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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ed rocker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721l평균 평점 2.6

영화 평점 목록

  • 맬리스
    평점 5 / 10

    현재에 봐도 진짜 대단한 작품이란게 있는데 .....이거 뭐 그래 뭐 반전은 있긴 한데 그닥 임팩트도 없고
    스토리도 그냥 뭐...그저 그렇고... 니콜의 매력도 충분히 발산되지 않았고...다 몇프로씩 부족하다....
    솔직히 평덤을 매기는 것 자체가 시간낭비인데...그래도 이름값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평점 매긴다....

    2020.01.27, 20:23 신고하기
  • 블랙 라이트닝
    평점 0 / 10

    여자가 이쁘다고? ㅎㅎㅎㅎ헐....그렇게 광활한 이마와 눈과 눈이 멀어 귀에 붙을 정도에 그 마저 딱부리
    같은데 그게 이쁜거냐? 안경 썻으면 새로 맞춰라....안 썼으면 라식이나 안경 착용을 시작해라....
    영화는 노잼...핵노잼이다.......뭐가 잼에 충실하다는거냐 다 낚시광들이냐....아님 멘탈에 문제 있는거냐....
    한심한 놈들인지...년들도 있는건지.....이걸 본 것들은 수놈 새끼들이겠지

    2020.01.26, 17:37 신고하기
  • 포드 V 페라리
    평점 3 / 10

    맷 데이먼 ...크리스탄 베일 둘 다 멋있는 놈이라 생각하는 배우들이다.....
    그러나 실화를 바탕으로 나오는건 사절이다....뭐 이리 평점이 높노....
    기대 이하 였다...

    2020.01.25, 01:46 신고하기
  • 나이트 플라이트
    평점 10 / 10

    프리티한 레이첼을 써서 저예산으로 이 정도 퀄러티의 영화를 만든다는게 놀라운 것이라 생각한다....보면 볼수록 레이첼의 얼굴에 반하고 연기에 반하면서... 시선 강탈당하며 질질 끌려다닌 영화... 테러범치곤 상당히 치밀한것 같지만 허술한 놈은 그렇다치고... 테러범 옆에 있으면서 그 정도 깡이 있을 여자가 어디있을까....없을 것이다....그러나 영화에선 2년전 겁탈당한 이후로 다신 안당하려고 깡을 키웠다니깐 그렇다고 할 수 밖에.... 끝까지 몰입도가 좋았다...어차피 블록 버스터는 아니잖냐.......레이첼이 출연한 스릴러이자 아리따운 그녀가 여주이기에 평점을 올려줄 수 밖에 없다....

    2020.01.24, 04:28 신고하기
  • 굿 라이어
    평점 0 / 10

    노친네들 나와서 뭔짓거리 하냐...

    2020.01.22, 13:19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3 / 10

    병헌이도 연기 대충해도 천만 넘으니....열정이 있을리 만무하고...정우는 건들건들 느물느물 능글맞은
    연기는 최고봉이지만 그 외의 연기는 별로였던 놈이다....

    2020.01.22, 13:18 신고하기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평점 0 / 10

    쿠엔틴 영화는 늘 최악이었다. 왜 그 따위 엽기망상쟁이가 거장이니?
    늘 지루하기 짝이 없는 영화만 찍다 모가지 댕강 댕강으로 주의를 환기시키는
    짓거리만 했던 놈이다....

    2020.01.22, 12:36 신고하기
  • 미결처리반 Q: 도살자들
    평점 4 / 10

    절대 나쁘진 않아... 다소 충격적인 장면들도 있고....워낙 수사물을 좋아하는지라.... 억지로 흥미를
    느끼자면 잼있겠다고 할 수 있을라나? .그냥 스토리가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지라.....쪼는 맛이
    없었다...그저 그 두새끼가 진짜 개새끼들이네... 그 정도? 그 개새끼가 빽줄이 좋은데 저것들
    어떻게 죽이나...... 그 정도? 그러면서 주인공은 아무것도 한게 없는지라...허무한 결말...
    재미 없었다.....노출은 좋았다.....보여줄지 기대도 안했는데 보여주더라.....굳이 안 보여줘도
    스토리에 아무런 지장이 없었는데....고마운거지 뭐.......

    2020.01.22, 02:20 신고하기
  • 베이트
    평점 8 / 10

    그런대로 볼만했다.......킬링타임으로 제격....특히 상어 영화를 좋아한다면.....근데 상어가 처먹어도 너무
    처먹는거 아니냐 보이기만 하면 다 처먹네 그만큼 먹었으면 됐지....어느정도 배를 채우면 며칠 동안
    안먹는것들인데.. 뭐 상어도 비만걸릴일 있냐 아주 그냥 닥치는 대로 한정없이 처먹어대네.....
    여주 샤니 빈슨은 너무 나이들었고 별로였고 포이베 톤킨이 훨씬 더 매력적이었다.....포이베블 발
    견해서 후하게 준다

    2020.01.21, 01:40 신고하기
  • 낮비
    평점 0 / 10

    쪽발이 영화 대부분이 인간적 보편성이 결여돼있다.....니뽄뽁발이 엽기싸이코 새끼들 심리를 잘 이해하는
    일빠나 일베새끼들만 즐겨보겠지........

