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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an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685l평균 평점 7.2

영화 평점 목록

  • 오케이 마담
    평점 8 / 10

    이 영화를 잘 짜여진 디테일 영화로 기대하면 절대 안 된다. 초반에 비행기내 여럿 사람 나온다고 너무 집중할 필요도 없다. 그냥, 이 영화는 타임킬링하는데는 큰 무리 없다고 할 만 하다. 7점 정도 주려다가 즐거운 반전 정도가 1점 끌어올려 줬다.
    김남길의 의외 출연은 나름 웃기게 한다.

    2020.08.13, 20:56 신고하기
  • 블랙 워터: 아비스
    평점 8 / 10

    상당히 쫄리는 감은 있다.
    어떤 미지에 뭐가 있을까 하는 무서움 때문일거다.
    하지만,끝에 살짝 화가 나게 하는 게 있는데...
    당일 딥 블루 씨3도 그러던데 남자는 모두 엑스트라입니까?
    딥 블루 씨3도, 블랙워터 아비스도 여성들에게 환심 살려고 결말을 그렇게 하는 것 같다.
    이런 식으로 하면 나중에 세계에 성비가 여자만 넘쳐날 것이다.

    2020.08.10, 22:50 신고하기
  • 딥 블루 씨 3
    평점 5 / 10

    기존 딥 블루 씨 영화의 후광을 받고자 한 영화.
    영화상으로 봐도 절대 깊은 바다와는 관계가 없다. 47m영화가 흥행을 이끌자 속편을 만들어서 그 제목과는 관계 없는 영화가 탄생한 것과 같은 그런 영화.
    그냥, 그 영화를 기억하지 말고, 그냥 상어가 나오는 영화로 인식하고 보면 될 듯.
    근데, 상어와의 사투보다 사람과 사람과의 진흙탕이 더 인상을 구기게 한다.
    누가 영화를 접하기 전에 (스포)라면서 여자만 산다는 댓글을 보는 바람에 재미가 반감된 것 같음.
    최소한 여주인공외 여인은 끝에 남아있다니 남자는 다 죽는다는 거 잖아.
    아오...나도 스포 날리게 됐네.

    2020.08.10, 18:15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8 / 10

    어떻게 잘 짜여진 웰메이드 영화는 분명 아니지만, 처음과 끝까지 지루하거나 하는 영화는 아니라서 보기엔 문제가 없었다.
    개연성이나 필연성은 좀 도무지 안 맞지만, 그래도 각각 소기의 목적이 있기에 극의 끝까지 치닫는 것 같다.
    보통은 인터넷으로 영화 확인할 때 출연진이 많이 나열되는데 처음에는 황정민, 이정재 밖에 없어 갸우뚱했지만, 이 영화에 참여한 많은 조연들이 눈에 띄긴 했다.
    최희서 배우, 특히 박정민 배우는 히든카드라고 해서 그랬는지 아예 출연진에 나타나지도 않다가 최근 표면에 나온 것 같다.
    박정민배우의 연기변신은 정말 대단하다 싶음.
    일단, 두 거물급 배우의 연기씬은 하품하거나 할 새를 보이지 않게 해주는 것 같다.
    스토리만 좀더 타이트했으면 하는 바램은 있긴 했지만, 영화를 즐기는 것에는 무리는 없는 듯 했다.

    2020.08.08, 15:02 신고하기
  • 아카이브
    평점 5 / 10

    일단, 개인적으로는 너무 어렵다.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기 어려웠다.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통해서 그나마 알아듣긴 했는데 그렇다면 기존 J3의 존재는 어디서 온거야? 되려 혼란이 온다.
    예전의 반전영화 식스센스처럼 막판에 그런 식의 반전을 줬지만, 앞에 뒤죽박죽 되어있다보니 그냥 오잉? 이건,뭐지? 하다가 영화가 끝나버렸다.
    영화 제목이 "기억 저장소"의 뜻을 먼저 인지했다면 그래도 좀 보는데 도움이 됐을려나...

    아무튼, 내 탓인지, 아님, 감독 탓인지 심오한 뜻을 바로 캐치하지 못하는 것도 영화 평가의 잣대가 될 수 있겠다 싶다.

