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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신이 산다 (2015) The Brand New Testament, Le tout nouveau testament 평점 7.6/10
이웃집에 신이 산다 포스터
이웃집에 신이 산다 (2015) The Brand New Testament, Le tout nouveau testament 평점 7.6/10
장르|나라
코미디/판타지
벨기에, 프랑스, 룩셈부르크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12.24 개봉
115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자코 반 도마엘
주연
(주연) 베누아 포엘부르데, 까뜨린느 드뇌브, 프랑소아 다미앙, 욜랭드 모로, 필리 그로인
누적관객

오 마이 갓!
만약, 신이 우리 이웃집에 살고 있다면? ...


유럽 브뤼셀의 수상한 아파트, 그곳에는 못된 심보의 괴짜 신이 살고 있다. 어엿한 가정까지 꾸리고 있지만 인간을 골탕 먹이기 좋아하고, 아내와 자식들에겐 소리 지르기 일쑤,‘진상’ 그 자체가 바로 ‘신’이다! 심술궂은 아빠‘신’의 행동에 반발한 사춘기 딸 ‘에아’는 아빠의 컴퓨터를 해킹해 지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죽는 날짜를 문자로 전송하고, 세상은 일대 혼란에 빠진다. 세상을 구원할 방법은 오로지 신약성서를 다시 쓰는 것뿐! 에아는 새로운 신약성서에 담을 6명의 사도를 찾아 나서는데…

[ PROLOGUE ]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공동 각본가인 토마스 귄지스와 나의 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다. 우리는 '신이 존재하고, 브뤼셀에 살고 있다면 어땠을까'하는 상상을 했다. 그런 상상은 '만약 그 신이 괴짜라면? 아들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아무도 몰랐던 딸까지 있고, 열 살 난 딸이 아버지인 신이 너무 끔찍해서 그가 가장 철두철미하게 지키고 있던 비밀인 모든 이들의 죽을 날을 문자로 공개함으로써 복수를 한다면?'이라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자코 반 도마엘 감독-



[ KEYWORD ]


보편짜증유발의 법칙


지금 여기, 이 신은 천지창조를 해놓고 지루해서 브뤼셀을 만들었다.
그리고 피조물이란 것도 만들었다. 남자를 만들었고…, 실패했다.
그리고 인간을 괴롭히기 위해 보편짜증유발의 법칙을 만들었다.

법칙 2117호 필요 추가 수면량은 딱 10분 더.
법칙 2129호 욕조에 들어가기만하면 전화벨이 울린다.
법칙 2125호 빵은 잼을 바른 면이 꼭 바닥에 떨어진다. 혹은 잼을 바르고 보면 꼭 빵 겉면이다.
법칙 2126호 접시는 꼭 설거지가 끝나면 깨진다.
법칙 2218호 마트에서 계산할 땐 항상 옆줄이 더 빠르다.
법칙 2231호 짜증 나는 상황은 꼭 한꺼번에 닥친다.


신약성서

전체 27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신약성서는 구약성서를 보완하는 한 단위의 문학 장르로서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계시의 기록을 완성하고 있다. 신약은 ‘새로운 약속’이라는 뜻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언행을 기록한 4권의 복음서(마태오•마르코•루가•요한의 복음서), 그 제자들의 전도행각에 관한 기록(사도행전), 여러 사도의 편지글(서간서) 및 예언서(요한의 묵시록) 등 27서(書)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약성서는 예수그리스도가 하느님의 아들로서 이 세상에 태어나 죄에 빠져 허덕이는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가 부활하여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로 약속하였다는 신앙으로 일관되어 있다.


사도

거룩한 일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 그리스어로 ‘파견된 사람’, ‘소식의 전달자’로 이 칭호는 예수의 12제자에게 붙여졌다. 그러나 성서에서 사도로 불린 자는 사도 바오로를 비롯해서 모두 14명이었다. 예수께서는 당신이 아버지께로 받은 사명과 권한을 이들에게 주시어 온 세상에 파견하셨다.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복음을 널리 전하기 위하여 특별히 뽑은 열두 제자.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 빌립, 바돌로매, 도마,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다대오, 가나안의 시몬, 가룟 유다를 이른다.


