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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regret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77l평균 평점 7.4

영화 평점 목록

  •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평점 4 / 10

    좋은점 : 응답하라 1995의 사무실 풍경, 분장, 의상 등 디테일 살아있음
    그럼에도 시나리오가 너무 빤해서 ㅋㅋ
    고아성 배우는 참 안타까운게 너무 동안에 선한 이미지라 꼭 아이가 어른 흉내를 내는 연기같고 목소리조차 앳되다보니 욕을 해도 찰진 맛이 없고 범생이가 깡년 흉내내는 어설픔으로만 보인다.
    좋아하는 배우지만, 오피스라는 영화에서도 그렇고 연기를 열심히하려는 노력은 보이는데 자기 몸에 안맞는 옷을 입은것 처럼 늘 뭔가 어색하다. 박혜수 배우도 늘 똑같은 캐릭터 (순수하고 어리벙벙)
    레트로풍이라는 볼거리라도 없었으면 진짜 영화 자체는 별로다. 한국 영화의 고질적인 병폐인게 시나리오의 다양성이 없다. 늘 사회문제, 내부고발자 이런 스토리밖에 없으니...

    2020.10.22, 08:42 신고하기
  • 도망친 여자
    평점 8 / 10

    대사는 살아 숨쉬고 그들은 여전히 지질하고..

    2020.10.07, 16:38 신고하기
  • 리메인
    평점 7 / 10

    불륜 이런 줄거리는 싫지만 시간 때우려 생각없이 봤다가 생각외론 괜찮더라. 여주인공이 예뻐서 검색하게 되는 영화랄까? 지극히 개인적으로 일본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처럼 그 삼각구도가 유사하기도 하고.
    추천할만한 영화는 아니지만 볼만은 하다.

    2020.10.07, 16:34 신고하기
  • 교실 안의 야크
    평점 8 / 10

    가진것 없어도 저렇게 해맑게 사는 순박한 사랑들이 있구나!
    굳이 드라마로 이야기를 만들 필요없이 다큐로 만들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다. 선생 김봉두 생각도 나네 ㅋㅋ

    2020.10.07, 16:31 신고하기
  • 낙엽귀근
    평점 10 / 10

    이 영화 보면 정말 중국이라는 그 커다란 대륙의 나라가 대도시와 후미진 시골의 삶의 격차가 얼마나 크며, 위조지폐, 불법 매혈등 이런 일들이 21세기에도 일어나는 정말 미개한 국가라는 생각도 들고, 영화 줄거리 자체는 사람 냄새 물씬 나는 휴머니즘에, 감동도 있네요.

    2020.09.28, 10:13 신고하기
  • 공포분자
    평점 8 / 10

    솔직히 은유와 환상에 약한 내가 이 영화를 이해하기엔 머리가 딸린다.
    그럼에도 에드워드 양의 다른 작품들보단 보기가 한결 수월했다.
    1986년 작이라기엔 정말 세련된 연출만큼은 인정하고싶다.

    2020.09.18, 11:15 신고하기
  • 테스와 보낸 여름
    평점 5 / 10

    훈남 소년, 아름다운 풍경. 그것말곤 너무 동화적이어서 오히려 반감이 든다.

    2020.09.14, 14:36 신고하기
  • 나를 구하지 마세요
    평점 8 / 10

    오죽하면 그랬을까...
    살아가는게 아니라 살아내는게 이토록 힘들다.

    2020.09.11, 11:22 신고하기
  • 69세
    평점 4 / 10

    주제의식은 분명하나, 연출이 너무 산만하다.
    진심 이해가 안가는건 수영장 라커룸에서 젊은 아줌마들이 여주인공에게 몸매 찬사를 하는데 노인을 우롱하지 말라는 그 대사가 나올줄이야!
    마지막 여주의 손글씨가 이 영화의 주제다. 한 마디로 불쾌하다.

    2020.08.22, 11:31 신고하기
  • 남매의 여름밤
    평점 10 / 10

    어디에나 있는 흔한 2층 단독주택 한 채를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겨놓고 평범한 가족구성원과 평범한 이야기를 어쩜 이토록 특별한 보석처럼 빛나게 만들어 놓았는지. 그리고 그 가슴뭉클함은 어디에서 오는걸까?
    2019년에 벌새가 있었다면 올해는 단연코 "남매의 여름밤"이다.

    2020.08.21, 08:24 신고하기
  • 팡파레
    평점 3 / 10

    B급영화도 잘만들면 괜찮을수 있는데 그냥 나는 B급입니다 대놓고 못만든 영화

    2020.07.24, 16:03 신고하기
  • 부력
    평점 10 / 10

    영화 보기가 너무 힘들었다. 사람이 사람에게 그토록 가혹할수 있나?
    스크린으로 보는것만으로도 숨이 막혀왔다.

    2020.06.26, 10:11 신고하기
  • 야구소녀
    평점 10 / 10

    명대사들의 향연.
    거저 얻어지는 재능은 없다.

    2020.06.19, 08:43 신고하기
  • 프랑스여자
    평점 4 / 10

    쌍팔년도 막장에 아트라는 msg 한스푼 떠넣고선 예술영화라고 만든... 거기다 되도안하는 어슬픈 위로까지...
    89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임에도 언제 끝나나하는 지겨움까지.

    2020.06.14, 11:22 신고하기
  • 국도극장
    평점 10 / 10

    실제로 기태같은 존재가 참 많습니다. 기태는 아직도 서울을 두려워하죠.
    이렇게 느긋하게 사는 삶도 좋지 않을까요? 무뚝뚝해도 인정많은 오씨아저씨도 있고, 항상 내편인 엄마도 있으니까요.
    소설가 김유담의 단편 "공설운동장"이 문득 떠오르더군요.

    2020.05.30, 09:52 신고하기
  • 초미의 관심사
    평점 10 / 10

    재밌게 봤어요. 귀엽고 촌스러운 초미와 무심하고 시크한 순덕의 사라진 딸(여동생) 찾기 프로젝트. 코로나19로 인한 우울한 일상에서 이 영화로 위로받고 조금 많이 웃었습니다.

    2020.05.29, 08:59 신고하기
  • 나는보리
    평점 10 / 10

    단순한 청각장애인 가족의 신파극이 아니라 가족중 유일하게 들을수 있는 보리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참 따뜻한 영화입니다.
    김진유 감독님의 자전적인 얘기라고 하더군요.

    2020.05.22, 12:00 신고하기
  • 용길이네 곱창집
    평점 3 / 10

    코로나도 뚫고 보러간 기대작이었만..
    재일동포 감독이 만든 재일동포의 애환은 없고, 그들만의 막장치정극.

    2020.03.15, 21:55 신고하기
  •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아내가 죽은 척을 하고 있다
    평점 4 / 10

    전혀 공감이 안된다. 나의 언어와 행동이 의도했던대로 전달되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닌것을... 차라리 말을 하라고! 말을..

    2020.03.07, 20:21 신고하기
  • 기도하는 남자
    평점 10 / 10

    신실한 믿음과 지옥같은 현실.. 그 사이에서 고뇌하는 아이러니.
    삶의 기도는 가끔 엉뚱한 곳에서 응답한다.

    2020.03.07, 20: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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