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피프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41l평균 평점 7.5

영화 평점 목록

  •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2장 로스트 버터플라이
    평점 9 / 10

    1편을 안보고 요즘 볼만한 영화도 없고 궁금해 봤는데..
    일본 애니가 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지 알게 된다.
    좀 야한 부분도 있고 잔인한 부분도 있지만 어메이징하다.
    1편을 찾아 볼 생각이다.

    2019.03.26, 17:16 신고하기
  • 오션스8
    평점 7 / 10

    웬지 <오션스11>. <오션스 12>가 끝나고 막 이어진 느낌이다. 이전 그 진행방식 그대로 스타급 여배우들을 모은 느낌이랄까?
    그런점에선 꽤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난 오션스 시리즈가 그랬듯이.

    하지만 전작들은 10년이 더 지난 이야기다.
    그래서 아쉬운점은 그 예전 느낌이 그대로라 약간 올드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나름 여성 도둑이라는 이야길 살려 패션과 보석이라는 관심거리는 잘 살렸지만,
    뭐랄까... 조금 더 여성적인 뭔가가 빠진 느낌이다.

    그래도 처음 산드라 블럭이 교도소를 나와 쇼핑(?)하는 장면부터 케이트 블란쳇을 만나는 지점까지는 너무 좋았다. 대배우의 포스~

    그리고 영화내내 너무 수수한 리한나가 마지막쯤 드레스 입고 나오는 장면은 정말 대박인듯. 그녀가 그리 이쁜지 몰랐다.

    전체적으로 영화는 즐길만한 오락 영화였다.

    P.S. 마지막 반전(?)에 오션스의 원년맴버도 나오니 기대하시길.

    2018.06.22, 10:53 신고하기
  •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평점 8 / 10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

    30대과 80대, 아티스트와 영화감독이 만나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어쩌면 지루할것 같은 다큐 이야기 속에 또다른 작은 이야기들을 담으며 영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든다.

    그리고 지금 감독인 80대 그녀가 젊은시절 그리 아름다웠는데 이리 쭈글망탱 할머니가 되다니 세월이 야속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나오는데...

    이 여감독의 세계적 거장 감독과의 과거 이야기는 보너스 쯤으로 생각해야할까? 조금은 짠하게 펼쳐진다.

    다큐지만 로드 무비같은 극영화같기도 했다.

    여튼 이 작품들이 종이 벽화라 얼마나 오랜 세월 비에 버텨줄지 모르겠지만 프랑스 작은 마을들을 여행하고픈 충동을 느끼게 해주는 기분 좋은 작품인듯하다.

    2018.06.22, 10:50 신고하기
  • 미드나잇 선
    평점 7 / 10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보다 눈물을 살짝 흘렸으니.. ㅎ

    하지만 영화는 전체적으로 진부하고 뻔해 조금 아쉽다.

    2018.06.22, 10:46 신고하기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평점 7 / 10

    원작이 탄탄하다보니 이렇게 지루하게 만들어도 감동은 오는구나란 생각이 든다.

    사실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초반에 벌려놓은 이야기들이 하나의 접점에 이른다는건데 너무 원작에 기대어 게으르게 펼쳐낸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토닥토닥 어깨를 쳐주는 의미있는 편지들은 어쩔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한다.

    개인적으로는 모든 편지들이 의미있고 사랑스러웠지만 마지막 백지에 대한 그 할아버지의 답변이 참 좋았다.
    (약간은 오버스러웠지만..)
    삶을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며 살다 간다면 그 마지막 순간도 두렵지 않을거 같은 느낌이다.

    2018.02.26, 23:40 신고하기
  • 사라진 밤
    평점 7 / 10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미스테리가 풀리기 전까지 약간은 공포물로 긴장감을 조성하던 초반 분위기는 좋았던듯.
    하지만 이후 밝혀지는 이야기는 짠하기도 했지만 조금은 억지스런 부분이 없잖아 있다.

    김희애의 존재 자체는 꽤나 영화적으로 큰 힘인데 이후 극적이여야할 김상경의 존재가 너무 연극적인 모습이라.. 처음 그렇게까지 설정을 마출꺼까지야..
    차라리 초반 설정, 혹은 그 의심이 맞기(?)를 기대하고싶은 정도였다. ㅎ

    그래도 스릴러적인 면에서 관객이 충분히 즐길만 하지 않나란 생각이다.