여섯 사도, 내면의 음악

우는 방법은 모르지만 사람들 내면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신의 딸 ‘에아’
에아는 사람들의 마음의 소리를 듣고, 그들에게 꿈을 만들어준다.

외팔미녀 오렐리 내면의 음악 : 헨델_ 울게 하소서
모험가 장 클로드 내면의 음악 : 라모 _ 새들이 부르는 소리
19금 마니아 마크 내면의 음악 : 퍼셀_ 오 고독이여
로맨틱한 킬러 프랑수아 내면의 음악 : 슈베르트_ 죽음과 소녀
외로운 마담 마르틴 내면의 음악 : 율리우스 푸치크 _ 검투사의 입장
여자가 되고 싶은 소년 윌리 내면의 음악 : 샤를 트레네_ 바다




[ ABOUT MOVIE ]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뻔뻔한 상상!
오. 마이. 갓! 만약, 신이 우리 이웃집에 살고 있다면?
독특하고 위트 넘치는 설정의 21세기 천지창조 판타지

인간을 괴롭히기 좋아하며 아내와 자식들에겐 진상 짓을 서슴지 않는 고집불통 괴짜 신과 그로부터 세상을 구하려는 사춘기 딸 에아가 새로운 신약성서를 쓰기 위해 6명의 사도를 찾는다는 독특하고 위트 넘치는 설정의 이야기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2015 칸영화제 아트시네마 어워드 포함 3개 부문 초청, 2016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벨기에 공식 출품작에 빛나는 기발한 상상력의 판타지 작품이다.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우리가 생각하는 완벽하고 선한 ‘신’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신이 실제로 우리와 함께 살고 있고, 그는 인간을 골탕 먹이기 좋아하며 컴퓨터 없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괴짜라면?’이라는 발칙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시작되었다.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은 극작가 토마스 귄지스와 매일 ‘만약에...?’라는 가정을 세웠고, 이 유쾌한 만남을 가진 덕분에 6개월 만에 시나리오화하였다. 유럽 내에서는 독특한 소재와 더불어 유럽을 대표하는 거장 감독의 영화 제작 소식으로 제작 초기 단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아오기도 하였다. 특히, 괴짜 신의 행동에 반발한 사춘기 딸 에아가 신의 영역에 몰래 잠입한 후 모든 사람들에게 남은 수명을 SMS로 보낸다는 다소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설정과 세계적인 작가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만찬에 6명의 사도를 추가로 그려넣는 위트 넘치는 연출력, 옴니버스식으로 이어지는 6명의 사도와의 만남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영화의 전반적으로 풍기는 감각적인 미장센과 OST가 더해져 영화를 돋보이게 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관객들을 마주할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뻔뻔한 상상으로 관객들에게 유쾌하고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간을 괴롭히기 좋아하며 아내와 자식들에겐 진상짓을 서슴지 않는 고집불통 괴짜 신과 그로부터 세상을 구하려는 사춘기 딸 에아가 새로운 신약성서를 쓰기 위해 6명의 사도를 찾는다는 독특하고 위트 넘치는 설정의 이야기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2015 칸국제영화제 아트시네마 어워드 포함 3개 부문 초청, 2016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벨기에 공식 출품작에 빛나는 기발한 상상력의 판타지 작품이다.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우리가 생각하는 완벽하고 선한 '신'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신이 실제로 우리와 함께 살고 있고, 그는 인간을 골탕 먹이기 좋아하며 컴퓨터 없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괴짜라면?' 이라는 발칙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시작되었다.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은 극작가 토마스 귄지스와 매일 '만약에...?'라는 가정을 세우고, 6개월 만에 시나리오화하였다. 유럽 내에서는 독특한 소재와 더불어 유럽을 대표하는 거장 감독의 영화 제작 소식으로 관계자들로부터 제작 초기 단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아오기도 하였다. 특히, 괴짜 신의 행동에 반발한 사춘기 딸 에아가 신의 영역에 몰래 잠입한 후 모든 사람들에게 남은 수명을 SMS로 보낸다는 다소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설정과 세계적인 작가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만찬에 6명의 사도를 추가로 그려넣는 위트 넘치는 연출력, 옴니버스식으로 이어지는 6명의 사도와의 만남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여기에 영화의 전반적으로 풍기는 감각적인 미장센과 OST가 기발한 상상력에 더해져 영화를 돋보이게 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관객들을 마주할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뻔뻔한 상상으로 관객들에게 유쾌하고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토토의 천국> <제8요일> <미스터 노바디>
유럽의 천재 거장 감독! 하지만 장편은 단, 4편!
재치있는 상상력과 기발한 상상력의 거장, 자코 반 도마엘 감독!

