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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a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90l평균 평점 7.2

영화 평점 목록

  • #살아있다
    평점 9 / 10

    올해 극장를 가서 본 첫번째 영화. 한달에 한번 꼴이었던 거 생각하면 큰 용기를 내고 보러 간 상태였음. 일단, 한국 좀비물을 기억하는 걸로 부산행, 기묘한 가족, 킹덤 등을 기억 나는데 이런 류의 영화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 좀비역으로 많은 비 유명연기자들이 특수한 분장과 무척 어려운 연기소화로 고생이 참 많았을 거라 생각이 들어 박수쳐주고 싶었음.
    이 영화는 누구 얘기처럼 어떤 영화를 닮았다는 느낌을 가질 수는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면 좀비라는 자체가 서양 괴기를 차용한 것과 같기에 그 말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함.
    물론, 이 영화를 두고 개연성 부재니 어쩌니 하는 얘기에는 이해는 되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줄곧 몰입을 하거나 재미를 못 느끼거나 한 것은 전혀 없었음.
    이 코로나 사태가 아니라면 개인적으로는 부산행급 흥행을 해도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이 듬.
    인간의 삶에 대한 의욕이 올라 왔음.

    2020.06.29, 17:37 신고하기
  • 기문둔갑
    평점 6 / 10

    처음에는 정말 불친절한 영화라 생각할 정도로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건지 알 수가 없었었음. 연기력도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했었고,CG로 그닥...중반 이후 흐름을 이해하면서 재미를 느끼긴 했음. 약간 중국판 어벤져스도, 쿵푸허슬도 O/L 되기도 했음. 원화평감독의 동일제목 영화와 기억상 기억해 본다면 원화평감독 것이 개인적으로는 좀더 낫다고 생각이 들었음.

    2020.06.26, 20:31 신고하기
  •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평점 6 / 10

    고양이를 좋아하는 일본민족의 습성으로 만들어지고, 그네들 감성에 따른 스토리의 애니메이션. 아무래도 이국적 느낌은 배제하지 못 할 듯. 뭔가 만들어지긴 했지만 큰 몰입을 하거나 재미를 느낀 것은 아닌 듯. 그냥, 한번 정도 흘러지나면서 보고 지나는 정도의 애니메이션. 다시 찾거나 회상하지는 않을 것 같음.

    2020.06.24, 17:20 신고하기
  •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평점 8 / 10

    현재의 이야기에 중세 마법세계, 어드벤처 등이 섞여 있는 그런 영화. 헐리우드라 TMT가 많은 느낌이 든다. 결론은 가족의 힘, 특히 형제의 우애을 강조한 영화. 두 딸이 이 영화를 보면 서로 싸우는 게 덜 해 질까?

    2020.06.19, 17:11 신고하기
  • 샤잠!
    평점 9 / 10

    지금까지 히어로물이 좀 어둠속과 진부함이 있은 것이 대부분이었다면 이 영화는 유쾌함이 가미되어 있는 그런 영화라 할 수 있을 듯. DC영화로서는 가장 밝은 느낌의 영화였다 할 수 있고, 그렇다고 아주 유아틱해서 어른이 보기에 유치하다고 치부할 정도는 아닌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보는 내내 즐겁기도 했고, 권선징악의 통쾌함도 있어서 나쁘지 않았다 생각됨. 쿠키영상이 있는 걸 보니 후속작도 있을 듯 한데 나름 기대해 볼 직 함.

    2020.06.09, 17:52 신고하기
  • 넌 실수였어
    평점 6 / 10

    코미디라 하더라도 정서상 막 웃고 그런 느낌은 없음. 약간 19금 농담 같은 것을 섞어가면서 하는 B급 영화라 할 수 있음. 그래도, 눈살 찌뿌리고 하는 그런 저질 같은 느낌은 없어서 그나마 보는데 큰 문제는 없었는 듯. 여배우가 코빅에 나오는 이은형과 닮은 느낌이 있어서 약간 깜놀한 감은 있었음

