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희망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31l평균 평점 7.9

영화 평점 목록

  • 아메리칸 드림 인 차이나
    평점 7 / 10

    어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세 중국남성친구들간의 우정과 갈등을 흥미롭고 따뜻하게 보여준다.
    훈훈하며 감동을 주는 라스트가 좋다.
    '첨밀밀'의 진가신 감독 연출, 크리스토퍼 도일이 촬영을 맡았다.

    2020.06.17, 00:37 신고하기
  • 미스비헤이비어
    평점 7 / 10

    1970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미스 월드
    컨테스트 준비단계부터 행사장까지 출전자들과 주최측, 진행자들, 그리고 여성 상품화라고 보고 이 대회를 무산시키려는 여성해방주의단체 여성들- 양측각각의 관점에서 흥미롭게 이야기가 진행되다가 대회장에서 충돌합니다.
    사실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영화로 그럭저럭 볼 만 합니다.
    '러브 액춸리'에서 예뻤던 '키이라 나이틀리'가 -아직도 예쁘긴 하지만- 좀 나이들어 보이는군요.

    2020.05.30, 23:15 신고하기
  • 파계
    평점 7 / 10

    수녀원의 답답하리만치 엄격하고 규율에 얽매어 있지만 영적인 생활이 잘나타나 있고 수녀로서 헌신하는 삶, 갈등과 고뇌, 그리고 수녀를 그만두기로 결심하는 동기가 영상속에 잘 담겨있어 느린 템포지만 오드리 헵번과 배우들의 연기속에 집중하게 만든다.

    2020.05.23, 00:15 신고하기
  • 속물들
    평점 7 / 10

    미술작가들의 애정일탈과 비리를 배경으로 한 에피소드들로 짜임새있게 구성한 완성도 높고 재미있는 영화.
    신아가 이상철 공동연출인데 연출력 디테일하고 좋다.
    다만, 스토리가 일반관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다.
    여성 연기자들의 캐스팅과 연기가 훌륭하다.
    몇장면에서 각 배우들의 발음들이 불분명한 대사들이 몇군데 있던 것이 흠.

    2020.05.01, 00:05 신고하기
  • 언제나 둘이서
    평점 8 / 10

    오드리 헵번과 알버트 피니가 부부의 역할로 아직도 서로 사랑하지만 결혼의 위기를 겪고있는 현재와 연애시절부터 결혼 시절의 과거를 오가면서 스탠리 도넌의 연출로 사랑의 달콤함과 웃음과 갈등을 보여준다. 귀에 익은 헨리 만시니의 감미로운 'TWo For The Road' 주제음악을 배경으로. 명작.

    2020.04.19, 23:44 신고하기
  • 티파니에서 아침을
    평점 8 / 10

    헨리 만시니의 귀에익은 음악 '문 리버'를 배경으로 오드리 헵번과 조지 페퍼드의 열연이 돋보이는 명작. 감동적이고 울컥하고 따뜻해지는 라스트.

    2020.04.13, 23:01 신고하기
  • 스포트라이트
    평점 8 / 10

    이제껏 좋은 인상을 갖고 있던 카톨릭 신부들중 아린이 대상으,로 성범죄를 일으켜온 신부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특히 미국에서는 신부 6%가 성범죄자들이었다니 쇼킹한 일이다. 이래서 교황이 사과를 했었던 것. 그래도 한국 신부들은 없고 미국을 비롯 백인신부들과 필리핀 신부들이 대부분인 듯. 실화를 바탕으로 박진감있게 펼쳐지는 전개속에 빠져든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수작이다.

    2020.03.28, 23:03 신고하기
  • 1917
    평점 8 / 10

    대단한 영화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를 잊고 2시간 가까이 영국병사 '윌'과 함께 화면속에 있었네요. 어떻게 영화속의 시간과 현실의 시간이 일치하면서 자연스러운 이런 영화를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요? 엄청난 준비와 재촬영이 있었겠지요. 라스트의 여운도 있습니다.

