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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a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92l평균 평점 7.2

영화 평점 목록

  • 닥터 두리틀
    평점 5 / 10

    호빗 시리즈 같은 양을 짧게 하려고 하니 스토리가 산으로 가지 않나...너무 개연성이 부족해 재미를 못 느끼지 않나 싶음. 차라리, 최소 2부 정도로 나눠 좀 디테일을 올렸었다면 괜찮은 영화가 나왔을 것 같음. 이건 로다주라도 방법이 없었을 듯. 일단,감독 탓이 크고,쓸데 없이 목소리 출연으로 제작비를 엄청 썼을 것 같은데 잘못된 방식이었다고 생각됨. 그리고, 프로선수도 기량이 떨어지면 연봉 깎듯이 로다주도 이제 개런티 많이 내려야 할 듯.그렇지 않으면 제작비만 올라가고 섬세하지 못한 영화만 나오게 될 듯.아이언맨1 찍을 때의 모습으로 돌아가길...

    2020.02.22, 21:10 신고하기
  • 나이트 헌터
    평점 5 / 10

    헨리 카빌이 나왔던 영화를 보고 개실망을 많이 했었는데 저스티스 리그 이후 나아졌나 생각했던 게 내 오산이었음. 스토리가 죽 연계 되지도 않는 것이 무슨 짜집기 한 것 같아 이해도에도 어려움을 갖게 했음. 보고도 신경질 난다 생각된 영화.

    2020.02.16, 17:40 신고하기
  • 버드 박스
    평점 8 / 10

    소리가 나면 죽는다는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시각적으로 바뀐 것 같은 영화. 상당한 몰입감을 보여준다. 어찌보면, 자칫 만점까지 줄 만한 느낌이었는데 결과가 기대이상은 아니라 감점요인이 된 격. 그 무서운 존재는 직접적으로 확인이 안된 것이 아쉽기도..

    2020.01.27, 20:12 신고하기
  • 악인전
    평점 9 / 10

    와~~이거 살인의 추억과 추격자 같이 웰메이드 범죄영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물론, 피 낭자한 부분이나 욕설 같은 것이 감상하기에는 거슬리기도 했지만, 몰입감은 장난이 아닌 듯. 막판에 악이 악을 심판한다는 느낌이라 그런지 웬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면도 있었다. 제휴로 인해 명절 TV편성으로 봤지만 참 잘 본 범죄영화라 생각이 듬.

    2020.01.26, 17:21 신고하기
  • 가장 보통의 연애
    평점 7 / 10

    개봉한 지 얼마 안되고, VOD서비스 된지 얼마 안된 걸로 아는데 케이블에서 해서 보게 되었음. 평가를 할것도 없고 그냥 어느 정도 볼 만한 영화로 판단됨. 영화 제목처럼 가장 보통의...느낌과 가장 부합하다고나 할까?

    2020.01.25, 12:16 신고하기
  • 피아니스트의 전설
    평점 9 / 10

    이 영화를 보면서 컵안에 갇힌 벼룩이 떠올랐다. 어찌보면, 환경으로 인해 변화가 무섭고 도전을 주저한 주인공의 모습에 가슴이 먹먹해졌다. 영화내내 흐르는 피아노 연주곡은 귓가에 맴도는 듯 했다. 재미의 요소로 본다면 다소 다르게 생각할 수 있으나 그래도 전반적 몰입에는 큰 문제는 없을 듯 하다

    2020.01.01, 18:54 신고하기
  • 타짜: 원 아이드 잭
    평점 7 / 10

    음...완전 폭망은 아니긴 한데...그렇다고 썩 좋다고도 못하겠고...타짜1이 그래도 레젼드라고 한다면 타짜3은 좀 아니다 싶은 피범벅 속에서도 살짝 위트가 있는 영화라고 해야 할까...어찌보면, 예전 돈을 털기 위한 설계자들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중간 이후 갑자기 뜬금없는 류승범의 퇴장..이건 대체 뭐지 하다가 보니 그래도 주인공이 타짜를 벗어나 일상생활로 복귀한다는 나름 건설적인 내용도 존재해서 평점 확 내릴려다가도 살짝 올려주고픈 느낌이 있었음. 아마도, 도박과 흡연장면의 연속이라 청불인거 겠지?

