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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y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425l평균 평점 6.1

영화 평점 목록

  • 에브리타임 아이 다이
    평점 2 / 10

    흠냐리...
    실컷 졸다가 나왔네....

    한참 졸다가 총소리에 놀라서 짜증났다.
    영화 고르는 감이 많이 떨어져있다.

    2020.10.22, 17:58 신고하기
  • 용서받지 못한 자
    평점 9 / 10

    이때 하정우 연기가 괜찮았는데.....
    지금은 좀 변질됐다.

    서장원은 왜 영화에 더이상 출연을 안하는건지....

    처음 봤을때 주연들의 연기에 호감을 느꼈고
    내가 군생활했던 무렵과 시기가 엇비슷한거 같아서
    재밌게 봤다.

    좀 아쉬웠던점은
    군생활 기간동안 짬안될때 점호시간은 정말 공포의시간인데 그런표현이 좀 부족했고
    내무생활의 긴장감과 폭력성이 좀 부족했다.

    한시도 맘편하지 않은 군생활....늘 수면부족에....
    단, 병장을 달면 잠은 부족해도 내 세상이다.

    2020.10.21, 23:46 신고하기
  •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평점 1 / 10

    알바천국

    2020.10.20, 22:05 신고하기
  • 터널
    평점 5 / 10

    나같으면 차 돌려서 나갔다.
    터널에서 일이 생기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일단 밖으로 탈출해서 다음순서를 도모해야지
    가만히 그안에 갇혀 있는건 멍청한 짓이다.

    내차가 버스여서 차를 돌릴수 없었다면
    그대로 후진해서 나갔을거다.

    부주의로 사고를 일으키는 인간들이야
    내힘으로 어쩔수 없다고해도 판단능력은
    갖추고 살아야지.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줄은
    몰라도 바보들이 일을 키운다.

    2020.10.19, 18:57 신고하기
  • 폴링 다운
    평점 9 / 10

    극단적 우경화된 극우국가 한국에서도
    이런일 일어나리라 믿는다.

    1퍼센트의 행복을 위해 99퍼센트를 짓밟고
    정작 그 1퍼센트도 파멸로 치닫는다.

    정녕 인류는 전멸 몰살해야 합당하다.
    수천년동안 무한반복되는 피의 역사다.
    악의 고리는 끊겨야만 한다.
    역사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니까

    2020.10.18, 20:18 신고하기
  • 팬도럼
    평점 2 / 10

    명작? ㅋㅋ
    망작 아니고?

    2020.10.18, 01:13 신고하기
  • 세레니티
    평점 6 / 10

    시도는 좋았다.
    전개는 엉성했다.

    2020.10.17, 11:43 신고하기
  • 그리드
    평점 2 / 10

    영국영화의 지루함.
    유머코드의 이질감.
    본게임 시작되기전에 못견디고 나갔다.

    그리고 왠만하면 제목정도는 한국어로 번역해서 올려라.

    천박하다 정말

    2020.10.16, 20:05 신고하기
  • 소리도 없이
    평점 8 / 10

    한번봐서는 온전히 이해하긴 쉽지않고
    나중에 영상으로 나오면 다운받아서 다시 봐야지.

    유아인 연기가 좋았고
    어린토끼여자 연기 정말 잘해서 놀랬다.

    스토리가 좀 연결이 안되는거 같아서
    궁금하다. 다시 보고 싶다.

    2020.10.16, 16:06 신고하기
  • 언힌지드
    평점 5 / 10

    막시무스 아저씨 살 엄청쪄서
    그런지 맷집이 쎄다.
    아무리 맞아도 안죽고 총맞아도 안죽음
    교통사고로 차가 굴러도 멀쩡.

    사건의 발단은 현시대 사회를 반영해 좋았으나
    그 이후의 진행은 그저그런 의미없는 진행임.
    정말 사회를 고찰하려 했다면 때려부수는 카체이싱이
    아니라 좀더 진지하고 반성적인 시도가 있었어야 했다.

    지금 사회가 얼마나 불공정과 반칙이 난무해서
    개개인이 미쳐가고 불만이 폭발직전인지
    보여주고있다.

    1퍼센트를 위한세상을 만들면
    그 1퍼센트는 행복할것 같지만 전혀 그럴수가 없다.
    1퍼센트가 행복해지려고 만들어낸 시한폭탄들이
    사회를 박살낼 것이니까.

    결국 1퍼센트로 기어 올라가려는 멍청이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자기 욕망이라는 늪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저능아들이다.

    2020.10.09, 15:20 신고하기
  •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평점 3 / 10

    영화 한편 제대로 만드는게 쉽지 않은거구나.
    어색한 연기와 스토리.

    코미디 장르라고 쓰여 있는데
    영화 끝날때까지 단한번도 못 웃었다.

    분장도 너무 오버스럽다.

    2020.10.07, 08:53 신고하기
  • 검객
    평점 3 / 10

    영화를 공들이지 않고 고민하지 않고
    만든느낌이 팍팍 났다.
    판에박힌 그저그런 영화.

    할일이 없어서 너무 심심한데
    티비에서 방영해주면 보시오.

    2020.10.06, 02:13 신고하기
  •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평점 1 / 10

    영화 시작하고 지금 40분 째 보고있다.

    평점 작성자들이 충고해줄때 들을걸
    똥인지 된장인지 확인해야 하는 내성격을 탓해야지.

    개유치. 이런 대사들을 웃으라고 만든거냐?

    지금 한시간 경과....
    짜증나서 나간다 씨/바

    2020.10.03, 13:08 신고하기
  • 국도극장
    평점 7 / 10

    느릿 지루 반복 현실순응 엔딩
    나도 언젠가 순응하겠지.

    2020.09.28, 12:15 신고하기
  • 내 마음의 풍금
    평점 8 / 10

    첫사랑과 결혼했어.
    성공했다 ㅋㅋ 추카해 ~♥

    2020.09.25, 10:00 신고하기
  •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평점 7 / 10

    등장인물들이 너무 불쌍해서
    한번에 못보고 나눠서 봤다.

    2020.09.21, 17:01 신고하기
  • 오케이 마담
    평점 1 / 10

    존내 유치해서 보다 껐다.
    극장까지 운전해서 가서 봤으면 깊은빡침 이었을듯.

    그건 그렇고...
    성형괴물 얼굴 흘러내린다.
    추악한 면상 ㅋㅋ

    2020.09.20, 08:52 신고하기
  • 더 로드
    평점 7 / 10

    윤회사상을 우회적으로 표현함.
    동서양의 관념은 융화되어 있다.

    2020.09.18, 21:52 신고하기
  • 생활의 발견
    평점 1 / 10

    홍상수의 영화주제는 찌질하고 발정난
    암놈과 숫놈들의 유희인건가?

    2020.09.18, 19:56 신고하기
  • 샤이닝
    평점 9 / 10

    호텔이 고립되서 마음에 든다.

    잘 만든 영화 ~♥

    2020.09.17, 21: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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