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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y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356l평균 평점 6

영화 평점 목록

  • 레디 오어 낫
    평점 4 / 10

    거기가 어디라고 덥썩 들어갔니?
    그자리에 있는놈들이 어떤 놈들인데
    널 쉽게 받아줄것 같았나 순진하긴.

    2020.08.09, 16:15 신고하기
  • 캡틴 필립스
    평점 7 / 10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자의 대결.

    초원위에 톰슨가젤 한마리가 달리고 있다.
    뒤쫓는 치타를 뿌리치지 못하면 잡혀먹힌다.

    치타는 저 초식동물을 잡지 못하면 오늘 굶어야한다.
    이미 며칠째 굶고 있어서 체력은 바닥이다.
    오늘 하루 굶어서 끝나는게 아니라 사냥기회도
    제한이 있기에 여러번 실패하면 굶어죽는다.
    하루에 단 두번의 기회가 전부다.

    삶은 이렇게 처절한 것이다.
    쫓기는 자는 잡히는순간 삶이 마감되고
    쫓는자 역시 실패하는순간 삶이 마감된다.

    우리는 왜 죽기살기로 삶을 연장하려하는 것일까?

    2020.08.09, 10:17 신고하기
  • 번지점프를 하다
    평점 9 / 10

    이은주는 지금쯤 누구로 환생해서
    살아가고 있을까?

    환생과 윤회
    제발 이런건 없기를 바란다.

    한번 사는 삶도 힘겹다.

    2020.08.09, 09:03 신고하기
  • 탱크
    평점 8 / 10

    탱크한대 갖고싶다.
    싹 밀어버리고 싶은놈들이 있어서.

    총한자루 갖고싶다.
    마무리로 나도 가려고.....

    2020.08.08, 21:46 신고하기
  • 판타지 아일랜드
    평점 7 / 10

    나름 볼만하던데
    뒤로 갈수록 스토리가 부실

    2020.08.08, 09:43 신고하기
  • 하얀전쟁
    평점 9 / 10

    명작입니다.

    요즘에 개봉했다면 극찬받았을 작품.

    그러고보면 참 운대가 맞는다는게..... 허망하다.

    2020.08.07, 19:11 신고하기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평점 1 / 10

    잔인하기만 하고
    박정민 망사스타킹 아... 지못미.....

    태국경찰 부패했다고 대놓고 말하면
    태국관람객들이 기분 나쁠듯....

    너무 재미없다 인간적으로 ...
    레옹 + 테이큰 + 아저씨 = 짬뽕탕

    참신한 영화좀 만들어봐라.
    베끼고 비벼놓지말고
    한심하다

    2020.08.07, 14:36 신고하기
  • 베스와 베라
    평점 7 / 10

    제대로 공포스러웠다.

    2020.08.06, 19:34 신고하기
  • 인어공주
    평점 8 / 10


    좋아요

    2020.08.04, 09:45 신고하기
  • 차이나타운
    평점 3 / 10

    2020.08.03, 22:43 신고하기
  • 슈퍼스타 감사용
    평점 8 / 10

    재밌게 봄

    2020.08.03, 13:31 신고하기
  • 뺑반
    평점 1 / 10

    헐 ~
    허세만 가득.
    쉬레기

    2020.08.02, 21:57 신고하기
  • 특종: 량첸살인기
    평점 7 / 10

    후반부가 아몰랑 ~ 마무리이긴 하지만
    초중반까진 흥미진진했다.

    조정석이 살인사건으로 오인해서 특종을
    터뜨렸다가 뒤늦게 진실을 알고
    안절부절하는 모습이 재밌었다.

    원래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고민이 사람 미치게
    만들고 조여드는 법이지 ㅋㅋㅋ

    2020.08.02, 21:50 신고하기
  • 버닝
    평점 9 / 10

    무력한 청춘이 세상을 전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허구인 소설을 쓰는것.

    수갑을차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듯한
    내마음속 쌓여있는 울분에 공감과 위로를 주었다.

    유아인은 소설로써 분노를 표출했고
    나는 살면서 한번쯤 와줄수 있는 기회를 기다리며
    복수를 꿈꾼다.

    내 삶의방식은 마음에도 없는 영화 찍으면서
    돈 많이 벌고 인생을 탕진하는것보단
    내가 추구하는 영화찍으면서 비루하게 사는것에
    가깝기에 이런 영화를 더 좋아하는 것일지도....

    2020.08.02, 00:42 신고하기
  • 찬실이는 복도 많지
    평점 9 / 10

    상영하는 극장이 너무 멀어서
    5처넌 내고 다운받아서 봤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장국영은 아마 또다른 자아인것 같은데
    나도 대화가 통하는 저런 자아를 갖고싶다.

    일하다 망해서 재기해보려는
    뭔가를 시작해보려는 내처지와 비슷해서 공감도 됐다.

    삶이란 의외로 별거 아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시도한다면
    뭔가를 해낼수 있을거란 믿음이 나를 지켜줄수있다.
    끝까지.....시도..... 포기금지.

    2020.08.01, 21:18 신고하기
  • 강철비2: 정상회담
    평점 1 / 10

    상영관 도배장악 반대

    2020.07.29, 12:11 신고하기
  • 고래사냥
    평점 7 / 10

    나그네의 여정

    2020.07.28, 20:01 신고하기
  • 스노우 워커
    평점 7 / 10

    문명과 인간

    2020.07.28, 19:37 신고하기
  • 인류멸망보고서
    평점 4 / 10

    뭔가 시도는 한것 같은데

    2020.07.28, 09:04 신고하기
  • 자전차왕 엄복동
    평점 1 / 10

    연기를 발가락으로하네 주인공남자....
    뭐 저런놈을 주연으로 뽑았나....
    어처구니가없다 정말

    살면서 저렇게 연기못하는 주인공은 처음본다.
    엑스트라도 아니고....
    내 돈이 너무 아깝다.

    2020.07.27, 22: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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