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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헨리 (2015) Hardcore Henry 평점 7.0/10
하드코어 헨리 포스터
하드코어 헨리 (2015) Hardcore Henry 평점 7.0/10
장르|나라
액션/어드벤처/SF
미국, 러시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5.19 개봉
96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일리야 나이슐러
주연
(주연) 샬토 코플리, 팀 로스
누적관객
전세계 최초 풀타임
1인칭 SF 액션 블록버스터

불의의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당한 ‘헨리’는 기억이 지워진 채 강력한 힘을 가진 사이보그로 부활하게 된다. 하지만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그에게 세계지배를 꿈꾸는 ‘아칸’이 나타나 아내를 납치하고, '헨리’는 ‘아칸’과 그의 용병들을 상대로 목숨을 건 최후의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데...

[ About movie ]

“<킹스맨>과 <레이드>의 미친 조합!”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
세계 최초 풀타임 1인칭 SF 액션 블록버스터!


세계 최초로 영화 전편이 1인칭 주인공 시점에서 촬영되어 관객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모든 장면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하드코어 헨리>는 러시아 출신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이 직접 연출한 '배드 마더퍼커(Bad Motherfucker)' 뮤직비디오에서 출발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당시 1인칭 시점으로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하며 1억 2천만 뷰를 기록,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장편 영화 제작이 확정되며 마침내 <하드코어 헨리>로 탄생하게 되었다.

‘관객상 수상작들은 흥행에 성공한다’는 법칙으로 '관객상의 영화제'라 불리는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Midnight Madness 부문 공식 초청을 받으며 첫 선을 보인 <하드코어 헨리>는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과 압도적인 지지로 당당히 관객상을 거머쥐며 화제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또한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후 배급사들의 치열한 입찰 경쟁 끝에 천만 달러를 제시한 STX엔터테인먼트에 판권이 판매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외신들은 “영화계의 혁명이다"(Indiewire), “지금까지 본 어떤 것과도 다르다"(Collider), “전례 없는 영화"(Forbes), “액션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미래에도 두고두고 회자될 영화"(We Got This Covered), “장면 하나하나 액션 영화의 정수"(Traileraddict), “바로 눈 앞에서 미친 듯이 빵빵 터진다”(Hitfix), “<킹스맨>과 <레이드>의 미친 조합”(Nerdist), “스마트하고 유쾌한 광란의 롤러코스터!”(Hollywood Reporter) 등의 극찬 세례로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리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이렇듯 ‘새로움’이란 단어만으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하드코어 헨리>는 영화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해주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역대급 신개념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
믿고 보는 배우와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이 뭉쳤다!
킬링 액션 완성하는 완벽한 OST까지!


출연하는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기력은 물론 뛰어난 액션 실력까지 인정받은 샬토 코플리가 '헨리'의 유일한 파트너 '지미'로 분해 독보적인 액션과 다채로운 캐릭터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미 '배드 마더퍼커' 뮤직비디오에 푹 빠져 있었던 샬토 코플리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영화를 촬영하는 것이 굉장히 참신하고 매력적이었다."는 소감을 밝히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여기에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팀 로스가 '헨리'의 어린 시절 기억의 파편인 아버지로 등장해 '헨리'의 지워진 기억의 미스터리를 풀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독창적이고 화려한 액션으로 정평이 난 할리우드 대표 스타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가 이번 <하드코어 헨리> 제작에 적극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모두의 예상과 편견을 과감히 깨는 독창적인 발상과 대담한 액션을 선보인 <원티드>로 할리우드에 입성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이번 <하드코어 헨리>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온 풍부한 노하우를 한껏 발휘, 관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리얼 하드코어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데드풀>, <엑스맨> 시리즈, <어벤져스> 시리즈에 참여한 할리우드 초호화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현란하고 액티브한 시각효과로 살아있는 긴장감을 더하며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리얼 액션을 선보일 예정인 것. 여기에 ‘차세대 쿠엔틴 타란티노’라 불리는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의 창의적인 구상과 숨 막히는 액션 연출은 FPS 게임같은 비주얼을 현실에 고스란히 재현하는 데 성공, 관객들이 러닝타임 내내 영화 속 주인공 ‘헨리’가 된 듯한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신개념 액션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주옥 같은 OST 또한 <하드코어 헨리>의 완성도를 높이며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앤트맨>, <장고:분노의 추적자> 제작진이 음악 작업에 참여했고, 특히 영화의 클라이맥스에서 흘러나오는 퀸(Queen)의 '돈 스탑 미 나우(Don't Stop Me Now)'는 킬링 액션의 매력을 여실히 드러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처럼 OST까지 완벽한 <하드코어 헨리>는 <킹스맨>에 버금가는 아트 액션을 예고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미래의 영화 VR, <하드코어 헨리> 기점으로 나뉜다!
경험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영화의 미래를 제시하다!