    2020.03.02, 00:58 신고하기
  • 플란다스의 개
    평점 7 / 10

    봉준호 감독의 이 영화만 보지 않았어서 기대하고 보았다가 처음엔 끔찍하고 잔인한 개 장면들에 완전 실망. 하지만 게속 보니까 부조리한 사회속에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애환과 아이러니가 -간간히 들어간 유머스러운 장면들과 함께- 배어있고 그런대로 재미있고 상큼한 느낌으로 끝난다. 개들이 수의사들에의해 안전하게 관리되었다는 말이 사실이기를 바랄뿐.

    2020.02.16, 19:12 신고하기
  • 제미니 맨
    평점 7 / 10

    젊은 윌 스미스를 창조한 기술력과 액션은 볼 만 하지만 이안감독의 영화로는 내용면에서 좀 실망.

    2020.02.04, 23:21 신고하기
  • 라스트 크리스마스
    평점 7 / 10

    좀 뻔한 스토리에 그저 그런 착한 영화인 줄 알았더니 모든 세팅이 후반부를 위해 있던 거였다.
    뭉클한 감동을 주는 후반부와 라스트. 에마톰슨이 제작, 각본에 조연까지 맡았는 데 각본 괜찮았다.

    2020.02.02, 23:42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 포에버
    평점 6 / 10

    총격 살상과 스피드 액션들에 우정, 부정등 등을 꾸겨넣은 전형적인 킬링타임용 영화.
    그런대로 재미는 있는 편.

    2020.01.20, 22:52 신고하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7 / 10

    천문 : 하늘에 묻는다.
    세종대왕과 장영실간의 우정을 픽션으로 구성하여 영화의 흐름을 끌어간다.
    중반부까지 재미있게 이야기 전개가 되었으나 후반부에 템포가 처지는 느낌.
    하지만 한석규와 최민식 연기에 힘입어 라스트는 눈물을 자아낸다.
    허진호감독의 멜로감성이 들어있다.

    2020.01.11, 23:16 신고하기
  • 미드웨이
    평점 8 / 10

    진주만 기습이후 항공모항 10대의 막강한 전력을 가진 일본해군을 단 3대의 항공모함을 가진 미국해군이 미드웨이 해전에서 어떻게 격파했는 가 하는 역사적 사실이 미국의 용감한 군인들의 모습과 함께 훌륭한 CG로 박진감과 사실적으로 보여진다.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 모를 정도로 몰입했고 재미있었다.

    2020.01.06, 22:56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7 / 10

    그런대로 재미있다.
    많은 돈을 들인 cg장면들 보면서 가볍게 즐기면 된다.
    후반부에 멜로코드도 있다.
    배역에 비해 수지연기 무난했는데 왜 수지연기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많을까?

    2019.12.23, 00:55 신고하기
  • 포드 V 페라리
    평점 8 / 10

    카 레이스의 스릴과 박진감 ,맷 데이몬과 크리스챤 베일의 연기, 후반부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영화.

    2019.12.16, 01:23 신고하기
  • 나를 찾아줘
    평점 6 / 10

    어두운 내용이지만 중반 넘어설 때까지는 처지는 템포인데도 불구하고 긴장을 주었고 스크린에 몰입할 수 있었다.
    그런데 후반 액션 설정에는 문제가 많았다. 이영애가 열심히 연기했는데 아쉬운
    영화.

    2019.12.07, 00:33 신고하기
  • 칠드런 액트
    평점 8 / 10

    엠마톰슨의 훌륭한 연기로 어린 소년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판사의 마음이 감동적으로 스며든다.
    잔잔하지만 인상적인 잘 만든 영국영화

    2019.12.06, 00:19 신고하기
  • 채피
    평점 7 / 10

    그런대로 재미있고 뭔가 블랙코미디 느낌이지만 나쁘지는 않았다.

    2019.12.05, 01:24 신고하기
  • A.I.
    평점 8 / 10

    오래간만에 다시 보았는 데 아름답고 가슴아픈 잘 만든 영화.

    2019.12.04, 17:11 신고하기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