    2018.02.26, 23:36 신고하기
  • 아이언 자이언트
    평점 9 / 10

    2018.02.26, 23:33 신고하기
  • 환절기
    평점 6 / 10

    일단 배종옥이란 배우의 힘이 크다. 주위 배우들이 이쁘기만하고 연기가 안되다보니 그걸론 조금 힘이 달리는 느낌.
    그래도 둘다 갈곳이 없다는 시점은 꽤나 짠했다.
    2016년 BIFF에서 봤는데 명필름에서 만들었다면 후반 덜어낼껄 덜어내며 좀 손을 봐야 더 좋은 작품이 될 듯싶은데..
    분장도 그렇고.. 이젠 한국 퀴어가 조연이 아닌 주연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라 좋았다.

    2018.02.26, 23:31 신고하기
  • 골든슬럼버
    평점 8 / 10

    사실 영화적으로는 고만고만했다.
    생각하는 만큼의 이야기속에 생각하는 정도의 도망자 버젼이 흘러나온다.

    하지만 이 영화가 좋았던건 추억을 끄집어 내줬다는거다.

    나를 아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라는 인간에 대한 믿음은 어디까지일까?
    그 물음도 생겼지만 그 시절 정말 친하게 지내던 그 친구들은 지금쯤 뭐하고 지내고 있을지 궁금해졌다.

    뉴스에 테러리스트라며 크게 걸렸을때 뜬금없이 연락하면 나라는 인간을 어디까지 믿어줄까라는 생각..

    영화는 테러와 대학시절 추억을 교차하며 조금 언발란스하게 보여주지만 개인적으로는 영화적 아쉬움보단 추억을 회귀시기는 힘이 조금 더 컷던거 같다. (지지난주 같이 본 세 친구 다 그런생각을 한듯ㅋ)

    문득 대학 동아리방을 들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
    20년가까이 지난 지금 그것이 거기 있을지 모르지만 아무도 없을때 물끄러미 앉아있다 방명록에 한페이지를 적고 오고싶어졌다.

    2018.02.26, 23:26 신고하기
  • 더 포리너
    평점 8 / 10

    성룡이 돌아왔다.
    사실 한때 한국의 명절에 꼭 봐야할 영화 중 하나가 성룡 영화다. 코믹하게 딱 짜여진 액션연기는 그 누구도 부정 못할 즐거움을 줬다.
    그 후 미국에서 살짝 성공하더니 이상한 영화 몇 편 찍어 내리막을 걷고 있던 중이다.

    (이하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유념하세요~)

    딸을 테러로 잃고 그 테러범을 쫓는 아주 단순한 구조의 영화지만 그의 진지한 액션이 영화에서 빛을 발한다.

    원빈의 <아저씨>가 그랬고 리암 니슨의 <테이큰>이 그랬지만 후반부 밝혀지는 그의 과거는 뭐.. ㅋ
    하지만 그 속에 상실한 가족의 아픈 역사는 꽤나 슬펐다. 처음 딸과 잠시 웃는 모습 외에 내내 진지한 모습인데... 그로 인한 극적 진중한 액션은 몰입감을 더한다.
    60대 중반의 나이에도 꽤 하드한 액션을 소화한 성룡에게 박수를 보낸다.

    요즘 홍콩 중국 영화 몇편에 실망하다보니 한번 헐리웃에 발 담근 사람은 헐리웃에서 노는게 더 좋은 듯하다.

    2018.02.18, 04:54 신고하기
  • 베러 와치 아웃
    평점 7 / 10

    이름있는 판타스틱 영화제 최고상을 거머쥔 영화라니 일단 그것부터 한번 보고싶은 맘이 드는 영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호불호가 갈릴 영화다.
    일단 좋아할 사람은 슬레셔 호러를 좋아한다면 익살스럽고 번뜩이는 감독의 연출에 환호를 할것이고
    (판타지 영화제 2군데나 관객상을 받았으니 ㅋ)
    도덕적 관념을 생각한다면 조금 불쾌할 법도 한 영화다.

    (이하 스포일러가 있으니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돌이켜 보면 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인데, <파라노말 엑티비티>처럼 억지스럽게 밖으로 안나간다는 느낌이 없이 몰입감을 준다. 이야기가 내내 꽉차 있다.

    10대 소년의 깜찍한 발상으로 시작된 공포쇼(?)가 점점 리얼 호러로 변질되가는 이야기인데..
    하지만 반대편에서 생각하면 12세.. 우리로치면 중학교 막 들어가는 정도 애가 그런 끔찍한 짓을 한다는게 눈살 찌프리게 한다.
    그것만 극복(?)한다면 꽤나 휼륭한 슬레셔 무비를 즈길 수 있다.

