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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regret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67l평균 평점 7.4

영화 평점 목록

  • 팡파레
    평점 3 / 10

    B급영화도 잘만들면 괜찮을수 있는데 그냥 나는 B급입니다 대놓고 못만든 영화

    2020.07.24, 16:03 신고하기
  • 부력
    평점 10 / 10

    영화 보기가 너무 힘들었다. 사람이 사람에게 그토록 가혹할수 있나?
    스크린으로 보는것만으로도 숨이 막혀왔다.

    2020.06.26, 10:11 신고하기
  • 야구소녀
    평점 10 / 10

    명대사들의 향연.
    거저 얻어지는 재능은 없다.

    2020.06.19, 08:43 신고하기
  • 프랑스여자
    평점 4 / 10

    쌍팔년도 막장에 아트라는 msg 한스푼 떠넣고선 예술영화라고 만든... 거기다 되도안하는 어슬픈 위로까지...
    89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임에도 언제 끝나나하는 지겨움까지.

    2020.06.14, 11:22 신고하기
  • 국도극장
    평점 10 / 10

    실제로 기태같은 존재가 참 많습니다. 기태는 아직도 서울을 두려워하죠.
    이렇게 느긋하게 사는 삶도 좋지 않을까요? 무뚝뚝해도 인정많은 오씨아저씨도 있고, 항상 내편인 엄마도 있으니까요.
    소설가 김유담의 단편 "공설운동장"이 문득 떠오르더군요.

    2020.05.30, 09:52 신고하기
  • 초미의 관심사
    평점 10 / 10

    재밌게 봤어요. 귀엽고 촌스러운 초미와 무심하고 시크한 순덕의 사라진 딸(여동생) 찾기 프로젝트. 코로나19로 인한 우울한 일상에서 이 영화로 위로받고 조금 많이 웃었습니다.

    2020.05.29, 08:59 신고하기
  • 나는보리
    평점 10 / 10

    단순한 청각장애인 가족의 신파극이 아니라 가족중 유일하게 들을수 있는 보리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참 따뜻한 영화입니다.
    김진유 감독님의 자전적인 얘기라고 하더군요.

    2020.05.22, 12:00 신고하기
  • 용길이네 곱창집
    평점 3 / 10

    코로나도 뚫고 보러간 기대작이었만..
    재일동포 감독이 만든 재일동포의 애환은 없고, 그들만의 막장치정극.

    2020.03.15, 21:55 신고하기
  •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아내가 죽은 척을 하고 있다
    평점 4 / 10

    전혀 공감이 안된다. 나의 언어와 행동이 의도했던대로 전달되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닌것을... 차라리 말을 하라고! 말을..

    2020.03.07, 20:21 신고하기
  • 기도하는 남자
    평점 10 / 10

    신실한 믿음과 지옥같은 현실.. 그 사이에서 고뇌하는 아이러니.
    삶의 기도는 가끔 엉뚱한 곳에서 응답한다.

    2020.03.07, 20:15 신고하기
  • 미안해요, 리키
    평점 10 / 10

    내가 일을 하는 이유는 가족과의 기본적인 의식주 해결과 단란함이었건만,
    내가 일을 할수록 단란했던 가정은 붕괴되고마는 아이러니.
    타인을 케어하는 동안 내 아이들은 방치되고 병들어간다.
    가족들의 고통을 외면할순 없지만, 그럼에도 나는 오늘도 일을 하러간다.
    최소한 먹고 살기위한 삶을 위해서...

    2019.12.23, 09:33 신고하기
  • 앵커
    평점 4 / 10

    육상부 여고생, 가족을 다 잃은 고아소녀에서 집착과 광기에 사로잡혀 물불 안가리는 이 아이를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다. 앵커라는 영화제목도 아무런 상징성이 없고.

    2019.12.17, 15:29 신고하기
  • 시동
    평점 8 / 10

    원작웹툰 싱크로율 100% 마동석과 거석이형은 도플캥어인듯.

    2019.12.17, 15:22 신고하기
  • 결혼 이야기
    평점 4 / 10

    대사가 너무 길고 자막 따라가기 버겁다. 그리고 너무 지루하다

    2019.12.09, 11:57 신고하기
  •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평점 4 / 10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라지만 역시 프랑스 영화는 정말 나랑은 코드가 안맞는듯.

    2019.12.09, 10:46 신고하기
  • 집 이야기
    평점 10 / 10

    무뚝뚝하고 버럭하는 아버지지만 자식 생각하면 뭐든 다 해주고싶은 우리네 아버지들에게 숨쉴수 있는 작은 창을 선물합니다.

    2019.12.03, 11:59 신고하기
  • 미성년
    평점 10 / 10

    김윤석의 첫 연출 작품이라 반신반의 했지만 생각외로 영화가 괜찮다.
    어른의 사랑, 그 찌질함, 소녀들의 이상한 인연이 맺어준 묘한 우정.
    까메오들의 일품 생활연기까지.. 차기 작품도 기대가 된다.

    2019.11.25, 15:45 신고하기
  • 윤희에게
    평점 5 / 10

    윤희와 준의 과거의 인연을 단 한통의 편지로 설명하기엔 납득도 안되고
    그 둘의 이야기를 모르는 딸 새봄과 준의 고모도 둘을 이해하는 과정이 도무지 ㅋㅋ 그 시절은 폐쇄된 사회였고 그래서 우리의 사랑은 병든 환자취급밖에 받지못했다? 오타루의 설원만이 좋았다.

    2019.11.20, 09:42 신고하기
  • 타이페이 스토리
    평점 9 / 10

    시대를 앞서간 자화상. 특별한 러브스토리는 없다.
    그저 사람냄새 물씬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2019.11.15, 13:36 신고하기
  • 조커
    평점 10 / 10

    미쳐돌아가는 세상속에서 나는 그저 조금 아플뿐 미친게 아니란 말이야.
    왜 나를 못잡아먹어 안달들이야? 나는 그저 사람들을 웃게해주고 싶다고.
    왜 아픈 사람 속을 자꾸 긁냐고! 진짜 미치는 꼴 보고싶어 그래?

    2019.11.05, 11: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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