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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달려라 깜이 (2015) Raven the Little Rascal - The Big Race, Der kleine Rabe Socke 2 - Das große Rennen 평점 8.0/10
붕붕 달려라 깜이 포스터
붕붕 달려라 깜이 (2015) Raven the Little Rascal - The Big Race, Der kleine Rabe Socke 2 - Das große Rennen 평점 8.0/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어드벤처/가족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3.24 개봉
73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우테 폰 뮌쇼폴, 잔도르 예세
주연
(주연) 남도형, 서원석, 김경희, 이현, 얀 드레이, 카타리나 살바흐
누적관객

깜이와 숲 속 친구들의 신나는 레이스가 시작된다!

개구쟁이 까마귀 ‘깜이’는 겨울을 대비해 식량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도와주지도 않고 자동차만 운전하며 가을 숲 속을 달린다. 그러던 중, 식량을 가득 채워놓은 창고에 부딪히는 사고가 나고, 소중한 식량이 모두 강으로 떠내려가고 만다. 숲 속 동물친구들의 겨울나기가 막막해진 그때, 곧 열리는 숲 속 자동차 경주에서 1등을 하면 상금으로 식량을 살 수 있는 해결책이 생긴다. 하지만 경주에서 상대하게 될 경쟁자들은 만만치가 않고,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과연, ‘깜이’는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이번 경주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3월, 깜이와 함께 달려보겠습니까~악!?

[ CHARACTERS ]

숲 속 스피드 1인자 깜이
숲 속 신기록을 보유한 스피드 1인자이자 승부욕이 강한 말썽쟁이 까마귀.
자신의 실수로 곳간의 식량을 모두 잃어버리자 상금을 타기 위해 레이싱 대회에 출전한다.

꼬마 독수리 리날도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남미에서 온 꼬마 독수리이자 깜이의 막강한 라이벌.
일곱 번 연속 세계 신기록을 보유한 챔피언 집안의 후계자다.

힘센 곰돌이 에디
엉뚱하지만 막강한 힘과 착한 마음씨를 가진 곰.
깜이를 돕기 위해 함께 팀을 이뤄 레이싱 대회에 출전한다.

똑쟁이 비버 프랜시
최고의 정비사 비버. 똑똑하고 지혜롭다.
깜이와 팀이 되어 대회에 참가한 유일한 홍일점.

세계 챔피언 아빠 독수리
자신뿐 아니라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까지 가문 대대로 레이싱 챔피언이었다.
가문의 대를 이으려는 욕심을 가지고 아들 리날도에게 큰 기대를 건다.

숲 속 마스코트 꼬마 두더지
다른 동물 친구들과 다르게 땅 속을 파헤치는 특수 카트를 가지고
경기에 참가한 귀요미 꼬마 두더지.

비버 악동 3총사
깜이와 함께 대회에 참가한 비버 3총사.
깜이의 허술한 카트를 비웃고, 정정당당한 방법으로 경주하는 대신 반칙을 일삼는다.

오소리 아줌마
겨울철을 풍족하게 보내기 위해 숲 속 식량을 열심히 모으는 부지런한 아줌마.
말썽만 일으키는 깜이 때문에 걱정이 많다.

숲 속 친구들
오소리 아줌마를 도와 열심히 식량을 모으는 숲 속 친구들.
깜이가 식량을 모두 잃어버린 것을 알고, 대신 강가로 나가 식량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ABOUT MOVIE ]

