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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를 본 남자(2015)
The Man Who Knew Infinity | 평점7.3
메인포스터
무한대를 본 남자(2015) The Man Who Knew Infinity 평점 7.3/10
장르|나라
드라마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11.03 개봉
108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맷 브라운
주연
주연 데브 파텔, 제레미 아이언스
누적관객
3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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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하늘이 내린 수학 천재, 그를 알아준 단 한 사람
기적을 증명한 두 남자의 특별한 우정!


머릿속에 그려지는 수많은 공식들을 세상 밖으로 펼치고 싶었던 인도 빈민가의 수학 천재 ‘라마누잔’. 그의 천재성을 알아본 영국 왕립학회의 괴짜 수학자 ‘하디 교수’는 엄격한 학교의 반대를 무릅쓰고 케임브리지 대학으로 ‘라마누잔’을 불러들인다. 성격도 가치관도 신앙심도 다르지만 수학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한 두 사람은 모두가 불가능이라 여긴 위대한 공식을 세상에 증명하기 위해 무한대로의 여정을 떠나는데…

역사상 가장 지적인 브로맨스가 시작된다!

[ HOT ISSUE ]


역사상 가장 지적인 브로맨스 탄생!
하늘이 내린 수학 천재 라마누잔 & 그를 알아준 단 한 사람 하디 교수
명품 배우들의 품격 있는 연기로 탄생한 두 뇌섹남의 완벽한 케미!

뇌섹남 전성시대인 요즘 <무한대를 본 남자>가 역사상 가장 지적인 브로맨스를 예고해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화는 인도 빈민가의 수학 천재 ‘라마누잔’과 영국 왕립학회의 괴짜 수학자 ‘하디 교수’의 드라마틱한 실화를 바탕으로 1910년대 최고 뇌섹남들의 품격과 열정, 그리고 특별한 우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실제로 ‘수의 분할’ 공식을 비롯해 두 사람이 5년간 함께 연구하며 증명한 수많은 공식과 이론들은 현재 학계에서 위대한 업적으로 평가 받고 있기에 영화 <무한대를 본 남자>는 가장 지적인 두 남자의 우정을 통해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두 뇌섹남의 브로맨스를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케미로 완성시킨 것은 바로 실제 인물들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해낸 배우들의 명품 연기이다. 숫자가 유일한 친구였던 순수한 수학 천재 ‘라마누잔’ 역은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배우 데브 파텔이 맡아 ‘라마누잔’이 겪는 고뇌와 열정적인 천재성을 고스란히 표현해냈다. 또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배우 제레미 아이언스가 ‘라마누잔’의 천재성을 유일하게 알아준 수학자 ‘하디 교수’로 분해 냉철하면서도 속마음은 따뜻한 반전 매력의 멘토 연기를 선보인다. 이렇듯 두 배우의 환상적인 케미로 탄생한 <무한대를 본 남자>는 “최고의 캐릭터를 탄생시킨 두 배우의 완벽한 케미”(Deadline Hollywood Daily), “제레미 아이언스의 카리스마와 데브 파텔의 열정이 이뤄낸 매력적인 브로맨스”(Daily Express(UK)), “섬세한 연기로 완성한 라마누잔과 하디의 기적 같은 우정”(Entertainment Weekly), “매혹적인 두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파텔과 아이언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Chicago Sun-Times) 등 해외 유수 매체들의 호평세례를 이끌어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최고의 천재들을 빛낸 스승, 하디 교수의 감동 멘토링!
제2의 뉴턴으로 불린 라마누잔부터 최초 컴퓨터 개발자 앨런 튜링까지
영국의 괴짜 하디 교수, 반전 매력의 역대급 멘토 캐릭터 등극!

<무한대를 본 남자>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지점은 바로 천재들의 스승 ‘하디 교수’의 감동 멘토링이다. 영국 왕립학회 회원이자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인 그는 무엇보다 인도 빈민가 출신인 ‘라마누잔’의 천재성을 유일하게 알아준 수학자로 유명하다. 영화는 ‘하디 교수’를 ‘라마누잔’의 천재성이 세상 밖으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이끈 냉철하고 이성적인 면모와 함께 영국이라는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도록 곁에서 보살펴주는 따뜻한 반전 매력까지 지닌 멘토 캐릭터로 그려냈다. 특히 인도인에 대한 부당한 차별과 엄격한 케임브리지 대학의 거센 반발로 ‘라마누잔’의 위대한 업적들이 인정받지 못하자 ‘하디 교수’가 직접 단상에 올라 진심으로 교수들을 설득하는 장면은 영화의 백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실제 ‘하디 교수’는 ‘라마누잔’에 대해 “나의 가장 큰 업적은 라마누잔을 발굴한 것이다. 내 삶의 가장 로맨틱한 사건이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로 그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다. 또한 <이미테이션 게임>의 주인공인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을 포함해 이시대 최고의 천재들을 빛낸 멘토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무한대를 본 남자>에서 보여질 ‘하디 교수’의 특별한 멘토링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라마누잔’의 천재성을 알아준 진정한 멘토 ‘하디 교수’ 역은 제레미 아이언스가 우아한 중년미와 중후한 목소리, 그리고 품격 있는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제레미 아이언스는 로버트 드 니로와 브루스 윌리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벤 애플렉 등 세계적인 배우들과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에미상을 휩쓴 영국 대표 연기파 배우이다. “제레미 아이언스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는 건 모든 배우들의 꿈이다. 그의 섬세한 연기와 따뜻한 배려 덕분에 실제 ‘라마누잔’과 ‘하디 교수’처럼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일 수 있었다”라는 데브 파텔의 소감에서도 드러나듯 제레미 아이언스는 <무한대를 본 남자>의 ‘하디 교수’ 역으로 역대 가장 인상 깊은 열연을 펼쳐 <굿 윌 헌팅>과 <인턴>, <위플래쉬>를 잇는 매력적인 멘토 캐릭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미테이션 게임>을 잇는 천재 수학자 실화!
마크 주커버그부터 세계 지성인들이 인정한 타고난 천재 라마누잔
철저한 고증을 거쳐 스크린에 완벽히 되살아난 드라마틱한 이야기!

