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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a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62l평균 평점 7.2

영화 평점 목록

  • 커피가 식기 전에
    평점 9 / 10

    참, 잘 만들어진 일본영화 중에 하나라 생각됨. 일단,우연이나 억지가 없다. 감동도 갖고 있다. 평소에 맘에 안드는 이웃나라지만,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하다 생각됨. 일종의 타임슬립 영화가 왜 내게는 취향저격 되는지 모르겠지만 재미나게 봤다. 여주가 어디서 본듯해서 계속 생각을 했건만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의 그 애인 줄은 찾아보고서야 알았네.

    2019.06.20, 23:07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8 / 10

    흠...사실 즐길거리의 영화쟝르는 아니다보니 재미요소가 가득한 건 아니지만 감독이 요목조목 메세지를 심어놓은 것 같은데 다 인지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도,보고 난 뒤 뭔가 모르게 바로 일어나지 못하는 생각함을 갖게 한다.

    2019.05.30, 13:06 신고하기
  • 어벤져스: 엔드게임
    평점 8 / 10

    이 영화를 보기전에 많은 영화를 답습해 둬야 할 듯. 어벤져스 시리즈만으론, 인물이나 당위에 인지하기 쉽지 않다. 3시간이 넘는 상태에서 2시간반 정도까지는 결과에 다다르기 위한 과정이라 자못 지루할 수도..마지막 30분에 모든 걸 다 걸었음. 영화 중간 복선을 알았다면 결과가 인피니티 워 보다는 덜 충격적일 것. 개인적으로 이상한 땡김으로 봤던 아이언맨 이후 나도 마블 히어로 영화를 마무리 지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단 한가지 빼고 개운한 피날레가 됐다고 본다. 그 한가지는 나타샤 ...

    2019.04.25, 11:59 신고하기
  • 생일
    평점 5 / 10

    아들을 잃은 이유를 굳이 세간에 가장 말이 많은 것을 이용했으니 그에 대한 반발감도 감수해야 할 듯. 부모가 자식을 잃었을 때 그 아픔은 똑같거늘...이 영화 만들 때 출연자 출연료에 엄청 썼는지 손익분기점이 180만이 넘어야 한다는데 아마도 실패할 듯. 양날의 검을 사용한 탓이라 봐야겠지요.

    2019.04.21, 16:27 신고하기
  • 왕이 될 아이
    평점 8 / 10

    좀 유치한 느낌은 지울 수 없지만 애들을 주연으로 낸 상태로서는 그런 감수도 해야할 듯.그렇더라도 나름 스토리 전개와 볼거리를 볼 때 그리 나쁘지 않았다 생각이 듬. 어릴 때 봤던 원탁의 기사를 기반을 둬서 친밀감은 드는 편이다.

    2019.04.18, 21:18 신고하기
  • 신 희극지왕
    평점 6 / 10

    소림축구,쿵푸허슬 같은 것을 기억하고 기대했다면 많이 실망스러울 듯. 나중에 약간 긍정적인 메세지마저 없었다면 완전 뻥쟁이 허접영화가 될 뻔.

    2019.04.18, 10:44 신고하기
  • 철벽선생
    평점 6 / 10

    흠...이 영화의 감독과 여주인공이 나왔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보고 그런 감성을 너무 기대를 했나보다.영화가 너무 과장 되고 꼭 유치한 만화 같다. 영화가 심오하지 않아 좋긴 했지만, 그만큼,오버하는 것이 그닥 좋진 않았던 것 같다.이것도 이국적이라 그런가? 조금 틀리긴 하지만 여주는 한국의 심은경 같은 느낌이 다소 났다. 여하튼, 이 영화는 한국과 다소 다른 설정과 살짝 틀린 감정선으로 완전 공감하며 보는 영화는 아닌 듯 하다.

    2019.04.01, 22:17 신고하기
  • 드래곤 길들이기 3
    평점 6 / 10

    특별한 스토리가 없다.동물의 왕국도 아닌데 투쓰리스의 애정씬이 너무 길었고,악당의 모습도 너무 존재감이 없었다.영화를 마무리 짓기 위한 어떤 떠밀림에 의해 근근히 모양새 내고 끝내는 그런 느낌.차라리 슈렉의 마무리처럼이었다면 훨씬 찬사를 받았을지도.

    2019.03.31, 16:45 신고하기
  • 동네사람들
    평점 6 / 10

    하...이런! 이게 15세 관람가라고? 욕설 배우라고? 어떻게 이렇게 개연성이 부족한 시나리오가 영화화 될 수가 있지? 그래도, 영화속 마동석 같은 사람이 있다면 그나마 좋은 세상이라고 기대라도 할 수 있겠지 하는 생각에 6점 줌

    2019.03.30, 22:25 신고하기
  • 사바하
    평점 8 / 10

    일단, 시나리오 작업을 상당히 퇴고했을 듯. 나름대론 이론과 앞과 뒤가 착착 맞게 해 놓은 점에서는 찬사를 보낼 만 하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엑소시스트니 같은 류를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몰입감을 주는 영화라 할 만 하다. 감독의 전작 검은 사제들 보다는 훨씬 나았던 것 같다. 그 영화 이후 박소담은 거의 요즘 얼굴을 못 보는 듯 하다.

