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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드래곤 코코넛

Coconut The Little Dragon, Der kleine Drache Kokosnuss, 2014 원문 더보기

Coconut The Little Dragon, Der kleine Drache Kokosnus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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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15.07.02
장르
애니메이션/가족
국가
독일
등급
전체관람가
러닝타임
83분
평점
8.7
누적관객
35,119명

주요정보

드래곤 아일랜드에 찾아온 엄청난 위기! 신비의 ‘불꽃풀’ 을 찾기 위해 드래곤 원정대가 떴다!

비행은 빵점, 의욕만큼은 만점인 사고뭉치! 불꽃 드래곤 ‘코코넛’. 채식 선언한 육식 드래곤! 반전매력의 먹보 드래곤 ‘오스카’. 원정대의 똘똘 브레인! 새침한 비주얼의 뾰족 드래곤 ‘마틸다'. 천방지축 세 친구는 모두의 운명이 걸린 신비의 ‘불꽃풀’을 찾기 위해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난다. ‘불꽃풀’을 탐내는 쉐프 드래곤부터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구덩이 괴물까지 다양한 종족들을 만나면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겪게 되는데...
과연 허당끼 가득한 드래곤 원정대가 미션을 수행하고 위기에 빠진 드래곤 아일랜드를 지켜낼 수 있을까?!

신비의 불꽃풀은 무엇인가?
불꽃드래곤 종족 대대로 내려오는 보물
1개씩만 먹으면 1년내내 불 뿜는 것에는 문제가 없다
불꽃풀의 숨겨진 비밀!
먹기만 하면 그 어떤 불에도 끄떡없는 퐈이어푸르프가 된다는 사실!
[About movie]


전 세계 22개국에 출간된 유럽의 대표 베스트셀러 동화 원작
독일의 국민 캐릭터, 꼬마 드래곤 ‘코코넛’이 온다!


전 세계 22개국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리틀드래곤 코코넛>은 위기에 빠진 드래곤 아일랜드를 구출하고자, 신비의 불꽃풀을 찾아 떠나는 드래곤 원정대의 예측불허 모험담을 담은 작품. 올 여름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애니메이션 <리틀드래곤 코코넛>은 원작의 인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한 번 이어갈 예정이다. <리틀드래곤 코코넛>의 원작 동화 ‘꼬마공룡 코코누스’는 2002년 발간 이후 수십 여 편의 후속작을 출간하며 200만 독일 엄마들을 사로잡은 작품. 또한 원작 동화는 '2012년 독일 출판협회 올해의 낭독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이 작품의 작가 잉고 지그너는 아동상담가 출신으로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수준별 콘텐츠에 바이킹, 피라미드 등 다양한 역사를 알기 쉽게 접목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코코누스 시리즈 출간 이후 인기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잉고 지그너의 이러한 독특한 이력이 아이들과 엄마의 공감을 얻는 작품을 탄생시킨 것. 국내에서 역시 <꼬마공룡 코코누스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꼬마공룡 코코누스, 학교에 가다>, <꼬마 공룡 코코누스, 무서워할 거 없어요> 등 3권의 동화책 시리즈가 출간돼 큰 사랑을 받기도 했으며, “맑고 투명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 “어린이에게 유익한 창작동화” 라는 호평이 주를 이뤄 스크린으로 만날 <리틀드래곤 코코넛>의 흥행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인정받은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 <리틀드래곤 코코넛>의 프로듀서 가브리엘 월터는 인터뷰에서 “탄탄한 스토리와 꼬마 드래곤 코코넛의 매력적인 삽화 때문에 영화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언급하며 다양한 드래곤 캐릭터들을 귀여운 그림체로 표현하는 데 노력했다”고 밝히기도. 동시에 “완벽하지 않은 드래곤들이 포기하지 않고 공포를 이겨내는 모습이 관객들을 감동시킬 것이다”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표하기도 했다.