    2020.08.07, 17:25 신고하기
  • 밀리언 웨이즈
    평점 8 / 10

    나름 유쾌한 세미-서부영화.
    주인공이 감독, , 주연을 다 맡은 거였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어찌 보면 우정출연 같고, 샤를리즈 테론이 거의 여주인공이었는 듯.
    가끔 다른 영화에 유명한 사람이 카메오로 나온 것에 참 반갑기도 했음.
    특히, 빽 투더 퓨처3의 닥터 브라운 박사의 서부때 모습은 깜놀!
    라이언 레이놀즈, 제이미 폭스 까지의 카메오는 알겠는데 이완 맥그리거는 어디서 나온 거임?
    아는 사람 좀 알려주셔.

    2020.08.02, 15:10 신고하기
  • 냠냠
    평점 6 / 10

    이게 벨기에 영화였군. 진짜 K-좀비물에 비하면 뭐가 좀 엉성한 느낌에다 B급 영화라 물씬 느껴짐.
    5점 밑으로 내려갈려다 결과가 나름 반전적인 요소라서 점수가 올라감.
    예측적으로 누군 살지 않나 싶은 게 여긴 통용되지 않네.

    2020.08.02, 11:44 신고하기
  • 적인걸 더 파이널
    평점 7 / 10

    적인걸 시리즈를 얼핏 한 편을 보긴 했었지만 그게 몇 회였고, 주연이 누구였는지 기억도 없는데 파이널을 보게 됐다.출연진은 생소하기도 했고 큰 액션이 있는게 아니라서 무협드라마 같기도 했지만 그럭저럭 볼 만 했다고 생각됨.시리즈를 쭉 접했던 사람이라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지만 이 한 단편으로 본다면 그렇게 보여진다.

    2020.08.02, 09:05 신고하기
  • 비바리움
    평점 7 / 10

    아...뭔가 심오한 것을 암시하는 것 같은데 갈수록 그 의의를 파악하기 쉽지 않다.
    어찌보면 사람의 인생사를 축약한 것 같았는데 후반으로 가면서 그것도 잘 모르겠다. 좀 뭘 얘기하는지 알려줘.

    2020.07.31, 18:36 신고하기
  • 반도
    평점 6 / 10

    동행한 아내와 딸은 재미있었다고 함.
    그러니,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봐야 겠는데 최근 킹덤1,2를 섭렵한 상태이다 보니 K-좀비에 대한 기대치가 많이 올라와 있음.
    쉽게 설명한다면,
    이 영화는 인간과 좀비와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 아니고, 반도안에서 빚어지는 인간들과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어서 기존 좀비가 영화상 엑스트라로 밀려버린 느낌이다.
    어떤 인간의 생명을 위한 고군분투가 주내용이 아니고, 같은 인간과의 괴리감으로 인한 대적관계가 주요 스토리라 할 수 있을 듯.
    해서, 최근 살아있다 영화에서처럼 좀비역의 사람들의 미묘한 표정연기나 줌 연기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떼거지로 뛰어나니다가 차에 치이는 것이 다이다 보니 기존 부산행과 동일시 했던 관객은 이건 뭐지 하는 느낌이 들어버린다.
    헐리우드 영화 분노의 질주처럼 차를 타고 어떤 툭박진 도로길을 굉음을 내면서 내달리는 화면이 많이 차지한다.

    2020.07.29, 23:08 신고하기
  • 사일런싱
    평점 7 / 10

    아주 재밌다고 얘기하기는 좀 그렇지만 나름 볼 만 했다고 할까? 아무래도 살인이 있었고 그로 인한 범인의 존재가 궁금했는데 막상 범인을 예측을 못했음. 지금 보니 영화 처음에 시신이 나올 때 그 모습을 잘 봐야겠다 싶었음.

    2020.07.28, 18:23 신고하기
  • 크로니클
    평점 7 / 10

    그나마 폭주하는 이에 그래도 정도를 지키고자 하는 이가 존재해서 볼 만. 캠코더방식의 화면은 비슷한 영화가 있었는데 이런 영화는 눈 앞이 좀 난잡해지긴 하다.그럭저럭 볼 만 하긴 하다.

    2020.07.27, 21:17 신고하기
  • 아이보이
    평점 7 / 10

    이 영화는 두서를 빠트리고 시작하는 느낌이다. 스파이더맨에서는 자기의 능력을 차차 알아가는 장면이 있는데 이 영화 주인공은 벌써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다. 뇌에 휴대폰이 박힌다고 이런 초능력이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개연성이 썩 부족하기 때문에 이해하긴 어렵지만, 일단 그런 능력을 악행을 위해 쓰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나마 착한 영화라 할 만 해서 평점을 올려주었다. 웰 메이드 영화라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한번 정도 보는데는 그리 지장이 없어보이는 영화라 할 만 하다.

