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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2015)
Blind Date, Un peu, beaucoup, aveuglément! | 평점7.1
메인포스터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2015) Blind Date, Un peu, beaucoup, aveuglément! 평점 7.1/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코미디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4.07 개봉
91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클로비스 코닐락
주연
주연 클로비스 코닐락, 멜라니 베르니에
누적관객
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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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우리 사이엔 벽(?)이 있다!?
벽을 두고 벌이는 살벌한 전쟁, 그리고 짜릿한 로맨스!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게임 개발자 괴짜 ‘예민남씨’ 옆집에 쇼팽의 감성을 손톱만큼도 이해 못하는 소울리스 피아니스트 ‘까칠녀씨’가 이사 왔다!

자고로 네 이웃을 사랑하라 했던가..!? 하루종일 피아노를 뚱땅거리며 자신을 방해하는 옆집 여자를 쫓아내기 위해 남자는 공포감 유발 등 갖은 방법을 총동원하고, 이에 질세라 옆집 남자의 예민한 신경을 긁는 맞불작전에 돌입한 벽너머 그 여자.

누구 하나 이로울 게 없는 소음전쟁… 얼굴도, 이름도 모른채 벌이는 살벌한 싸움에 지친 이들은 어느새 벽을 사이에 두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는데…

4월, 반전있는 이웃이 찾아온다!

[ ABOUT MOVIE ]


내 옆집에 최악의 이웃이 산다!? 프랑스 박스오피스 1위!
올봄, 골때리는 넘사벽 로맨스가 온다!

따스한 봄날, 관객들의 연애세포를 깨워줄 넘사벽 로맨스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이 독특한 소재에 매력적인 캐릭터, 유쾌한 스토리까지 완벽한 삼박자를 갖추며 4월 극장가 장악을 예고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층간/측간 소음 문제가 끊이질 않고 있는 현시대를 반영한 재치 있는 스토리로 프랑스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쥔 화제작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은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도 다른 남녀 캐릭터가 종잇장 같은 벽을 사이에 둔 옆집 남녀로 만나는 상황과 얼굴은 물론, 심지어 이름도 모른 채 극 중 ‘벽남’ 그리고 ‘벽녀’로 통하는 독특한 설정들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기상 시간부터 취침 시간까지 단 한가지도 일치하는 게 없어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괴로운 두 남녀가 서로를 내쫓기 위해 괴기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밤낮 상관없이 소음전쟁을 펼치는 기상천외한 코믹 에피소드는 관객들의 폭소를 유발시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끝없는 싸움에 지친 그들이 벽을 두고 대화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반점 썸 스토리는 얼굴을 보지 않고도 소통이 가능한 SNS 세대의 모습을 반영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싸우다 정든다’라는 옛말처럼, 어느새 서로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며 마음을 열고 각자의 삶의 패턴을 존중해주는 모습은 따스한 봄날에 걸맞은 달달한 로맨스까지 예고하고 있어 꽃피는 봄, 잠자고 있던 관객들의 연애세포를 깨우며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차세대 프랑스 대표 배우 겸 감독, 클로비스 코르니악
로맨틱 코미디를 택한 이유부터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니스의 브리스><뚜르드 프랑스: 기적의 레이스><마이 히어로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활약해온 베테랑 배우 클로비스 코르니악이 첫 연출에 이어 주연을 맡은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감독으로 첫 등단한 그는 “30년 동안 100개 가량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들을 연기하며 큰 기쁨을 느꼈다. 감독이 되어 더 많은 이야기들을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었다.”며 영화 연출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더불어 첫 영화로 로맨틱 코미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처음엔 공상과학, 수사물,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를 생각했지만, 웃음 코드들을 활용해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는 건 로맨틱 코미디뿐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스텝들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너무나도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자신의 결정에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이어 “연기와 제작은 비슷하면서도 180도 다른 일. 배우로서 작품에 동참해왔지만, 감독이 얼마나 작품에 온 힘을 쏟고 많은 위험요소들을 감당하는지 이번 작품을 연출하며 많이 깨닫게 되었다”고 덧붙이며, 영화라는 하나의 예술 작품을 탄생시키기까지 감독들이 느끼는 창작의 고통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감독으로서의 첫 경험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영화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는 그의 첫 연출작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감독은 물론 배우로서도 활약할 클로비스 코르니악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를 완성시킨 명품 출연진!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전격 공개!

올봄, 코믹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 줄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이 통통 튀는 캐릭터의 매력을 200% 살린 배우들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최고의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옆집 여자로 분한 멜라니 베니어는 <시작은 키스!><사랑은 타이핑 중!> 등 다수의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에 출연하며 사랑스러운 매력과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 능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그녀는 캐스팅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는데, 연출을 맡은 클로비스 코르니악은 “멜라니 베니어 이외에 다른 사람이 연기하는 옆집 여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녀가 이 작품의 주인공으로서 많은 매력을 보여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극찬을 전하며 그녀에 대한 깊은 신뢰를 표했다. 이에 멜라니 베니어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가 성장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코믹하면서도 다정한 모습과 꿈을 향한 열정이 있는 캐릭터를 통해 배우로서 다양한 감정을 품을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하며 캐릭터에 대한 애착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옆집 여자의 철 없는 언니 캐릭터 샬롯에 대해서는 “작품 속 두 자매를 등장시킨 건 최고의 선택이었다. 릴루는 제작진들이 상상한 샬롯 캐릭터에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줬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전했다. 또한 옆집남자의 친구 ‘아투스’ 역의 필립 뒤켄은 클로비스 코르니악의 오래된 친구로 코르니악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캐스팅되었는데, “그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인간적인 매력이 숨어있다는 것이다. 아투스도 그런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였으면 좋겠다”라며 캐스팅 후문을 전하기도 했다.
이렇듯 각각의 캐릭터가 살아 숨쉬는 듯한 개성을 보여주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은 2016 상반기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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