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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 (2015) Ghosthunters: On Icy Trails, Gespensterjäger 평점 7.0/10
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 포스터
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 (2015) Ghosthunters: On Icy Trails, Gespensterjäger 평점 7.0/10
장르|나라
코미디/가족/판타지
독일,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2.25 개봉
99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토비 바우만
주연
(주연) 마일로 파커, 앙케 엥겔케, 바스티안 파스테카, 방연지, 채안석, 조경아
누적관객
으슬으슬 짜릿짜릿
얼음몬스터 퇴치대작전!

젤리 유령 휴고와 모험을 떠나자!
겁쟁이 소년 톰과 사랑스러운 젤리 유령 휴고의 얼음 몬스터 퇴치 대작전!


겁쟁이 소년 톰은 어느 날 ‘적당히 무섭고, 한없이 귀여운’ 젤리 유령 휴고를 만나게 되고, 친구가 없던 그들은 둘도 없이 친한 사이가 된다.

그러나 잠자고 있던 사악한 얼음 몬스터가 부활하면서, 휴고는 사라질 위험에 처하고, 도시는 점점 꽁꽁 얼어가는데…

겁쟁이 소년 톰과 젤리 유령 휴고는 얼음 몬스터를 물리치고,
도시를 구할 수 있을까?

[ ABOUT MOVIE ]

겁쟁이 소년 ‘톰’과 젤리 유령 ‘휴고’의 아주 특별한 우정!
그리고 이들이 펼치는 으슬으슬 고스트 어드벤처의 시작!


귀여운 유령과 함께 사악한 몬스터를 퇴치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는 상상만으로 관객들의 흥미를 한껏 자극하는 작품 <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이 극장가에 봄 기운을 불어넣으며 완전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세상에서 유령이 제일 무서운 소년 ‘톰’(마일로 파커)은 겁쟁이라고 가족들에게 놀림을 받던 중, 젤리 유령 ‘휴고’와 만나게 되고 둘은 금세 친한 친구 사이가 된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점점 약해지는 ‘휴고’, 이를 지켜보던 ‘톰’은 그 이유가 도시를 얼리려는 사악한 얼음 몬스터의 부활 때문임을 알게 된다. 이에 ‘톰’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 ‘휴고’와 한여름에도 꽁꽁 얼어가는 도시를 구하기 위해 얼음 몬스터 퇴치 대작전을 세운다. 적당히 무섭고, 한없이 귀여운 젤리 유령 ‘휴고’라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개성만점 캐릭터와 겁쟁이 소년 ‘톰’과 ‘휴고’의 둘도 없는 우정, 그리고 얼음 몬스터를 퇴치하려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려낸 영화 <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은 봄방학 가족들을 위한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다.


<어벤져스><아이언맨 3><아바타> 제작진이 선보이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유령 월드로의 초대!


영화에서 스토리, 연출, 배우들의 연기 등 중요한 요소들이 많지만, 특히 ‘판타지 어드벤처’ 장르의 작품에서 ‘시각 효과’는 빼 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다. 고스트 어드벤처라는 새로운 장르의 <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 역시 필모그래피만 들어도 입이 떡 벌어지는 시각 효과 팀이 참여해 관객들을 새로운 유령 월드로 초대할 것으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바로 <어벤져스>, <아이언맨 3>, <아바타>의 제작진이 의기투합 했기 때문.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자꾸만 손이 가게 만드는 말랑말랑 젤리 유령 ‘휴고’다. 탄력 넘치는 표면, 탄성까지 고스란히 표현된 시각 효과는 실제 젤리 유령이 있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다. 여기에 어쩌면 실제로 세상에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유령들의 등장도 놓칠 수 없다. 안개처럼 지하를 떠도는 유령을 비롯, 깜찍하고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반딧불 유령, 그리고 괴성을 질러대는 게 눈 유령, 무시무시한 얼음 몬스터까지 다채로운 모습과 특성을 지닌 유령들의 모습은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클라이맥스인 얼음 몬스터와의 대결 장면 속 시각 효과는 따뜻한 극장 안을 꽁꽁 얼어 붙게 만들 만큼 리얼함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도시가 얼음 몬스터의 사악한 기운으로 서서히 얼어가는 모습이라든지, 유령 사냥 본부 CGI의 내부 전경 등의 장면은 실제 눈 앞에 존재하는 듯 착각을 일으킬 만큼 사실적으로 그려내 고스트 어드벤처의 진수를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영국에 [해리 포터]가 있다면, 독일엔 [잉크하트]가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 코넬리아 푼케의 유명 판타지 소설의 스핀오프!


눈을 번쩍 뜨이게 하는 시각효과와 더불어 <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은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명성에 버금가는 유명 판타지 소설 [잉크하트]의 스핀오프 작품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 책을 소리 내어 읽으면 그 속의 인물들을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능력을 가진 아버지를 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소설 3부작 [잉크하트]는 세계 30여개 언어로 발간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작품을 쓴 작가 코넬리아 푼케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 100대 인물에 선정,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라서기도 했다. <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은 바로 [잉크하트]의 스핀오프 내용을 담은 작가의 초기작 [고스트 헌터]를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의 광팬이기도 한 작가는 “귀여운 유령과 겁쟁이 소년의 모험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불가사의하고 다채로운 곳인지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라며 작품을 쓰게 된 계기를 밝히며, 이번 작품에 직접 시나리오에 참여하는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처럼 탄탄한 스토리에, 완벽한 유령 월드로 완성된 <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은 2월 25일 관객들을 완전히 사로잡을 것이다.


