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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후발리: 더 비기닝(2015)
Bahubali: The Beginning | 평점7.9
메인포스터
바후발리: 더 비기닝(2015) Bahubali: The Beginning 평점 7.9/10
장르|나라
액션/로맨스/멜로
인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11.10 개봉
13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S.S. 라자몰리
주연
주연 프라바스, 라나 다구바티
누적관객
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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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운명을 건 전쟁의 서막이 열리고
기적 같은 사랑이 시작된다!


폭포 아래로 기적처럼 살아 떠밀려 온 갓난 아기. 그 곳에 사는 한 여인은 아이의 목숨을 구하고 정성을 다해 키우지만 아이는 자랄수록 자신이 발견 된 폭포 위 절벽 너머의 세상에 대한 집착을 멈추지 않는다.
결국 성인이 된 아이는 폭포 너머에서 범상치 않은 부름의 기운을 느끼고 수 백 번의 시행착오 끝에 절벽을 올라 그 곳에서 운명적 여인 ‘아반티카’를 만난다.
반란군의 전사이자 25년간 포로로 잡혀 있는 ‘데바세나’ 여왕을 구하는 것이 임무인 ‘아반티카’와 사랑에 빠지고만 그는, 과거 왕국의 후계자였던 아버지에 얽힌 엄청난 비밀과 자신이 왕국을 구할 전설 속 전사 ‘바후발리’라는 진실을 알고 큰 혼란에 빠진다.

'아반티카'와 함께 공주를 구하기 위해 복수의 반격을 시작하는데..

[ About Movie ]


<300>, <트로이>를 잇는 2016 가장 강력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탄생!
할리우드 액션에 버금가는 발리우드 액션이 온다!
화려한 전쟁씬, 스펙터클 액션으로 이목을 사로잡다!

블록버스터 <바후발리: 더 비기닝>이 역대급 영상미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그 중 단연 큰 볼거리인 스펙터클 액션장면들이 영화 <300>과 <트로이> 속 장면들과 비교되며 흥행에 크게 성공했던 레전드 블록버스터들의 뒤를 이을 후속 주자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인도영화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들여 탄생시킨 초대형 블록버스터답게, 거대한 전쟁씬과 화려한 전투 액션에서 맛보는 긴장감과 초호화 스케일의 대전쟁 장면으로 <바후발리: 더 비기닝>만의 대체불가한 영상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특히 온갖 무기를 들고 공격을 개시하는 적진에 맞서 특별한 방법으로 전쟁에 임하는 바후발리 군대의 작전은 또 다른 볼거리 이다. 개미떼처럼 돌진하는 적진에 전혀 당황한 기색 없이 침착하게 군대를 지위하는 바후발리는 붉은색 천에 바위를 달아 쏟아져 나오는 적진을 향해 날리고, 이는 순식간에 적진을 덮치면서 그들의 시야를 완전히 차단하는 등 선견지명을 발휘하며 침착하게 전쟁에 임한다. 이처럼,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초대형 액션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영화 속 새로운 영웅의 탄생에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바후발리: 더 비기닝> 속 인물들의 격렬하고 치열한 액션은 마치 과거 영화 <300>이나 <트로이> 속 전사들의 강렬했던 전투 액션을 연상시키며 관객들에게 커다란 카타르시스를 안겨주고 있다. 주인공들이 수천만 대군을 이끌고 사막 한 가운데에서 펼치는 사상 최대의 전쟁 스케일은 물론, 창과 방패를 들고 거침없이 적을 무찌르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그 표정부터 눈빛 하나하나까지 서로의 영화를 연상하게 한다. 여기에 인물들이 전쟁 직전 포효를 외치는 장면들도 두 영화가 액션 평행이론을 이루고 있음을 증명하는 장면이 되기에 손색이 없다. 하지만 <바루발리: 더 비기닝>은 더욱 다양해진 주인공들의 무기 활용은 물론, 몰입도를 가중시키는 슬로우모션의 활용, 그리고 이에 더해진 인물들간의 감정선을 더욱 세밀하게 연출해내며 <트로이>을 뛰어 넘는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액션 영화의 레전드로 남아있는 영화 <300>과 <트로이>를 잇는 2016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손꼽히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2016 인도국립영화제 작품상 & 특수효과상 수상!
비주얼 만큼 화려한 눈부신 작품성, 세계가 인정하다!