현실을 진짜처럼 그대로 재현하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이 기술 발전과 맞물려 대중적 인지도와 함께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하드코어 헨리>가 VR 영화의 미래를 선도할 것으로 점쳐지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완성도 높은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VR은 모든 것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몰입도를 선사하며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2000년대 이후 가상현실을 구현할 수 있는 그래픽 기술과 컴퓨터 사양의 발달로 적극적인 개발이 이루어지며 교육, 의료, 군수산업 등 각계에서 VR 열풍이 시작되었고 이는 관련 콘텐츠 제작의 대폭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 선댄스 영화제의 '뉴 프런티어 섹션'에도 VR 관련 작품이 대거 출품되어 화제를 모았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4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마션>의 VR 프로모션 영상 또한 공개 당시 큰 관심을 모으며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국내에서도 영화뿐만 아니라 광고, 뮤직비디오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이 제작되어 가상과 현실의 벽을 무너트리고 있고 방송계 또한 모바일을 중심으로 VR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문화계 전반으로 VR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영화계에서는 <하드코어 헨리>를 기점으로 VR 영화의 미래가 좌우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기존 영화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으로 생생한 현장감은 물론 높은 몰입감까지 제공하며 모든 한계를 뛰어넘게 만드는 <하드코어 헨리>는 신개념 액션 영화를 고대해 온 예비 관객들에게 짜릿한 오감만족 액션을 선사할 전망이다.


[ Production Note ]

지금까지 이런 영화는 없었다!
영화계의 혁명, <하드코어 헨리>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감독 일리야 나이슐러가 리더로 있는 펑크록 밴드 '바이팅 엘보우(Biting Elbows)'의 '배드 마더퍼커(Bad Motherfucker)' 뮤직비디오는 온라인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할리우드와 전세계 매체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하드코어 헨리> 제작의 원천이 된 이 뮤직비디오는 특수한 기술이나 카메라 기법 없이 1인칭 시점에서 롱테이크로 제작되어 보는 이들에게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했고, 할리우드 대표 감독이자 제작자인 티무르 베크맘베토브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뮤직비디오를 본 베크맘베토브는 곧바로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에게 연락을 취해 장편 영화 제작을 제안, 마침내 전세계 최초 풀타임 1인칭 SF 액션 블록버스터 <하드코어 헨리>가 탄생하게 되었다. 제작자 베크맘베토브는 "뮤직비디오를 보는 내내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다.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의 대담함과 참신함에 감탄했고, 뮤직비디오의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콘셉트에 완전히 사로잡혔다. 그는 액션과 유머, 스토리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균형감 있게 녹여낼 줄 아는 흔치 않은 감독이다."라며 감독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은 “가장 큰 고민은 이러한 창의적인 틀 안에서 어떻게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것이었다. 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만 있다면 관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곧장 베크맘베토브 감독을 만나러 갔다."라고 밝히며 제작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베크맘베토브의 적극적인 지지와 신뢰를 기반으로 순조롭게 촬영을 시작했고 조언은 물론 정신적으로도 최고의 지지를 받을 수 있었다."라고 덧붙이며 제작자 베크맘베토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전세계 최초! 가장 혁신적인 촬영 기술!
수백 번의 시행착오로 완성된 1인칭 시점 촬영 제작기