반딧불 유령부터 세 눈박이 유령까지 총집합!
상상을 초월하는 유령 사냥 본부 CGI의 모든 것!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아주 특별하고 비밀스러운 기관은 영화의 재미를 더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에서는 ‘유령 사냥 본부 CGI’가 바로 그런 비밀의 장소다. 겁쟁이 소년 ‘톰’이 적당히 무서운 유령 ‘휴고’와 함께 도시를 얼리려는 사악한 얼음 몬스터 퇴치 대작전을 펼칠 때 도움을 받는 유령 사냥꾼 ‘큐민시드’의 소속 기관이자, 초자연적 세력에 맞서 싸우는 일급비밀기관인 CGI는 입장하는 방법부터 심상치 않다. 크리스비 버거스라는 햄버거 가게에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주문을 한 뒤, 25.5번 카운터로 이동하면 주차장의 초고속 이동 시스템을 거쳐 빛의 속도로 진입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은 호그와트 마법학교로 가기 위해 런던 킹스크로스 역의 9¾ 플랫폼을 지나 기차를 타야 하는 <해리 포터>시리즈를 떠올리게 만들며 재미를 더한다. 들어가는 방법도 기상천외하지만, 내부에 들어가면 세계의 유령들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거대한 스크린, 와이어 없이 움직이는 엘리베이터, 최첨단 장비를 들고 유령들을 감시하는 요원들, 쉴새 없이 공중을 날아다니는 각양 각색의 유령들까지 관객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며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는 일급비밀기관 CGI는 어린이 관객에게는 무한 상상력을, 성인 관객에게는 마음 속에 있는 동심을 자극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 CHARACTER & CAST ]

“휴고는 내 친구예요!”
겁쟁이 NO! 용기 OK! | 톰

유령을 무서워하는 겁쟁이 소년 ‘톰’은 젤리 유령 ‘휴고’를 보고 깜짝 놀라 내쫓으려 하지만, ‘휴고’의 착한 성격과 최고 레벨 넉살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되고 특별한 우정을 쌓게 된다. 사악한 얼음 몬스터의 부활로 도시와 ‘휴고’는 위기에 처하게 되고, ‘톰’은 ‘휴고’와 함께 용기를 내어 도시를 꽁꽁 얼리려는 얼음 몬스터 퇴치 작전을 펼친다!

‘배우계의 모차르트’의 등장!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마일로 파커 (Milo Parker)

‘제 2의 토마스 생스터’를 연상케 하는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 마일로 파커는 2014년 벤 킹슬리, 질리언 앤더슨과 함께한 <로봇 오버로드>로 데뷔 후, 차기작 <고스트 헌터: 얼음 몬스터의 부활>로 단숨에 주연자리를 거머쥔 어리지만 당찬 실력파 배우다. 올해 15세의 마일로 파커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상의 존재 ‘휴고’를 상대로 자연스러운 대사처리와 연기호흡으로 촬영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배우계의 모차르트’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영화 초반부에는 어두운 지하실과 유령을 무서워하는 겁쟁이 소년이었지만, ‘휴고’와의 특별한 우정을 통해 점차 두려움을 극복하고 모험을 펼치는 모습은 마치 배우와 캐릭터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듯한 느낌까지 전달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이안 맥켈런과 함께한 <미스터 홈즈>가 2016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팀 버튼 감독의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도 캐스팅되며 데뷔 2년만에 내로라하는 명배우, 명감독과 호흡을 맞춘 실력파 배우임을 입증했다. 이에 2016년 런던 비평가협회상에서 <미스터 홈즈>, <로봇 오버로드>로 영국아역상 노미네이트, <미스터 홈즈>로 2016년 크리틱스초이스 어워즈 신인상, 영국 독립영화제 신인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점차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렇듯 배우로서의 모습을 조금씩 완성해 나가고 있는 그는 탄탄한 연기력과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이번 작품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하며 배우로서의 앞날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름 ㅣ 휴고
나이 ㅣ 150살+a
정체 ㅣ 적당히 무서운 유령 ASG
주소 ㅣ 런던 시내 남쪽의 오래된 대저택
외모 ㅣ 녹색에 젤리처럼 탱탱하고 오동통한 정겨운 몸매
성격 ㅣ 뻔뻔 & 천하태평, 초특급 애교 장착
좋아하는 것 ㅣ 팝콘, 공포영화
약점 ㅣ 빨간색, 베토벤 음악, 구리 금속, 오렌지주스

내가 적당히 무서워 보여?”
빨간색 NO! 베토벤 NO! 오렌지 주스 절대 NO! | 휴고

적당히 무서운 유령 ASG의 대표주자 ‘휴고’는 사악한 얼음 몬스터에게 집을 빼앗기고 ‘톰’의 집 지하실에 숨게 된다. 첫만남에선 ‘톰’을 무섭게 하여 겁주기에 바빴던 ‘휴고’는 자신을 이름으로 불러주는 ‘톰’과 진정한 친구가 되고, 집을 되찾고 도시를 구하기 위해 얼음 몬스터 퇴치 대작전을 펼친다. 호불호가 명확한 성격의 ‘휴고’는 불만이 생기면 짓는 심통 난 뚱한 표정부터 필요할 땐 큰 눈망울로 ‘장화 신은 고양이’ 처럼 애교를 부릴 줄도 아는 천의 얼굴의 소유자. 보는 순간 시선을 빼앗는 넘치는 귀여움과 발랄함으로 제대로 ‘심쿵’하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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