4천만불(한화 약 463억원)이라는 경이로운 제작비를 투입,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스펙터클로 인도에서 박스오피스 매출로만 60억루피(약 1080억원)을 기록한 화려한 이력을 기록한 바 있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그 거대한 스케일만큼이나 놀라운 작품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2016 인도국립영화제 작품상과 특수효과상을 거머쥐는 영광을 누린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16 Academy of Science Fiction, Fantasy & Horror Films, USA에서는 최고의 판타지 작품상 부문과 여우조연상, 음악상을 비롯한 총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음은 물론 2016 Asian Film Awards와 IBNLive Movie Awards에서도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달성하며 전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블록버스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완성도 높은 액션 비주얼, 인도의 놀랍도록 아름다운 대자연과 위엄과 아우라를 동시에 내뿜는 웅장한 왕국의 모습과 주인공들의 리얼한 전투씬을 담은 화려한 영상미가 인도를 넘어 세계인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결과였다.

화려한 수상 이력만큼, 해외 개봉 당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관람객 평점 8.6점대 이상(IMDB 기준)의 높은 만족도로 영화의 완성도를 증명하고 있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앞서 국내에서도 2015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에서 상영 후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인도 영화의 수준이 어디까지 발전해서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는가 놀라웠다”, “인도 영화만이 가진 매력과 힘을 보여준다” 등의 극찬을 이끌어 내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져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약 4천만불의 제작비를 투입, 인도영화 사상 최고의 스케일로 탄생한 초호화 블록버스터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오는 5월 19일 개봉되어 상상을 뛰어 넘는 최고의 스펙터클을 선사할 예정이다.


격렬한 전투, 그 속에 피어난 불꽃 같은 로맨스!
<바후발리: 더 비기닝> 스펙터클에 로맨틱을 더하다!

고대왕국의 위대한 전사이자 왕의 아들인 ‘바후발리’의 위대한 탄생과 복수 그리고 기적 같은 사랑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바후발리: 더 비기닝>이 오는 5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영웅의 자리를 되찾기 위한 사상최대의 전쟁, 그리고 그 속에서 시작된 주인공들의 아름다운 로맨스 이야기를 담아내며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폭포 아래로 기적처럼 살아 떠밀려 온 한 아이가 성인이 된 후 운명처럼 폭포 뒤의 세상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전사 ‘바후발리’로 새롭게 태어나는 영웅 대서사시를 그린 작품. 실제 인도 설화 속 전설적인 인물 ‘바후발리’를 영화 속에 부활 시켜 과거의 비밀을 파헤치는 영웅의 격렬한 전투, 그 속에서 피어나는 불꽃 같은 로맨스를 함께 선보이며 2016년 가장 화려한 스펙터클 액션 로맨스 무비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한편, <바후발리: 더 비기닝>의 영화 속 스토리가 더욱 흥미로운 이유는 마초적인 기질의 주인공이 펼치는 치열하고 격렬한 전쟁과 복수가 관객들에게 커다란 카타르시스를 안겨주고 있음은 물론, 그 반대편에서 피어나는 남녀 두 주인공의 아름다운 로맨스로 또 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수천만 대군을 이끌고 웅장하게 펼쳐지는 사상 초유의 전쟁을 거칠게 그려내는 한 편, 아름답고 때로는 아련하게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가는 남녀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까지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는 것.

이처럼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달콤함을 동시에 선사할 영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지금까지의 영화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무후무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평범하지만 그 탄생이 범상치 않았던 청년 시부두가 절벽 위 폭포 뒤의 세상으로부터 운명적인 이끌림을 느끼게 되면서 시작하는 영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시부두가 아름답지만 날 선 칼날 같은 여인 아반티카를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과거 왕국의 후계자였던 자신의 아버지에게 얽힌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후 시부두는 왕국을 구할 전사로 새롭게 태어나 과거 자신의 아버지를 대신한 복수이자 사상 최대의 전쟁을 결심하게 되는 것.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자마자 최악의 시련을 맞게 된 전사 바후발리, 그의 운명을 뒤바꿀 사상최대 전쟁의 서막이 열리고 있음을 예고하며 이어질 후편에도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려하고 장대한 스케일 속 아름다운 춤과 음악까지!
<바후발리: 더 비기닝>을 보면 눈과 귀가 함께 즐겁다!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화려한 액션에 달콤한 로맨스를 더한 스펙터클 액션 로맨스라는 새로운 장르화를 꾀했음은 물론, 인도영화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들여 탄생시킨 초대형 블록버스터답게, 수천만 대군을 거느리고 시작하는 거대한 전쟁씬, 아름다운 로맨스, 그리고 서정적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춤과 노래까지 더해 그야말로 눈과 귀를 함께 만족시키는 오감만족 블록버스터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바후발리: 더 비기닝>에서만 볼 수 있는 인도의 경이로운 대자연은, 끝을 알 수 없이 치솟은 거대 폭포와 깎아지는 듯한 절벽,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광활한 사막의 광경까지 감탄사를 자아내며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유일무이한 장관으로 관객들의 눈을 단번에 매료시킨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영화 중반부 주인공 남녀가 애틋하게 만나는 로맨틱한 장면과 그들의 사랑이 절정을 이루는 시점에 등장하는, 아름다운 춤과 중독성 강한 노래들이다. 이는 초호화 스케일이 주는 화려한 CG 속에 숨겨진 인도 영화만의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부분이다. 뿐만 아니라 마치 환상 속 여신의 모습을 보는 듯 연출된 몽환적인 여주인공의 등장 장면들은 독특하고 세련된 영상미를 탄생시키며 액션 영화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느낌을 각인시키고 있다. 이처럼 왕국을 구하기 위해 온 몸을 바쳐 싸우는 주인공의 짜릿한 전투 액션에서 맛보는 긴장감과 이를 노련하게 풀어 줄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아름다운 가무의 황금 비율은 남녀 관객 모두를 매혹시키며 영화의 웅장한 스케일을 뒷받침 해주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전에 비해 영화 관객들의 수준이 상향되고 새로운 재미를 찾는 관객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영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까다로운 관객들의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재미와 감동을 제공할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자국뿐 아니라 세계를 겨냥한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탄생!
발리우드 영화계 사상 최초의 인터내셔널 버전으로 개봉!

