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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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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2015) The Martian 평점 7.4/10
마션 포스터
마션 (2015) The Martian 평점 7.4/10
장르|나라
어드벤처/SF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10.08 개봉
142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리들리 스콧
주연
(주연) 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누적관객
반드시 돌아갈 것이다

포기란 없다!
반드시 지구로 돌아갈 것이다!


NASA 아레스3탐사대는 화성을 탐사하던 중 모래폭풍을 만나고 팀원 마크 와트니가 사망했다고 판단, 그를 남기고 떠난다. 극적으로 생존한 마크 와트니는 남은 식량과 기발한 재치로 화성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찾으며 자신이 살아있음을 알리려 노력한다.

마침내,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지구에 알리게 된 마크 와트니


NASA는 총력을 기울여 마크 와트니를 구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아레스 3 탐사대 또한 그를 구출하기 위해 그들만의 방법을 찾게 되는데……

전세계가 바라는 마크 와트니의 지구 귀환!
그는 과연 살아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 ABOUT MOVIE ]

DIRECTOR
반세기 영화 연출 역사를 가진, 이 시대의 장인!
리들리 스콧 감독이 빚어낸 최고의 SF 영화!
SF 블록버스터에 정점을 찍는다!

1979년 <에이리언>으로 “영화 역사상 소름 끼칠 정도로 무섭고, 충격적인 영화”(Baltimore Sun),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이리언>은 걸작에 가장 가깝다. 그보다 뛰어난 사람은 없다”(Cinema Crazed), “리들리 스콧 감독의 기술로 완성된 <에이리언>은 여전히 영화계에서 최고의 걸작이다“(Jam Movies) 등 호평을 얻으며 SF 장르의 포문을 연 리들리 스콧 감독.

그가 <프로메테우스>(2012) 이후 3년 만에 SF 블록버스터로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프로메테우스 2> 프리 프로덕션 기간 중 접한 <마션>의 시나리오에 매료된 리들리 스콧 감독은 지식과 재치를 총 동원해 생존 방식을 찾는 ‘마크 와트니’의 초긍정 마인드에 강하게 끌렸다고 밝혔다. 그는 준비 중인 차기작을 보류한 채 <마션> 영화화 작업에 돌입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원작은 놀라울 정도로 현실적이고 재미있고 도전으로 가득하다. 기존의 SF와는 차원이 다른 작품이다. 원작에 나온 대로 실행하면 화성에서 살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모두에게도 유익한 교훈이 아닌가?”라며 영화를 연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전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전세계의 영화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인터스텔라>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부터 대한민국 거장 박찬욱 감독까지 모두가 그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며 이 시대 최고의 거장 감독임을 입증했다. 이번 영화 <마션>에서도 그와 함께 작업한 배우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맷 데이먼은 “리들리 스콧 감독의 작품들은 내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인터스텔라>에 이어 SF 장르에 연속으로 출연하는 것에 대한 어떠한 의심도 없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있었기에 출연을 결심할 수 있었다”며 그에 대한 신뢰감을 표했다. 또한 제시카 차스테인은 “영화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리들리 스콧 감독 때문이다. 영화 속 모든 배우가 그와 함께 작업하는 것을 즐거워했다. 촬영 기간 동안 캐릭터에 대해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함께 촬영하면서 정말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리들리 스콧 감독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완성된 <마션>은 지난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첫 공개된 이래 전세계적인 호평을 얻으며, 리들리 스콧 감독 영화 연출 역사에 길이 남을 마스터피스가 될 것이다.


ACTOR
시나리오에 반해 단번에 출연을 결심한 맷 데이먼!
실제 여성 우주비행사와 JPL 등을 방문한 열정의 제시카 차스테인!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을 확인하라!