    2019.12.31, 17:57 신고하기
  • 토고
    평점 9 / 10

    꽤나 몰입감을 준 영화. 이 영화가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니...디즈니가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는 이유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제대로 관객을 쥐락펴락하는 마성을 가져서 그런 모양. 이런 자연의 모습과 동물연기를 어떻게 화면에 구현할 수가 있는건지...10점 줘도 아깝지 않지만 마지막 감동의 기대를 너무한 것에 대한 자체적 감정요인이라 생각됨. 근데,이런 영화는 아직 개봉예정이 아닌것 이상.엉망인 영화도 극장에 걸리던데?

    2019.12.28, 18:03 신고하기
  • 조커
    평점 6 / 10

    조커의 탄생비화에 대해서 어두운 시선으로 지켜 보았다. 워낙들 호평이 있어 지켜보게 됐지만 개인적 성향은 분명 있는 것 같다. 최소한 악당으로서의 모습은 다크나이트의 히스레져가 가장 생각이 많이 난다. 호아킨의 연기는 대단하지만, 나로서 그의 삶을 통해서 미쳐간 것에 대해 동의할 수는 없다고 봄. 환경이 그러하니 그렇게 해도 된다고 나쁘게 전이될까 걱정이 드는 부분이다. 개인적 정서로는 과반의 평점을 주기도 싫었으나 부조리에 대한 한켠의 인정을 통해 과반의 점수를 넘겨 올린다.

    2019.12.28, 10:44 신고하기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평점 9 / 10

    처음 역사적 인물을 생각해 볼 때 최민식배우님과 장영실 위인과는 사뭇 안 맞다 봤음. 하지만, 영화가 진행되면서 불식시키는 투톱의 연기력에 경외감을 느꼈음.영화가 박진감 넘치는 내용은 아니기에 중간에 살짝 지루해 질려고도 하지만 종반으로 가면서 몰입감을 보여준다. 스토리 자체는 참 잘 짜여진 모양새로 되어 있다.

    2019.12.26, 15:32 신고하기
  • 아내를 죽였다
    평점 6 / 10

    그렇게 잘 만들어진 영화는 아닌 듯 하지만, 아주 터무니 없지는 않다는 건 알 수 있을 듯. 모든 의구심의 해결은 보여주는 듯은 하나 그렇다고 잘 조합된 것은 아닌 듯 하다. 그냥, 극장은 아니더라도 VOD로는 한번 정도 볼 만 하지 않을까 싶음.

    2019.12.25, 16:39 신고하기
  • 룩 어웨이
    평점 5 / 10

    어떤 쫄깃한 스릴러를 기대했건만 좀 기대에 못 미쳤다. 해결도 없이 끝났다고 봐야할 결론이었고 중반 이후 되려 집중력이 흐트려지는 느낌이었다. 마지막, 장면은 뭔가 시사하는 화면 구현을 보여주긴 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 할 만 하다

    2019.12.25, 12:45 신고하기
  •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평점 7 / 10

    좀 진부하긴 하지만 그래도 볼 만은 한 영화라 생각됨. 이 영화의 감독이 범죄도시 흥행에 너무 기고만장은 한 모양이긴 하지만 수위조절은 그래도 한 듯 함.마동석,윤계상의 전작 인연으로 우정출연까지 한 모양이네.

    2019.12.22, 17:42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9 / 10

    이로서 네티즌 평점을 믿고 영화를 보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중의 하나가 될 듯. 이 영화를 아주 칭찬하지는 않을 지언정 욕들을 하는 정도의 영화는 아닌 듯. 적절한 웃음코드도 있고, 나름 CG의 모습도 보이고 비록 예측은 되었지만 그곳에 열연한 배우들의 연기를 보면 차라리 탄성을 자아낼 지경인데...재난영화를 겉으로 포장을 했지만 예전 강철비의 영화처럼 재미를 갖춘 듯 함. 김남길이 나왔던 판도라보다는 훨씬더 나은 재난영화라고 할 수 있을 듯

