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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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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657 (2015) Heist 평점 6.6/10
버스 657 포스터
버스 657 (2015) Heist 평점 6.6/10
장르|나라
액션/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1.14 개봉
93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스콧 만
주연
(주연) 로버트 드 니로, 제프리 딘 모건, 데이브 바티스타
누적관객

딸의 병원비를 구하기 위해 ‘본’은 마피아 보스 ‘실바’가 운영하는 카지노의 돈을 털기로 결심하고 동료들과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계획대로 작전이 성공하는 듯 했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 전개로 인해 ‘본’과 동료들은 위기에 빠지고 급기야 승객을 태우고 달리던 버스 657을 납치하게 되는데…

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건 ‘본’. 자신의 돈과 명예를 지켜야 하는 마피아 보스 ‘실바’. 카지노의 검은 돈을 노리는 ‘콕스’

1월, 목적이 다른 세 남자의
숨 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할리우드 레전드 오브 레전드, 로버트 드 니로!
말단 70세 인턴에서 범죄 조직의 카리스마 보스로 돌아왔다!

<택시 드라이버>, <비열한 거리>, <대부 2>,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등 세기의 걸작이라 평가 받는 명작부터 최근 개봉한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아메리칸 허슬>, <인턴> 등 50년이 넘는 배우 경력 동안 다양한 장르의 영화 속에서 전혀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임을 입증하고 있는 로버트 드 니로가 가장 친숙한 캐릭터인 범죄 조직의 보스로 돌아왔다. 65회 이상의 후보 지명과 50여 회의 연기상 수상, 그 중 아카데미에서만 2회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전설적인 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캐스팅 된 직후 일각에서는 “<버스 657>에는 모든 영화가 가져야 하는 세 가지 위대한 요소가 있다. 로버트 드 니로, 카지노 강도 그리고 버스 납치”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그의 캐스팅은 그 어떤 말보다 큰 무게감을 가진다.

이렇듯 영화계에서 레전드로 평가 받는 로버트 드 니로가 최근 흥행 영화 <인턴>에서 70세 인턴 사원 ‘벤’으로 관객들에게 유쾌하고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 이후, 질주 액션 스릴러 <버스 657>로 눈썹만 까딱해도 오금이 저리는 카리스마가 발산되는 범죄 조직의 보스 ‘실바’로 180도 다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영화 <버스 657>에서 악랄한 범죄 행위를 일삼는 범죄 조직의 보스 캐릭터지만 딸에 대한 부성애와 부하에 대한 특별한 감정 등 그만이 표현할 수 있는 복합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로버트 드 니로. 극 중 그의 딸로 출연한 케이트 보스워스가 “그와 일하는 것은 굉장한 영광이었다. 그의 영화를 보며 자랐고 그의 영화의 모든 장면을 연구했다. 테이블 건너편에 앉아 그와 씬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경험이었다”고 밝히고, 마르코니 경위를 연기한 마크-폴 고슬라가 “30년 연기 인생 중에 그와 연기한 것은 단연코 내 경력에 하이라이트”라는 찬사와, “내 캐릭터 덕분에 그와 많은 씬을 연기할 기회를 가졌다. 그는 전설이고 아이콘이다”라고 말한 ‘실바’의 부하를 연기한 체스트넛 등 함께 연기한 배우들의 흥분된 목소리만으로도 <버스 657>에서 로버트 드 니로가 보여줄 ‘실바’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도 좋을 것 같다.


한국 관객들이 사랑하는 범죄 액션 장르의 끝판왕!
가슴을 따뜻하게 할 감동적인 가족애까지 녹인 1월 필견(必見) 무비!

2016년 새해를 강렬하게 열어줄 <버스 657>은 그야말로 한국 관객들이 사랑하는 범죄 액션 장르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영원한 대부’로 평가 받는 로버트 드 니로가 피도 눈물도 없는 보스로 출연해 기대감을 높이고, 액션 스릴러 장르와 함께 관객들이 예상치 못한 반전 그리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감동적인 가족애까지 녹여져 있어 온 가족이 팝콘과 함께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킬링 타임 무비의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것.

시간을 재구성해 독특한 방식으로 사건을 배열하는 <버스 657>은 카지노 강도 사건이 급작스럽게 버스 납치가 되어버리는 예상치 못한 반전에서부터 시작, 오프닝부터 강력하게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대중이 좋아할 만한 액션 스릴러의 모든 요소를 갖고 있는 <버스 657>은 당일 저녁 7시까지 돈을 마련하지 못하면 어린 딸이 수술을 받을 수 없다는 시간의 촉박함이 주는 긴장감, 카지노를 통해 세탁된 거액의 검은 돈을 탈취하는 강도 사건과 이를 되찾아야 하는 카지노 보스의 사정 등이 주는 꼬이고 꼬인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스토리가 관객들의 두뇌를 잠시도 가만 두지 않는다.
여기에 돈을 뺏긴 범죄 조직의 살벌한 추격전과 함께 버스에 갇힌 인질들을 구하려는 SWAT 부대의 끈질긴 공격은 영화 <스피드>, <논스톱>보다 업그레이드 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버스 657>이 단순히 물량 공세를 하는 액션 영화가 아닌 더 큰 미덕을 보여주는 포인트 중 하나는 로버트 드 니로와 제프리 딘 모건이 각자 다른 모습으로 보여주는 부성애에서 나오는 따뜻한 스토리와 인질범과 인질들이 나누는 공감 가는 훈훈한 교감이다. 영화관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을 즐기며 팝콘을 먹던 관객들의 손을 어느새 멈추게 만들 영화 속 가족애와 예상치 못한 반전은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1월 극장가를 질주할 예정이다.