영화 <마션>은 할리우드 대표 배우 맷 데이먼을 필두로 제시카 차스테인, 세바스찬 스탠, 케이트 마라, 제프 다니엘스, 크리스틴 위그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해 극의 전개를 흥미롭게 이어간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맷 데이먼을 비롯해 모든 배우들이 만족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는 영화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며 함께 작업한 배우들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먼저 <본> 시리즈,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인터스텔라> 등 다양한 장르에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던 맷 데이먼이 <마션>에서는 위기의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기지를 발휘하는 ‘마크 와트니’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맷 데이먼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스마트한 배우이자 검증된 연기력 덕분에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배우다. 그는 생사의 확률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긍정과 유머 감각을 잃지 않는 ‘마크 와트니’ 캐릭터를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인터스텔라>의 ‘머피’ 역할로 국내에서 인지도를 쌓은 제시카 차스테인은 아레스 3 탐사대의 대장 ’멜리사 루이스’ 역을 맡았다. 그녀는 ‘마크 와트니’를 화성에 두고 왔다는 죄책감과 그를 구출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동시에 느끼는 인물이다. 리더십을 가진 여성 우주비행사로서 내적 갈등을 겪는 ‘멜리사 루이스’ 캐릭터는 극의 전개를 흥미롭게 이끌어 나간다. 그녀는 실제로 촬영 전 NASA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성 우주비행사를 만나 제트추진연구소 등을 방문하며 캐릭터를 구축해나갔다. 우주비행사 트레이시 콜드웰은 “제시카 차스테인의 질문의 깊이와 관심은 매우 놀라웠고, 그녀가 역할을 위해 얼마나 준비를 했는지 알 수 있었다”며 칭찬을 잊지 않았다.

그 외에도 NASA 본부에서 ‘마크 와트니’의 지구 귀환에 총력을 기울이는 제프 다니엘스, 숀 빈, 치웨텔 에지오포, 크리스틴 위그는 극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이어간다. 또한 헤르메스호에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방법을 찾아나서는 아레스 3 탐사대 팀원으로는 세바스찬 스탠, 케이트 마라, 마이클 페나, 엑셀 헨니 등 할리우드가 인정한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을 펼쳤다.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뭉친 SF 블록버스터 <마션>은 배우들의 연기력과 열정이 더해져 완벽한 앙상블을 예고한다.


SCIENCE
전세계 우주과학 역사를 이끈 NASA 공식 제작 지원작!
99% 과학적 사실에 1%의 영감을 더했다!
영화 <마션>은 NASA의 현재이자 미래다!

영화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 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마션>은 NASA 소속 우주과학자와 우주비행사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완성된 작품이다. 영화에 NASA의 공식 로고를 등장 시키기 위해서는 철저히 사실만을 다뤄야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션>은 NASA로부터 영화의 시나리오부터 프로덕션 단계의 대부분 과정을 검증 받았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1997년부터 2004년까지 ESA 마스 익스프레스(Mars Express)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았던 루돌프 슈미트 박사를 직접 찾아가는 열정을 보였다. 루돌프 슈미트 박사는 <마션>의 자문을 부탁하는 리들리 스콧 감독에게 원작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다. 왜냐하면 그는 단순 재미를 위해 판타지 성향을 가진 SF 블록버스터의 자문은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작 [마션]을 읽은 그는 스토리적인 면에서 흥미를 느꼈고, 충분히 실현 가능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던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영화를 통해 과학의 핵심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루돌프 슈미트 박사는 "원작의 내용은 모두 실현 가능한 이야기다. 원작자인 앤디 위어의 노력이 보인다. 물론 당장의 기술로는 실현이 불가능하지만 20년 정도 후에는 효율적인 화학 추진이나 다른 추진 방법이 가능할 수 있다고 본다. 그때가 되면 영화에 등장하는 수치들이 사실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NASA의 행성과학본부장 짐 그린 박사는 "영화 <마션>은 인류의 원대한 꿈에 영감을 제공하는 영화다. <마션>이 과학과 기술은 물론 우주에서 발생하는 시련 극복에 필요한 인간의 협동 또한 사실적으로 그려냈다"고 전했다. 프로젝트 매니저 짐 에릭슨은 "<마션>은 인간이 화성에 가는 것이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님을 알려주며 이제 실행에 옮기기만 하면 되는 실제 과학을 담고 있다”고 전해 영화의 신빙성에 힘을 보태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NASA의 전폭적인 지원은 이 뿐만 아니었다. 지난 8월 18일(화)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있는 NASA의 JPL(제트추진연구소)에서는 영화의 개봉을 축하하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다. 바로 전세계 기자를 모아 NASA의 과학자가 직접 영화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진 것이다. 영화를 위해 NASA가 공식적으로 움직인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었다. NASA의 우주과학자와 우주비행사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영화 <마션>은 벌써부터 과학계를 비롯하여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ORIGINAL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TOP 10 원작!
천재 프로그래머에서 작가로의 완벽 변신한 앤디 위어!
NASA의 과학자들도 인정한 원작 도서, 영화화 되다!