개구쟁이 깜이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레이싱이 시작된다!
최강 귀요미 숲 속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올 봄, 말썽꾸러기 까마귀 깜이와 개성만점 숲 속 동물 친구들의 신나는 레이스를 그린 애니메이션 <붕붕 달려라 깜이>가 스크린을 찾아온다.
오는 3월 24일로 개봉일을 확정 지은 애니메이션 <붕붕 달려라 깜이>는 깜찍함으로 무장한 귀요미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 <붕붕 달려라 깜이>는 숲 속의 말썽꾸러기 까마귀인 ‘깜이’가 자신의 실수로 친구들이 모아놓은 겨울 식량을 모두 잃게 되자, 식량을 사모을 상금을 타기 위해 자동차 경주 대회에 출전하여 친구들과 함께 레이스를 펼치게 되는 애니메이션이다.
먼저 숲 속 레이싱 신기록을 보유한 스피드 1인자이자 승부욕 강한 귀염둥이 깜이는 친구들이 겨울 식량을 모으느라 바쁜 와중에도 홀로 늘 자동차 신기록 경신에만 푹 빠져있는 개구쟁이 꼬마 까마귀이다. 늘 말썽을 일으키지만 자신의 실수로 친구들이 열심히 모아 놓은 음식을 모두 잃어버리자 상금을 타기 위해 레이싱 대회에 참가하는 용감한 친구. 이처럼 주인공 깜이는 깜찍한 매력 속에 숨겨진 의외의 카리스마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깜이와 함께 최고의 레이싱을 펼칠 꼬마 독수리 리날도는 자신의 아빠부터 할아버지까지 줄줄이 세계 신기록을 세운 뼈대 있는 가문의 후계자다. 챔피언 집안의 대를 잇기 위해 야심차게 경주에 출전, 깜이에 버금가는 승부욕을 보여 줄 리날도는 깜이의 막강한 라이벌로 아슬아슬한 레이싱을 펼치며 영화 속 스릴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깜이의 우승을 도울 숲 속 친구들의 활약도 이어진다. 엉뚱하지만 막강한 힘과 착한 마음씨를 가진 곰돌이 에디, 똑똑하고 지혜로운 최고의 정비사 비버 프랜시, 자동차 경주에만 빠져있는 깜이를 늘 걱정하면서 숲 속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해 열심히 식량을 모으는 부지런한 오소리 아줌마와 숲 속 친구들, 반칙쟁이 비버 삼총사와 영화 속 귀여운 마스코트 꼬마 두더지까지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에 영화의 재미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아이들은 물론 함께 극장을 찾을 어른 관객들까지 한 눈에 사로잡을 개성만점 동물 주인공들이 펼치는 다이내믹한 레이싱을 보여줄 <붕붕 달려라 깜이>는 오는 3월 24일 개봉되어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로 어린이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시네키즈 상영 <붕붕 달려라 깜이>
배우 유지태, BIFF 어린 관객들 위해 자막 읽어주며 화제!


3월 24일로 개봉일을 확정 지은 애니메이션 <붕붕 달려라 깜이>가 지난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와이드앵글-시네키즈에 선정되어 상영된 가운데, 당시 배우 유지태가 직접 참여하여 어린 관객들을 위해 자막을 읽어준 내용이 알려지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붕붕 달려라 깜이>는 숲 속의 말썽꾸러기 까마귀인 ‘깜이’가 자신의 실수로 친구들이 모아놓은 겨울 식량을 모두 잃게 되자, 식량을 사모을 상금을 타기 위해 자동차 경주 대회에 출전하여 친구들과 함께 레이스를 펼치게 되는 애니메이션. 시네키즈는 와이드앵글 섹션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작품들을 선정하여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상영되었던 것. ‘자막 읽어주는 서비스’는 자막을 쉽게 읽을 수 없는 어린 관객들을 위해 상영관 내에서 직접 영화 더빙을 해주는 특별한 이벤트로, <붕붕 달려라 깜이>는 유지태가 직접 읽어주었던 것이다.
당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을 가득 채운 어린이 관객들은 유지태의 등장에 손뼉을 치며 좋아라 했으며 불이 꺼지고 영화가 시작되자 순식간에 영화에 몰입하였고, 캐릭터들에 맞춰 능수능란하게 표현한 유지태의 목소리를 따라 아이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더욱 영화에 빠져들었다. 혼자서 한 시간 이상 자막을 읽으며 여러 캐릭터들을 연기해야 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였지만, 유지태는 흔쾌히 수락하고 기쁘게 받아들였다는 후문이다.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애니메이션은 가라!
우리 아이들이 꼭 봐.야.할
차원이 다른 ‘MSG 무첨가’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탄생!!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붕붕 달려라 깜이>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건강하고 유익한 무공해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별한 재미와 교훈을 함께 전하는 진짜 ‘착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는 <붕붕 달려라 깜이>는 극중 주인공 ‘깜이’가 겨울 식량을 사수하기 위해 레이싱 대회에 출전하고, 그 곳에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 경쟁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영화는 주인공들이 경기 도중 신나는 액션으로 레이싱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깜이’는 그곳에서 착한 곰돌이 ‘에디’ 똑똑한 정비사 비버 ‘프랜시’ 등 친구들과 힘을 합쳐 차츰차츰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간다. 또 나아가서는 라이벌 친구들을 돕고 도우며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기도 하며 험난한 레이스 도중 승부를 잊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여기에 <붕붕 달려라 깜이>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좌충우돌 레이싱 대회와 승부의 결과를 그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친구들과의 협동심, 반칙이 아닌 정정당당한 승부의 중요성, 그리고 승부의 결과 보다는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한 중요성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일깨워주고 있다. 이처럼 일반적인 ‘권선징악’의 교훈에서 벗어나 특별한 교훈적 메시지를 선사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붕붕 달려라 깜이>는 현재 어린이들이 주 관람층인 애니메이션 장르에도 예외 없이 난무하고 있는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애니메이션들의 성향과는 차별화된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지금까지 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MSG 무첨가’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처럼 <붕붕 달려라 깜이>는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는 건강한 무공해 애니메이션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우리 아이들에게는 반드시 보여 줘야 하는 필수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전 세계 28개국에서 500만부 이상 판매!
동화책에서 만나던 귀요미 ‘깜이’를 이제는 극장에서 만난다!