연기파 배우 제프리 딘 모건과 데이브 바티스타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
로버트 드 니로의 딸로 출연한 케이트 보스워스까지!
개성 넘치는 실력파 배우들의 다양한 매력 총집결!

딸을 살리기 위해 마피아 보스 ‘실바’(로버트 드 니로)의 검은 돈을 훔친 '본'(제프리 딘 모건)이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버스까지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통제불능 질주 액션 <버스 657>에는 각자의 사연을 담고 있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영화를 이끌어 나간다.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절대 유일의 권력을 가진 범죄 조직 보스 ‘실바’(로버트 드 니로) 소유의 유람선 카지노 ‘스완’에서 만나 함께 범행을 도모하지만 결국 다른 목적 때문에 충돌하게 되는 연기파 배우 제프리 딘 모건과 데이브 바티스타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은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에게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겉으로는 합리적인 카지노 소유주로 보이지만 실제는 냉혹한 검은 세계의 지배자인 아버지 ‘실바’를 용서할 수 없는 딸 ‘시드니’ 역할로 로버트 드 니로와 부녀 연기 호흡을 맞춘 케이트 보스워스까지, 개성 넘치는 실력파 배우들의 다양한 매력이 총집결되어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그레이 아나토미], [수퍼내추럴], [굿 와이프] 등의 인기 미드에 출연하며 거부할 수 없는 매력과 다재다능한 연기력으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제프리 딘 모건은 <버스 657>을 통해 사랑하는 딸을 위해 급하게 수술비를 구해야 하는 절박한 아버지 역할에 도전했다. 드라마, 멜로, 스릴러,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그가 보여줄 애절한 부성애 연기와 터프한 액션 그리고 인질극을 벌이는 내내 그가 유발시키는 동정심은 관객들에게 통쾌함과 동시에 따뜻한 드라마를 선사할 것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비롯 <007 스펙터>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배우 데이브 바티스타는 주인공 제프리 딘 모건의 위험천만한 작전을 돕는 동료이자 대결자로 출연, 액션은 기본이고 탄탄한 연기력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탁월한 패션 센스로 이름을 알린 케이트 보스워스는 <버스 657>을 통해서는 로버트 드 니로의 딸로 출연하며, 지금껏 대중들에게 보여 준 상큼하고 단아한 모습이 아닌 아버지에 대적하는 당찬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영화가 진행됨에 따라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버스 657> 속 다양한 캐릭터들의 조합은 액션부터 가족애까지 모든 것을 보여주며 스토리와 액션을 촉발하는 중추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캡틴 아메리카> 제작진이 선보이는 익스트림 질주 액션!
액션 스릴러 장르가 갖춰야 할 모든 것 <버스 657>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탄탄한 플롯과 가슴 따뜻한 가족애까지 느낄 수 있는 <버스 657>은 <오션스 일레븐> 스타일의 카지노 강도 사건과 <논스톱>, <스피드>처럼 갇힌 공간에서 액션이 펼쳐지는 통제 불능의 버스가 등장한다. 여기에 <테이큰>에서 느낄 수 있는 강한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액션과 함께 <유주얼 서스펙트> 같은 반드시 두 번은 봐야 하는 영화들처럼 영리하게 짜여진, 되감기 버튼을 누르고 싶게 만드는 복선도 있다. 거미줄처럼 얽힌 캐릭터들과 그들 각자의 스토리, 여기에 배신으로 폭발된 긴장감으로 <버스 657>은 대중이 원하는 최종 목적지까지 질주한다.

이처럼 액션 스릴러 장르가 갖춰야 할 모든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영화 <버스 657>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캡틴 아메리카>에서 스턴트로 참여한 바 있는 키스 애덤스가 스턴트 코디네이터로 참여해 익스트림 질주 액션을 완성해냈다. 좁은 버스 안에서 펼쳐지는 숨막히는 액션 장면은 기본, 납치당한 버스를 멈추기 위해 넓은 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SWAT의 카 체이싱 등은 리얼함을 더욱 배가시켜 보는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겨준다.
<버스 657>에서 딸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건 아버지 ‘본’을 연기한 액션 히어로 제프리 딘 모건이 “나는 팝콘을 먹으며 자리 잡고 보는 영화를 좋아한다. 스릴도 있고, 몇 번 깜짝 놀라기도 하고, 두어 번 크게 웃기도 하고, 그렇게 즐길 수 있는 영화가 바로 <버스 657>이다”고 말한 것처럼 영화가 가진 재미 요소들은 관객들에게 표를 사고 시간을 투자해서 볼 충분한 가치를 줄 것이다.




