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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15l평균 평점 7.9

영화 평점 목록

  • 나를 찾아줘
    평점 6 / 10

    어두운 내용이지만 중반 넘어설 때까지는 처지는 템포인데도 불구하고 긴장을 주었고 스크린에 몰입할 수 있었다.
    그런데 후반 액션 설정에는 문제가 많았다. 이영애가 열심히 연기했는데 아쉬운
    영화.

    2019.12.07, 00:33 신고하기
  • 칠드런 액트
    평점 8 / 10

    엠마톰슨의 훌륭한 연기로 어린 소년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판사의 마음이 감동적으로 스며든다.
    잔잔하지만 인상적인 잘 만든 영국영화

    2019.12.06, 00:19 신고하기
  • 채피
    평점 7 / 10

    그런대로 재미있고 뭔가 블랙코미디 느낌이지만 나쁘지는 않았다.

    2019.12.05, 01:24 신고하기
  • A.I.
    평점 8 / 10

    오래간만에 다시 보았는 데 아름답고 가슴아픈 잘 만든 영화.

    2019.12.04, 17:11 신고하기
  • 그녀
    평점 8 / 10

    OS 시스템을 사랑하는 남성역 호아킨 피닉스의 감정 연기가 탁월하다. 주로 대사로 이어지는 데도 빠져들게 되고 보면서 생각 하게 만드는 잘 만든 영화.

    2019.12.03, 01:08 신고하기
  • 겨울왕국 2
    평점 7 / 10

    색채와 영상이 아름답지만 이야기가 두서없고 좀 유치함마저 느껴진다. 어린이들에겐 권할 만한 영화

    2019.11.27, 13:50 신고하기
  • 안시성
    평점 8 / 10

    OCN에서 본 안시성.
    이렇게 맛진 영화인 줄 몰랐다

    2019.11.20, 00:31 신고하기
  • 블랙머니
    평점 8 / 10

    노장감독의 연출력이 대단한 영화다. 영화초반부터 끝까지 영화속에 몰입하게 만들고 어떻게 2시간가까이가 흘러갔는 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다. 라스트는 가슴 먹먹한 감동을 준다. 조진웅의 연기 훌륭했고 이하늬의 매력에 푹 빠졌다.

    2019.11.17, 22:55 신고하기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평점 8 / 10

    새 터미네이터가 너무 강력하지만 그만큼 스릴과 위기감이 있다, 아슬아슬하고 통쾌한 액션들이 연속되면서 아주 재미있다. 늙은 린다 해밀튼과 아놀드 슈바제네거가 애틋하지만 액션들을 잘 소화해낸다. 논리적이지 않은 스토리 부분이 있지만 어짜피 흥행용 SF 영화니까.

    2019.11.10, 00:19 신고하기
  • 82년생 김지영
    평점 8 / 10

    책을 안앍고 보아서인지 영화 스토리에 깊게 몰입되었다. 부드럽게 영상을 이끌어가는 연출력이 좋았고 정유미, 공유 그리고 김지영 엄마역 배우 연기가 훌륭했다 감정이 울컥하여 눈물나는 장면이 있었고 따뜻한 장면들도 있는 괜찮은 영화.

    2019.11.07, 23:43 신고하기
  • 가장 보통의 연애
    평점 6 / 10

    김래원과 공효진 연기는 괜찮지만 어수선하고 대사와 상황들이 마음에 안든다. 알콜중독자들의 이야기인가 웬 과음 장면이 그렇게 많아 ? 피식하고 조금 웃기는 장면들이 좀 있는 정도.

    2019.10.13, 00:20 신고하기
  • 조커
    평점 8 / 10

    어둡고 심각한 이야기 흐름이 이어지지만 얼굴 클로우즈 업으로 보여주는 조커의 심리, 감정. 그리고 동작에 깊이 빠져들게 된다
    이런 성격의 영화를 헐리우드에서 많은 제작비를 들여 만들었다는 것이 놀랍다.
    음악도 우을하고 비장하지만 상황과 대비되는 프랭크 시나트라의 감미로운 음악이 몇군데 적절하게 들어가 처절한 영상을 아름답게 느껴지게한다.
    고담시의 암울하고 비참한 현실로 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겪고있는데 가진 자들은 무관심하게 자신들의 부를 누리고 즐기고 있고
    그 모순과 부조리에 대항하여 조커(아서)와 시민들이 일어서는 모습에 관객들이 카타르시스를 느껴서일까? 어두운 영화속에 암울한 현실이나 겪었던 고난을 투영하고 공감할 수 있어서 일까?
    불편해 할 일반관객들이 많을 것 같은 이 영화에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을 찾고있다. 호이킨 피닉스의 명연기와 토드 필립스 감독의 연출이 훌륭하다.

