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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214l평균 평점 6.8

영화 평점 목록

  • 시베리안 에듀케이션
    평점 5 / 10

    참 다국적 영화였네...
    시베리아 꼬꼬마들의 안타까운 우정~

    2019.12.23, 01:06 신고하기
  • 보헤미안 랩소디
    평점 6 / 10

    영화는 그럭저럭인데, 보고나서 "프레디 머큐리"라는 늪에 빠졌다능...

    2019.03.06, 21:58 신고하기
  • 서던 리치: 소멸의 땅
    평점 6 / 10

    아미 해머가 트위터에서 추천하던데..
    초반에 어떤 결말일지..뻔히 보여서 좀 지루했다.

    2018.03.31, 00:14 신고하기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평점 10 / 10

    동성애 영화라 다소 불편할 줄 알았는데,
    보고나서 여운이 너무 짙어 그 자리에서 다시 한번 보고싶었다.
    이런 느낌을 주는 영화 아주 오랜만이다.
    그런 첫사랑을 가진 엘리오가 너무 부러웠고,
    모든 걸 기억한다던 올리버의 나지막한 목소리가 잊혀지지않는다ㅠㅠ

    2018.03.24, 22:44 신고하기
  • 겟 아웃
    평점 7 / 10

    매우 기발한 인종주의 호러~

    2017.06.12, 19:28 신고하기
  • 노멀 하트
    평점 8 / 10

    영화가 내게 묻는 것 같았다..당신은 목숨 걸고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해본 적이 있는지....

    2014.09.29, 16:55 신고하기
  • 파리가 당신을 부를 때
    평점 7 / 10

    우연한 첫 만남과 연애, 부부 갈등과 극복 과정을 액자 구성으로 가볍고 코믹하게 이야기한다. 빌리크리스탈 특유의 재치와 유머가 넘치며 부부 문제에 있어 약간은 곱씹어 볼만한 부분들도 있어 볼만하다.

    2014.05.31, 12:03 신고하기
  • 사이비
    평점 7 / 10

    유약한 인간들에게 종교란 무엇이고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그것을 악용하는 사이비에 대해 거칠고 적나라하게 파헤친 애니메이션. 영화였다면 좀 더 호러에 가까울 정도로 무서운 스릴러가 되었을 듯. 현대사회에서 판을 치는 사이비 종교를 보고 있자니 답답하면서도 민철을 포함한 마을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2014.05.20, 03:46 신고하기
  • 로보캅
    평점 6 / 10

    영화가 다루고자 하는 문제의식에 깊게 들어가진 못했어도 원작과는 또 다른 맛을 느끼게 해준다.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듯. 후속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4.05.18, 22:52 신고하기
  •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평점 8 / 10

    아일랜드에도 이런 아픈 역사가 있었네.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와 비슷한 점이 많아 깊이 와닿았다. 너무 비극적으로 그려져 가슴 아프게 여운이 남는다.

    2014.05.18, 03:48 신고하기
  • 행오버 3
    평점 5 / 10

    제목에서 빗나간..차우의 독무대! 전편들과 같은 재미를 기대했으나 꽤나 실망스럽다.

    2014.05.16, 22:23 신고하기
  • 우아한 거짓말
    평점 5 / 10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감동과 여운. 딱 거기까지~

    2014.05.16, 20:13 신고하기
  • 쿼런틴
    평점 5 / 10

    rec와 내용과 카메라 기법이 거의 흡사하여 둘 중 하나만 봐도 될 듯.

    2014.05.12, 00:02 신고하기
  • 블러드타이즈
    평점 7 / 10

    기구한 운명의 형제 이야기. 실화라니 더욱 몰입도가 높았다. 70년대 배경과 삽입곡들도 좋았고, 다양한 배우들의 연기를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엔딩이 좀 슬펐음.

    2014.05.05, 04:35 신고하기
  • 노예 12년
    평점 8 / 10

    과잉되지 않은 연출로 잔잔하게 그려나간 한 인간의 빼앗긴 자유와 짓밟힌 인권에 관한 이야기.

    2014.05.02, 17:56 신고하기
  • 페이스 오브 러브
    평점 6 / 10

    너무 이기적인 그녀의 사랑에 공감이 가지 않았다. 남자만 너무 불쌍..다만,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세 명의 명배우을 보아서 좋았다.

    2014.05.01, 00:21 신고하기
  • 캐리
    평점 5 / 10

    원작의 분위기와 공포를 따라가기엔 다소 부족하다. 캐리의 분노는 그저 CG가 대신할 뿐이며, 주인공 클로이 모레츠보다 오히려 줄리안 무어의 음산한 연기가 더욱 돋보인다.

    2014.04.30, 17:25 신고하기
  • 파라노말 액티비티 : 더 마크드 원스
    평점 5 / 10

    유치하지만, 시리즈 중에 그나마 볼만한 정도.

    2014.04.30, 17:21 신고하기
  • 카운슬러
    평점 7 / 10

    순간순간의 선택이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 그리고 삶은 결코 되돌려주지 않는다. 뜬금없는 철학자들과 상황이 다소 부자연스러우나..메시지는 명료하며 잔인하다. 카메론 디아즈의 표독스런 팜므파탈 연기가 뛰어나다.

    2014.04.29, 03:03 신고하기
  • 죽어야 사는 여자
    평점 8 / 10

    산다는 것의 의미를 코믹하고 판타지하게 잘 그려냄. 오래된 영화지만 다시 봐도 흥미롭다.

    2014.04.28, 05: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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