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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줘 (2015) Like for Likes 평점 7.9/10
좋아해줘 포스터
좋아해줘 (2015) Like for Likes 평점 7.9/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코미디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2.17 개봉
12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박현진
주연
(주연)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
누적관객

잘 나가는 작가와 더 잘 나가는 스타
사랑 잃은 노총각과 집 잃은 노처녀
연애 초짜 작곡가와 밀당 고수 PD

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

2016년, 이제는 말하세요.
“좋아해줘.”

<좋아해줘> 님의 추천①

지금까지 이런 캐스팅은 없었다!
이미연∙최지우∙김주혁∙유아인∙강하늘∙이솜
2016년 가장 강렬한 역대급 캐스팅을 만나다!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역대급 사랑꾼으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연출을 맡은 박현진 감독이 “한 명 한 명 캐스팅 될 때마다 믿겨지지 않는 캐스팅이라 너무 기분이 좋았다. 여섯 명이 다 모여서 리딩하는 날 비로소 실감이 났다”고 할 정도로 <좋아해줘>는 2016년 가장 화려한 캐스팅의 진용을 갖췄다.

이름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게 신뢰감을 선물하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이미연이 스타 드라마 작가 ‘조경아’ 역할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최근 [응답하라 1988]에서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하고 소탈한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이미연은 <좋아해줘>에서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드라마 작가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박현진 감독은 “꾸미지 않아도 몸에 배어있는 카리스마, 경험이 묻어있는 자연스런 포스 등 평소의 이미연 씨가 가지고 있는 모습이 ‘조작가’와 딱 들어맞는다 생각했다”며 역할과 완전 일치한 이미연에 대해 극찬했다.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한류 스타 최지우는 하는 일마다 속고 당하는 어리바리한 노처녀 스튜어디스 ‘함주란’으로 분해 한층 더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란’은 겉으로 보기엔 깐깐하고 철두철미할 것 같지만 실상은 굉장히 허당이다”라고 밝힌 최지우의 말처럼 그녀가 보여 줄 반전 매력의 캐릭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속 낭만적인 모습과 예능프로그램의 친근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주혁은 남 좋은 일이 취미인 오지랖 넓은 쉐프 ‘정성찬’으로 변신, 맞춤 옷을 입은 듯 캐릭터와 하나된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김주혁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즐기면서 촬영했다”고 전해 스크린에서 펼쳐질 그의 유쾌한 활약을 기대케 한다.

영화 <베테랑>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 <사도>로 대한민국을 평정한 올해의 배우 유아인. 현재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가장 뜨거운 배우인 유아인은 인기절정의 한류스타 ‘노진우’로 분했다. “젊고, 뜨겁고, 생기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욕심이 들어서 작품을 선택했다”는 유아인의 말처럼 대세 한류스타로 귀엽게 돌아온 그의 변신에 또 한번 영화계가 들썩이고 있다.

드라마 [미생], 영화 <쎄시봉>, <스물>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최근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 편으로 리얼 버라이어티에도 도전장을 낸 충무로의 가장 핫한 배우 강하늘은 일은 천재, 연애는 초짜인 순수한 모태 솔로 작곡가 ‘이수호’로 분했다. 강하늘은 “‘수호’에게 순수한 마음으로 진심을 다하는 점을 배우고 싶다”고 전해 여심을 설레게 할 새로운 순정남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마담 뺑덕>에서 도발적인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이솜은 일은 초짜, 연애는 고수인 타고난 밀당녀 드라마 PD ‘장나연’ 역을 맡아 자신의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을 마음껏 펼쳐 보였다. “‘나연’은 나와 80%정도 닮은 것 같다. 솔직하다는 점이 비슷하다"는 이솜의 말처럼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그녀의 신선한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난다는 사실만으로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좋아해줘>. 풍성한 웃음과 통통 튀는 연애 감성을 선사하는 동시에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시너지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좋아해줘> 님의 추천②

치고 받다 보니 ‘좋아요’ 이미연+유아인
붙어 있다 보니 ‘좋아요’ 김주혁+최지우
연락 하다 보니 ‘좋아요’ 강하늘+이솜
캐릭터 싱크로율 100%, 역대급 커플 탄생!


