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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소녀, 너를 응원해!(2015)
Flying Colors, 映画 ビリギャル | 평점8.5
메인포스터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2015) Flying Colors, 映画 ビリギャル 평점 8.5/10
장르|나라
드라마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9.21 개봉
117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도이 노부히로
주연
주연 아리무라 카스미, 이토 아츠시
누적관객
17,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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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사고뭉치 문제아,
명문대 진학 도전을 선포하다?!


친구들과 즐겁게 노는 것이 인생 최고의 낙인 ‘사야카’는 공부와 담을 쌓은 구제 불능 문제아로 학교에서 낙인찍힌다. 하지만 그녀를 절대적으로 믿어주는 엄마와 포기를 모르는 초긍정 ‘츠보타’ 선생을 만나 우등생도 꿈꾸기 힘든 명문대 진학 도전을 선포하게 되는데…

동서남북이 뭔가요?
무지의 여왕 ‘사야카’가 꿈꾸는 인생 최고의 반전!


초등학교 4학년 수준의 상식에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아직도 믿고 있는 무지의 여왕 ‘사야카’ 그녀는 주위의 편견과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모두가 불가능이라고 말했던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까?

지금! 꿈꾸는 모두를 위한 유쾌한 도전이 시작된다!

[ HOT ISSUE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실력파 도이 노부히로 감독이 선택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눈물이 주룩주룩> 등 감성적인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관객들이 ‘인생 영화’로 손꼽는 작품을 탄생시켜 온 도이 노부히로 감독의 신작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에서 탄생했다는 이유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는 전교 꼴찌, 사고뭉치 문제아 ‘사야카’가 포기를 모르는 초긍정 인생 멘토 ‘츠보타’ 선생을 만나 우등생도 꿈꾸기 힘든 명문대 입학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영화는 극 중 ‘츠보타’ 선생의 실제 주인공인 ‘츠보타 노부타카’ 원작의 『비리갸루: 학년 꼴찌의 갸루가 1년 만에 편차치를 40 올리고 게이오 대학에 현역 합격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한국의 입시 환경과 비슷한 일본에서 ‘편차치’란 한국의 등급 혹은 표준점수와 유사한 개념 즉, 상대평가 기준으로 이해할 수 있다. 실제 사연의 주인공 ‘사야카 코바야시’는 편차치 30, 성적 하위 2% 점수에서 1년이라는 짧은 기간 만에 편차치 70의 상위 2% 그룹으로 진입, 불가능에 가까운 성적 향상을 보이며 명문 게이오 대학 입학에 성공한다. 원작은 단순히 한 문제아 소녀의 명문대 입학기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긍정의 힘으로 포기하지 않는다면 모두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해, 일본에서만 1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도이 노부히로 감독은 이 실화가 가지고 있는 진정성에 주목했고 어려움 속에서도 시종일관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지 않는 등장 인물들을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그려내며, 꿈을 잃고 사는 모든 사람에게 진심 어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감성 스토리텔러 도이 노부히로 감독의 연출력과 꿈꾸는 모두에게 힘을 주는 놀라운 감동 실화가 만나 탄생한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는 국내 관객에게도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일본 국민 첫사랑 아리무라 카스미,
사랑스러운 불량소녀 캐릭터로 인생 연기 펼치다!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의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사야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아리무라 카스미는 일본의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며, 현재 최고의 라이징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2013년 NHK 드라마 [아마짱]에서 첫 주연을 맡으며 주목 받았지만, 연기력으로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하지만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를 통해 영화 전반부 구제불능 문제아의 모습과 후반부 꿈을 향해 노력하는 열정 가득한 ‘사야카’의 모습, 두 상반된 캐릭터 모두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전작에서 주로 맑고 청순한 첫사랑 이미지의 캐릭터를 연기해왔던 아리무라 카스미는 “원작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다. 설마 내가 금발머리 소녀 역을 하게 될 줄은 몰랐기에 처음 캐스팅 제의를 받고 놀랐다. 지금까지의 연기해 온 인물들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표현하면서 스스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관객들에게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기대가 많이 됐다.”고 작업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작품 속 주인공 불량소녀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기 위해 짧은 치마와 금발,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200%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실제 주인공을 직접 만나 그녀가 사용하는 나고야 사투리를 배우는 등 아낌없는 노력과 애정을 쏟아 부으며 놀라운 열연을 펼쳤다. 그 결과 배우와 캐릭터가 하나 된 ‘인생 연기’라는 호평을 받으며 2016 제39회 일본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과 여우주연상에 이례적으로 동시 노미네이트,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친근한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겸비한 독보적인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모두 섭렵한
일본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에는 일본 최고의 라이징스타 아리무라 카스미뿐만 아니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며 일본을 대표하는 연기파로 손꼽히는 배우들이 조연으로 합세,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전차남]으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토 아츠시와 요시다 요, 다나카 테츠시와 노무라 슈헤이가 그 주인공이다. 먼저, 영화에서 포기를 모르는 초긍정 ‘츠보타’ 선생을 연기한 이토 아츠시는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 [전차남]의 주인공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그는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의 원작과 영화의 대본을 읽고 “기적 같은 이야기다. 이런 작품에 참여해서 꼭 연기해보고 싶었다.”는 소감을 밝히며 작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토 아츠시는 불량소녀 ‘사야카’를 한결같은 태도로 응원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독보적인 연기로 표현하며 일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25회 일본비평가대상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주인공 ‘사야카’를 굳건한 믿음으로 뒷받침해주는 엄마 역은 드라마 [메디컬 팀 레이디 다빈치의 진단]에서 정의감 넘치는 수술 천재 뇌 외과의사를 연기해 주목 받은 요시다 요가 맡아 극의 무게중심을 잡았다. 뿐만 아니라, 아들의 프로야구 입단만이 삶의 목표인 가부장적인 아빠 역은 후지TV 드라마 [라스트 프렌즈], TBS [블러디 먼데이] 등에 출연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다나카 테츠시가, ‘사야카’와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꿈을 응원해주는 친구 ‘레지’ 역은 연기력과 남성적인 매력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미남 배우 노무라 슈헤이가 맡았다. 이토 아츠시부터 요시다 요, 다나카 테츠시와 노무라 슈헤이까지 실력 있는 배우들이 선보이는 완벽한 연기 앙상블은 영화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를 감상하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모두가 믿어주지 않더라도, 너를 응원해!”
꿈꾸는 모두를 응원하는 인생 ‘비타민’ 영화!