    2020.06.06, 10:34 신고하기
  • 이누야시키 : 히어로 VS 빌런
    평점 6 / 10

    좀 독특한 영화. 전형적인 일본 느낌이 들기도 함. 하지만, 한 가정의 가장이 가족에게 소외된 것은 어느 나라이거나 좀 감정이입은 되기도. 두 사람이 서로 추격할 때는 문득 주성치의 쿵푸허슬의 한 장면처럼 느껴지기도.영화소개의 김경식이 한 얘기가 가끔 떠올리기도 이누야시키 = 이노무시키

    2020.05.27, 11:58 신고하기
  • 시간 여행자의 아내
    평점 9 / 10

    2009년 제작된 영화를 TV소개를 통해 찾아보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시간여행이라면 다소 능동적 여행이 강했다면, 이 시간여행은 수동적인 것으로 표현된 영화라 할 것 같다. 나중에 가슴 아픈 절절함에 살짝 눈시울도 붉어지는 느낌이다. 2020년에 나는 2009년 영화를 보고 감동에 젖는다.

    2020.05.26, 17:44 신고하기
  • 날씨의 아이
    평점 7 / 10

    어디서 꼭 본 듯한 느낌이 들어 감독의 전 작품을 보니 너의 이름은 이 있었네. 그것도 공간과 시간의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 또한 그런 느낌. 근데, 사실 정서적으로 딱 이해가 되는 그런 식의 영화는 아니었던 것 같음. 즉, 전작에 비하면 좀 부실하다는 느낌. 그냥, 약간 비현실적이면서 이국적인 청춘물을 보고 싶다면 한번쯤 보라고 얘기하고 싶은 정도.

    2020.05.24, 12:10 신고하기
  • 퍼펙트맨
    평점 7 / 10

    외국 영화 인터처블의 갑부 장애인과 노숙자와의 관계처럼 그런 설정이 좀 억지스럽긴 하다. 완전 코미디는 아니지만 살짝 웃긴 것도 나오기도 하고, 버킷리스트처럼 뭔가 하고 지워가는 것도 본 듯 한 느낌이 든다. 조금 아쉽기도 한 개인적 생각도 있지만 나름대로 볼 만 하지 않았나 싶다.

    2020.05.17, 16:58 신고하기
  • 악질경찰
    평점 8 / 10

    아저씨의 이정범감독. 차라리, 세간의 사고를 소재로 했다는 홍보를 안 했더라면 흥행은 더 했을 것이다. 이 감독의 특유의 잔혹한 화면의 모습에 살짝 눈쌀도 찌뿌려지기도 하지만, 나중에 카타르시스 같은 것은 있다. 그런데, 왜 쓸데 없는 홍보가 되려 독이 되었을 것 같다. 로봇,소리나 힘을 내요 미스터 리를 아무생각 없이 보다가 대구지하참사의 내용을 접하다 보면 감정 이입으로 눈물을 쏟아내지만, 그냥 비리 기업의 악랄한 추태에 악랄한 형사가 맞짱 뜬다는 것이 구미에 당겼을 것. 사람들은 굳이 영화에서 그런 소재를 맞닫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2020.05.17, 12:47 신고하기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평점 8 / 10

    사실 어떻게 흘러가는 거야?하며 갸우뚱 했는데 현재,과거의 전개를 알았어야 했구나 싶었다. 원작이 일본소설이라고? 뭔가 특이하다는 것을 그제서야 알겠군. 썩,즐겁지는 않지만 한 돈가방으로 빚어지는 사람의 마음의 변화를 동조는 아니라도 이해는 하면서 보게 된다

    2020.05.07, 16:52 신고하기
  • 마이 스파이
    평점 7 / 10

    So-so 애들이 있다는 것은 약간 어린이 취향의 영화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듯. 폭소나 뭐 그런 건 나오지는 않는 편이지만 인상이 구겨지는 그런 화면은 나오지 않는 영화라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영화. 어떤 액션을 생각했다면 끝에 좀 나오는 장면까지 오래도록 기다려야 하는 단점은 있다.

    2020.05.05, 17:29 신고하기
  • 씨 피버
    평점 6 / 10

    잘 만들어진 느낌은 아니다. 감염이라는 소재는 현 사태에 좀 먹힐 수도 있을 듯.근데, 처음에 생각하기를 괴물의 역습으로 생각했는데 그런건 아닌 듯 함. 얼마전 나왔던 언더 워터처럼 주연이라고 생각하던 사람이 맨 마지막에 살아남지는 않은 그런 영화중에 하나인 듯.

