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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물든 게이샤(2014)
A Courtesan with Flowered Skin, 花宵道中 | 평점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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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물든 게이샤(2014) A Courtesan with Flowered Skin, 花宵道中 평점 6.5/10
장르|나라
시대극/로맨스/멜로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5.28 개봉
102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토요시마 케이스케
주연
주연 아다치 유미, 후치카미 야스시
누적관객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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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뜨거울수록 만개한다!
내 몸의 꽃을 활짝 피워줘!


에도 시대의 황금기, 유곽지대인 요시와라에서 태어나 오로지 남자들에게 몸을 맡기며 살아 온 기녀 아사기리(아다치 유미). 몸이 뜨거워질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벚꽃 모양의 상처로 손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지역 축제가 열리던 날, 아사기리는 구경 나온 인파에 떠밀려 신고 나온 게다(나막신) 한 짝과 아끼던 비녀를 잃어버린다. 그때 주변에 있던 한지로(후치카미 야스시)의 도움으로 잃어버린 게다를 찾는다. 남자에게 절대 마음을 주지 않던 아사기리는 자상하게 보살펴 주는 한지로에게 운명적인 사랑을 느끼고 그와 함께 하는 새로운 삶을 꿈꾸기 시작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아사기리와 한지로는 비극적인 상황으로 내몰리고, 벗어나려 할수록 깊은 수렁 속으로 빠져든다. 처음으로 마음을 허락한 남자 한지로와의 사랑을 통해 아시기리 몸에 물든 벚꽃은 활짝 피어날 수 있을까?

에도 시대의 황금기. 신 요시와라 유곽의 유명한 게이샤인 아사기리는 계약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축제에서 아사기리는 자신의 운명을 바꿔줄 남자 한지로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2015년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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