2016년 2월, 꽁꽁 언 연애세포를 단숨에 녹여버릴 역대급 커플들이 몰려온다.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배우들이 스타작가와 한류스타, 노총각 쉐프와 노처녀 스튜어디스, 천재 작곡가와 드라마 PD로 변신하여 상상 그 이상의 케미를 발산한다. 연기가 아닌 실제 모습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로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을 보여주는 배우들로 인해 관객들은 그들의 눈빛만 봐도 두근두근 설렘을 느끼게 된다.

악명 높은 스타 작가 ‘조경아’(이미연)와 안하무인 한류스타 ‘노진우’(유아인)는 마주칠 때마다 으르렁 거리며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경아’와 ‘진우’는 기 싸움 속에서 벌어지는 순정이 있는 커플이다”는 박현진 감독의 말처럼 서로 속마음은 알지만 절대 먼저 말하지 않는 긴장감 가득한 관계로, 스릴 넘치는 연애를 꿈꾸는 이들의 로망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또한 유아인은 “데뷔 후 몇 년간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이미연 선배라고 얘기했었다. 그만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기분 좋게 연기할 수 있었다”며 실제 이상형인 이미연과 연기한 소회를 전해 이들이 보여줄 커플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상승 시킨다.

사랑 잃은 노총각 쉐프 ‘정성찬’(김주혁)과 집 잃은 노처녀 스튜어디스 ‘함주란’(최지우)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한다. 한 집에 살게 되면서 두 사람은 더욱 아옹다옹하지만 함께 밥을 먹고 고민을 나누는 등 일상을 공유하며 서서히 서로에게 마음이 열리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김주혁은 “내 옆에 있는 친한 친구가 연애하는 것 같은 편안한 느낌일 것 같다”며 커플 호흡에 대해 자신 있게 말했고, 최지우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편해져서 연기하기에도 훨씬 수월했다. 김주혁 씨가 워낙 잘 이끌어주고 잘 해주니까 잘 따라갈 수밖에 없었다”며 실제 ‘정성찬’과 ‘함주란’처럼 서로에게 편안하게 녹아 든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한다.

천재 작곡가 ‘이수호’(강하늘)와 드라마 PD ‘장나연’(이솜)은 첫 눈에 서로에게 반해 풋풋한 썸을 이어 나간다. 메시지 하나를 보낼 때도 수십 번 고민한 후에 보내고 상대방의 반응에 온 밤을 하얗게 지새운다. 박현진 감독은 “‘수호’와 ‘나연’ 커플을 보며 나도 저런 때가 있었지하는 공감 키워드가 보여졌으면 했다”며 연출 방향을 밝히기도 했다. 현실에서도 SNS 친구로 서로의 타임라인을 본 적 있다고 전한 강하늘과 이솜은 썸남썸녀 ‘이수호’와 ‘장나연’ 커플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SNS로 사랑을 시작하는 세 커플의 다양한 모습을 세심한 터치로 그려낸 <좋아해줘>는 지금까지의 어떤 로맨스 영화보다도 더욱 공감 가고 사랑스러운 연애를 꿈꾸게 할 것이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커플들의 설레는 로맨스는 오는 2월, 역대급 연애 뽐뿌질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관객들의 연애 욕구에 뜨거운 불을 지필 전망이다.



<좋아해줘> 님의 추천③
대한민국 남녀의 솔직공감 연애의 시작을 말하다!
2016 사랑은 SNS를 타고,
클래스가 다른 로맨스가 온다!


SNS가 일상처럼 자리잡고 있는 시대에 SNS에서 사랑을 발견하고 발전시키고, 이뤄나가는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영화 한 편이 찾아온다.

