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평점리스트 본문

행복한 달팽이 님의 평점 리스트

영화 평점

평가한 영화 58l평균 평점 8.8

영화 평점 목록

  • 82년생 김지영
    평점 10 / 10

    2019.12.08, 19:58 신고하기
  • 유열의 음악앨범
    평점 10 / 10

    잘 생긴 애랑 예쁜 애랑 그냥 말랑한 연애 얘기하는 그런 얘기일줄 알고 기대도 안했는데, 안 좋은 우연에 우연이 겹치고 안 좋은 타이밍이 겹치는 우울하고 억울하기만 한 인생을 보여주는 게 차라리 현실적이고 좋았다. 어떻게든 ‘정상적으로’ 살아보려고 애쓰고 애쓰는 그 청춘이 가슴아프고 먹먹했다.

    2019.09.27, 21:17 신고하기
  • 증인
    평점 10 / 10

    2019.08.21, 21:11 신고하기
  • 천국의 아이들
    평점 10 / 10

    인생 영화. 착하게 살고 싶게끔 만드는 영화.

    2019.07.22, 02:30 신고하기
  • 기생충
    평점 10 / 10

    세계적인 상을 받은 이유를 알겠다.
    지금 이 세계의 슬픔을 너무 제대로 그렸다. 진짜 슬펐다. 그냥 잘 살아보고싶은 착한 사람들.
    제목도 너무 슬프다

    2019.07.10, 17:21 신고하기
  • 사랑의 블랙홀
    평점 10 / 10

    앞부분에서는 그냥 뻔한 타임루프 소재 영화라고 생각했다. 근데 그 하루를 받아들이는 주인공의 마음의 변화가 점점 눈에 들어왔다. 처음에는 신나서 하루하루 맘대로 살고, 다음에는 눈속임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꼬시려고 하고, 하지만 뭘 해도 행복하지 않아서 좌절하고, 그 다음은 매일 죽으려고 하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려고 하다보니, 그 하루하루를 다른 사람들을 구하거나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하며 살게된다.
    세상은 매일 똑같지만 결국 자신이 변해가는 영화.

    2019.07.02, 21:58 신고하기
  • 미성년
    평점 7 / 10

    2019.07.01, 04:51 신고하기
  • 다시, 봄
    평점 7 / 10

    2019.07.01, 04:50 신고하기
  • 평점 7 / 10

    2019.07.01, 04:49 신고하기
  • 어린 의뢰인
    평점 10 / 10

    마음이 아프지 않을 수가 없는 영화. 나의 무관심을 반성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
    지금 이 순간에도 보이지 않는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을 일들이라 더 답답한 현실.

    2019.07.01, 04:33 신고하기
  • 배심원들
    평점 10 / 10

    내가 뽑은 최고의 명대사는 ‘싫어요!!’
    이 장면만 몇 번 돌려봤다. 시원한 사이다 한캔을 원샷한 느낌~!!

    두번째 명대사는 요양보호사 배심원의 ‘처음이라 잘해 보고싶어서 그런다’는 말. (판사는 ‘처음이라 힘들죠?’라고 묻지만.. 배심원들은 힘들어서 그러는 게 아니었다. 잘해보고 싶어서 그런거였다.)

    2019.07.01, 04:23 신고하기
  • 북클럽
    평점 10 / 10

    살아가면서 뭐가 중요하고 뭐가 안중요한건지 생각해보게 만든 영화.
    나이는 중요한 게 아니다.
    친구는 중요한 거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60대 소녀들의 이야기~
    섹스 앤 더 시티의 60대 버전같은 느낌???

    2019.06.26, 16:50 신고하기
  • 알라딘
    평점 9 / 10

    알라딘보다 지니와 자스민이 더 돋보인 영화~^^
    윌 스미스의 유쾌한 춤과 음악 굿~!!
    멋진 자스민공주도 굿~

    2019.06.26, 16:41 신고하기
  • 청천벽력
    평점 8 / 10

    2019.05.12, 21:30 신고하기
  • 선생 김봉두
    평점 10 / 10

    2019.05.12, 09:51 신고하기
  • 생일
    평점 10 / 10

    2019.05.10, 00:29 신고하기
  • 이터널 선샤인
    평점 9 / 10

    영화를 보고나서, 미셸 공드리 하는 감독을 찾아봤다. 매력적인 생각을 가졌다. 그의 다른 영화들도 조만간 보리라...

    2019.04.09, 19:44 신고하기
  • 그린 북
    평점 10 / 10

    명......작.....!!!!!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인종차별이 심하고 위험한 남부지역 공연을 자처해서 다니는 셜리. 천재음악가이고 부유하지만, 그는 슬프고 외로웠다..
    자신의 천재성을 이용해 세상을 바꿔보려할수록 그는 더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자기 안으로 고립시켰다. 원칙적인 모습으로 묵묵히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셜리... 흠집을 보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셜리... 그게 참 가슴 아팠다. 많은 걸 가진 그가 그런 힘든 삶을 자처해서 사는 것 자체도 엄청난 용기이고 시련인건데,
    마지막에 셜리가 용기를 내서 먼저 토니의 집으로 찾아온 모습은 그걸 초월한 것 같아서 감동.

    2019.04.03, 22:40 신고하기
  • 메리 포핀스 리턴즈
    평점 10 / 10

    두 시간동안 달콤한 꿈 속 나라에 있는 것처럼 푹 빠졌다가 나옴. 완전 몰입.
    64년 작품보다 훨씬 화려하고 풍부한 영상, 그 때 배우들의 카메오 출연.. 그리고 그때는 아이었지만 지금은 어른이 되어버린 남매. 주옥같은 대사들과 노래와 춤~~ 모두 훌륭했음.
    앞으로 살면서 보기 어려울 것 같던, 하지만 정말 보고싶었던 사람을 다시 만난 듯한 감동.
    몇 십년 뒤에 메리 포핀스를 또 만날 수 있다면~~

    2019.02.24, 23:01 신고하기
  • 말모이
    평점 10 / 10

    2019.02.16, 03:21 신고하기
현재페이지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