드래곤 아일랜드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모험과 다채로운 드래곤 캐릭터, 그리고 총천연색의 그림체까지 학부모와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요소를 두루 갖춘 퐈이어 어드벤처 <리틀드래곤 코코넛>은 관객들을 화끈한 모험과 신나는 드래곤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국민캐릭터 넘본다! 드래곤 애니메이션의 끝판왕 탄생 예감
알록달록 총천연색 고퀄리티 드래곤들의 향연


허당끼, 반항끼 충만한 개성만점의 드래곤들은 <리틀드래곤 코코넛>에서만 만날 수 있는 끝판왕 귀요미 캐릭터다. 카리스마 있게 그려졌던 기존의 이미지와 달리 총천연색의 귀여운 그림체로 표현된 드래곤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담고 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드래곤은 실제로 존재 하지 않는 판타지 속의 동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불을 뿜을 수 있고 큰 덩치로 비행도 가능하다는 점이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요소. 전설 속에만 등장하는 드래곤은 <드래곤 길들이기>등 애니메이션 시리즈로도 만들어지는 등 판타지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자 단골소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이와 더불어 영화 <리틀드래곤 코코넛>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리틀드래곤 코코넛>의 제작과정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중점을 둔 부분 역시 바로 드래곤 캐릭터이다. 영화의 공동 프로듀서인 마커스 하만은 “아이들에게 드래곤이란 일종의 선망의 대상이자 경외의 대상이다. 축제 때 아이들의 의상만 봐도 드래곤이 얼마나 인기인지는 알 수 있다.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드래곤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였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원작 캐릭터와 엄청난 유대감을 가지고 있던 원작자 잉고 지그너를 설득하여 어른들이 정해놓은 규칙이 마음에 들지 않는 반항심 가득한 드래곤을 설정하였다. 이처럼 기존의 카리스마 있게 그려졌던 드래곤의 이미지와는 달리 날개가 있으나마나 비행빵점, 의욕만점인 행동대장 ‘코코넛’, 뾰족한 가시만큼 날카로운 브레인으로 눈길을 끄는 비주얼 담당 ‘마틸다’, 채식을 선언한 육식 드래곤 볼매 ‘오스카’ 등 개성만점의 캐릭터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또한 독일의 유명 포크밴드인 영차이니즈독스(Young Chinese Dogs)가 참여한 OST는 온몸이 들썩거릴 정도로 신남을 선사한다. 이들의 음악은 ‘드래곤의 노래는 이러한 것이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다. 허당 느낌 충만한 드래곤 원정대의 버라이어티한 모험이 경쾌한 음악과 알록달록한 색채감과 함께 펼쳐지며 아이들의 눈과 귀를 더욱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5년 여름을 여는 퐈이어 어드벤처
개성만점 드래곤들이 선사하는 예측불허 모험과 웃음폭탄,
그리고 가슴 따뜻하게 하는 감동까지!


올 여름 드래곤 애니메이션의 끝판왕을 예고하는 <리틀드래곤 코코넛>이 모험, 재미, 메시지의 3박자를 모두 갖춘 특별하고 화끈한 모험 이야기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위기에 빠진 드래곤 아일랜드를 구출하고자 신비의 불꽃풀을 찾아 떠나는 드래곤 원정대의 예측불허 모험담은 올 여름 관객들을 ‘퐈이어 어드벤처’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 드래곤 원정대의 행동대장 꼬마 드래곤 ‘코코넛’, 뾰족한 가시만큼 날카로운 브레인의 소유자 ‘마틸다’, 채식을 선언한 육식 드래곤 ‘오스카’로 이루어진 드래곤 원정대는 유쾌한 모험을 시작하지만 이들에 맞서는 쉐프 드래곤, 구덩이 괴물 등과의 만남이 만만치 않다. 모험 최대의 위기를 맞은 이들이 밧줄을 타고 육식 드래곤들의 공격에서 벗어나는 모습, 뾰족한 가시를 이용해 몸을 웅크려 위기에서 벗어나는 재기넘치는 모습은 버라이어티한 모험을 예감케 한다. 한편 ‘불꽃풀’을 먹은 육식 드래곤이 ‘불방귀’를 뀌는 장면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빵터지는 몸개그로, 폭소를 자아내며 영화의 유쾌한 매력을 더하는 백미. 괴물의 뱃속에서도, 초록 거대공룡의 머리 위에서도 그저 천진난만하게 춤을 추고 즐기는 원정대의 모습은 관객들에게도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리틀드래곤 코코넛>은 또한 꼬마 드래곤들의 아주 특별한 성장기이기도 하다. 꼬마 드래곤 삼총사들의 우정과 화합, 그리고 약속한 일은 끝까지 해내는 책임감 있는 모습은 영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메시지를 주고자 하는 학부모들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육식 드래곤, 거대 드래곤 등 다양한 드래곤 종족들을 만나며 성장한 ‘코코넛’이 날아오르는 장면은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해준다.

독일의 뽀로로라고 불리는 개성 넘치는 드래곤 친구들이 선사할 화끈한 모험 이야기 <리틀드래곤 코코넛>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야기와 재미로 많은 애니메이션 팬들의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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