전통적인 영화 제작 기법에서 완전히 탈피한 촬영 방식을 택한 나이슐러 감독은 "사람들에게는 실제로 경험하길 두려워하는 상황들이 있는데, 그런 상황에 빠져있는 느낌을 잘 담아낸 액션 영화는 항상 흥행에 성공한다. <하드코어 헨리>의 목적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관객들이 영화 속 주인공과 한 몸이 된 것 같은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다."라며 영화 전편을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한 이유를 설명했다. 덕분에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내내 실제 주인공 ‘헨리’가 된 듯한 실감나는 체험은 물론 생생하고 즉각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감독과 제작진은 신체나 장비에 부착한 상태에서 촬영이 가능한 액션캠 ‘고프로’로 안정적인 화면을 찍기 위해 수백 번이 넘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역동적인 장면과 대사 위주의 정적인 장면 비중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야 했기에 수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거듭했고 악천후와 기술적인 문제가 불거지며 촬영에 차질을 빚기도 했다. 감독은 "1인칭 시점의 촬영 방식은 전례가 없다 보니 참고자료 또한 전혀 없었다. 이 때문에 기술적인 난관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복잡한 촬영을 해낼 때마다 우리가 최초라는 그 짜릿함이 강한 창작의 힘을 불어넣어 줬다."라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오로지 ‘헨리’의 시점에서 영화를 촬영한다는 것은 중간에 임의로 다른 장면을 편집해서 넣는다거나 주인공 얼굴을 클로즈업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렇기에 ‘헨리’는 자신의 감정을 온몸으로 표현해 관객들에게 전달해야 했고, 이런 제약 덕분에 촬영하는 과정에서 재미있는 포인트를 발견하기도 했다."고 덧붙여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촬영 감독 세바 캡투르는 "제작 준비 과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부분은 카메라를 헬멧에 장착하는 장비를 만들어 관객들에게 보기 편한 영상을 제공하는 것이었다."라며 카메라 장비가 영화를 제대로 살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음을 밝혔다. 이에 나이슐러 감독은 "헬멧은 자석을 기반으로 했으며 시험 제작만 대여섯 번을 하는 등 오랜 시간 공들여 설계했다. 첫 번째 헬멧은 마치 중세 시대의 고문 장치 같았는데 수정을 거듭하면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가볍고 안정적으로 만들었다. 동시에 격한 촬영에도 충격이나 손상을 견딜 수 있도록 단단하게 보완했고, 마지막에 송신기와 줌 마이크를 달아서 완성했다."라고 설명하며 혁신적인 촬영 방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러시아 모스크바 올 로케이션부터
온몸을 던진 스턴트맨들의 리얼 하드코어 액션까지!
강렬하고 압도적인 액션 비주얼의 탄생!


<하드코어 헨리>는 차갑고 날카로운 감성이 묻어나는 러시아 모스크바 현지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했다. 9월 중순부터 눈이 내리는 등 예측할 수 없는 방해요소들로 인해 몇몇 촬영 계획이 무산되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회색빛 도시 모스크바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는 영화의 강렬하고 압도적인 액션 시퀀스를 강조하는 데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되었다. 이에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은 "마음에 드는 촬영장소를 발견할 때면 머릿속에 전체적인 액션의 그림이 그려졌고, 이러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액션 장면을 재구성하기도 했다."라고 밝히며 모스크바 특유의 분위기가 영화에 미친 영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온몸을 던진 스턴트맨들의 노력은 기존 액션 영화에서 볼 수 없던 혁명적인 캐릭터 '헨리'를 탄생케 했고, 막강한 힘을 가진 사이보그 '헨리'의 능력을 보다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데 성공했다. 전문 스턴트맨들은 물론 카메라맨들과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까지 합세해 총 10명이 '헨리' 역을 직접 연기했으며, 격렬하고 위험천만한 액션에 비해 다소 경미한 부상을 입고 무사히 촬영을 마쳐 화제를 모았다. 전체 촬영기간 동안 배우와 제작진 전부 합쳐 상처 5개 봉합, 치아 1개 손상에 그친 것.

한편 영화 속 에스컬레이터 추격신에서 '헨리'와 부딪힌 여자가 크게 넘어지는 장면은 사전 계획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액션의 리얼함을 더한다. 촬영 당시 엑스트라로 출연한 그녀가 정해진 자리를 벗어나 잘못된 자리에서 대기하고 있었고, '헨리'와 정면으로 부딪히며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지만 다행히도 멀쩡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생생한 현장감까지 스크린에 그대로 담아낸 리얼 하드코어 액션 블록버스터 <하드코어 헨리>는 숨막히는 긴장감과 짜릿함으로 관객들에게 한층 배가된 쾌감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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