영화 <좋아해줘>에 등장하는 스타작가와 한류스타, 쉐프와 스튜어디스, 천재 작곡가와 초짜 드라마 PD까지 나이도 성별도 다른 이들이 사랑을 시작하는 곳이 바로 SNS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SNS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장면과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잘 묻어날 수 있게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촬영했다"는 박현진 감독의 말을 증명하듯 각 캐릭터들의 SNS 이용 모습은 우리의 실제 일상과 닮아 있어 더욱 공감을 자아낸다. 까칠한 스타작가 ‘조경아’(이미연)도 SNS에서는 좋아하는 사진으로 타임라인을 도배하는 평범한 여자 중 하나일 뿐이고, 세상 다 가진 한류스타 ‘노진우’(유아인)는 한 때 썸이 있었던 ‘조경아’의 타임라인을 염탐하며 친구 신청을 고민하는 소심한 남자다. 약혼자에게 차이고 외로운 마음을 달래 줄 술 친구를 찾으려 SNS에 글을 남기는 ‘정성찬’(김주혁)과 현실은 집 잃은 노처녀지만 새로운 연애를 위해 미술관 관람에서 등산까지 도전하며 SNS로 ‘보여주는 삶’을 시도해보는 ‘함주란’. SNS쪽지로 설레는 밀당을 하는 ‘이수호’와 ‘장나연’까지. <좋아해줘>는 이 시대의 SNS 이용 모습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각 커플들마다 그들의 연애 방식에 따라 SNS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준다”는 박현진 감독의 말처럼 이들이 SNS를 통해 어떻게 사랑을 발전 시키는지 지켜보는 것은 이 영화의 주요한 관람포인트이다. 같은 상황 속에서도 저마다 대처하는 모습이 다른 인물들의 SNS 이용법은 공감되면서도 어떻게 감정이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현진 감독은 "영화 속 캐릭터들이 SNS를 이용하는 모습이 관객들에게 재미있으면서도 공감 가는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영화 <좋아해줘>의 매력을 전했다. 한번쯤 좋아하는 사람의 SNS를 몰래 찾아보고, 한번쯤 말로 못한 고백을 ‘좋아요’로 대신해봤던 요즘 우리 모두의 로맨스를 담아낸 <좋아해줘>는 올 2월 극장가를 찾아갈 예정이다.




<좋아해줘> 님의 추천④
<좋아해줘>가 현실 공감 로맨스 영화의 계보를 잇는다!

생면부지의 두 남녀가 PC통신을 통해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접속>, 2년의 시간 차를 두고 살아가는 이들이 편지를 주고 받으며 서로에게 점점 빠져드는 모습을 담은 <시월애>, 과거의 여자와 미래의 남자가 낡은 무전기로 교신하며 사랑이 싹트는 이야기 <동감>까지 한국영화사에 수작으로 손꼽히는 로맨스 속에는 편지, PC통신, 무전기 등 시대별 현실을 반영하는 매개체가 존재했다. 로맨스와 현실의 매개체를 결합한 러브 스토리로 관객들의 공감도를 높이며 오랜 시간 회자되어 왔던 영화들에 이어 모바일 SNS 이용 인구가 80%에 육박하고 있는 이 시대를 제대로 관통한 <좋아해줘>가 찾아온다. <접속>, <시월애>, <동감>과 <좋아해줘>는 기존 로맨스의 공식을 따르되 현실을 반영하는 매개체를 덧붙여 공감을 이끌어 내는 정서를 ‘영화적인 방식’으로 접근해 특별함을 더했다. <좋아해줘>에 등장하는 여섯 남녀들 역시 현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SNS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드러낸다. 좋아하는 이의 타임라인을 탐색하는 모습은 ‘보고싶다’는 말의 또 다른 표현이며, 그들이 망설임 끝에 누르는 ‘좋아요’는 떨리는 진심이 담겨 있다. 영화는 SNS로 사랑을 시작하고 발전 시켜나가는 지금의 연애 세태를 리얼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인다. 2016년 현재의 매개체인 SNS와 로맨스를 엮어낸 <좋아해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웰메이드 로맨스를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장담한 유아인의 말처럼 <좋아해줘>는 오는 2월 현실 공감 로맨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좋아해줘> 님의 추천⑤
사랑의 시작부터 가슴 설레는 연애의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내다!

