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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26l평균 평점 6.9

영화 평점 목록

  •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평점 9 / 10

    좀 독특하긴 했지만 간만에 접하는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무비였습니다. 사랑 이야기 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차별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는 영화여서 더욱 관심있게 감상할 수 있었던...

    간혹 그 둘이 관계를 가졌느니, 아니니 그런 것에만 관심을 두는 분들도 계신 것 같은데, 가능하다면 이 영화 그 옛날 어린 시절에 미녀와 야수를 봤었던 순수한 마음으로 접근해줬음 하는 바람입니다.

    영화 넘 괜찮았어요. ^^



    2018.12.10, 18:13 신고하기
  • 에이리언: 커버넌트
    평점 7 / 10

    전반적으로 괜찮게 보긴 했지만 딱 두가지 부분이 저 개인적으론 맘에 들지 않았어요.

    1. 바닥에 피가 흘러 미끄러울 수 있지만 그걸 꼭 두 번씩이나 (두사람 모두 미끄러지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나 싶었던(두번째 사람이 미끄러지는 장면에선 이건 무슨 슬랩스틱 코미디인가 싶은 생각도 살짝 들었습니다.)

    2. 프로토모프와 제노모프, 둘은 서로 비슷하게 생겼는데 체스트 버스터였을 때의 모습은 왜 서로 다른지? 제작진에서 뭔가 실수를 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던...

    이 두가지가 개인적으로 좀 불만이긴 했지만 영화는 나름 흥미있게 봤습니다.

    가능하다면 데이빗의 그릇된 야망을 무참히 박살내버릴 3번째 이야기도 나와줬음 하는 바람이네요. ^^

    2018.12.10, 17:31 신고하기
  • 스파이더맨 : 홈커밍
    평점 7 / 10

    새로운 스파이더맨도 그렇저렇 재밌게 보긴 했다만 마지막 결투 장면은 뭔가 살짝 아쉽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8.12.10, 17:09 신고하기
  • 위 아 엑스
    평점 7 / 10

    Psychedelic Violence Crime of Visual Shock!

    We are X,

    You are ? ^^

    2018.12.10, 10:13 신고하기
  • 수상한 그녀
    평점 9 / 10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
    음~~~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

    영화 넘 재밌게 봤네요. 아직 안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추천 드리고 싶은 그런 영화인.

    이 영화를 생각하면 심은경이 부르는 김정호의 하얀 나비란 노래를 흥얼거리게 되더라구요. ^^

    2017.08.21, 15:24 신고하기
  • 로보캅
    평점 7 / 10

    스토리며 비쥬얼적인 부분이며 괜찮긴 했지만 딱 하나 만족스럽지 못한 것이 있다면 '액션'이 좀 아쉽더라구요. 이번 로보캅은 달리고 점프도 하고 그렇던데, 그렇게 움직일 수 있다면 좀 더 멋지고 스타일리쉬한 액션 장면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제가 바라는 기대에는 미쳐주지 못했던. 그래도 영환 나름 good

    2015.12.06, 17:15 신고하기
  • 컨저링
    평점 7 / 10

    피 막 튀겨주는 고어 영화 마니아 분들이 보시면 이런류의 영화 좀 시시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 처음은 좀 지루하게 느끼실 수 있을지 몰라도 중간부터 끝까지 & 엔딩 크레딧에 보여주는 영상 마저도 나름의 끌림이 있는 그런 영화였네요. 무서운 장면이 몇 없었어도 영화 괜찮았어요

    2015.12.01, 11:52 신고하기
  • 시간을 달리는 소녀
    평점 6 / 10

    평이 좋아서 보긴 했는데 글쎄! 완전 별로라고 이야기 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굉장히 신선하다거나 2번 보고 싶은 그런 맘은 생기지 않는, 첨엔 살짝 지루하기까지도 했었네요. 그래도 중간부터 끝까진 나름 볼만은 했어요. 경사가 높은 내리막길에선 자전거 탈 때 조심해야겠다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애니랄까! ㅋㅋㅋ

    2015.11.26, 04:49 신고하기
  • 13일의 금요일
    평점 7 / 10

    제이슨은 넘 자주 봐서 그런지 차라리 제이슨보다 엄마쪽이 더 신선하고 무섭게 다가오더라구요. 하지만 1편은 넘 옛날 영화라 지금 보기엔 조금...이 1편 누가 리메이크 해주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죠.