    2019.10.04, 23:55 신고하기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평점 7 / 10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라 이번엔 어떤 기발한 발상들이 들어있을까 하고 기대했는 데 의외로 1969년 미국 할리우드의 모습을 실존했던 인물들을 바탕으로 실제와는 약간씩 비틀어서 느린 템포와 소소한 이야기들로 평범하게 끌고 나간다. 그러다가 클라이맥스는 잔인하지만 통쾌한 액션으로 마무리 짓는다.
    실제 일어났던 일들과 달리 자신이 이랬었으면 하는 바람들로 비틀어 놓은 듯. 이야기 전개가 좀 지루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1969년 L.A. 당시의 배경과 음악들을 즐기며 그런대로 재미잇게 따라갈 수 있었다. 하지만 이소룡 에피소드를 비틀어놓은 것에대해서는 홍콩과 중국인들이 분개했을 듯하다. 특이하지만 수작은 아니다.

    2019.10.02, 00:56 신고하기
  • 예스터데이
    평점 8 / 10

    간간히 나오는 비틀즈의 음악이 가슴속으로 들어오는 재미있는 로맨스 영화. 이야기 설정이 재미있고 대니 보일 감독답게 구성과 연출력도 좋았다. 후반부가 미적지근해지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훈훈하게 끝나 괜찮다, 그런데 평점들을 낮게준 사람들이 많은 건 왜일까? 망언한 존 레논의 아들에게 수입금 일부가 지급된다고? 주인공이 매력없어서 ? 영화는 영화로 봐야지. 아래 보헤미안 랩소디 운운한 글은 더 웃긴다. 장르가 다른 영화인데.

    2019.09.21, 22:44 신고하기
  • 온리 유
    평점 7 / 10

    예쁜 탕웨이 주연, 이태리를 배경으로한 아름다운 영상과 좋은음악들이 아까운 느낌이 드는 흐름과 연출력.
    그래도 러브스토리를 코믹하면서 달달하고 예쁘게 그리려고 애쓴 건 보인다.

    2019.09.16, 00:21 신고하기
  • 신과함께-인과 연
    평점 7 / 10

    1편이 재미없어서 극장 개봉할 때 안봤었는 데 오늘 SBS에서보니까 흥미진진하고 코믹하기도 하고 아주 재미있네. 시나리오도 탄탄하고 뭉클한 장면들도 있고.

    2019.09.14, 23:04 신고하기
  • 알리타: 배틀 엔젤
    평점 8 / 10

    제임스 카메론 제작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너무 재미있게 잘 만들었다. 알리타의 표정이 정말 섬세하고 매력적이다. 2편을 만들 계획이 있는 건가?

    2019.09.14, 00:19 신고하기
  • 베일리 어게인
    평점 8 / 10

    밖에서 태풍 링링이 지나가는 바람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개들이 출연하는 이 따뜻하고 착한 영화에 흠뻑 빠져있었다.
    저절로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장면들이 들어있다.
    1985년 스웨덴 영화 '개같은 내인생'(My Life As a Dog)으로 주목을 받았던 1946년생 라셀 할스트롬 감독이 70대 노년의 나이에 개에 관한 흐뭇하고 감동적인 멜로 영화를 연출해 내었다. .

    2019.09.07, 17:36 신고하기
  • 유열의 음악앨범
    평점 7 / 10

    구성이 느슨하지만 따뜻하고 착한 영화.
    초반부엔 1990년대의 배경 음악이 효과적으로 받쳐주면서 감성적인 영상에 소소한 재미를 주지만
    영화가 진행되고 시대가 바뀌면서 음악의 힘이 줄어들고 내용이 산만해지는 느낌.
    그래도 두 사람간의 사랑에 대한 진정성이 담겨있다.

    2019.09.06, 00:21 신고하기
  • 우리들
    평점 8 / 10

    아이들이 당하는 힘든 상황과 그들의 심리를 클로우즈업 촬영으로 섬세하면서 자연스럽게 풀어나간다.
    두 아역배우 선역 최수인과 지아역 설혜인 의 연기가 아주 자연스럽다. 라스트에 먹먹함을 주는 감동적인 수작.

    2019.09.03, 23: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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