“나는 좆됐다”의 첫 문장 만으로도 원작 소설 [마션]은 기존 SF 소설과는 확연히 다르게 느껴진다. <마션>의 동명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은 뉴욕타임즈 소설 베스트셀러 12위, 아마존 베스트셀러 TOP 10 등극은 물론이고 2015년 Audie 최고의 과학소설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전세계적으로 흥행과 작품성을 거머쥔 작품이다. 원작 소설 [마션]은 화성에서 벌어질 수 있는 사건, 화성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 화성에서 홀로 살고 있는 그를 구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등 완벽히 과학적 계산을 바탕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여기에 '마크 와트니'란 캐릭터로 유머를 곁들여 과학에 초점을 맞춘 기존의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스토리를 탄생시켰다.

앤디 위어가 처음부터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 워크래프트 2를 제작한 천재 프로그래머였던 앤디 위어는 평소 상대성 이론, 유인 우주비행 등 과학 분야에 관심이 높았다. 그는 스스로 구글링을 통해 찾은 과학적 사실에 직접 수학 계산을 하며 과학적으로 묘사된 부분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아무도 그의 작품에 관심을 갖지 않자 자신의 블로그에 한 챕터씩 올렸고, 온갖 역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마크 와트니'의 모습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소설 [마션]은 웹상에서 인기를 끌었고, 앤디 위어는 그의 작품을 보고 싶어하는 독자들을 위해 자비로 아마존 킨들 서비스에서 최저가 99센트에 판매했다.

이후 영화화가 결정되자 <월드 워 Z>의 각본을 담당했던 드류 고다드가 참여한다. 그는 앤디 위어의 의견을 반영하여 원작을 고스란히 시나리오에 담아냈다. 하지만 드류 고다드는 <마션>의 연출을 포기하게 되었고, 시나리오를 읽고 반한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되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원작 소설은 평범한 우주 이야기가 아니다. 놀라울 정도로 현실적이고 재미있으며 도전으로 가득 차있다. 화성에서 이 소설이 알려준 대로만 생활하면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고, 유익한 교훈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과학적 사실뿐 만 아니라 다른 재미 요소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마크 와트니' 역을 맡은 맷 데이먼은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 위험천만하고 긴장감 넘치는 상황에서 주인공이 가진 유머 감각이 잘 표현되었다. 덕분에 긴장 넘치는 장면에서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완성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처럼 앤디 위어의 원작에서 느낄 수 있는 완벽한 과학적 사실, 전무후무한 희망의 캐릭터와 SF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이 더해져 놀라운 시너지를 발휘한 영화 <마션>은 원작 소설을 뛰어넘는 2015년 최고의 SF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한다.


MESSAGE
우리는 누구나 소중한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돕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을 SF에 담다!
휴머니즘을 담은 SF 블록버스터 탄생!

"사람은 누구나 남을 도우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등산객이 산에서 조난을 당하면 사람들은 수색대를 보내고, 지진으로 도시가 폐허가 되면 전세계가 구호품을 보낸다. 이런 본능은 모든 문화권에 존재하고 예외란 없다"라는 '마크 와트니'의 대사는 영화의 주제를 정확하게 전한다. 이 대사는 <마션>이 기존 SF 영화와는 궤를 달리하는 휴머니즘과 희망에 대한 시선이다.