1980년 데뷔한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은 다작과는 거리가 먼 예술가다. 데뷔한 지 30년이 넘었지만 그가 연출한 장편 영화는 <토토의 천국>, <제8요일>, <미스터 노바디> 그리고 <이웃집에 신이 산다>까지 단 4편뿐이다. 10년간의 준비 끝에 완성된 첫 작품 <토토의 천국>은 신생아 때 이웃집의 알프레도와 부모가 뒤바뀌었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평생 패배감을 안고 살아야 했던 주인공 토토가 자신의 인생 전체를 되짚어보는 이야기이다. 91년 칸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어 ‘신인감독상’에 해당하는 ‘황금카메라상’을, 세자르영화제에서는 ‘최우수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며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5년 후 발표한 <제8요일>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자와 사회적으로는 성공하였으나 불행한 남자의 뜨거운 우정을 그린 영화로 감독은 실제 다운증후군을 가진 연극배우 파스칼 뒤켄을 캐스팅하였고, 칸영화제 최초로 공동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제8요일>은 비평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벨기에 영화로서는 기록적인 3,300만 불의 수익을 올리며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이어 7년간의 시나리오 수정 과정을 거쳐 탄생한 <미스터 노바디>는 죽음을 앞둔 118세의 니모가 인생의 중요했던 선택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선택에 따라 달라졌을 각기 다른 9개의 인생을 살아보는 판타지 드라마이다. 자레드 레토, 다이앤 크루거, 사라 폴리 등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이 영화에는 벨기에 영화 사상 최대 제작비인 3,700만 유로가 투입되었다. <미스터 노바디>는 상상력의 절정을 담은 영화로 평가받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다.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능수능란한 연출력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주는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은 <이웃집에 신이 산다>를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의 장기를 십분 살린 독특한 연출로 전 세계적인 존경을 받는 거장 감독으로 우뚝 설 예정이다.


평범함을 거부한 독특한 신의 가족과
개성만점 새로운 사도 6인의 매력!
유럽을 대표하는 명품 연기파 배우들의 멀티캐스팅!

