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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a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64l평균 평점 7.2

영화 평점 목록

  • 둠 - 파멸의 게이트
    평점 5 / 10

    딱 반점 준다. 물론, 동정표가 있다. 그래도, 매번 에이리언물을 보면 보통 있는 여전사 캐릭터나 배신캐릭터가 여기도 존재한다. 반나절 지났는데 벌써 끝이 기억이 안 난다.

    2020.04.07, 22:43 신고하기
  • 정직한 후보
    평점 7 / 10

    나쁘지는 않는데 이걸 굳이 극장의 큰 스크린으로 보겠다는 생각은 솔직히 안 들음. 6점대에 점수 주려다가 그래도 코로나 여파에서도 나름 선전했다 싶어 1점 더 얹어준 경우임. 이 영화의 감독 전작이 브라더임을 알게 됐는데 그 영화는 보고나서 좀 여파가 있었다면 이 영화는 그냥 웃고 넘어갈 그런 부류의 영화라 할 만 함. 요즘, 밑에 자막이 없으면 애매하던데 대화를 모두 인지하지를 못했음. 기왕이면, 이제 한국영화도 자막이 나왔으면 훨씬 좋겠다 싶음

    2020.04.06, 18:13 신고하기
  • 블러드샷
    평점 5 / 10

    다운받은 자막을 허접해서 그런지 뭔소린지 잘 몰라 재미도가 떨어졌다. 초반에는 제법 몰입도를 보였는데 사이버인간화 되면서 별로. 빈 디젤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 빼고는 나한테 흡족하게 해주지는 못 하는 듯.

    2020.03.29, 21:01 신고하기
  • 언더워터
    평점 6 / 10

    나쁘지는 않은데 잘 이해되지 않아 살짝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음. 처음 같이 시작했던 사람이 일찌감치 사라지고, 끝에 남는 사람이 평소 기대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건 반전이라 할 만 할 듯.

    2020.03.28, 17:36 신고하기
  • 인비저블맨
    평점 7 / 10

    사실, 그 정도는 아니지만...최소 점5는 넣어준 느낌. 처음 영화를 보면서는 공포물이라 생각했는데 나중에 지나서 보면 약간 SF물 같기도 하다. 예전에 케빈 베이컨인가 하는 배우가 나왔던 할로우 맨과 비교를 안 할 수 없는데 구관이 명관이라고는 해야 할 듯. 이 영화를 보면서 막판을 통해 역시 남자보다 여자가 더 무섭다고 인정하게 될 듯. 이런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남자가 여자를 스토킹 하는 것에 대해 좀 이해를 못 할 것 같았음. 외모적으로는 미인이라기 보다 다소 우락부락 해서리...쏴리~

    2020.03.23, 14:49 신고하기
  •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
    평점 5 / 10

    하나도 안 쫄리고,하나도 안 무서움. 아마도 유치원생 이하라면 무섭다고 할수도...각본이 퍼시픽 림의 감독이라 기대를 했는데 실소가...그나마, 초반 그 지루함을 참고 참아내면 끝까지 볼 수 있는 용기는 가질 수 있을 듯. 차라리, 착한 황당한 영화로 제목을 바꿔도 될 듯.

    2020.03.21, 20:25 신고하기
  • 6 언더그라운드
    평점 7 / 10

    이 영화는 일부러 물량 투입과 스타일에 신경쓴 그런 영화인 듯. 독특한 것 같기도 한데 지나다 보면 나름 몰입되는 바는 있다. 이 영화를 통해서 뭘 얻겠다는 것으로 볼 게 아니라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보면 큰 무리는 없을 듯 하다.

    2020.03.13, 21:29 신고하기
  • 세레니티
    평점 6 / 10

    출연진을 보면 엄청나다 싶다.근데,이 영화는 좀 갸우뚱한 영화인 것 같았음. 컬트 같기도 하고 다소 비주류 영화 같기도 해서 상업적 영화가 아닌 것 같기도 하다. 끝에 반전 같은 게 있긴 하다.

    2020.03.13, 21:22 신고하기
  • 엔젤 해즈 폴른
    평점 8 / 10

    전작 런던 해즈 폴른을 본 기억이 맹하지만 전작 만큼 어느정도 보는 데는 지장없을 듯 함. 2시간 정도 충분히 할애할 정도의 영화는 된다고 봄. 코요테 어글리에 나왔던 바이올렛역 여우가 오랫만에 보니 반갑네.세월의 덧없음은 아쉽긴 하지만.

    2020.03.04, 19:01 신고하기
  • 남산의 부장들
    평점 7 / 10

    역사적 사실을 배제하고 순전히 영화적 평가를 한다면 이 정도...근데, 고,중세적 역사도 그러 하겠지만 근현대사에 있어서 어떤 획일적인 시선은 극히 위험한 방식이라 생각됨. 이 시점에 이 영화가 나온 것에 대해서는 불편한 감정이 솔직히 있음. 한 창작물로 대중을 가르치지 마라고 생각됨. 그건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평가이기 때문에. 나는 그냥 2인자의 토사구팽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 관점에서만 감상했음.

    2020.03.01, 16:03 신고하기
  • 쥬만지: 넥스트 레벨
    평점 8 / 10

    뭐, 나쁘지는 않는데 단지 바로 전작에 기억이 없어져서 캐릭터 연결에 다소 혼란을 겪기는 했음. 원작이었던 보드게임용 쥬만지는 뇌리속에 박혀 있었다면 전자오락용 쥬만지는 그런 점에서 잊어지고 있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적절한 오락성 영화임에는 확실하다 생각됨.

