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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Y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1260l평균 평점 7

영화 평점 목록

  • 다크 워터스
    평점 8 / 10

    러닝타임도 긴 편이고 웃음기라고는 전혀없는 어찌보면 건조한 내용이지만 보고나면 정말 많은걸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2020.03.13, 21:42 신고하기
  • 굿 라이어
    평점 9 / 10

    인과응보라는 말이 와닿는 작품... 그 오랜세월을 가슴에 품고 견뎌 온 시간이 대단할 뿐... 두 배우의 연기도 훌륭했고 극의 전개나 짜임새도 나무랄 데 없는 영화.

    2020.03.11, 18:37 신고하기
  • 미녀 삼총사 3
    평점 8 / 10

    나오미 스콧때문에 보게 되긴 했지만 다른 두 주연배우들과의 호흡도 나쁘지 않았고 가볍게 보기에는 손색없는 듯. 이렇게 낮은 평가를 받을만큼 나쁘진 않다고 생각함.

    2020.03.09, 21:55 신고하기
  • 양자물리학
    평점 8 / 10

    전반기에는 긴장감있게 전개되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배신과 배신이 난무하다보니 약간 헷갈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꽤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함. 재밌게 봤음.

    2020.03.08, 13:58 신고하기
  • 신문기자
    평점 8 / 10

    일본영화에서는 보기 드문 소재를 다룬 것만으로도 주목할만 한 작품. 게다가 이런 작품에 우리나라 여배우가 주연이라는 것도 드문 일인데 심은경의 연기도 일본어도 매우 훌륭했음.

    2020.03.07, 22:13 신고하기
  • 쥬만지: 넥스트 레벨
    평점 6 / 10

    이전 작품에 비해 등장인물도 늘어났고 내용도 더 화려해졌으나 시작부터 이미 결말이 예상되는 건 어쩔 수 없다.

    2020.03.06, 18:52 신고하기
  •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평점 8 / 10

    중반까지는 그저 그런 범죄영화였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반전과 함께 흥미롭게 전개됨. 전체적으로 괜찮은 작품.

    2020.03.05, 17:02 신고하기
  • 감기
    평점 7 / 10

    재난영화로 시작해서 거의 좀비영화가 되어버릴뻔...과한 설정과 억지스러운 전개 그리고 개연성없이 이어지는 사건들이 많이 아쉬운 영화. 다만 소재만큼은 경각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2020.03.01, 04:15 신고하기
  • 나의 특별한 형제
    평점 9 / 10

    나도 모르게 눈물흘리게 되는 가슴 따뜻해지는 훈훈한 영화. 실화라는 것도 놀랍지만 무엇보다 이광수의 연기는 정말 놀랍다. 신하균 이솜 이 세 사람의 케미도 좋았고 나무랄 데 없는 작품.

    2020.02.28, 23:47 신고하기
  • 컨테이젼
    평점 8 / 10

    설마 했던 영화 속의 장면들이 몇년 후 현실이 되어버렸다. 지금과 차이는 좀 있지만 잘 만든 영화.

    2020.02.28, 02:36 신고하기
  • 젠틀맨
    평점 8 / 10

    비슷한 장르의 다른 작품들과는 뭔가 다른 느낌의 영화. 돈 앞에 감정을 앞세우지 않는다는 명대사와는 달리 잘못을 용서해주니 그 보답을 확실히 하는 의리가 더 중요한 게 아닐까... 등장하는 배우들 중 헨리 골딩의 악역 변신은 무척 새롭게 느껴졌다.

    2020.02.26, 20:14 신고하기
  • 미스터 주: 사라진 VIP
    평점 5 / 10

    동물이 말을 하는 다른 영화들과 비교해볼때 CG도 많이 어색하고 더빙도 상당히 부자연스럽다. 아쉬움만 잔뜩 남는 작품.

    2020.02.25, 02:27 신고하기
  • 해치지않아
    평점 8 / 10

    어설픈 CG보다는 오히려 동물 탈을 쓴 배우들의 움직임이 더 자연스러웠음. 빵빵 터지는 코미디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볍게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영화라 좋았음.

    2020.02.24, 17:27 신고하기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평점 8 / 10

    모든 것은 다 정해져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 걸까... 내용도 좋았고 배우들의 이름값에 걸맞는 연기뿐만 아니라 극의 흐름도 한치의 오차없이 매끄럽게 연결됨. 다만 등장배우 중 몇몇의 역할이 좀 애매하다는 느낌은 있음.

    2020.02.22, 21:16 신고하기
  • 1917
    평점 7 / 10

    잘 만든 작품인 건 인정함. 다만 후반부에 느끼게 될 감동을 위해 초반의 지루함은 감수해야 한다. 전쟁에 대한 설명이 좀 더 자세했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2020.02.21, 23:25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5 / 10

    크게 빵빵 터질만한 소재도 별로 없었고 그렇다고 심금을 울릴만한 큰 감동도 없었음. 그냥저낭 무난한 영화.

    2020.02.16, 19:52 신고하기
  • 작은 아씨들
    평점 9 / 10

    파스텔톤 같은 잔잔함 속에 숨어있는 진정성이 느껴지는 작품. 솔직히 지루한 건 어쩔수 없으나 그 지루함을 참고 끝까지 볼만한 가치가 있음.

    2020.02.15, 21:44 신고하기
  •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평점 6 / 10

    마고 로비의 액션 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개연성도 부족하고 좀 산만한 느낌. 그나마 초반에 비해서 후반부는 그런대로 괜찮았다.

    2020.02.15, 00:13 신고하기
  • 미드웨이
    평점 8 / 10

    영화의 스케일도 웅장하고 CG도 상당히 훌륭함. 게다가 등장하는 배우들의 이름값도 어마어마함. 다만 너무 많은 내용을 정해진 시간에 담으려다 보니 좀 정신없게 느껴짐.

    2020.02.07, 22:34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8 / 10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빈틈없이 꽉 차있는 느낌. 역사적 사실을 떠나서 인물들의 갈등이 잘 표현된 듯. 이병헌뿐 아니라 나머지 다른 배우들의 연기도 모두 좋았음.

    2020.01.31, 21: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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