유럽 브뤼셀의 수상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평범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가족들과 각기 다른 상처와 아픔을 지니고 있는 여섯 사도, 그리고 에아를 돕는 ‘노숙자’ 성서 기록가까지 <이웃집에 신이 산다>의 이야기를 완성해나가는 11명의 캐릭터들은 하나의 완벽한 퍼즐 조각처럼 각기 다른 이야기 속에서도 자신들의 분명한 색깔을 보여준다. 천지를 만들어놓고 지루하다는 이유로 인간을 괴롭히며 즐거워하는 괴짜 신의 등장, 남편 ‘신’의 강압적인 분위기에 입도 뻥긋 못하는 소심한 부인이지만 야구를 너무나 사랑하는 엄마 ‘여신’, 고집불통 신에 반항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나선 딸 ‘에아’, 에아에게 JC라 불리며 조각상으로 숨어 지내는 즉흥적인 아들 예수의 모습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어간다. 또한 에아가 새로운 여섯 사도를 찾기 위해 만난 성서를 기록해주는 조력자인 까막눈 빅토르와 개성만점 6인의 사도들은 한 편의 작품 안에서 쉬이 만날 수 없는 다채로운 캐릭터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또한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유럽을 대표하는 명품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TBC [비정상회담] 세계 최고의 남자로 선정되었던 벨기에의 국민 배우 브누와 포엘부르드와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프랑스의 국민 배우 까뜨린느 드뇌브부터 <세라핀>으로 전 세계 영화상을 석권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인 욜랜드 모로, <시작은 키스>, <미라클 벨리에>의 프랑수아 다미앙까지 최고의 배우들이 선보이는 독창적인 연기와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는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의 상상력의 총합이 되어주며 <이웃집에 신이 산다>를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되고 있다. ‘출연 배우들 모두가 어떤 연기에 있어서도 망설이지 않고 무한한 에너지를 보여주었다’는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의 인터뷰처럼 유럽을 대표하는 11명의 버라이어티한 캐스팅과 그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확인할 수 있는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미스터 노바디>에 이어 다시 한 번 유쾌한 판타지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죽음’에 대한 호기심부터
공감 100% 보편짜증유발의 법칙과 내면의 음악까지!
독창적 판타지 속 남녀노소 위트 넘치는 재미와 공감대 형성!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은 독특한 설정과 비현실적인 스토리 속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만한 보편성을 획득하는데 탁월한 재능을 지니고 있다.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누구나 마음 한 켠에 가지고 있는 두려움인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만약 나의 남은 수명을 알게 된다면?’이라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위트 넘치게 비튼다. 자코 반 도마엘 감독은 여러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죽는 날짜를 모른다는 것은 우리가 죽음에 대해 잊어버린 채 영혼불멸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죽음의 그림자는 삶에 대한 열정과 의욕을 살려왔다. 죽는 날짜를 알게 되자 전쟁이나 범죄가 사라진 것도 같은 맥락이다”라고 구성 의도를 전했다. 영화 속에서 신이 결정한 수명에 의해 남은 인생을 보내야만 하는 인간의 모습은 다소 코믹하고 위트 있게 그려지지만 이내 관객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영화 속에서 각기 다른 수명을 받은 인물들은 잊고 있던 새로운 꿈을 찾아 떠나기도 하고, 운명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방황하거나 좌절하기도 한다. ‘생’에 대한 집착은 자코 반 도마엘 감독 영화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결국 어떤 삶도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것이며, 인생은 유예하거나 되돌릴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인간과 삶에 대한 강한 애정이 담긴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그렇기에 단순한 재미를 넘어 보편적인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웃집에 신이 산다>의 또 다른 공감 포인트는 영화에 등장하는 보편짜증유발의 법칙이다. 꼭 욕조에 들어가기만하면 전화벨이 울리고, 빵은 잼을 바른 면이 바닥에 떨어지고, 마트에서 계산할 땐 항상 옆줄이 더 빠른 일상 속 머피의 법칙들이 에피소드처럼 나열되는 장면은 그 어떤 영화보다 폭넓은 공감대와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세상을 구원하는 데 필요한 유일한 방법인 새로운 신약성서 쓰기를 위해 딸 에아가 새로운 사도들을 만나면서 등장하는 ‘내면의 음악’은 2030 젊은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사람의 내면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초능력이 있는 에아는 저마다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사도들의 내면의 음악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눈물을 모은다. 자신조차 모르던 슬픔, 기쁨, 행복 등 다양한 감정들이 녹아있는 내면의 음악들은 자코 반 도마엘 감독 특유의 독특하고 섬세한 미장센들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시각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청각적 재미와 공감까지 이끌어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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