    2020.02.24, 20:28 신고하기
  • 미스터 주: 사라진 VIP
    평점 7 / 10

    썩 잘 만들어진 영화라 하긴 그렇지만 그래도 볼 만 하긴 했음.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던 동물과 얘기하는 닥터 두리틀 보다는 낫다는 생각에 평점이 오른 듯 함. 큰 웃음은 아니더라도 소소하게 즐긴다고 하면 나쁘지 않은 동물 등장 영화라 생각됨

    2020.02.23, 17:48 신고하기
  • 닥터 두리틀
    평점 5 / 10

    호빗 시리즈 같은 양을 짧게 하려고 하니 스토리가 산으로 가지 않나...너무 개연성이 부족해 재미를 못 느끼지 않나 싶음. 차라리, 최소 2부 정도로 나눠 좀 디테일을 올렸었다면 괜찮은 영화가 나왔을 것 같음. 이건 로다주라도 방법이 없었을 듯. 일단,감독 탓이 크고,쓸데 없이 목소리 출연으로 제작비를 엄청 썼을 것 같은데 잘못된 방식이었다고 생각됨. 그리고, 프로선수도 기량이 떨어지면 연봉 깎듯이 로다주도 이제 개런티 많이 내려야 할 듯.그렇지 않으면 제작비만 올라가고 섬세하지 못한 영화만 나오게 될 듯.아이언맨1 찍을 때의 모습으로 돌아가길...

    2020.02.22, 21:10 신고하기
  • 나이트 헌터
    평점 5 / 10

    헨리 카빌이 나왔던 영화를 보고 개실망을 많이 했었는데 저스티스 리그 이후 나아졌나 생각했던 게 내 오산이었음. 스토리가 죽 연계 되지도 않는 것이 무슨 짜집기 한 것 같아 이해도에도 어려움을 갖게 했음. 보고도 신경질 난다 생각된 영화.

    2020.02.16, 17:40 신고하기
  • 버드 박스
    평점 8 / 10

    소리가 나면 죽는다는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시각적으로 바뀐 것 같은 영화. 상당한 몰입감을 보여준다. 어찌보면, 자칫 만점까지 줄 만한 느낌이었는데 결과가 기대이상은 아니라 감점요인이 된 격. 그 무서운 존재는 직접적으로 확인이 안된 것이 아쉽기도..

    2020.01.27, 20:12 신고하기
  • 악인전
    평점 9 / 10

    와~~이거 살인의 추억과 추격자 같이 웰메이드 범죄영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물론, 피 낭자한 부분이나 욕설 같은 것이 감상하기에는 거슬리기도 했지만, 몰입감은 장난이 아닌 듯. 막판에 악이 악을 심판한다는 느낌이라 그런지 웬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면도 있었다. 제휴로 인해 명절 TV편성으로 봤지만 참 잘 본 범죄영화라 생각이 듬.

    2020.01.26, 17:21 신고하기
  • 가장 보통의 연애
    평점 7 / 10

    개봉한 지 얼마 안되고, VOD서비스 된지 얼마 안된 걸로 아는데 케이블에서 해서 보게 되었음. 평가를 할것도 없고 그냥 어느 정도 볼 만한 영화로 판단됨. 영화 제목처럼 가장 보통의...느낌과 가장 부합하다고나 할까?

    2020.01.25, 12:16 신고하기
  • 피아니스트의 전설
    평점 9 / 10

    이 영화를 보면서 컵안에 갇힌 벼룩이 떠올랐다. 어찌보면, 환경으로 인해 변화가 무섭고 도전을 주저한 주인공의 모습에 가슴이 먹먹해졌다. 영화내내 흐르는 피아노 연주곡은 귓가에 맴도는 듯 했다. 재미의 요소로 본다면 다소 다르게 생각할 수 있으나 그래도 전반적 몰입에는 큰 문제는 없을 듯 하다

    2020.01.01, 18:54 신고하기
  • 타짜: 원 아이드 잭
    평점 7 / 10

    음...완전 폭망은 아니긴 한데...그렇다고 썩 좋다고도 못하겠고...타짜1이 그래도 레젼드라고 한다면 타짜3은 좀 아니다 싶은 피범벅 속에서도 살짝 위트가 있는 영화라고 해야 할까...어찌보면, 예전 돈을 털기 위한 설계자들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중간 이후 갑자기 뜬금없는 류승범의 퇴장..이건 대체 뭐지 하다가 보니 그래도 주인공이 타짜를 벗어나 일상생활로 복귀한다는 나름 건설적인 내용도 존재해서 평점 확 내릴려다가도 살짝 올려주고픈 느낌이 있었음. 아마도, 도박과 흡연장면의 연속이라 청불인거 겠지?

    2019.12.31, 17:57 신고하기
  • 토고
    평점 9 / 10

    꽤나 몰입감을 준 영화. 이 영화가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니...디즈니가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는 이유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제대로 관객을 쥐락펴락하는 마성을 가져서 그런 모양. 이런 자연의 모습과 동물연기를 어떻게 화면에 구현할 수가 있는건지...10점 줘도 아깝지 않지만 마지막 감동의 기대를 너무한 것에 대한 자체적 감정요인이라 생각됨. 근데,이런 영화는 아직 개봉예정이 아닌것 이상.엉망인 영화도 극장에 걸리던데?

    2019.12.28, 18: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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