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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4l평균 평점 4.1

영화 평점 목록

  • 로스트: 7 킬로미터
    평점 0 / 10

    평점을 보고 결말을 궁금해하고싶지 않은 영화. 안보고도 빵쩜을 줄수있는 영화.

    2020.05.03, 09:38 신고하기
  • 똥파리
    평점 10 / 10

    이 영화는 70~80년대 혹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개한민국의 더러운 민낯을 철저하게 거울로 반사시켜주고 있다. 매끈한 거울이 주는 왜곡되지 않은 정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이 영화에서는 더도 덜도 아니게 우리에게 보여주고있다. 마치 내가 술쳐먹고 기억에 없는 그 모습을 다음날 CCTV로 보듯. 얼굴 화끈해질정도의 그 더러운 민낯이다. 술쳐먹고 가정폭력하는게 당연시되던 그 살기 어려웠던 시절. 그것이 얼마나 큰 결과를 낳을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증오와 악연 사랑과 인연 그 모든것이 하나하나 실타래처럼 풀리지 않고 뭉뚱그려져 엉켜있다. 결코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고 혼돈속에 살아가고 죽는 우리네 인생을 대변한다.

    2020.04.18, 17:19 신고하기
  • 삼촌
    평점 6 / 10

    집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다양한 전개로 사건을 진행시켜간다. 남자들의 성범죄, 성직자의 두얼굴, 비정규직의 폐혜?,순애보적인 사랑에 의한 비극적 결말? 이 모든걸 짬뽕을 해놨다. 반전이 있긴 하지만 예상을 할수있는정도. 너무 억지스럽게 결말을 설명하기위해서 원인을 짜맞춘거같은 느낌.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에 몰입감이 높다. 저예산 영화로 이정도면 잘 만든거다. 더 많은 독립영화가 만들어지고 발전되길 기대해본다.

    2020.03.28, 22:51 신고하기
  • 백두산
    평점 6 / 10

    킬링타임용. 성범죄자가 또 나오는영화, 이산타가 또 영웅되는 영화, 출산의 존엄함을 느끼게 하는 영화

    2020.02.01, 21:01 신고하기
  • 트랜센던스
    평점 5 / 10

    뭔 공포영화야?

    2020.01.26, 23:30 신고하기
  • 10분
    평점 10 / 10

    영화 제목대로 10점 주고싶다. 나는 회사생활 몇년 안해봤지만 일적게 하고 돈 많이 받아갈려는 개색기들의 습성때문에 개인사업하고있지만. 진짜 요즘 비정규직 문제 많다. 영화 보는 내내 진짜 주때리고싶었다. 인간쓰레기색기들. 저러고도 밥쳐먹고 산다. 버러지같은것들.

    2020.01.04, 23:58 신고하기
  • 사일런스
    평점 8 / 10

    꾀 신선한 소재에 몰입도 있는 진행이었다. 마지막이 약간 아쉽다.

    2020.01.04, 23:48 신고하기
  • 아인
    평점 4 / 10

    족바리색기들 인체실험하는건 지버릇 개못주네. 국민성인듯

    2019.12.28, 22:23 신고하기
  • 사바하
    평점 1 / 10

    뭔 개같은 영화인지. 아무런 의미가 없다

    2019.11.24, 14:02 신고하기
  • 상처의 해석
    평점 0 / 10

    바퀴벌레 나오는 개씹같은 영화

    2019.10.19, 21:31 신고하기
  • 인플루언스
    평점 10 / 10

    성범죄자가 나오는 영화네?

    2019.10.12, 21:37 신고하기
  • 더 비지트
    평점 1 / 10

    영화 안보고평점만 봐도 얼마나 이 영화가 짜증나는지 알겠다. 난 그냥 2점 주겠다. 안보고 평점줘서 미안해서 2점준다.

    2019.10.04, 21:46 신고하기
  • 엑시트
    평점 1 / 10

    정부 지원금이 남아서 인더더스트를 배낀영화 끝.

    2019.09.29, 18:52 신고하기
  • 인 더 더스트
    평점 3 / 10

    미세먼지로 훗날 종말을 맞을수 있다는 경고를 해준다는 점에서 3점은 줄만하다.

    2019.09.29, 18:51 신고하기
  • 나의 마더
    평점 9 / 10

    좋은 영화다. 기계는 죄가 없다. 인간이 만들어놓은 로직대로 움직였을뿐. 자만과 과욕에 의한 자멸을 자초한게 인간일뿐. 기계는 죄가 없다. 딸은 현명하게도 기계를 설득할 헛점을 정확히 파고들었다.

    2019.09.29, 16:54 신고하기
  • 어스
    평점 3 / 10

    14분후에 경찰이 안오는 영화다. 후반으로 갈수록 코미디가되고. 마지막 반전은 하나 던지는데. 딱히 와닿지는 않는다.

    2019.08.25, 14:13 신고하기
  •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
    평점 0 / 10

    안성기가 저 쓰레기영화에 출연하다니. 역시 강간자답게 강간을 주제로 영화를 만드네

    2019.07.13, 22:47 신고하기
  • 페르소나
    평점 10 / 10

    아이유는 역시 만능엔터테이너, 아티스트다. 음악적인 자질뿐만 아니라 연기도 잘하고. 연기를 하는것이 아닌 그 사람 자체가된듯. 박진영 진짜 죽을때까지 이불킥할듯. 아이유는 진짜 가면갈수록 진가를 발휘하는 진주가될듯.

    2019.04.14, 16:17 신고하기
  • 몬스터
    평점 3 / 10

    뒤로 갈수록 코미디. 마지막 장면에 족발은 너무나도 욱겼다. ㅋㅋ 주구장창 애가 우는 영화다.

    2019.04.13, 01:49 신고하기
  • 자전차왕 엄복동
    평점 0 / 10

    범죄자 데뷔방송.

    2019.03.15, 22: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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