지난해 최초의 컴퓨터 개발자 ‘앨런 튜링’의 실화가 <이미테이션 게임>으로 영화화되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가운데, <무한대를 본 남자>가 그 뒤를 이을 또 하나의 천재 수학자 실화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욱이 <무한대를 본 남자>는 평단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에 걸맞게 웰메이드 실화 영화로서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먼저, 영화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던 한 천재의 드라마틱한 삶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부활시켰다. ‘라마누잔’은 수리분석, 정수론, 무한급수, 연분수 분야 등 3,900개에 달하는 수학 공식과 이론을 증명하며 수학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현재 제2의 뉴턴이라 칭송 받고 있는 천재 수학자이다. 특히 모두가 불가능이라 여긴 ‘수의 분할’ 공식을 증명하는 데 성공한 ‘라마누잔’은 인도인 최초 영국 왕립학회 회원으로 선출되고 케임브리지 대학의 펠로우로 임명되었으며, 그가 세상에 내놓은 수많은 공식들은 블랙홀, 양자이론, 끈이론 등 현대 수학자들과 물리학자들의 연구에 영감이 되고 있다. 실제로 ‘라마누잔’을 두고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주커버그는 “현대 수학을 완전히 재창조한, 시대를 앞선 수학자”라고 칭했으며, 전 세계의 저명한 수학자들 사이에서도 그가 남긴 업적은 수학 역사상 단연 독창적이며 발군이라 여겨져 ‘라마누잔’의 기적 같은 실화가 영화 속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한대를 본 남자>의 맷 브라운 감독과 제작진은 ‘라마누잔’의 실화를 보다 사실적으로 그리기 위해 구겐하임 회원이자 미국 에모리 대학 교수인 켄 오노를 비롯해 유명 수학자들과 ‘라마누잔’의 후학 등 전문가들에게 디테일한 자문을 구하였다. 더불어 공동 프로듀서로 전격 합류한 원작자 로버트 카니겔은 실제 ‘라마누잔’의 부인에게서 직접 들었던 정보들을 통해 영화의 리얼리티를 높이며 영화 속 ‘라마누잔’과 ‘하디’의 기적 같은 이야기에 관객들이 이입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 여기에 ‘라마누잔’과의 높은 싱크로율과 출중한 연기력으로 감독에게 낙점된 명품 배우 데브 파텔이 실제 ‘라마누잔’의 일생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렇듯 <무한대를 본 남자>는 드라마틱한 삶을 산 천재의 이야기에 철저한 고증으로 완성된 리얼하고 짜임새 있는 연출,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는 배우의 탁월한 연기까지 모든 조건을 충족한 웰메이드 천재 실화로서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BEHIND STORY

Episode 1. 아인슈타인과 라마누잔

수학자들은 ‘아인슈타인’이 1915년에 공식화한 일반상대성이론과 ‘라마누잔’, ‘하디 교수’가 같은 시기에 연구한 수의 분할 공식이 서로 상당히 유사하다는 걸 발견했다. 당시에 ‘아인슈타인’의 중력이론을 양자역학에 적용하려는 노력이 점차 늘고 있었는데 ‘라마누잔’과 ‘하디 교수’ 역시 원 방법(Hardy–Littlewood circle method)을 창안한 것이다. 지난 몇 년간 수학, 물리학자들은 ‘라데마처의 합계’로 알려진 ‘라마누잔’과 ‘하디 교수’의 형식공식이 양자중력이론의 분배함수 계산의 중심인 것을 알아냈다. 이 깨달음이 그림자 달빛 이론의 초석이다. 현재 수학, 물리학자들은 블랙홀과 끈이론 연구에 있어 ‘아인슈타인’과 ‘라마누잔’의 공식을 함께 활용하고 있다.


Episode 2. 라마누잔과 하디 교수의 ‘1729’ 택시 스토리
“런던 퍼트니시에 있는 아픈 라마누잔을 보러 갔던 일을 기억한다. 나는 번호판이 1729인 택시를 탔는데, 이 숫자가 상당히 따분하게 느껴져, 이것이 불길한 징조가 아니길 바랐다. 그 얘길 들은 그는 ‘아니요’라면서 ‘그건 정말 재미있는 숫자입니다. 그것은 두 쌍의 3제곱 수 각각의 합이 서로 일치하는 숫자들 중 가장 작은 수입니다’라고 말했다”
- G. H. 하디


Episode 3. 라마누잔의 잃어버린 노트
‘라마누잔’은 ‘하디 교수’와 함께 5년간의 연구를 마치고 1919년에 인도로 귀국했다. 고통스러운 투병 생활 속에서도 수학 연구에 몰두한 그는 생애 마지막 해에 ‘모의 세타 함수’라는 새로운 이론을 발견했다는 편지와 함께 100 페이지에 달하는 노트들을 영국으로 보냈다. ‘라마누잔’이 남긴 노트들은 대부분 1960년대에 소각되었으나, 일부는 케임브리지 대학의 렌 도서관에 보관될 수 있었다. 이 노트들은 1976년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 회원이었던 조지 앤드류스에 의해 다시 발견되어 ‘라마누잔의 잃어버린 노트’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라마누잔의 잃어버린 노트’에 담긴 수많은 공식과 정리들은 오늘날 블랙홀, 양자이론, 끈이론 등 현대 수학자들과 물리학자들에 큰 영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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