    2015.11.13, 19:30 신고하기
  • 퍼시픽 림
    평점 6 / 10

    고지라, 에반게리온, 울트라맨...등을 섞어놓은 것 같은 느낌이랄까! 영화 전반적으로 볼만은 했지만 아주 조금 유치한 그런 느낌도 들었습니다. 여주인공 연기가 문제가 아니라 출연자들 전반적으로 오버스러운 연기에 살짝 어색함을 자아내게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그래도 2편이 기다려지는 영화 '퍼시픽 림'

    2015.09.30, 04:59 신고하기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평점 5 / 10

    영화는 뭐 그냥 그랬지만 이 영화의 OST 만큼은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2015.09.21, 12:44 신고하기
  • 그래비티
    평점 8 / 10

    우주여행 가고 픈 꿈을 한방에 박살내준 영화랄까! 설령 돈이 아주 많다고 하더라도 우주여행을 가고 싶다는 말은 앞으로 절대 꺼낼 것 같진 않네요. ㅋ 아주 적은 출연자들만으로도 영화 흥미진진하고 나름 괜찮았어요.

    2015.09.19, 10:21 신고하기
  • 꽃잎
    평점 6 / 10

    그렇게나 과한 노출 장면이 이 영화에 꼭 필요했을까요? 그런 과도한 노출 장면이 전 오히려 영화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좀 지나치지 않았나 싶은. 뭐 어쨌건 그런 신들린 듯한 연기에 노출까지, 당시 10대의 어린 나이에 절대 쉬운 결정은 아니였을 것 같은데 이정현의 용기에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2015.08.20, 16:42 신고하기
  • 돼지의 왕
    평점 9 / 10

    그래도 끝엔 어떤 작은 희망이라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했었지만...흠! 보는 내내 불편한 느낌 떨쳐낼 순 없었지만 그래도 정말 괜찮은 작품임에는 틀림없다라 말하고 싶습니다. 모든 영화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할 순 없는 거겠지만 그래도 이 세 소년들 만큼은 마지막엔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했는데, 넘 맘이 아프네요

    2015.08.01, 15:42 신고하기
  • 플란다스의 개
    평점 10 / 10

    마지막 성당 장면에선 폭풍눈물을 흘렸네요. 루벤스의 그림도 생각나게 만드는 애니 플란다스의 개

    2015.07.14, 18:39 신고하기
  • 극장판 마크로스F~작별의 날개~
    평점 5 / 10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모든? 모두는 물론 아니겠지만 대부분 극장판 애니는 TV판을 재밌게 본 사람들을 위한 팬 서비스 차원 정도의 서비스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언제나 극장판보단 TV판을 추천 ㅎ

    2015.06.27, 03:18 신고하기
  • 긴급조치 19호
    평점 3 / 10

    이 영화는 마치 90년대 초반의 일요일 일요일 밤에란 개그 프로그램의 성인버전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등장하는 가수들의 황당한 욕 대사들에 피식 웃음이 나기도 하고 ㅎ 병맛 영화 정도로 생각하면 나름 참고 볼만은 하지만 그래도 영화 마지막에 노주현의 노래하는 장면은 그건 정말 무리수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2015.01.23, 21:04 신고하기
  •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평점 10 / 10

    침팬지 나오는 영화 뭐 그저 그렇겠지 싶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최근에 봤었는데 이런 영화를 왜 이제서야 접했을까, 진작 볼 것을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네요. 영화 넘 좋았구요 CG도 CG지만 그 치매에 걸린 아버지 분의 연기도 참 좋았던...영화 마지막 대사가 인상적이였던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good ㅎ

    2015.01.04, 11:21 신고하기
  • 월드워Z
    평점 6 / 10

    엄청 스펙타클하게 처음, 중간 진행되는 것 같았지만 마지막에서 살짝 아쉬운...그런데 뭐 살다보면 때론 심각하고 풀기 어려운 일들이 의외로 쉽게 해결되는 그런 경우가 있기도 하고 ㅋ 마지막이 좀 아쉽긴 했지만 영화 나름 볼만은 했어요.

    2015.01.04, 11:02 신고하기
  • 로맨스 빠빠
    평점 5 / 10

    당시엔 독특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을 수도 있었을 것 같지만 지금에서야 본 이 영화는 제겐 좀 지루한 느낌을 남겨주기도 했었네요.(영화 초반에는) 그래도 아버지가 회사에서 짤리는 장면부턴 쭉~ 영화에 몰입할 수 있었어요. 영화의 반은 지루했고 반은 괜찮았던...그래서 제 평점은 5점. ㅎ

    2014.11.01, 17: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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