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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어 히어로(2015)
I Am a Hero, アイアムアヒーロー | 평점6.0
메인포스터
아이 엠 어 히어로(2015) I Am a Hero, アイアムアヒーロー 평점 6.0/10
장르|나라
스릴러/액션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9.21 개봉
127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사토 신스케
주연
주연 오오이즈미 요, 아리무라 카스미, 나가사와 마사미
누적관객
21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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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인간을 물어뜯어라!”

일본 전역을 뒤덮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ZQN’
도심 곳곳은 사람을 물어뜯는 감염자들로 인해 대혼란이 이어지고, 우연히 살아남은 ‘히데오’와 몸의 반만 감염된 ‘히로미’는 감염자들을 피해 가까스로 생존자들의 안식처에 다다르게 된다. 하지만, 그 곳에서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협을 만나게 되는데…

[ ABOUT MOVIE ]

전 세계 600만부 판매 대작! 만화, 드라마에 이어 이번엔 영화다!
일본을 넘어 세계를 강타한 최고의 화제작 [아이 앰 어 히어로] 전격 영화화!

전 세계 600만부의 판매고를 올린 최고의 만화 [아이 앰 어 히어로]가 드디어 영화화 되어 오는 9월 22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는 원인불명의 ‘ZQN’ 바이러스로 사람이 사람을 물어뜯는 기이한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통제불능 상황 속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이들의 숨막히는 생존기를 그린 작품. 영화의 원작 만화인 [아이 앰 어 히어로]는 3년 연속 일본 만화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좀비 만화다. 이를 입증하듯 만화가 연재되고 있는 중에 영화화가 결정되어, 원작 마니아 층은 물론 영화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 4월에는 일본의 넷플릭스라 불리는 dTV가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의 프리퀄 [아이 앰 어 히어로, 시작의 날] 5부작을 방영하여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원작 만화의 강점인 ‘리얼리티’, 강렬한 ‘비주얼’, 빠른 ‘전개’,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 등을 어떻게 영화로 표현해냈을 지 궁금증이 이어지는 가운데, 만화 속에서 우연히 살아남아 일본의 운명을 짊어지게 된 주인공 ‘히데오’ 역으로는 일본의 이선균이라 불리는 연기파 배우 ‘오오이즈미 요’가 출연, 몸의 반만 감염된 여고생 ‘히로미’ 역은 일본에서 가장 지명도 높은 음악 인기 차트인 오리콘차트 여배우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라이징 스타 ‘아리무라 카스미’가 맡아 원작 만화와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주요 영화제의 여우조연상을 휩쓴 나가사와 마사미가 강인한 전직 간호사, ‘야부’ 역을 맡아 영화에 힘을 보태며 보는 이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 5관왕!
대중과 언론을 모두 매혹시킨 2016년 강렬한 충격을 맞이하라!

한계를 뛰어넘는 디테일한 연출력과 원작 만화를 능가하는 리얼한 묘사로 일찌감치 해외에서 주목 받은 <아이 엠 어 히어로>는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불리는 시체스 카탈로니아 국제영화제,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5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특히 제34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는 은까마귀상을 수상한 <서울역>을 제치고 만장일치로 최우수작품상인 황금까마귀상을 수상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부위원장인 ‘프레디 봇조’는 “수상 작품 결정에 있어 이견이 많은 영화제에서 만장일치로 수상작을 결정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아이 엠 어 히어로>는 그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심사위원장인 ‘자움 발라구에로’는 “강렬한 액션뿐만 아니라 유머와 드라마의 감정 밸런스가 뛰어난 작품”이라고 평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제36회 포르투갈 판타스틱 영화제에서는 ‘판타스포르토’의 경쟁 부문에서 뛰어난 아시아 영화에 주어지는 상인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특별상과 관객상을 수상했다. 상영회에 참석한 원작자 하나자와 켄고는 “만화는 독자의 직접적인 반응을 볼 수 없는데 영화 덕분에 반응을 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제48회 시체스 국제영화제에서도 최우수 특수 효과상과 관객상을 수상했다. 이렇듯 해외에서 먼저 작품성을 인정 받은 <아이 엠 어 히어로>는 기존에 쉽게 즐길 수 없었던 좀비 영화의 한 획을 긋는 작품이 될 것이다.

2016년 하반기, 극장가 트렌드는 ‘좀비’!
올 9월, 좀비 영화 역사상 유례없는 개성만점 ‘감정 좀비’가 온다!

