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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꼬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1l평균 평점 7.5

영화 평점 목록

  • 조디악
    평점 9 / 10

    흥미로운 사건 전개와 적절한 긴장감이 좋았다.
    긴 세월을 녹여내는데 호흡이 부치긴 했지만
    출연자들의 간절함이 돋보였다.
    좋은 영화는 집중력을 길러준다.

    2020.05.05, 22:12 신고하기
  • 늑대의 어둠
    평점 8 / 10

    왠지 윈드리버가 떠올랐다.
    일부일처제를 고수하고
    스트레스로 새비징을 저지르는
    늑대의 시각이 독특하다.
    남주의 친구는 론 울프가 되어가고
    늑대와 인간의 본성을 함께 가진 자들의
    삶의 방식이 상당히 흥미로웠다.

    2020.05.03, 03:31 신고하기
  • 브레슬라우의 처형
    평점 6 / 10

    영화의 전개는 괜찮았습니다만,
    스크린산업 전반에 만연한
    페미니즘색채만 적당히 줄였다면
    완성도가 더 있었을 겁니다.

    2020.04.26, 00:16 신고하기
  • 서던 리치: 소멸의 땅
    평점 3 / 10

    전형적 페미영화임.
    지원병력도 없이
    여자 다섯명만 소총을 메고
    외계인구역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헛웃음이 나왔음.
    게다가 집총 및 사격자세를 보다가
    아무리 SF장르이지만
    현실고증이 엉망이란 것을 깨달음.
    몇몇 페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당신들의 주장은 잘 알고 있으니
    시나리오에 개입해 개연성을 파괴하는 행위를
    중단하는 것이 바로 올바름이라는 것을 깨닫길.

    2020.04.15, 01:21 신고하기
  • 서치
    평점 9 / 10

    탄탄한 스토리,
    개연성있는 연기.
    마지막까지 긴장이 되네요.
    좋은 영화입니다.

    2020.03.03, 23:51 신고하기
  • 국화꽃향기
    평점 9 / 10

    아름다움이 죽음을 이기지 못하네요.
    사랑도.

    2019.12.15, 03:05 신고하기
  • 기항지
    평점 8 / 10

    문득 고유정이 이 영화를 보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외로움을 공감해내는
    남녀 주인공의 연기가 좋았다.

    2019.07.12, 01:06 신고하기
  • 매직 인 더 문라이트
    평점 9 / 10

    우디 앨런만이 줄 수 있는
    클래식함과 스윗.
    직선적인 결말도 좋았어요.

    2019.05.21, 00:30 신고하기
  • 굿` 바이 : Good&Bye
    평점 9 / 10

    2019.04.24, 00:38 신고하기
  • 천화
    평점 8 / 10

    좋더군요.
    결국은 헤어지게 되는 것이니
    마음을 다잡는 것이 좋겠지요.

    2018.12.06, 02:21 신고하기
  • 어느 가족
    평점 7 / 10

    고레에다 감독님.
    팬입니다만, 조금 더 힘내셨으면 합니다.

    2018.07.31, 02:32 신고하기
  • 윈드 리버
    평점 9 / 10

    선한 이들의 분명한 갚음. 그래야 한다.

    2018.06.03, 01:39 신고하기
  • 해빙
    평점 8 / 10

    전체적인 구성은 좋았습니다. 결말에서 범인에게 좀 더 동기를 부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더군요.

    2018.02.06, 03:02 신고하기
  • 행복을 찾아서
    평점 5 / 10

    지금 보고 있는데 너무 고통스러워요. 월세집에서 쫓겨난 뒤, 모텔로 옮겼다가 돈이 없어 다시 쫓겨났어요. 지금은 지하철 화장실을 전전하고 있네요.

    2017.07.25, 01:38 신고하기
  • 내일을 위한 시간
    평점 8 / 10

    솔직하게 돈을 택하는 그들의 의사표현이 신선했다. 우리도 좀 더 뚜렷하게 표현하고 담담하게 받아 들였으면.

    2017.07.19, 00:47 신고하기
  • 우리가 사랑한 시간
    평점 8 / 10

    이제 우리는 아이가 아니라서 슬프다.

    2017.07.13, 02:40 신고하기
  • 우리도 사랑일까
    평점 7 / 10

    아름다운 영상이었지만 내면은 잔인했다. 너무 많은 것을 가지려 하지 마라. 욕망의 끝에는 외로움만 남을 뿐이니.
    P.S 남편이 보여준 의외의 단호함이 괜찮았다.

    2017.06.30, 01:58 신고하기
  • 흔들리는 물결
    평점 7 / 10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느린 영화. 그래도 사랑해야 한다는.

    2017.05.21, 03:56 신고하기
  • 꽃피는 봄이 오면
    평점 9 / 10

    이 영화를 본지도 벌써 십년이 훨씬 넘었네요. 힘들었던 날, 심야의 상영관에서 혼자 우두커니 영화를 보면서 '다시 시작하자'는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오늘 EBS를 통해 우연히 다시 그때의 기억이 떠오르면서 올드한 색감이었지만 우리가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7.05.15, 02:10 신고하기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평점 9 / 10

    I can't beat it.
    이 한 마디가 주인공의 심정을 절절하게 보여 주었다. 어찌보면 그의 형이 잔인한 운명을 강요하는 것 같아 슬퍼졌다. 상처뿐인 맨체스터를 떠나 모든 것을 잊어 버리려고 육체노동에 자신을 매몰시키는 주인공에게 조카의 후견인을 맡아 되돌아 오라는 유언을 남기다니...

    2017.03.02, 01: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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