<마션>의 연출을 맡은 리들리 스콧 감독은 "NASA는 서로 협력하며 단 한 사람의 생명도 포기하지 않는다. 영화는 이런 부분을 다룬다. 영화 속 NASA가 '마크 와트니'를 구조하고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은 굉장히 강렬한 내러티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마크 와트니' 역을 맡은 맷 데이먼은 "영화 <마션>은 한 사람의 생명이 중요하며 또 반대로 한 사람의 생명보다 공동의 임무가 중요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대의를 위한 희생, 매우 강렬한 주제인 것 같다"고 밝혔다.

영화는 자신만의 생존 방법을 찾는 '마크 와트니'가 살아가고 있는 화성, 그를 구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며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NASA 본부, 그리고 위험을 불사하고 팀원을 구하기 위해 방법을 찾아 나서는 아레스 3 탐사대가 머무르고 있는 우주까지, 세 가지 장소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NASA의 국장 테디 샌더스 역을 맡은 제프 다니엘스는 "화성에 남은 대원은 한 명, 나머지 다섯 명은 지구로 귀환 중이다. 한 명이 아니라 여섯 명 모두를 잃을 수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관객들에게 화두를 제시한다. 영화는 앞서 제시한 질문에 대해 '인류애'라는 큰 카테고리에서 해답을 찾아간다. '마크 와트니'의 대사처럼 '인간은 누구나 남을 도우려는 본능이 있다'라는 명제는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점이다. 실제 NASA의 우주비행사인 대니 올리바스는 "<마션>의 스토리를 보면 나의 실제 경험담이 생각난다. 지난 81년 콜롬비아 우주왕복선 폭발 당시 7명의 친구들을 잃었다. 사람은 누구나 남을 도우려는 본능이 있다. 지구에 있던 사람들도 7명의 친구에게 닥친 위기를 알았더라면 대원들을 돕기 위해 무엇이든 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마션>은 가장 실화에 가까우면서 인간적이 이야기다"며 자신이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에 담긴 휴머니즘에 대해 전했다.

이처럼 <마션>은 기존의 SF 블록버스터와는 다르게 인간애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단순히 오감을 만족하는 블록버스터가 아닌, 보고 나오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새로운 SF 블록버스터로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 PRODUCTION NOTE ]

NASA
NASA의 현 주소 확인!
영화 속 담긴 NASA의 실제 기술 9가지 전격 공개!

최근 3년 간 대한민국에는 SF 블록버스터 열풍이 불었다. 과학적 이론과 상상력이 더해진 광활한 우주 공간을 비주얼로 구현한 것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2015년 10월 8일 개봉하는 <마션>은 탄탄한 스토리에 압도적인 비주얼은 물론, 2030년 화성 유인 착륙을 목표로 세운 NASA가 실제 연구 중인 기술들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를 보면 화성으로 여행을 가는 것이 머지 않아 이뤄질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영화 속 NASA가 연구 중인 실제 기술을 전격 공개한다.

1. 거주 모듈, 막사
제 2의 지구라고 불리는 화성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거주 모듈인 막사가 필요하다. 영화 속 아레스 3 탐사대가 화성을 연구하는 동안 거주하는 곳이 바로 막사다. 실제 NASA의 우주비행사들은 존슨 우주 센터에 마련된 유인 탐사 연구 아날로그에서 장기 우주 체류에 대비한 훈련을 받는다. 유인 탐사 연구 아날로그는 심우주 공간에서의 생활을 시뮬레이션 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우주비행사들은 고립된 환경인 거주 모듈 막사에서 14일 동안 생활하며 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페이로드 목표 테스트를 완료하며 미래의 미션을 경험한다.

2. 식물 재배
NASA는 화성에서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는 베지(Veggie)라고 불리는 재배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고, 실제로 베지를 통해 로메인 상추를 재배하기도 했다. NASA는 배양액과 비료가 담긴 삼투성 봉투에 붉은색, 파란색, 초록색 광선을 쬐어 수확한다. NASA는 미래 화성인들의 영양 공급을 도와줄 식물의 양과 종류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모색 중이다.