    2020.05.03, 13:45 신고하기
  • 아름다운 비행
    평점 10 / 10

    영화소개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되어 다운로드 받아서 보게 되었는데 이 영화가 20년도 더 된 영화임을 알았다. 그때 당시 어떻게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화면에 보여지는 영상속에 알게 모르게 스텝들의 고생이 눈에 저절로 그려진다. 영화속에 나온 에이미가 82년생이라니...그럼, 40대 정도 되었다는 얘기. 암튼, 영화를 보는 내내 뭉클하고 자극적이지 않고 그럼에도 꽉 차는 느낌의 영화라 정말 잘 보았다. 적극 추천해 줄 만 하다.

    2020.04.29, 18:11 신고하기
  • 익스트랙션
    평점 8 / 10

    사실, 이 영화에서 스토리를 기대하지 않았을 것.그런 기대를 빼면 대단한 액션 전투씬을 보여주는 듯 하다. 마지막의 풀장 옆에 서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

    2020.04.26, 16:35 신고하기
  • 블루버드 인 마이 하트
    평점 8 / 10

    어떤 큰 액션을 바라보고 본다면 좀 그럴지도 모르지만, 일단 생각보다 몰입이 잘 되는데다가 큰 무리가 없는 영화 같이 생각이 되었다. 가끔 레옹이니, 원빈의 아저씨 영화를 떠오린다는 사람도 있던데 그런 것에 비하면 조금 약하고, 가볍고 악랄하지가 않을 뿐이다. 개인적으로는 볼 만 하다고 생각했던 영화임.

    2020.04.24, 19:09 신고하기
  • 콜 오브 와일드
    평점 7 / 10

    최근에 봤던 썰매개 토고는 10점이라고 본다면 이 영화는 이 정도라고 평할 수 있을 듯. 어찌보면 초반에서 중반 넘기전에는 꽤 괜찮게도 느껴졌는데 이 영화는 썰매개로서의 역할이 뜬금없이 끝나면서 재미가 반감된 듯. 그리고, CG로 만들어진 개라고 느껴지니 현실감이 다소 떨어지는 것도 아쉽기도 하다. 아동용으로는 호응 받을 가능성이 있을 듯.

    2020.04.16, 22:53 신고하기
  • 나쁜 녀석들 : 포에버
    평점 4 / 10

    아놔~~1995년 나쁜 녀석들1 과 2003년 나쁜 녀석들2의 기억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뭔가 시원시원 했었다고 기억하는데......그때 감독은 마이클 베이 감독이라 좀 달랐나? 나쁜 녀석들 포에버에 카메오로 출연을 했더만 차라리 본인이 좀 제대로 만들어 보지 그랬나 싶음. 그 놈의 I'm your father는 지겹지도 않나 싶음. 윌 스미스도 시나리오 보고 할 마음이 났을까 싶네. 얼마전 제미니 맨에서 처럼 또 윌 스미스 Jr. 같은 인물로 영화를 또 만들었다는 것은 그닥 알 수가 없네. 이 영화 청소년 관람불가 던데 아무래도 뜬금 없는 아들 등장이란 소재로 그렇게 됐나 보네. 막장이라 할 수 있는 스토리라 청불.ㅋㅋㅋ. 아, 가끔은 후속이 안 나오는 것이 추억 속에 작품이라 생각하게 될 듯. 이번 나쁜 녀석들 포에버의 귀환은 안 나와도 될 것이 나온 그런 것이라 봐야 할 듯.

    2020.04.14, 18:09 신고하기
  • 스파이 지니어스
    평점 8 / 10

    최근 엔젤 해즈 폴른 처럼 드론이 병기로 나와 무서움을 주는 경우가 많던데 이 영화도 그 소재를 이용한 듯. 실사로 제작 되었더라도 엄청 관심 갖게 하는 블록버스터가 됐을 듯. 비요원과 요원의 협력을 통한 사건 해결이란 스토리는 무척 있어온 적이 있는데 큰 무리 없는 설정이라 할 만 할 듯. 약간, 속편의 느낌도 있어 보임.

    2020.04.12, 16: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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