[ PRODUCTION ISSUE ]


실제 상황 같은 버스 납치 사건 100% 재연!
앨라배마 주의 고속도로에서 촬영된 스릴 넘치는 스턴트 화제!

<버스 657>의 주요 촬영은 앨라배마 주 모빌 시의 촬영장에서 쌀쌀한 10월에 시작되었다. 낮과 밤 촬영이 골고루 섞여 있고 다수의 액션 시퀀스들의 존재는 물량 면에서도 창작 면에서도 벅찬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시각적으로 뛰어난 감각을 지니고 있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감독 스콧 만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쁘고 능력 있는 스턴트 팀과 함께 실제 상황 같은 버스 납치 사건을 완벽하게 창조해냈다.

<버스 657>의 스턴트 코디네이터 키스 애덤스는 거의 70여 편의 영화와 TV 프로그램에서 자동차 스턴트를 담당한 베테랑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킬 빌 2>,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처럼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에 스턴트로 참여한 풍부한 경험으로 <버스 657>의 논스톱 질주 액션을 완성해 냈다. 대부분의 장면을 고속도로나 시내를 실제로 달리며 촬영한 <버스 657>은 헬기와 드론 촬영뿐만 아니라 버스가 충돌하는 자동차 스턴트 역시 시내 도로를 막고 실제 상황으로 촬영, 더욱 실감나고 스릴 넘치는 액션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특히 30분 동안 계속해서 견인차가 오고 가기를 수십 번 반복한 SWAT의 공격 장면은 <버스 657> 액션의 백미로 스탭들은 버스 창문이 박살 나고 바퀴가 터지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절단 유리와 전기 불꽃 장치를 사용해 리얼함을 더했다. 여기에 10월의 차가운 물 속으로 여러 번 뛰어 드는 것부터 시작해 질주하는 버스 안에서 펼치는 총격전과 긴장감 넘치는 심리 연기를 펼친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스턴트는 관객들을 657번 버스에 함께 탑승 한 것 같은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다.


인질과 범인들 모두를 가둬버린 폐쇄 공포증을 유발하는 657번 버스
실험을 거듭한 조명 효과로 관객들을 범죄 현장으로 초대!

<버스 657>은 카지노 강도 사건이 버스 납치 사건으로 커지며 걷잡을 수 없이 일이 꼬여버리는 스토리와 액션으로 몰입감을 높이는 영화다. 새벽에 출발한 버스 657번을 급작스럽게 세운 범인들은 그들 각자의 사정에 의해 스스로 10명의 인질들과 함께 버스에 갇히는 신세가 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을 쫓는 경찰들과 특수 기동대 그리고 카지노를 소유한 범죄 조직까지, 버스 657을 둘러 싸고 있는 상황은 딸을 살리기 위해 저녁 7시까지 큰 돈을 구해야 하는 주인공 ‘본’의 숨통을 조여온다. 이 같은 영화 속 극한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 <버스 657>의 제작진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캐릭터들이 충돌하고 스토리가 펼쳐지는 중요한 범죄 현장인 버스 안의 상황을 표현하는 일이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실험을 거듭한 끝에 제작진은 멈춰 선 버스 세트가 아닌 계속 달리는 실제버스 안에서 촬영을 진행해야만 실감나는 장면들을 촬영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 몇몇 장면을 제외하고 버스 인질극 상황을 모두 달리는 버스에서 촬영한 <버스 657> 제작진은 6명의 주요 출연진과 10명의 엑스트라들 그리고 조명과 카메라 장비를 관리할 8~10명의 최소한의 스탭만 버스에 탑승 시켰다. “움직이는 서커스” 였다는 제작진의 표현처럼 많은 난관이 계속된 촬영이었지만 고생한 스탭들 덕분에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마치 함께 현장에 있는듯한 숨막히는 긴장감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콧 만 감독은 관객들이 폐쇄 공포증을 느낄 만큼 실감나는 버스 상황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는데, 이런 바람은 거듭한 실험을 거쳐 만들어 낸 조명 효과를 이용함으로써 이뤄졌다. 버스 안에서 조명은 주로 부드러운 빛과 몇 줄기 빛으로 이뤄지는데 밝은 역광 조명을 쓰면서 버스를 장악하고 있는 범인들의 위협적인 실루엣을 보여줌과 동시에 버스 외부 상황이 잘 보이지 않는 창문은 인질과 범인 그리고 관객들까지 버스 안에 가둬 버리는 상황을 연출해 냈다. 이 같은 제작진의 노력으로 <버스 657>은 2016년 새해를 여는 최고의 액션 스릴러로 관객들에게 영화적 쾌감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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