3. 물의 재활용
지구와 달리 물을 공급받을 수 없기 때문에 화성은 물 재생 시스템을 활용한다. 국제우주정거장에 있는 우주비행사들은 땀 한 방울, 눈물 한 방울, 심지어 소변 한 방울까지 모두 재활용하여 사용한다. 물 재생 시스템은 오염된 물을 다시 걸러 재사용할 수 있는 물로 바꾼다. 실제로 이와 같은 기술은 자연재해가 발생한 지역 및 오지에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었고, 현재는 화성에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4. 산소 공급원
화성에는 산소가 없기 때문에 숨을 쉬기 위해서는 산소를 만들어야 한다. NASA는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산소를 만드는 시스템인 산소 발생 시스템을 발명했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산소 발생 시스템은 우주선의 대기를 활용해 호흡에 필요한 공기를 효율적으로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

5. 우주복
실제로 화성은 매우 춥고 공기도 희박하기 때문에 화성 탐사를 위해서는 유연하고 편안하면서 튼튼한 우주복이 필요하다. 영화 속에 우주비행사들이 입은 우주복은 NASA가 개발 중인 모델을 참고해 완성되었다.

6. 화성탐사차량
화성에 도착하면 1년 이상은 화성에서 연구를 해야 되기 때문에 튼튼한 차량이 필요하다. 그래서 NASA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비할 수 있도록 다목적 우주탐사차량을 연구하고 있다. 화성탐사차량은 급속 진입 및 탈출, 방사선 보호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고, 타이어가 펑크 날 경우를 대비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처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7. 이온 추진 기술
이온 추진 기술은 우주 여행을 할 때 가장 큰 도움을 주는 기술이다. 기체를 전기로 충전해 시속 약 32만 km의 속도로 방출하기 때문에 엄청난 속도로 목표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다. NASA는 이러한 기술로 최신식 우주선의 연료 소비를 최소화한 우주선 돈(Dawn)호를 만들었다.

8. 태양광 패널
화성의 유일한 에너지원은 태양 에너지다. 국제우주정거장에는 태양 전지판이 4 세트가 설치되어 있어 84 ~ 120km 와트의 전력을 생산한다.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된 태양 에너지 시스템은 매우 안정적이다.

9. 우주 배터리
그간 NASA는 RTG를 안전하게 사용해왔다. RTG는 방사성동위원소인 플루토늄 238이 자연 붕괴 될 시 발생하는 열을 전기 에너지로 바꿔주는 우주 배터리다. RTG는 방사능에 노출될 수 있어 위험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화성의 자연 방사 환경이 더 위험하다. 우주에서 화성으로 쏟아지는 이온화 방사능은 인체에 해로워, 화성 탐사 미션팀은 화성의 방사능을 분석하여 미래 우주비행사들을 위한 보호 시스템을 설계하고 있다.


LOCATION
실제 화성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영상!
헝가리, 영국, 요르단부터 휴스턴에 있는 NASA까지
전세계를 찾아 다니며 완성한 압도적인 스케일!

<마션>의 관람 포인트 중 놓칠 수 없는 한가지가 바로 ‘화성’의 사실감을 제대로 표현했다는 점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도 ‘리들리 스콧 감독이 화성에 직접 로케이션 간 것이 아니냐?’는 이슈가 제기될 정도로 실감 나는 장면들은 감독과 제작진의 노하우로 완성 되었다.