인생 반전을 꿈꾸는 모두를 위한 ‘비타민’ 같은 영화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의 진정성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신의 경험에 대입해 영화 속 캐릭터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관객들의 추억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는 전교 꼴찌 문제아 소녀가 일본의 최고 명문 게이오 대학에 합격하기까지의 과정을 다루고 있지만, 그 안에서 선생님과 학생, 부모와 자녀, 친구와의 관계와 개인의 꿈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이와 같은 다채로운 관계와 상황 속에서 관객들에게 유쾌한 긍정 에너지와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전 세대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실제 ‘츠보타’ 선생님 역을 맡은 배우 이토 아츠시는 인터뷰를 통해 “이 작품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적이라는 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란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작품을 선택한 의미를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이유로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는 일본 개봉 직후 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9주간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자리했으며, 그 해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실사 영화 3위에 등극하는 등 폭발적인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우디네 극동영화제, 뉴포트비치 영화제, 상하이국제영화제 등에서 연기상, 제작상, 관객상 부문 노미네이트 및 수상을 알리며 작품의 높은 완성도까지 인정받았다.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는 믿음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평범한 우리에게도 기적은 일어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으로 한국에서도 꿈꾸는 모두를 응원하는 관객들의 인생 ‘비타민’ 영화가 될 예정이다.


[ SPECIAL BEHIND ]

불량소녀 ‘사야카’, 초긍정 ‘츠보타 선생’그리고 ‘사야카’의 가족들!
실제 인물들이 영화 속 캐릭터로 탄생하기까지!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가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탄생한 만큼 배우들은 영화 속 캐릭터 표현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었다. 이에 감독과 배우들은 실화의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 그들을 관찰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며 더욱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치기 위해 노력했다.
먼저, 주인공 ‘사야카’ 역을 맡은 아리무라 카스미는 영화의 배경이 된 나고야 로케이션 촬영에서 실제 ‘사야카 쿠도’를 만나 사투리 지도를 받고 그녀를 분석하며 캐릭터를 구축해 나갔다. ‘사야카’를 연기한 소감에 대해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올곧고 순수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스스로가 인생을 굉장히 즐기며 살고 있다는 느낌을 어느 순간 받았다.”고 밝혀 불량소녀라는 겉모습 뒤에 가려진 인물의 내면까지 섬세하게 표현해낸 그녀의 노력을 짐작하게 했다. ‘츠보타’ 선생을 연기한 이토 아츠시는 실제 ‘츠보타 노부타카’를 만난 소감으로 “처음 만나서 대화만 나눴는데도 캐릭터 준비가 됐다. 말씀하시는 게 너무 재미있었고 칭찬을 굉장히 많이 해주시는 분이었다. 한 사람의 진실한 인간성이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걸 실제로 만나고 느낄 수 있었고, 캐릭터를 표현하면서 그런 느낌들을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사야카’의 엄마 역을 맡은 요시다 요 또한 “나고야에 실제 주인공의 어머니를 뵈러 갔는데, 그때 느낀 첫인상이 보이는 태도나 행동은 부드럽지만, 속은 야무지고 단단한 사람 같았다. 대본만 봤을 때 애매했던 말투들도 실제로 만나보니 방향이 잡혔다.”고 언급해 실제 인물을 만난 것이 캐릭터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배우들에게 큰 도움이 됐음을 밝혔다.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의 배우들이 실제 모델들을 만나 인물의 진정성을 더하면서 펼쳐낸 완성도 높은 연기는 영화를 감상하는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감성을 겸비한 실력파 스토리텔러, 도이 노부히로 감독!
배우들이 밝히는 현장에서 그의 모습!

다수의 인기 드라마를 연출하며 TBS의 간판 연출자로 이름을 먼저 알린 도이 노부히로 감독은 영화 감독으로 변신 후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여 전세계 많은 영화 팬들의 지지를 얻었다. 작품 속 이야기의 흐름 안에서 연기를 충실하게 이끌어내는 도이 노부히로 감독의 연출력은 함께 작업한 많은 배우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은 것으로 정평이 났다.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를 통해 도이 노부히로 감독과 처음 만난 배우 아리무라 카스미는 “역할에 대해 세세하게 말씀하실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연기자를 믿고 전적으로 맡기는 감독님의 연출 스타일 덕분에 더욱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주인공 ‘사야카’의 엄마 역을 맡은 요시다 요 또한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고 감독님이 생각하는 그림이 있다고 해도 먼저 내게 물어봐 줬다.”고 밝혀, 배우들을 먼저 세심하게 배려하는 도이 노부히로 감독의 작업 스타일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요시다 요는 “이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연기하기 정말 편했다. 배우들이 기분 좋게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줬고, 이는 도이 감독님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는 소감을 전해, 도이 노부히로 감독이 배우들에게서 최고의 연기를 이끌어 낸 비결을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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