2016년 하반기 극장가를 사로잡은 트렌드는 ‘좀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좀비 영화’의 흥행 돌풍이 무섭게 물아쳤다. 그 시작은 지난 7월 20일 개봉한 <부산행>으로, 전대미문 한국형 재난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천백만이 넘는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부산행>의 프리퀄 애니메이션 <서울역>이 개봉하면서 좀비 영화의 불모지로 불렸던 한국 영화계에 가능성을 제시했다. 두 작품에 이어 하반기를 장식할 좀비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는 앞선 두 작품이 지닌 강렬한 비주얼과 긴장감, 사회 비판적 메시지와 더불어 단 한번도 본 적 없는 진일보한 좀비 캐릭터인 ‘감정 좀비’를 선보이며 ‘좀비 영화’의 한 획을 그을 준비를 하고 있다. ‘감정 좀비’는 원작 만화에서부터 그 새로움과 독특함을 인정 받은 캐릭터로, 오로지 인간을 쫓기만 했던 단순한 좀비 캐릭터에서 벗어나, 감염 전 행동들을 반복하면서 인간을 관찰하고 공격하는 최초의 ‘개성’을 지닌 좀비 캐릭터다. 이들의 출연은 단순히 적군, 아군으로 분리되던 좀비 영화의 한계를 벗어내고 영화적 판타지와 스케일을 더욱 확장시키는 역할을 해주었다. 이를 입증하듯 <아이 엠 어 히어로>에 등장하는 다양한 ‘감정 좀비’ 캐릭터는 이야기를 더 극적으로 몰아가는 역할을 한다. 한 예로 감염 전 높이뛰기 선수 였던 ‘높이뛰기 좀비’는 생존자들과 대치한 상황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좀비 캐릭터로 등장해, 영화 속 최고의 명장면을 선사한다. 이렇듯 기존의 좀비 영화와는 다른 특징을 가진 <아이 엠 어 히어로>는 올 9월, 놓쳐서는 안 될 영화가 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완벽한 리얼리티를 위해 결정한 한국 촬영!
한국 & 일본 2인 1조로 만들어 낸 최고의 명장면!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이자 명 장면으로 꼽을 수 있는 장면은 생존자들과 ZQN 감염자들이 마지막 공방전을 펼치는 주차장 장면이다. 이 장면을 비롯, 영화 속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로 등장하는 아울렛 몰 장면들은 모두 한국에서 촬영되었다.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사토 신스케’ 감독은 영화 속 아울렛 몰 장면들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썼는데, 그 이유는 “아울렛몰 옥상에서 생존자들이 ZQN 감염자들을 내려다보며 생활한다는 점이 다른 작품과의 큰 차별점이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토 신스케’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은 한국에서 실제 엽총의 공포탄을 발사할 수 있는지, 차량 추격 장면을 찍을 수 있는지 등을 고려한 후 완벽한 리얼리티를 추구할 수 있다고 판단, 아울렛 몰을 비롯한 영화 속 액션 장면들을 모두 한국 파주에서 촬영하기로 결정했다. 총 2개월의 촬영 기간 중 약 40일간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며, 그 기간 동안 ZQN 좀비 감염자로 100명 이상의 한국 배우들이 출연하였다. ‘사토 신스케’ 감독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빛나는 열정을 보여준 한국 배우들에 대해 “정말 대단하고, 그들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며 “이 뿐만 아니라 높은 퀄리티의 차량 추격씬을 찍을 수 있게 도와준 한국 스탬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처럼 한국과 일본의 완벽한 협업으로 완성된 <아이 엠 어 히어로>는 한국 관객들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할 뿐 아니라 영화 곳곳에 보이는 익숙한 배경들로 더욱 리얼함을 전할 예정이다.

원작 만화와 싱크로율 100%!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 낸 사상 최고의 비주얼!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의 제작진이 원작 만화를 영화화하는 과정에서 가장 크게 중점을 둔 부분은 원작 만화가 그리고 있는 ZQN 감염자들의 서바이벌을 리얼하게 시각화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간츠> 시리즈를 안정적으로 성공시킨 ‘사토 신스케’ 감독과 <기생수> 시리즈에서 특수 분장을 담당했던 ‘후지와라 카쿠세이’ 감독이 손을 맞잡았다. 연출을 맡은 ‘사토 신스케’ 감독은 “원작 팬들뿐만 아니라 만화를 접하지 못한 관객들까지도 감정 이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들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ZQN 바이러스로 인해 서서히 붕괴되는 일본 도시 장면을 리얼하게 연출해내기 위해 일본 하마마쓰의 주택가 전체를 봉쇄하고 300명이 넘는 엑스트라를 투입, 주인공 ‘히데오’가 감염자들로부터 도망가는 장면을 롱테이크로 촬영하여 일본이 무너져가는 것을 관객들이 리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촬영했다. ‘후지와라 카쿠세이’ 특수 분장 감독은 원작 만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ZQN 감염자 캐릭터를 일일이 분석,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100개가 넘는 각각 다른 특수 분장과 조형물을 준비했다. 촬영 중 조명, 녹음보다도 가장 우선시 되었던 작업이 특수 분장과 특수 조형물 작업이었을 정도. <아이 엠 어 히어로>의 기획, 제작을 맡은 총괄 프로듀서 ‘야마우치 아키히로’는 “워낙 유명하고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화이기 때문에 영화화 작업이 더욱 까다로웠지만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제작했다.”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처럼 원작의 강점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완벽한 비주얼로 완성시킨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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