    2020.01.20, 19:34 신고하기
  • 사나다 10용사
    평점 0 / 10

    사라다 씹용사

    2020.01.20, 14:37 신고하기
  • 황비홍 - 왕의 귀환
    평점 0 / 10

    이게 영화냐? 그냥 단막극이지.... 그것도 작품성 개지랄같은 단막극.....하여간 개짱꼴라새끼들이란.....

    2020.01.19, 17:18 신고하기
  • 아나콘다 2 : 사라지지 않는 저주
    평점 1 / 10

    수작이라? 그래 비교해 보자면.... 1편은 그래도 아나콘다의 효시니까...재미졌지만.....이젠 2서부터 아나콘다
    는 전혀 무서운 존재가 아니게 되버렸다....그리고 배우들이 너무 아나콘다님에게 개기는 바람에.....아나콘다
    는 그저 좆뱀에 불과해졌다....그만 좀 개기지 그랬어....보다가 하품나와 죽겠는 걸 억지로 끝까지 봤다.
    아나콘다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느껴졌다.....3.4편이 나온다지만 2편이 이정도로 꽝인데...
    굳이 볼 필요가 없다고 본다.....암턴 허접한 작품에 1,2편이 그나마 수작이라니 ㅋㅋㅋ

    2020.01.19, 04:09 신고하기
  • 황비홍 - 철계투오공
    평점 9 / 10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코믹 무협물....그래도 역시 연걸이 형이 나와야 황비홍을 제대로 소화한다 ....철계권 영화인 줄 알았더니....결국은 연걸이형 표 취권 영화였다...이 또한 코메디.....
    귀요미 원영의가 나와서 좋았다....앳된 원영의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평점 올라간다...

    2020.01.18, 04:45 신고하기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평점 8 / 10

    개연성이란 말이 무슨뚯인지 국어 공부 좀 하고 와라 미친것들아.국어사전 봐도 이해는 하나?.... 터미네이터에서 개연성을 따지다니..... 일단 이 다크페이트는 로직이 엉망이다... 왜 그 모델은 한개밖에 오질 않는가.....신제품이라....얼른 하나 보내야 하는건가? 버전은 떨어지더라도 여러개 보내면 될텐데? 이런게 로직이 없는거라 이거다.....벌써 미래에서 온다는 자체도 말이 안되는데 말이 안되는 김에... 여러대 보내면 된다 ...그러면 영화가 너무 산만해질까봐..오직 영화를 위해서 여러대를 보내지 않은것이 된다....이 얼마나 로직이 없는것인가......그리고 노인네인 사라가 참 로봇한테 두들겨 맞는데도 잘 버틴다.....이미 뼈가 아작나서 운신도 못 할 지경이 될텐데...사라가 로봇이 아닌가 했다....사골을 끓이다 못해 우거지까지 넣어 사골우거지국이 되다보니 그냥 넘어간다고 본다.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론 제격이었다.

    2020.01.17, 21:19 신고하기
  • 콜롬비아나
    평점 9 / 10

    간지는 절절 흐른다... 액션만큼은 니키타보다 낫다.....하지만...막판 액션은 너무 허무했다...
    조금 더 통렬했어야 했고 조직의 인원은 너무 빈약했다....하긴 숫자가 무슨 소용.....개로
    죽이는건 정말 아니었다.....상어는 이해한다만.....좀 더 머리를 굴려야했다....이런 아쉬움
    빼면 괜찮은 영화....여주의 매력도 쩔고 몰입도가 있어서 +1

    2020.01.17, 02:51 신고하기
  • 금발이 너무해
    평점 8 / 10

    ㅋㅋ 대며 보던게 기억이 난다....다른거 필요없다...로직을 따지지 말자 ..그냥 아닥하고 즐겨라...
    이 상큼한 하이틴 영화를.....지루할새는 없다 ........

    2020.01.16, 10:54 신고하기
  • 금발이 너무해 2
    평점 7 / 10

    결국 미국뽕으로 가서 좀 아니었지만..그래도 1편에서 웃겻던 멤버가 다시나와서 반가왔다...
    말이 안되는건 이미 안다....하이틴 취향의 영화이긴 하지만 그래도 미소지으면서 볼 수는 있는
    영화다....쉽게 해결되지 않으리란건 러닝타임이 말해주는 그런 영화다.....위더스푼의 상큼발랄
    함이 여전히 살아있었다.....

    2020.01.16, 10:52 신고하기
  • 신영웅문 : 천년의 비밀
    평점 0 / 10

    이건이형....그냥 이젠 퇴물일뿐인가....본토 짱꼴라에 편입되어 똥통에 빠지기 일보 직전이구만 똥밭에서
    뒹굴면 똥묻은 개가 되면서 똥장군 지어야지..

    2020.01.16, 10:37 신고하기
  • 간츠: 퍼펙트 앤서
    평점 4 / 10

    전개가 뒤죽박죽.....당위성 문제...왜 싸우는거지...설정의 설명부족......뭐 이따위 영화가 있냐...
    한편의 영화로서 독립성이 없는....연관돼있는데 뭐가 연관돼있는지...도데체 개뚱딴지 같은 스토리....
    그러나 액션은 뭐 괜찮았고....추격씬이나 격투씬에서 나름의 재미는 있었고....요시타카 유리코의
    예쁜 모습(어디까지나 개인취향)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역시나 화끈하지 못한 쪽발이 수컷들의
    찌질함도 여실히 보여준다....

    2020.01.16, 01: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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