    2019.12.20, 13:40 신고하기
  • 그린 북
    평점 9 / 10

    미국의 1960년대에는 저런 차별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좀 먹먹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밝은 느낌의 영화라 보기 좋았다. 반지의 제왕 아르곤의 현 모습에 깜놀도 했지만 어찌보면 역을 위해 그렇게 한 건가 생각하기도 했음. 문득, 크리스마스 즈음이 나와 이 맘때 볼 만 한 영화라 할 수 있을 듯

    2019.12.17, 22:07 신고하기
  • 플래시드 vs 아나콘다
    평점 3 / 10

    최근에 본 크롤이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 부류라 생각하고 봤는데 좀 허접한 스토리에 실소가 자아내게 하는 그런 영화였다. 에휴~~하긴,프래시드와 아나콘다가 같이 나온다는 건 에이리언과 프레데터 같은 영화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걸 파악했어야 했는데...쩝!!

    2019.12.14, 18:07 신고하기
  • 안녕 베일리
    평점 7 / 10

    음...내가 본 안녕,베일리는 도대체 뭐지? 스토리상 이 영화의 1편인 것 같던데...개가 여러번 환생하면서 데니스 퀘이드의 일생을 따라다니는 이야기였는데 뜬금없이 이제 노년의 모습과 그 개가 손녀를 따라간다는 얘기인데...솔직히, 이 영화 전에 1편 격인 영화를 보지 않고는 이해가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나혼자 산다에 나오는 헨리가 여기서 나와 좀 이상하게 느껴지긴 하던데 프로그램상 개구장이 이미지가 있어서인지 영화에는 몰입을 저해하는 요인이 된 것 같음. 나름 볼 만한 영화이긴 한데 웰 메이드 느낌은 솔직히 아니었음.

    2019.12.13, 11:04 신고하기
  • 제미니 맨
    평점 5 / 10

    괜찮은 소재를 가지고 폭망 수준으로 만든 느낌. 일단, 이 영화 감독이 라이프 오브 파이나 색계의 감독이란 게 아이러니 하다 생각됨. 연출에 있어서도 많이 아쉬움이 많았다고 할 수 있을 듯. 액션도 웬지 서툴고...미스 캐스팅의 느낌도 있음. 주연으로서 윌 스미스의 역할도 있겠지만 여주인공의 모습이 이 영화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들었음. 이 영화를 흥행을 하게 했으려면 일단 감독의 역량이 틀린 사람이 있어야 했고, 출연진에 부합되는 캐스팅, 좀더 잘 짜여진 각본으로 제대로 찍었더라면 하고 생각이 듬. 인물들의 카리스마와 액션의 언일치와 여러모로 뭐가 잘 맞으면서 별 볼 일 없는 영화로 탄생 시켜버렸음. 오호 통재로다.

    2019.11.23, 12:36 신고하기
  • 블랙머니
    평점 6 / 10

    정지영 감독의 예전 부러진 화살인가 하는 작품은 보면서도 재미를 느꼈던 영화였다. 하지만, 시사회로 블랙머니를 접하면서는 일단, 집중도 안되고, 개인적 공감도 못 느꼈고, 그냥 그랬다. 영화 끝나고 자막 올라갈 때 이렇게 빨리 자리를 뜨기는 처음이었을 듯. 단지, 자리 뜰 때 나오는 OST가 차라리 듣기 좋았던 것 같다. 극장에서가 아니라 그냥 TV로 보는 것 정도는 괜찮을 듯.

    2019.11.12, 22:48 신고하기
  • 판소리 복서
    평점 7 / 10

    영화 예고를 보면 아주 즐겁고 신명나는 영화일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느꼈음. 어찌보면 잔잔하기도 하고, 짠한 느낌도 있었지만, 결국은 진행을 좀 굼뜨게 하고, 결과에 이르는 것이 썩 맘에 들지 않다는 것 때문에 아쉬움이 있었음. 차라리 90분 내외로 러닝타임을 잡고 조금은 속도감 있게 하고, 경기에서도 몇 회,몇 회 끌고 갈 것이 아니라 확 휘몰아 치고 끝냈으면 하는 생각도 갖게 함. 크게 나쁘지는 않았지만 기대를 너무 한 점이 감점요인이 된 것 같음.

    2019.11.10, 15: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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