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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바운드 - 죽음의 고속도로(2015)
Southbound | 평점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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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바운드 - 죽음의 고속도로(2015) Southbound 평점 4.5/10
장르|나라
공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8.15 개봉
89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라디오 사일런스, 록산 벤자민, 데이비드 브룩크너, 패트릭 호바스
주연
주연 채드 빌렐라, 맷 베티넬리-올핀, 케이트 비핸
누적관객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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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어떤 길을 택하던 빠져나갈 수 없는 잔혹한 공포!
입구는 있어도 출구는 없는 고속도로,
아무리 달려도 끝없는 길에는 오직 잔혹한 공포만이 남는다!

다섯 개의 입구로 들어온 여행자들에게 남겨진 출구는 단 하나, 죽음뿐이다.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 달려온 두 남자는 출구를 찾을 수 없는 길 위에서 비극적 최후를 맞는다. 공연을 위해 낯선 길을 달리던 여성밴드그룹의 멤버들은 이상하리만치 친절한 이웃을 만나 자신들의 삶을 잃고 새로운 삶을 마주한다. 신호등 하나 없이 암흑만이 쌓인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낸 남자는 사고로 생명을 잃어가는 여자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노력할수록 그 결과는 참혹하기만 하다. 오랜 시간 잃어버린 여동생을 찾기 위해 노력해 온 남자 앞에 밝혀진 여동생의 진짜 얼굴과 감춰진 가족의 진실은 지옥을 닮아있다. 대학 진학을 앞둔 딸을 데리고 가족휴가를 떠나온 행복한 가족의 여행은 예기치 못한 잔혹한 방문자들로 인해 핏빛으로 붉게 얼룩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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