    2018.02.18, 04:51 신고하기
  • 블랙 팬서
    평점 7 / 10

    일단 액션이 히어로물 같은 느낌이 적었다. 추장이 되기위한 격투신을 빼면 부산에서의 추격신과 부족간의 격투신 정돈데 그냥 액션영화 느낌이다.

    그래도 부산에서의 추격신은 다 아는 곳들이라 감회가 새로웠다 ㅎ (영화 <친구>처럼 막 점핑점핑하더라능 ㅋ)

    아무튼 전혀 모르는 새 히어로의 이야기를 깔끔하게 잘 담아낸 느낌이다. 다른 히어로가 끝까지 안니오는게 아쉽지만..

    P.S. 흑인들이 보면 열광할만한 자부심을 실어주는 영화인듯하다.

    2018.02.18, 04:49 신고하기
  •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평점 7 / 10

    명절마다 이젠 조선명탐정이 그리울 법하다.
    보고 나오면서 오래전 성룡 영화. 반지의 제왕을 보고 나오는 명절 그 느낌이었다.

    물론 영화적으로 완성도가 아주 높은건 아니다.(그럼 만점을 줬겠지 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명민과 오달수의 코믹 콤비는 빛나게 자릴 잡은 느낌이다.

    (이하 스포일러가 있으니 유념하세요~)

    일단 둘의 캐미는 자릴 잡아 꽤 재밌었지만..
    제목엔 충실하지 못했다는 느낌이다.

    전작들에 비해 이 영화는 완전한 판타지다.
    제목 그대로 불멸의 흡혈귀를 그대로 차용한다. 그래서 탐정물이란 관점에서는 큰 마이너스였다. 그냥 코믹물이지 탐정이란 이름의 의미가 없어진 느낌이다.

    물론 영화적 재미와 조금 진지한 탐정물의 중심을 잡기 힘들겠지만 1년만에 나온 영화도 아니고 3년인데 조금 아쉬운거 같다 ㅎ

    그래도 현 메인 개봉작들 중 명절 즐기는 팝콘 영화로는 이 영화가 단연 탑인듯하다.

    2018.02.18, 04:44 신고하기
  •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
    평점 4 / 10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 ㅎ;;
    고 김주혁이란 배우에게 무안할만한 영화다.

    전체적으로 이야기가 가장 실망 스러운데.. 그래도 그걸 잘 이끌어갈려는 배우들의 열연이 안스러울 정도다.

    (이하 스포일러가 있으니 유념하세요~)

    일단 이야기가 보다보면 무성의하다 싶을정도로 장면장면 설명없이 넘기는 부분도 많지만,
    무엇보다도 영화 자체가 재미가 없다.

    웃음 코드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데 관객의 입장에서 언듯 보기엔 <흥부>이란것만으로도 꽤 해학적이고 재미난 이야기를 기대했을법함데 차라리 <남한 산성>이 더 해학적으로 보일 정도다.
    <흥부>을 재해석 한거라면 거기에 걸맞는 재미가 따라줘야는데말이다.

    그래도.. 그나마 별점을 더 주고픈건 김주혁이란 배우에 대한 것이다.
    영화속에서 흥부에게 마지막 맨트를 하고 아련하게 사라지는 장면은 꽤 그를 그립게 만드는 장면이었다.

    그의 유작이 이런 영화속에 남은게 속상하다.

    2018.02.18, 04:37 신고하기
  • 더 히어로
    평점 8 / 10

    그리 멀지 않게 느껴지는 이유떨어지는 낙엽같은 그의 삶의 끝자락에 보이는 작은 햇살같은 이야기가 참 좋았다.
    물론 연예계라는 잘 모르는 생리를 엿보는거였지만 그리 다르지 않은 그 누군가의 삶 같은 느낌이었다.

    그때가 되면 소원해진 가족과도,
    그렇게 뭔가를 바라는 일도,
    사랑하는 일도 불현듯 해결이 될까?...

    이런 극단적인 일이 내게 생기지 않는다면 나 또한 그렇게 시덥지않게 조금씩 늙어갈거 같다는 생각을 문득해본다.
    멀지만 않은 미래.. 누군가의 이야기로 대신해본 느낌이다.

    2018.02.02, 19:59 신고하기
  • 오직 사랑뿐
    평점 7 / 10

    예고편과 영화의 불일치가 조금 아쉬웠다. 이 아쉬움은 다운사이징과 비슷한 느낌이랄 수 있는데..
    하지만 실화라는 관점이라 나무랄 순 없을듯.
    막연한 사랑의 극복에 대한 이야긴줄 알았는데 후반으로 갈 수록 다분히 정치적으로 변하는 이야기 때문인듯.