    2019.03.29, 21:01 신고하기
  • 뺑반
    평점 6 / 10

    흠...좋은 점수 주기엔 좀 난잡한 느낌.제작비의 대부분을 자동차 부수는 데 썼을 듯. 감흥도 없고, 통쾌함도 없고, 그러저럭한 스토리에 다소 지쳐가게 되는 느낌.뺑반이 건물 지하의 허름한 사무실 설정은 좀 억지 같다 생각되고, 광분의 조정석 캐릭터에 썩 기분 좋지도 않고...뭔가 아쉽다는 느낌.김고은은 전작 인연으로 카메오 출연이었는 듯

    2019.03.26, 08:16 신고하기
  • 양지의 그녀
    평점 8 / 10

    우리나라 전설에는 묘곡성 같이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일본과 사뭇 다르다.이 영화는 예전 애니메이션의 고양이의 보은 같이 일종의 은혜를 갚는 얘기라 할 수 있다. 영화 보기전에 그녀의 정체를 밑 댓글을 통해 익히 알아버려 재미반감이 될런가 걱정했지만 꼭 그렇지만 않다 생각이 든다. 일본영화 중 아름다운 사랑얘기를 표현한 몇몇 안 되는 괜찮은 영화라 생각됨. 여주인공은 한국의 여배우 천우희를 좀 닮았다고 생각이 들었음.

    2019.03.25, 16:20 신고하기
  • 더 프레데터
    평점 3 / 10

    아놔....이걸 왜 본거지? 예전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나왔던 프로데터는 가슴 졸림 속에서도 프로데터 캐릭터의 엄청난 탄생을 볼 수 있었는데 이건 프로데터라는 캐릭터를 이용한 아주 이상한 스토리의 영화가 나와버렸다. 이 영화는 프로데터 시리즈에 전혀 끼일 수 없는 최악의 영화라 생각된다.

    2019.03.23, 11:52 신고하기
  • 자전차왕 엄복동
    평점 7 / 10

    실화를 영화화 될 때는 창작과 허구가 가미된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해야 할 듯.영화가 역사교과서가 아니기에. 처음에 좀 빈약해보이는 매의 CG에서 좀 그랬고,초반 스토리를 이어가는데 있어 서먹함이 집중에 아쉽기도 했지만,중후반 가면서는 나름 몰입을 하게 했다. 영화를 평할 때 시나리오의 짜임새가 아쉬울 뿐이지,논란이 되어왔던 정지훈의 연기력부재는 큰 문제는 아니었는 듯 느껴짐. 실지 인물보다 살짝 비꼬은 인물로서 이야기를 전개했다면 차라리 나았을 것 같다. 그럼에도, 끝 장면에서 눈시울이 나올 정도로 뭉클하기도 했다.

    2019.03.20, 20:12 신고하기
  • 해피 데스데이 2 유
    평점 7 / 10

    흠. . .볼 만은 한데 공포물이라기 보다 공상과학을 응용한 영화라고 봐야할 듯. 원래,1편을 뛰어넘는 후속작은 잘 없는 법 아닌가 싶음.

    2019.03.19, 23:11 신고하기
  • 어쩌다, 결혼
    평점 6 / 10

    예전에 MBC 같은 데서 베스트극장 같은 것을 기억한다면 TV의 그와 같은 제작물 같다. 즉,영화적인 느낌은 다소 부족하단 얘기다. 그렇다고 허접한 수준은 아니고 나름 볼 만하다.특히,여러 스타의 카메오 출연으로 반갑기는 하다. 그 이상도,그 이하도 아니다

    2019.03.13, 15:43 신고하기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평점 6 / 10

    먼저 실사영화를 봤었고, 그 영화로 인해 애니메이션도 궁금해졌다. 개인적으로 실사영화는 10점 만점을 줄 만한 9점을 줬었지만, 애니는 그보다는 기대에 못 미친 것 같았다. 실사영화는 배우나 배경이 모두 가슴에 와닿는 수준이었고, 단지 마지막 스토리 마감에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다면, 애니는 좀 빨리 건너가는 듯한 느낌과 미묘한 사람의 감정의 모습을 잘 못 낸 것 같았다. 누가 사쿠라의 마지막이 자살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실사와 애니 모두 그녀의 죽음에 대한 원인은 똑같았고 정말 뜬금없었다. 과연 내가 애니를 보고 나서 실사를 봤다면 또 어떻게 평을 했을까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이로서 실사영화가 개인적으로는 훨씬 내용에 충실했고 완성도가 있었다고 평하고 싶다.

    2019.03.11, 22:08 신고하기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평점 8 / 10

    제2의 러브레터를 보는 느낌이라 재미 있게 봤다.애니가 원작이라는데 아직 본 적이 없어 비교할 순 없지만 조만간 보게 될 듯.러브레터를 만점을 줬다면 이 영화를 8점으로 준 이유는 눈물 훔치게 해놓고 이후 부연 내용이 너무 많아 살짝 지치게 한 것 같다.그건,감독의 역량에 의한 거 아닐까 싶다. 그래도, 감성에 젖게 하는 괜찮은 영화였음.

    2019.03.09, 16:09 신고하기
  •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평점 9 / 10

    일본영화는 가끔 극과 극으로 나누는 경우가 많은데 좋은 쪽으로의 영화로서는 러브레터,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을 꼽을 수 있을 듯. 이 영화는 앞의 영화처럼 좋은 영화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크게 모난 것 없어 10점이라도 주고 싶은 그런 영화라 싶음. 40대로서 감정이입도 되었지만 가장 좋은 건 서로의 꿈에 응원하고 매진하는 모습으로 이어져 보는내내 좋았다.

    2019.03.09, 12:13 신고하기
  • 기묘한 가족
    평점 7 / 10

    솔직히 좀비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 좀 망설여지기도 했지만,다 보고 난 소감은 좀비들 지우고, 몇몇 폭소에 만족하고자 한다. 특히, 박인환의 마지막 장면에서 오열할 정도로 웃겼다. 여기서 교훈을 갖고자 하는 것 아니라면 이 정도면 됐다.

    2019.03.07, 21: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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