먼저 영화의 주요 장면들은 헝가리, 영국, 요르단, 그리고 휴스턴에 위치한 NASA의 본부에서 촬영되었다. 평소 최소한의 CGI를 사용하기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은 <마션> 역시 로케이션과 세트 제작에 힘을 썼다. 이렇게 리들리 스콧 감독의 고집으로 완성된 장면들은 마치 실제 장소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영화를 실감나게 만들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단 72일 동안 '마크 와트니'가 홀로 살아가고 있는 화성, 그의 구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NASA 본부, 그리고 광활한 우주의 모습까지 다양한 장소를 통해 완벽하게 담아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무인로봇 큐리오시티가 전송한 화성의 사진들을 참고해 화성과 가장 비슷한 모습인 요르단의 와디 럼을 찾아냈다. 실제 와디 럼은 요르단 정부가 보호 구역으로 지정한 장소지만, 화성을 표현하기에는 완벽한 장소였기 때문에 촬영을 포기할 수 없었다. 영화 <마션>의 자문위원인 루돌프 슈미트 박사는 "화성의 모습을 매우 사실적이고 정확하게 표현했다. 요르단 와디 럼의 바위 색깔이 그간 화성 사진에서 볼 수 있었던 것과 가장 흡사했다"고 전했다. 이렇게 <마션>의 초반에 등장하는 아시달리아 평원부터 아레스 발리스 계곡까지 실제 화성에서 촬영된 사진들을 바탕으로 완성되었다.

두 번째 장소는 NASA의 본부다. <마션>에는 NASA의 분량이 영화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NASA는 영화 <마션>을 위해 촬영 장소를 대여해주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를 위해 NASA가 3주간 촬영에 도움을 준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것이다. NASA의 전폭적인 지지로 인해 영화 속 NASA는 보다 사실적으로 표현될 수 있었다.

마지막 장소로는 아레스 3 탐사대가 머물고 있는 헤르메스호이다. 헤르메스호는 세트로 구현되었다. 우주선 내/외부를 제작하기 위해 제작진은 영국의 대형 세트장을 섭외했다. 그 외에도 실제 맷 데이먼이 살아가는 거주 모듈인 막사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세트장에 마련되었고, 실제로 부다페스트의 세트장에서는 감자를 키워 사실감을 극대화했다.


REALITY
영화 속 우주비행사 6인을 위해 제작된 우주복 15벌!
NASA에서 연구 중인 화성탐사차량 ROVER까지!
사실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제작진의 남다른 노력!

영화 속에는 NASA도 참고할 만한 제작진의 상상력이 빛난다. 바로 우주복과 화상탐사차량 로버(ROVER)가 그 주인공이다. 이는 NASA에서 연구하고 있는 디자인을 참고했지만, 제작진의 상상력이 깃들여져 NASA의 과학자들도 참고할 만한 비주얼이 탄생됐다. 이러한 작업의 배경에는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의상감독과 <갤럭시 오브 가디언즈><글래디에이터>등에 참여한 베테랑 프로덕션 디자이너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먼저 제7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의상상 수상, <글래디에이터><프로메테우스> 등 총 8작품을 리들리 스콧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의상감독 잔티 예이츠는 우주복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 블록버스터를 함께 작업했던 잔티 예이츠 의상감독은 누구보다도 리들리 스콧 감독을 잘 파악하고 있는 인물이었다. 프리 프로덕션 단계부터 우주복 디자인에 대해 많이 고민하던 잔티 예이츠 의상감독은 현재 NASA의 우주복을 참고하면서도 독창적인 우주복 디자인을 완성했다. 초기의 우주복은 마치 <토이스토리>의 ‘버즈 라이트이어’의 우주복과 같이 부피가 컸다. 그런 우주복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리들리 스콧 감독은 <프로메테우스 2>를 위해 준비했던 자료를 바탕으로 다시 디자인 작업을 요구했다. 잔티 예이츠 의상감독은 기존의 NASA의 우주복을 참고하되 실용성에 초첨을 맞춰 디자인했고, 마침내 영화 속에 있는 우주복으로 완성시켰다. 루돌프 슈미트 박사는 "현재 NASA의 우주복은 연구 중에 있다. 30년 후에 화성으로 가게 된다면 현재의 우주복과는 디자인과 기술적인 면에서 많이 달라져 있을 것이다. 영화 속 우주복은 현재의 NASA의 우주복과는 다르지만 영화의 배경을 고려했을 때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잔티 예이츠 의상감독은 6인의 아레스 3 탐사대를 위해 총 15벌의 우주복을 제작했다. 의상감독이 완성시킨 우주복을 착용한 제시카 차스테인은 "두 살짜리 어린아이가 된 듯하다. 우주복을 입고 벗는 것부터 콧등을 긁는 것까지 모두의 도움이 필요했다"고 전하며 남다른 고충을 전했다.