<바후발리: 더 비기닝>이 발리우드 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인터내셔널 버전 개봉을 확정 지으며 자국인 인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겨냥한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거듭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바후발리: 더 비기닝> 인터내셔널 버전(137분)은 기존 오리지널 버전(157분)에서 총 20분의 러닝타임이 단축됐다. 자국인 인도에서 오리지널 버전으로 개봉했던 당시,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음에도 국내 개봉에서 이러한 변화를 시도한 가장 큰 이유는 영화적 완성도를 향상시켜 작품성을 더욱 탄탄히 하고자 한 것이었다. 이는 할리우드 영화와는 조금 다르게 영화에서도 전통과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발리우드 영화로서는 최초의 경우로, 이제는 자국의 관객들뿐만 아니라 앞서 개봉한 미국, 캐나다, 영국, 사우스 아프리카, 오스트리아, 대만, 독일은 물론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중국과 한국의 관객들까지 동시에 사로잡겠다는 이례적이고 세계적인 시도로 여겨지며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각각의 씬 모두 통째로 들어내거나 삭제하는 기존의 영화들에서 시도되던 방식과는 달리 총 20분의 러닝타임이 줄어들었음에도 씬 자체를 삭제한 부분은 전혀 없으며, 전체적인 줄거리와 내용에는 일말의 변질도 용납하지 않아 오리지널 버전의 감동은 그대로 지키면서 스펙터클한 긴장감과 재미는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는 오리지널 버전에서 다소 길게 늘어진 슬로우 모션 장면들을 속도감 있게 진행시키고,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장면들만 일정 부분 편집하는 등 최소한의 변화로 최상의 효과를 내는 것에 집중했기에 가능했던 결과로, 그 완성도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인도,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독일, 대만까지 섭렵하다!
중국 6000개 대규모로 한국 동시 개봉!
<바후발리: 더 비기닝> 세계적인 흥행 질주!

<바후발리: 더 비기닝>이 인도에서 개봉 후 인도영화 사상 최고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미국, 캐나다, 영국, 사우스 아프리카, 오스트리아 등에서 개봉을 하였고 오는 4월 대만과 독일에서의 개봉에 이어 5월에는 국내 개봉은 물론, 중국 개봉까지 확정하며 세계적인 블록버스터로 거듭날 예정이다. 4천만불(한화 약 463억원)이라는 경이로운 제작비를 투입,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스펙터클로 인도에서 박스오피스 매출로만 60억루피(약 1080억원)을 기록한 화려한 이력을 기록한 바 있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미국에서만 약 230여개의 스크린에서 개봉, 열흘 동안 649만불(한화 약 7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흥행 청신호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해 인도에서 제작된 많은 영화 중 60편 이상이 미국에서도 개봉되었고 그 중 최대의 히트작은 <바후발리: 더 비기닝>으로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한 <바후발리: 더 비기닝>는 여세를 몰아 4월에는 대만과 독일 그리고 5월에는 한국 개봉까지 앞두고 있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바후발리: 더 비기닝>는 당시, 많은 호평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와 동시기에 중국에서 약 6000개의 스크린에서 개봉을 확정하며 대륙의 관객들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인도 발리우드 블록버스터로서는 이례적으로 전 세계적인 개봉과 예외 없는 성공을 이어 나가고 있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의 끝없는 흥행 질주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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