    2020.07.21, 17:19 신고하기
  • 서유복요편
    평점 5 / 10

    휴~~ 보아하니 주성치 사단에다 서극 감독이던데...그것치고는 너무 실망이 큰 작품. 일단, 삼장에 크리스가 연기적으로는 좀 별로였고, 너무 만화적 상상으로 인한 CG남발과 중국 특유의 황당무계 뻥이 기존 고전을 알고 있던 사람에게는 이건 뭐지 하는 생각을 갖게 함.
    서극의 천녀유혼 같은 애절함을 기대했던 것은 아니었다지만 좀 삐꺽대면서 만들어진 서유기를 표방한 판타지 영화.

    2020.07.20, 16:13 신고하기
  • 더 레이오버
    평점 7 / 10

    So-so. 막 재밌지고, 그렇다고 하품 날 정도의 영화는 아닌. 그럭저럭 미국 로맨틱 코미디일 뿐. 아주 나쁜 놈 캐릭터는 없어 크게 나쁘지 않았다.

    2020.06.29, 21:07 신고하기
  • #살아있다
    평점 9 / 10

    올해 극장를 가서 본 첫번째 영화. 한달에 한번 꼴이었던 거 생각하면 큰 용기를 내고 보러 간 상태였음. 일단, 한국 좀비물을 기억하는 걸로 부산행, 기묘한 가족, 킹덤 등을 기억 나는데 이런 류의 영화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 좀비역으로 많은 비 유명연기자들이 특수한 분장과 무척 어려운 연기소화로 고생이 참 많았을 거라 생각이 들어 박수쳐주고 싶었음.
    이 영화는 누구 얘기처럼 어떤 영화를 닮았다는 느낌을 가질 수는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면 좀비라는 자체가 서양 괴기를 차용한 것과 같기에 그 말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함.
    물론, 이 영화를 두고 개연성 부재니 어쩌니 하는 얘기에는 이해는 되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줄곧 몰입을 하거나 재미를 못 느끼거나 한 것은 전혀 없었음.
    이 코로나 사태가 아니라면 개인적으로는 부산행급 흥행을 해도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이 듬.
    인간의 삶에 대한 의욕이 올라 왔음.

    2020.06.29, 17:37 신고하기
  • 기문둔갑
    평점 6 / 10

    처음에는 정말 불친절한 영화라 생각할 정도로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건지 알 수가 없었었음. 연기력도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했었고,CG로 그닥...중반 이후 흐름을 이해하면서 재미를 느끼긴 했음. 약간 중국판 어벤져스도, 쿵푸허슬도 O/L 되기도 했음. 원화평감독의 동일제목 영화와 기억상 기억해 본다면 원화평감독 것이 개인적으로는 좀더 낫다고 생각이 들었음.

    2020.06.26, 20:31 신고하기
  •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평점 6 / 10

    고양이를 좋아하는 일본민족의 습성으로 만들어지고, 그네들 감성에 따른 스토리의 애니메이션. 아무래도 이국적 느낌은 배제하지 못 할 듯. 뭔가 만들어지긴 했지만 큰 몰입을 하거나 재미를 느낀 것은 아닌 듯. 그냥, 한번 정도 흘러지나면서 보고 지나는 정도의 애니메이션. 다시 찾거나 회상하지는 않을 것 같음.

    2020.06.24, 17:20 신고하기
  •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평점 8 / 10

    현재의 이야기에 중세 마법세계, 어드벤처 등이 섞여 있는 그런 영화. 헐리우드라 TMT가 많은 느낌이 든다. 결론은 가족의 힘, 특히 형제의 우애을 강조한 영화. 두 딸이 이 영화를 보면 서로 싸우는 게 덜 해 질까?

    2020.06.19, 17:11 신고하기
  • 샤잠!
    평점 9 / 10

    지금까지 히어로물이 좀 어둠속과 진부함이 있은 것이 대부분이었다면 이 영화는 유쾌함이 가미되어 있는 그런 영화라 할 수 있을 듯. DC영화로서는 가장 밝은 느낌의 영화였다 할 수 있고, 그렇다고 아주 유아틱해서 어른이 보기에 유치하다고 치부할 정도는 아닌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보는 내내 즐겁기도 했고, 권선징악의 통쾌함도 있어서 나쁘지 않았다 생각됨. 쿠키영상이 있는 걸 보니 후속작도 있을 듯 한데 나름 기대해 볼 직 함.

    2020.06.09, 17: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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