한편, 영화 속에는 실제 NASA가 연구하는 화성탐사차량 로버가 등장한다. 실제로 척박한 화성의 땅을 탐사하기 위해서는 화성의 먼지, 방사능 등을 보호해줄 수 있는 튼튼한 차량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갤럭시 오브 가디언즈><프로메테우스> 등에 참여한 글렌 마시와 <프로메테우스><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등에 참여한 프로덕션 디자이너 아서 맥스가 합류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아서 맥스는 "4륜 구동과 독립식 서스펜션으로 된 농업용 차량을 토대로 어느 지형이든 가능한 탐사 차량을 설계했다. 이 차량은 실제로 화성 지표면과 가장 흡사한 로케이션 장소 요르단 와디 럼 사막을 누볐다. NASA에서 새로운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우리 로버 차량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전하며 디자인과 기술적인 면에서 뒤쳐지지 않는 로버 차량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영화 촬영 후에 로버를 요르단 국왕에게 선물했고, 현재 탱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VISUAL EFFECT
<캐리비안의 해적><프로메테우스>
할리우드 대표 제작진과 SF 거장 감독의 만남!
거대한 우주 공간과 미지의 땅 화성, 혁신적인 비주얼로 구현!

매 영화마다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던 리들리 스콧 감독은 이번 <마션>에서 미지의 땅 화성과 광활한 우주를 스크린에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촬영 방식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영화의 비주얼을 위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프로메테우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였던 다리우스 월스키 촬영감독과 손을 잡았다. 다리우스 월스키 촬영감독은 영화 <마션>의 비주얼라이징을 완성하기 위해 많은 다양한 방법에 도전했다.

먼저, 리들리 스콧 감독은 3D의 기술을 영화 속에 적절히 녹이고 싶었다. 보는 이들에게 화성과 우주의 모습을 입체감있게 선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미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프로메테우스> 등을 통해 리들리 스콧 감독과 작업을 했던 다리우스 월스키 촬영감독은 3D 촬영으로 화성을 보다 압도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화성을 구현하기 위해 촬영했던 와디 럼에서는 디지털 카메라로 360도 촬영 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리들리 스콧 감독과 다리우스 월스키 촬영감독은 '마크 와트니'가 겪는 모습을 실감나게 구현하기 이해 고프로 카메라를 사용하며 한 씬 촬영 시 평균 6대의 카메라를 사용했다. 여러 각도에서 촬영된 이미지는 맷 데이먼의 1분 1초도 놓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마크 와트니'가 주로 있는 막사, 화성탐사차량 로버, 연구실, 심지어 샤워실까지 약 50개의 카메라를 동원해 촬영했다. 영화에는 '마크 와트니'가 카메라를 향해 말하는 부분이 약 40% 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했어야만 했다. 또한 우주복 헬멧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관객들이 캐릭터에 이입해 화성을 직접 보는 듯한 새로운 느낌까지 선사한다.

이와 같이 다양한 각도로 촬영한 영화 <마션>은 광활한 화성의 배경은 물론이고, 캐릭터의 심리까지 디테일하게 녹여내며 세련된 영상미를 선보인다.


MUSIC
도나 썸머, ABBA, 데이비드 보위 70년 대 명곡!
<마션>을 보는 또 다른 재미!
눈과 귀를 사로잡는 올드 팝과 SF 블록버스터의 조화!

<마션>은 우주에 고립된 마크 와트니의 유머 감각만큼 재치 가득한 선곡이 눈길을 끈다. 20대에게는 새로운 디스코의 매력을, 3040세대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70년 대 음악이 영화를 채운 것. 아레스 3 탐사대의 리더 ‘멜리사 루이스’(제시카 차스테인)가 우주에서 듣기 위해 담아온 USB에서 발견된 곡으로, ‘마크 와트니’는 홀로 남겨진 행성에서 들을 음악이 디스코 장르 밖에 없음에 괴로움(?)을 토로한다. 위기의 상황에서도 포기를 모르는 '마크 와트니'의 모습 위로 흐르는 디스코 음악은 보는 이들에게 지루함보다는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다.

