는 됐다.....은근 재밌네.....여주 양미도 은근 이쁘네.....조연 여배우 왕리단도 은근 더 예쁘네.... 양미의 1인 3역 연기가 조금 좋았다....액션은 너무 구라빵....소장의 배반도 설득력 부족....김희원은 아저씨에서 못 뺀 눈깔.....짱깨 가서 도리어 뺏겼네.....허허 왜 김희원이 특별 출연으로 되도 않는 중어발음 흉내내면서 더빙처리된 배우로 나와야 될 이유는 뭐지? 암튼 내 점수는요...

    2020.09.15, 02:43 신고하기
  • 홍금보의 보디가드
    평점 10 / 10

    역시 홍금보표 파워풀한 액션 무비였다....그 젊은놈들의 빠르게 휘둘러대는 칼을 노인네 몸으로 그렇게 빨리 피하고 허리를 휘어 피하는 건 너무 심했지만 짱개영화 특유의 뻥은 과감하게 점부하고...독특한 편집 기법으로 커버를 했다.....후두려 까대는데 아주 통쾌함을 느끼기에 충분했다....어리고 귀여운 여자 아이와의 캐미는 남성위주의 무미건조하고 무자비한 폭력영화에 산뜻하고 따스함를 불어넣어 줬고또한 폭력의 당위성으로도 쓰였다....마치 아저씨를 보는 듯한? 그래서 한국 사람 설정이 나오고 그런 건가? 홍금보 감독의 의도가 뭐였을까.....액션 장면이 짧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이 영화는 액션이 길 필요가 없는 영화이고 임팩트는 확실했으니까..그렇게 실망감을 주지 않았다..... 7점을 매겼으나 너무 평점이 낮아 조정 차원에서.......

    2020.09.12, 02:51 신고하기
  • 출국
    평점 2 / 10

    에효~~ 이 영화가 왜 흥행이 안될까를 느끼고 싶다면 봐라들........

    2020.09.11, 23:02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3 / 10

    썰만 졸라까고 주절주절 장난하냐? 황정민은 그냥 양아치가 딱이고 어수룩한 경찰이라던가....시골 아저씨가 어울리지 개똥폼 잡는거 하지마라.....그래놓고 흥행을 바라냐?

    2020.09.09, 21:04 신고하기
  • 미결처리반 Q: 순수의 배신
    평점 10 / 10

    덴마크가 자랑할 만한 우수한 영화라 생각된다....무게감있는 사건....담담하고 묵직한 배우들....특히 남자 형사 둘의 맞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어우러지는 케미....추리물과 스릴러의 조건을 갖춘 논리적 사건 해결 방식....이 번 편은 그동안의 작품과는 다른 완성도를 보여줬다....8점 짜리지만 평점이 낮아 조정들어간다..

    2020.09.08, 02:50 신고하기
  • 익스트랙션
    평점 9 / 10

    엄청난 총격씬의 향연.....토르 햄스워스의 간지작렬....촬영기법마저 환상적이다....내용이야
    별거 있나....타일러가 죽었을리가.....마지막에 타일러 아니던가..........티일러를 쏜 그 손가락 잘린
    놈 그거 칵 죽여야 했는데 그냥 끝나서 아쉬움...그래서 속편이 나와야 함....

    2020.09.07, 16:45 신고하기
  • 바디 캠
    평점 0 / 10

    영화만든다는 게 그렇게 쉽지 않다는 건 안다....하지만 이건 아니잖아....

    2020.09.07, 16:20 신고하기
  • 인비저블 게스트
    평점 8 / 10

    글쎄 반전의 반전이기보단 사건의 관점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얼마나 사실여부가 왜곡되고 뒤집힐 수 있다는 걸 얘기해준다.....기실 그 변호사가 당신이 나보다 똑똑하지 않다는 말부터가 변호사가 할 말이 아니었으므로 시종일관 그 여자가 당연히 의심스럽지만.... 사망한 남자의 친척쯤 되나 했더니 그게 아니라 엄마였다는 건 남편에게 안기면서 알아봤다 ....그냥 가면을 벗은 다음에야 알 사실은 아니었다.....엄마가 그렇게 유약하고 쓰러지기까지 한 여자가 그런식으로 등장한다?그거에 속았다....개뻥이 좀 심하지만.....나름 구성이 치밀하고 짜임새가 있어 충분히 평가가 좋을 수밖에 없겠다...허나 모든 얘기가 다 꿰맞추는 식으로 진행하다...결국 눈속임으로 자백을 받아냈을 땐...그전에 씨잘대기 없는 애기를 다 들으면서 지루해지는 이유가 결국 진실은 그 여자 입에서 나올 거라는 걸 다 알게되었기 때문이리라....

    2020.09.06, 03:58 신고하기
  • 강철비2: 정상회담
    평점 8 / 10

    정말 비현실적인 인물 구도네....유연석이 백돼지로 나오다니...ㅋㅋ 코메디가 따로 없었고 코메디도 있었다...하지만 인물들이 어떠고 간에 한국이 처한 국제적 정세를 일깨워 준면도 았었다....그것도 무겁지 않게 다루었다. 전체적으로 서두부가 너무 자루한 감이 있었지만 후반부로 가면서 이건 여느 잠수함 영화에 필적할 만한 긴장감을 주었고 ...아 이건 잠수한 전투영화였구나 란 생각을 가지게 돼었다...참 비현실적이다란 느낌을 가지면서....그냥 꿈같은 뜬구름 잡는 한 편의 만화를 보았다고 여기면 되겠다...백돼지의 눈물? 감독놈이 너무 오바를 하네....그냥 좀 퉁퉁한 놈으로 인물을 잡지 그랬어...

    2020.09.05, 03: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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