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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괴담 : 저주의 언령 (2014) 学校の怪談 呪いの言霊 평점 5.0/10
학교괴담 : 저주의 언령 포스터
학교괴담 : 저주의 언령 (2014) 学校の怪談 呪いの言霊 평점 5.0/10
장르|나라
공포/미스터리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7.02 개봉
105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오치아이 마사유키
주연
(주연) 코니시 아야노, 야마베 미유, 아라이 히토미, 나카에 유리, 쇼지 메이
누적관객

훔쳐봐선 안되는 여우의 창! 그날 학교에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엄마의 기일, 시오리는 이상한 소리에 눈을 뜬다. 그 소리는 1988년에 발행된 10원짜리 동전 4개가 찰랑거리는 소리였다. 엄마의 일기장에서 1988년 오늘, 가스사고로 엄마의 같은 반 친구들이 죽었음을 알게 된 시오리는 며칠 뒤 철거 예정인 엄마의 모교를 찾아간다.

한편, 학교에서는 1학년 3반의 아야노, 미유, 유리, 메이가 친구들과 함께 지금은 폐쇄된 1학년 4반 교실에 대한 끔찍한 소문을 이야기한다. 가스사고로 인해 학생들이 죽어나갔다는 괴담을 알게 된 소녀들에게 그때부터 이상한 현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체육관의 정체불명의 사람 형태, 잠겨진 교실에서 흘러나오는 괴이한 울음소리...

같은 시간, 인터넷의 페이크 호러 영상을 만들기 위해 몰래 폐교에 숨어든 카즈키, 히미오, 요시히토, 히토미 4명은 화장실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다른 세계로 연결된다는 여우의 창을 손가락으로 만들어 들여다보는 히토미. 그리고 그들에게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는데…

[ ABOUT MOVIE ]


원작 누계 270만부! J호러의 원조 베스트셀러 <학교괴담> 시리즈 최신작!
찍히면 죽는다! <주온 : 끝의 시작>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작품!


일명 일본 고단샤의 ‘KK문고 시리즈’로 90년대 초 발간되기 시작한 츠네미츠 토오루의 ‘학교괴담 시리즈(学校の怪談)’는 한국에서 빨간 마스크로 알려진 '입 찢어진 여자' 괴담으로도 유명하다. ‘화장실의 하나코’와 ‘인면견’ 시리즈 등 국내에도 해적판으로 들어와 본격적으로 일본 괴담을 유행시킨 대표작 ‘학교괴담 시리즈’ 는 95년에서 99년 사이 인기리에 시리즈로 제작되었고 4편까지 영화로 제작되었다. 수록된 삽화들이 하나같이 괴기스럽고 무서운 것으로 유명한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는 큰 인기에 힘입어 TV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화제를 불러 모았다.

공포의 괴담시리즈 부활을 예고하는 영화 <학교괴담 : 저주의 언령>은 말 그대로 ‘불길한 말을 하면 불길한 일이 생긴다’ 라는 일본의 미신 ‘언령’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키타야마다 고등학교의 1학년 3반 학생들이 과거 1학년 4반에서 일어났던 가스 사고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작하는 <학교괴담 : 저주의 언령>은 양손가락을 엇갈려 만드는 일명 ‘여우의 창문’을 통해 영혼을 볼 수 있다는 미신과 함께 학교에 숨겨진 비밀에 차츰 다가가게 되며 올 여름 숨 막히는 절대 공포를 예고한다.

미지의 영계를 접하게 된 주인공들의 영계의 저주에서 살아남기 위한 아비규환을 담은 <학교괴담 : 저주의 언령>은 전세계적 히트작 <주온 : 저주의 시작>의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새롭게 부활한 학원괴담 시리즈에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X 최고의 미소녀 아이돌의 만남!
미소녀 아이돌 그룹 동경여자류(東京女子流) 멤버전원의 스크린 데뷔작!


<학교괴담 : 저주의 언령>의 여주인공들로는 일본 에이벡스 소속의 미소녀 아이돌 그룹 ‘동경여자류(東京女子流 / Tokyo Girls' style)’의 다섯 멤버들이 무대에서 보여준 미소를 감춘 채 공포에 사로잡혀가는 소녀들을 연기하며 새로운 괴담 시리즈의 시작을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동경여자류의 멤버인 코니시 아야노, 야마베 미유, 아라이 히토미, 나카에 유리, 쇼지 메이는 영화의 OST에 직접 참여하면서 첫 스크린 데뷔작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뽐내기도 했다.

2012년 12월, 최연소 여자그룹으로서 일본무도관 공연 기록을 세운 ‘동경여자류(東京女子流)’는 2012년 4월 30일부터 전국 6도시를 돌며 마지막 날인 5월 20일에는 히비야 공연장 관객 3000명 앞에서 일본 무도관 공연을 발표하였다. 2012년 12월 22일 무도관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무도관에서 공연한 최연소 걸그룹(평균 연령 15세)의 기록을 세웠다.

<학교괴담 : 저주의 언령>의 주제가인 「십자가 ~ 영화 ‘학교 괴담 저주의 언령’ Ver.」에 참여한 ‘동경여자류’는 '음악의 즐거움을 노래하며, 춤추며 전하고 싶다'라는 활동 콘셉트에 맞춰 한 단계 성장한 퍼포먼스와 함께 영화 속에서도 데뷔작이라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집중력을 보여 화제가 되었다.




[ PRODUCTION NOTE ]


새롭게 부활하는 ‘학교괴담’ 시리즈의 최신판! 폐교를 둘러싼 미스터리!
한 장소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세 가지 에피소드를 확인하라!


원작을 맡은 츠네미츠 토오루는 1948년 고치현 출신으로 원래 각지의 옛날이야기나 전설을 조사, 연구해 왔다. 국립역사민속박물관 교수, 종합연구대학원 대학교수. 박사(민속학)를 거쳐구전문학과 민속신앙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토오루는 일본민속학회 회장, 일본 구전문학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을 정도로 토속신앙과 민담을 결합한 미스터리 호러에서는 선구자 격이라 할 수 있다.

원작 누계 270만 부의 신기록과 4편의 영화 시리즈, 애니메이션, 드라마, 게임 등으로도 제작되며 20세기 일본에 호러붐을 일으킨 J호러의 원점이라 할 수 있는 ‘학교 괴담’시리즈는 "학교의 7가지 불가사의", "화장실의 하나코 씨", "입 찢어진 여자" 등 누구라도 학생시절 들어본 적 있는 괴담들을 담고 있으며 국내에도 90년대 암암리에 전파되며 열광적인 붐을 이룬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부활한 괴담시리즈는 호러 마니아들에게 가장 익숙한 공간인 폐교를 무대로 한 학급이 통째로 몰살당한 가스사고라는 섬뜩한 학교전설과 함께 시대에 걸맞게 현대적인 페이크 호러 영상을 찍는 학생들 무리가 폐교로 찾아들고 엄마의 일기장과 10엔짜리 동전의 심령현상을 목격한 주인공이 폐교로 찾아오는 세 가지의 에피소드를 나란히 교차편집으로 보여주고 있어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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