    처음 만나 이워지는 달콤함과 힘겨움 이후에 쓰여진 다큐같은 정치적 이야기만 극복(?)한다면 새로운 아프리카 왕족의 러브 스토리를 들여다 볼 수 있다.

    2018.02.02, 19:56 신고하기
  • 맨헌트
    평점 6 / 10

    한때 헐리웃에서까지 '참 잘했어요' 도장을 찍고온 오우삼이란 이름이 가장 궁금한 영화였다.

    결론은.. 연출은 나쁘지 않은 감이 있다.
    오히려 초반 펼쳐지는 내용은 살짝 놀랄만한 완성도란 느낌이었다.
    억지로 넣은 비둘기도 어이없기보단 반가운 느낌이었다..

    밧뜨..

    이야기가.. ㅎ;;
    아무리 열심히 만들어도 앞뒤 맞지 않는 이야기와 대충 얼버무리는 사연들을 곳곳에 보여주며 조금씩 무너져 내리며 흥미를 떨어뜨린다.

    영화가 잘 됐다면 사과하지 않고 있는 일본의 생체실험이란 이야기를 살짝 되집어 보는 새로운 시도라 꽤나 의미 있을법했는데 참 아쉽다는 느낌이 드는 영화였다.

    눈 먼 돈이 많은 중국에선 그래도 먹힐까?
    다음엔 역시 오우삼.. 이란 말이 나오는 영화로 돌아오길 바란다.

    2018.01.28, 20:20 신고하기
  •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평점 9 / 10

    이번 아카데미 최다 후보가 됐던데.. 그럴만한 영화가 아닌가한다.

    영화적 완성도는 말로 표현할 필요가 없고..
    일단 괴수 집단(드라큐라.늑대인간 등) 중 어쩌면 가장 후발 주자인데 이렇게 완벽할 폼으로 만든 감독에게 경의를 표한다.

    냉전시절 여주인공이 말을 못한다는 벙어리고 게이와 흑인만이 그녀를 이해해 주는 설정은 사회적 약자를 나타내는데,
    전혀 공감할 수 없는 둘이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가는 라인에 설득력을 실어준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 보다 벙어리라는 설정이 어쩌면 인어공주의 뒤집기 설정같아 더 좋았다. ㅋ

    여튼 현실에 있을법한 이야기에서 완전한 판타지로 결말을 맺지만 그마저도 사랑스러웠다.

    1월도 아직 끝나지 않은 올해 영화들(시사회 포함 ㅋ) 중에 최고인듯하다.

    2018.01.24, 18:47 신고하기
  • 패터슨
    평점 8 / 10

    예전 같았으면 이런 영화를 보면 뭐야.. 하며 투덜댔을꺼 같은데 요즘은 이런 잔잔한 영화가 좋다. 마치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영화에서 둘이 알콩달콩하다 결혼한 이후의 영상을 보는 느낌이었다.

    일주일간의 버스 기사의 일상을 천천히 보여주는데 문득 든 생각이..
    모든사람의 일상이 똑같은 챗바퀴 같지만 어찌보면 매일 조금씩 다른 사람과의 마주함으로 그들 나름대로 하루하루를 다르게 살고 있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에 나온 일본인이 조금 쌩뚱스럽지만.. 참 사랑스러운 영화란 느낌이다.

    주연으로 나온 아담 드라이버가 스타워즈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스타라 생각했는데 잔잔한 그의 연기에 왜 그가 캐스팅 됐는지 이해가 갔다.

    영화를 보고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가는게 웬지 싫어졌다.
    나도 살 부비부비하며 아침 인사를 할 수 있는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다...

    2018.01.24, 18:39 신고하기
  • 22년 후의 고백
    평점 8 / 10

    반전이 나름 큰 키워드라 국내 원작을 보고 봤다면 상당히 재미없을 영화인듯하다.
    개인적으로 원작을 안봐 그런지 꽤 흥미롭게 봤다.

    일본에서 3주 1위를 한 이 영화의 묘미는 캐스팅인듯. 이야기는 반전 외엔 어쩌면 조금 뻔한 상황으로 흘러가지만 그 중심에 선 배우들의 연기가 절묘한 캐스팅으로 빛난다. 특히 후지와라 타츠야가 특히 빛났다. 그리고 우리에겐 반가운 얼굴 나카무라 토오루도 기자겸 아나운서역을 의미있는 역할로 꽤 잘 소화해낸 느낌이다.

    2018.01.24, 00:55 신고하기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