독일의 인기 캐릭터 ‘깜이’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처음으로 국내에 개봉한다. 하지만 이 낯선 캐릭터는 어린 아이들을 둔 부모라면 꽤나 익숙한 캐릭터일 수 있다. ‘깜이’라는 캐릭터의 동화책이 출판사 아가월드를 통해 동화 전집의 일부로써 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와 똑같은 줄거리는 아니지만, ‘착한 깜이가 되는 법’, ‘깜이는 욕심꾸러기’, ‘깜이와 부활절 달걀’ 등 다양한 스토리를 가진 여러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국내뿐만 아니라 ‘깜이’의 어린이 도서 시리즈는 전 세계 28개국에서 500만부 이상 판매될 만큼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동화책이자, 어린이 서적이다. 동화책에 등장하는 캐릭터이니만큼 자극적이지 않은 무공해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한 <붕붕 달려라 깜이>는 어린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순수한 숲 속 동물들의 레이싱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동화책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제작된 <붕붕 달려라 깜이>는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지만, 1편이 이미 독일에서만 80만명 이상 관람하는 등 예전부터 인기를 증명해 왔다. 어린이 애니메이션의 흥행 성적이라는 것을 고려했을 때는,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이며, 교훈과 재미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영화라는 것을 보여 주게 된 계기였다. 게다가 독일 연방 영화 미디어 평가 기관(FBW) 에서는 <붕붕 달려라 깜이>가 매우 볼 가치가 있는 영화(Especially Valuable)라고 공식적으로 평가를 내림과 동시에 “깜이의 이번 새로운 모험은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충분히 즐길 작품이다. 밝은 색채에 아름답게 그려지며 매우 영화적이면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영화임에 분명하다.”고 말하며 <붕붕 달려라 깜이>의 작품성에 대해 인정한 바 있다. 이에 힘입어 동화책, 영화에서 그치지 않고 독일에서는 ‘깜이’의 TV 시리즈물을 준비 중에 있으며, 막강한 콘텐츠로써 활용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이처럼 해외의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깜이’시리즈가 국내에 처음으로 개봉되면서 아이들에게 자극적이지 않은 애니메이션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어른 관객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성인과 대중을 겨냥한 오락 애니메이션이 많은 요즘, <붕붕 달려라 깜이>는 3월 동시기 유일한 ‘진짜 가족 영화’로 차별화를 두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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