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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녀시대 (2015) Our Times, 我的少女時代 평점 8.3/10
나의 소녀시대 포스터
나의 소녀시대 (2015) Our Times, 我的少女時代 평점 8.3/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코미디
대만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5.11 개봉
134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진옥산
주연
(주연) 송운화, 왕대륙
누적관객
그 때는 몰랐다...
정말 좋아했다는 걸!

“나의 소중한 추억이 되어줘서 고마워”

돌아가고 싶은 리즈시절(?) 숨기고 싶은 흑역사(!).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고딩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

<말할 수 없는 비밀><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제친 대만 역대 흥행 1위 대기록!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를 평정한 흥행 신드롬!
제20회 부산영화제 공식 초청, 폭발적 입소문! ‘나의 소녀시대’ 열풍 스타트!

싱그러운 청춘 무비 <나의 소녀시대>가 올 봄, 스크린 접수를 예고한다.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담은 영화. 지난 해 여름, 대만에서 개봉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말할 수 없는 비밀>(08’),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12’)를 뛰어 넘는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을 달성했다. 대만에서뿐만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도 연이어 개봉한 <나의 소녀시대>는 모든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대만 역대 흥행작에 이름을 올리며 대만표 청춘 영화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영화의 흥행과 함께 신인 감독 프랭키 첸 감독과 라이징 스타 왕대륙, 송운화 역시 뜨거운 팬덤 형성과 함께 아시아가 주목하는 영화감독이자 스타 반열에 올랐다. 지난 해 10월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국내 영화 팬들에게 첫 공개된 <나의 소녀시대>는 공감 가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물론 누구에게나 소중한 학창시절의 추억을 환기시키는 다양한 볼거리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으며 입소문을 불러일으켰다. 단숨에 SNS 최고 화제작 등극은 물론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4000에 가까운 좋아요수를 기록하는 등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아시아 전역에 이어 국내에서도 ‘나의 소녀시대’의 행복한 흥행 돌풍은 이어질 전망이다.


대책 없이 용감했고, 함께라서 행복했던 우리들의 소중한 학창시절 리플레이!
<써니>만큼 찬란하고 [응답하라] 시리즈만큼 가슴 뜨거워지는 영화!
친구, 가족, 첫사랑 모두 소환하는 고마운 영화로 전 세대 폭풍 공감 예고!

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대책 없이 용감했고, 함께라서 행복했던 우리 모두의 소중한 학창시절을 리플레이 시키는 청춘 무비이다.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친구들부터 언제나 내 편이었던 가족, 밤잠을 설치게 만든 첫사랑까지 진짜 우리에게 있었던 신나고 즐거운 추억을 불러모으며 한때 소녀소년이었던 관객뿐만 아니라 한창 소년소녀인 관객들 모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감백배 캐릭터인 비범한 소년 ‘왕대륙’과 평범한 소녀 ‘린전신’이 펼치는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은 학교, 롤러장, 문구점, 시내 등 추억 어린 공간은 물론 카세트 테이프, 연예인 책받침, 삐삐 등 90년대 추억을 환기시키는 볼거리와 더해져 유쾌한 웃음과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을 선사한다. 1974년생으로 영화 속 배경인 90년대에 뜨거운 청춘을 보낸 프랭키 첸 감독은 일명 사대천왕 유덕화, 곽부성, 장학우, 여명에 열광하고 드라마 [황제의 딸]에 푹 빠져있던 자신의 학창시절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옮기고 싶었다. 보는 것만으로 고마운 청춘 무비를 완성해낸 프랭키 첸 감독은 “<나의 소녀시대>는 진심으로 사랑했던 친구들에게 바치는 영화다. 관객들이 순수하고 행복한 감동을 느끼며 1초 만에 학창시절로 돌아가게 하고 싶었다.”라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또한 “일상에 지쳐 있을 때 과거가 그리워지곤 한다. 영화를 보면 우리의 가장 순수했던 시절이 떠오를 것이다”라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의 소녀시대>는 관객의 가슴 속에 저장된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들을 되살리며 대한민국을 ‘나의 소녀시대’ 열기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츤데레 매력 발산 X 전국민 입덕 주의 ‘쉬타이위’!
러블리 매력 방출 X 전세대 공감 예감 ‘린전신’!
아시아가 사랑에 빠진 뉴스타 왕대륙 & 송운화 대한민국 심쿵 예감!

<나의 소녀시대>는 아시아를 평정한 흥행 신드롬의 주역 왕대륙과 송운화의 입덕 욕구를 자극하는 매력으로 폭발적인 입소문을 예고한다. 잘생긴 외모와 까칠한 성격은 물론 뛰어난 싸움 실력으로 학교를 주름 잡고 있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 역의 왕대륙은 학교 최고의 미녀 ‘타오민민’을 향한 서툴고 유치한 고백부터 행운의 편지로 시작해 친구가 된 ‘린전신’을 향한 츤데레 매력으로 여성 관객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평범하지만 귀여운 구석이 있는 외모, 소심하지만 순수하고 발랄한 행동으로 시종일관 큰 웃음을 선사하는 평범한 소녀 ‘린전신’ 역의 송운화. 짝사랑하는 전교회장 ‘오우양’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모습부터 단짝 친구를 위해 선생님들 앞에서 용감하게 행동하는 모습,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랑에 빠져버린 문제아 ‘쉬타이위’를 향한 가슴앓이 까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스크린을 장악한다. 실제 자신들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신나게 연기했다는 왕대륙과 송운화의 열연은 보는 것만으로 심쿵하는 명장면을 만들어내며 관객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청춘을 함께 했던 친구들을 떠올리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이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는 영화 속 명장면 명대사와 함께 “엄마, 나 사위 찾았어~”, “마음이 핑크핑크해짐”, “설렘! 맘찢! 왕대륙”, “와~ 이건 입덕각”, “연애 세포 살아남” 등 예비 관객들의 입덕 포스팅들이 올라오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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