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상세 본문

솔로몬의 위증 전편: 사건

Solomon's Perjury, ソロモンの偽証 前篇・事件, 2015 원문 더보기

Solomon's Perjury, ソロモンの偽証 前篇・事件, 2015

닫기
개봉
2015.08.27
장르
스릴러/미스터리
국가
일본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21분
평점
5.2
누적관객
455명
수상내역
39회 일본아카데미상, 2016

주요정보

일본 추리소설의 대가 미야베 미유키 원작!
진실을 향한 5일 간의 숨막히는 재판이 펼쳐진다!

솔로몬의 위증 전편: 사건
같은 반 친구가 죽었다!

일본 도쿄에 위치한 조토 제3중학교. 크리스마스 아침 눈 쌓인 학교 뒤뜰에서 2학년 가시와기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경찰과 학교는 자살로 결론 내리지만 오이데 패거리가 죽이는 걸 봤다는 익명의 고발장이 접수되며 가시와기의 죽음은 학교 폭력에 의한 살인사건이라는 의혹을 받는다. 그리고 이 고발장이 방송 기자의 손에 들어가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으며 통제 불능의 상황이 된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경찰의 발표와 살해 되었다는 언론의 과잉 보도, 그 어느 것도 믿지 못하는 학생들은 교내 재판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처음 카시와기의 사체가 발견된 당시, 경찰은 자살로 결론 짓고 사건을 종결한다. 그러나 곧 학교 일진 오오이데 일당이 그를 학교 옥상에서 떨어뜨려 죽였다는 투서가 도착한다. 우연히 이를 입수한 방송국은 그 내용을 보도하고,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던 어른들의 의도와 달리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퍼진다. 학생들은 재판의 형식을 빌려 사건의 진상을 밝히려 들게 되는데…
(2015년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더보기
시리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