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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스

플레이어 예고편 외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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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스(2015)
Martyrs | 평점4.4
메인포스터
마터스(2015) Martyrs 평점 4.4/10
장르|나라
공포/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10.20 개봉
86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케빈 고츠, 마이클 고츠
주연
주연 트로이안 벨리사리오, 베일리 노블
누적관객
2,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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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소녀의 우정, 복수, 공포의 신세계!
가슴과 머리를 울리는 가장 강렬한 호러를 만난다!


어린 시절, 영문도 모른 채 자신을 학대하던 사람들로부터 도망친 소녀, ‘루시’. 과거의 끔찍한 기억을 안고 사는 루시를 곁에서 지켜주는 또 다른 소녀 ‘안나’.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어느 날, 평화로운 한 가족을 향한 무차별 학살이 행해지고. 이로써 자신을 학대하던 이들을 향한 루시의 잔혹한 복수가 시작된다. 하지만, 이는 또 다른 참혹한 사건의 시작이 될 뿐인데……

[ Hot Issue ]


전세계 영화제에 충격을 던진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부활
극한의 공포로 새롭게 돌아온 2016 할리우드 리메이크 <마터스>

프랑스 호러 영화의 진수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2008)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작 <마터스>가 마침내 오는 10월 2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의 원작인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은 강렬한 이야기, 완벽한 서스펜스 스릴러의 구성, 그리고 비주얼의 충격까지 호러 영화의 새로운 경지를 선보여 할리우드를 비롯해 전세계 40개국 이상 판매를 기록했으며 전세계 영화 마니아들이 열광하는 최고의 공포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이렇듯 엄청난 화제를 몰고 왔던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의 할리우드 리메이크가 결정되었을 때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다. <마터스>는 어린 시절 정체불명의 사람들로부터 끔찍한 학대를 당한 후 극적으로 탈출한 소녀 루시가 10년이 지난 후 잔혹한 복수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을 그려내 현대 사회의 폭력성과 분노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담은 호러 스릴러이다. 공개와 동시에 “오락적이고 즐길 수 있는 잔혹 호러!_STARBRUST”, “리메이크는 이렇게 하라! 호러 영화의 진수를 보여준 놀라운 영화!_RELL FILM REVIEWS”등의 평단의 호평을 받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온 루시를 유일하게 이해하고 보호하는 친구 안나는 루시가 경험했던 잔혹한 공포를 직접 맞닥뜨리고 나서야 그녀의 아픔을 진정으로 이해하게 된다. 밀폐된 지하실로 납치된 루시를 구하면서 공포의 가해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통쾌한 복수를 벌이는 안나의 마지막 20분은 상상을 초월하는 극한의 공포와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하며 올 가을 극장가를 서늘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할리우드 흥행 불패 제작사 블룸하우스, 사프란 컴퍼니의 선택
원작의 천재 감독, <레버넌트> 각본가의 참여로 완성된 새로운 작품

제48회 시체스 영화제, 제34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제15회 스크림페스트호러영화제에 초청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 <마터스>. 이 영화의 제작에는 할리우드는 물론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휩쓴 공포 프랜차이즈인 <파라노말액티비티>, <인시디어스>의 블룸하우스와 <컨저링>, <애나벨>을 제작한 사프란 컴퍼니가 합작해 관객들의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블룸하우스는 <더 퍼지>, <언프랜디드: 친구삭제> 등 만들어내는 공포 영화마다 신선한 아이디어를 무기로 저예산의 웰메이드 영화를 제작,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으며 연이은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블룸하우스와 함께 리메이크에 참여한 사프란 컴퍼니는 제임스완 감독과 손잡고 <컨저링>을 발표해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할리우드의 제작사로 올해 국내 개봉한 <컨저링 2>까지 성공시키며 명실공히 공포 영화 시장을 새롭게 개척한 새로운 브랜드 네임으로 손꼽히고 있다.
여기에 원작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과감한 새로움으로 파괴적인 공포를 선사해 관객들에게 충격을 던졌던 파스칼 로지에 감독과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레버넌트>의 각본가 마크 L. 스미스가 공동으로 각본에 참여해 원작이 가진 공포의 실체를 보다 리얼하게 담아냈다. 또한, <스타워즈>(1977)의 프로덕션 디자이너이자 광고계의 오스카상이라고 일컬어지는 클리오광고제 6회 수상에 빛나는 노련한 실력파 알란 로드릭 존스가 참여해 보다 과감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여 기대를 모은다. 할리우드 최고의 호러 명가와 각본가, 비주얼리스트의 참여로 더욱 새로워진 <마터스>는 그 어떤 공포영화도 주지 못한 시각적인 충격과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침내 트라우마의 실체를 만난다
두 소녀의 우정과 잔혹한 복수, 충격적 엔딩을 담은 공포의 신세계

현대사회에서 가치를 상실한 인간들과 그들로 인한 약자들의 저항을 독창적인 스토리로 풀어낸 <마터스>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바로 두 여주인공의 우정이다. 영문도 모른 채 잔혹한 학대와 희생을 강요 당하는 루시와 그녀를 보호하고 지켜내려는 안나의 우정은 지금까지 호러영화에서 보여줬던 수동적이고 무력한 여성이 아닌 이야기를 주도하고 악인에게 복수하는 적극적인 주체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루시를 가두고 있는 트라우마의 실체를 의심하면서도 끝까지 그녀를 보듬어주고, 벗어날 수 없는 현실에서 마주하게 된 공포 앞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고 맞서 통쾌한 복수로 응징하는 안나의 모습은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새로운 호러퀸의 탄생을 예고한다.

또한, 영화 <마터스>는 사회의식을 반영한 주제를 담아 더욱 눈길을 끈다. 이유 없는 잔혹성, 깜짝 놀라게 하는 상투적인 호러가 아닌 인간의 추악한 욕망의 끝에서 만나는 극한의 공포는 장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자신을 지배하고 있던 트라우마를 끝내기 위해 평범한 듯 보이는 한 가정에 침입해 무차별 학살을 저지르며 참아왔던 분노를 표출하는 루시의 복수 시퀀스는 숨이 멎을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독창적이지만 난해하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던 원작과 달리 명확한 내러티브를 가진 탄탄한 구성의 호러 스릴러로 다시 태어난 <마터스>는 강인한 여성 캐릭터들이 극한의 공포와 맞서 싸우는 순간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릴과 서스펜스로 가득 채우는 영리한 연출과 충격적 엔딩으로 담아내 관객들을 공포의 신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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