TRACK 1 HOT STUFF by. 도나 썸머
영화 속 '마크 와트니'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음악이 있다. 바로, 도나 썸머의 HOT STUFF다. HOT STUFF는 국내 가수가 리메이크해 3040대는 물론이고, 20대들에게도 익숙한 음악이다. 기온 차가 심한 화성에서 새벽마다 추위와 싸워야 하는 '마크 와트니'가 추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RTG를 찾아 나서는 장면이 있다. ‘멜리사 루이스’가 숨겨 놓은 RTG를 찾아 돌아오는 ‘마크 와트니’가 땀에 범벅이 된 채, 디스코 음악과 거리가 먼 HOT STUFF를 듣는다. 맷 데이먼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은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TRACK 2 Starman by. 데이비드 보위
"하늘을 기다리는 starman 있어. 그는 여기로 와서 우릴 만나고 싶어해. 그는 우리에게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지. 이 모든 것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아니까"
데이비드 보위의 starman 가사다. 홀로 화성에서 생존하는 '마크 와트니'의 모습은 데이비드 보위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starman'으로 표현됐다. 영화 <마션>은 starman의 가사처럼 '마크 와트니'의 상황을 적절하게 대변해준다.

TRACK 3 Waterloo by. ABBA
처음부터 빠른 템포와 신나는 멜로디, 그리고 ABBA 특유의 시원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Waterloo'는 영화 속 클라이맥스에 나온다. 화성에 홀로 생존하고 있는 '마크 와트니'의 전투적인 심정을 대변하는 곡이다. 원래는 ABBA가 연인간의 싸움을 주제로 완성한 곡이었지만 <마션>에서는 승리를 준비하는 ‘마크 와트니’의 심정을 대변한다. 이 노래는 '마크 와트니'의 구출 작전을 무겁게 그리는 대신 밝은 희망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 SPECIAL TIPS ]

TIP 1. 세상에서 가장 큰 압력용기

공기가 거의 없는 화성은 지구 대기권 밖의 우주공간과 비슷하다.
튼튼한 압력용기를 지구에서 미리 챙기자.
그 용기는 당신의 거주지가 되어야 하니 당신이 들어갈 정도로 크게 만들자.

TIP 2.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산소생산
화성의 대부분은 이산화탄소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탄소를 제거해 산소를 얻을 수 있다.
복잡한 산소공급 장치를 활용하지 않아도 식물도 산소를 생산한다는 사실을 참고하자.

TIP 3. 방사능으로부터 보호해줄 가리개
방사능에 노출되어 암에 걸리고 싶지 않다면 땅 속 깊숙이 사는 것이 좋다.
화성에 돌과 모래는 차고 넘치는 완전히 차단될 때까지 깊숙이 파고 들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

TIP 4. 증류장치를 통해 얻는 물
많은 양의 얼음이 함유되어 있는 화성의 토양을 이용해 물을 구하는 방법이 있다.
어느 정도 충분한 양의 물이 갖춰지면 단순한 증류 장치만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다.

TIP 5. 자급자족할 만한 강력한 자생력을 가진 식물
식물용 압력용기가 필요하다.
압력용기를 이용해 식물을 재배하면 괜찮다.

화성에서 재배하는 식물로 감자를 강력 추천한다.
감자는 재배 면적에 비해 가장 높은 칼로리를 내는 작물이기 떄문이다.

TIP 6. 평균 낮 기온 영화 50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화성은 매우 춥기 때문에 숙소와 식물이 자라는 온실에 난방을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산소 공급장치를 위한 에너지다.
온실이 대기의 균형을 유지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TIP 7. 화성에서 살아나갈 의지와 희망
어떠한 목적이든 화성에서 살아갈 이유가 확실해야 한다.
화성의 환경은 혹독하고 위험천만하여 잘못된 경우에는 희망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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