# 설렘 가득한 로맨스의 공기를 그대로 포착해낸 ‘공간’!

<좋아해줘> 속 여섯 남녀는 성별도 나이도 직업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캐릭터와 커플마다 각각의 특성을 살린 공간을 만들어내야 했다. 특히 제작진은 세 커플의 대표 장소에는 그들의 색깔이 잘 녹아날 수 있도록 많은 공을 들였다. 그 결과 제작한 공간과 로케이션 장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설렘 가득한 로맨스가 탄생할 수 있었다. 먼저 '노진우'가 '조경아'와 묘한 분위기까지 형성하게 되는 '조경아'의 집은 모던하고 시크한 화이트 계열로 꾸며져 있다. 엉겁결에 동거를 하며 서로가 점점 편안해지는 '함주란'과 '정성찬'의 아파트는 따뜻한 우드 계열과 그린 톤의 컬러가 어우러져 있다. '장나연'의 밀당에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 헤매는 모태솔로 '이수호'가 ‘장나연’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작업실은 두 사람의 관계성을 보여줄 수 있는 풋풋하고 싱그러운 블루 계열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있다. 오너 쉐프 '정성찬'의 식당인 '독야청청' 역시 영화에서 없어서는 안 될 주요한 공간이다. 연희동에 있는 작은 가게라는 설정에서 시작된 이 공간은 연희동 특유의 감성적이고 소박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미술팀의 상상력이 더해진 공간으로 재탄생 되었다. 오지랖 넓은 쉐프인 '정성찬'의 손길이 구석구석 닿지 않은 곳 없는 정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작은 식당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마치 연희동 어딘가에서 지나친 듯한 익숙한 느낌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영화의 공간들에 캐릭터들이 굉장히 자연스럽게 녹아 들 수 있는 곳 이길 바랬다"라는 김태영 미술감독의 의도처럼 <좋아해줘>의 공간이나 장소들은 화려하기 보다는 영화 속 공기를 만들어내는 본연의 임무에 본질적으로 충실하게 만들어져 캐릭터와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따라가는 ‘음악’!
세 커플의 로맨스를 담고 있는 <좋아해줘>에서 각 커플의 색을 다채롭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그 어느 작품보다 음악의 역할이 중요했다. <6년째 연애 중>으로 로맨스에 일가견을 보인 박현진 감독과 <하녀>, <화차>, <돈의 맛>의 김홍집 음악 감독, <내 아내의 모든 것>의 이진희 음악 감독은 로맨스 영화의 전형화 되어 있는 음악에서 탈피, 캐릭터의 감정을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 '조경아'와 '노진우'는 만날 때마다 으르렁거리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짙어지는 로맨스를 보여주는 커플로, 음악에 있어서도 짙은 멜로의 감성을 담았다. '정성찬'과 '함주란'은 한 집에서 귀엽게 티격태격 하는 커플답게 음악 역시 유쾌하고 발랄한 톤에 맞췄다. '이수호'와 '장나연'의 장면에서는 풋풋한 썸을 타는 모습과 일치하는 달달하고 트렌디한 음악이 주를 이룬다. 특히 골목길을 걸으며 자신이 만든 곡을 '장나연'에게 들려주는 장면은 음악으로밖에 자신의 진심을 표현할 수 없는 연애에 서툰 '이수호'의 감정을 대변한다. 또한 이 곡은 데이브레이크의 이원석이 보컬로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기도 했다. 각기 다른 로맨스를 보여주는 커플들의 색깔과 감정의 선까지 놓치지 않고 포착해낸 음악들은 설렘으로 가득한 이들의 사랑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관객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셔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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