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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

플레이어 예고편 외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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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2016)
Porto | 평점5.6
메인포스터/필증확인
포르토(2016) Porto 평점 5.6/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
미국, 포르투갈, 프랑스, 폴란드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01.31 개봉
76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게이브 클링거
주연
주연 안톤 옐친, 루시 루카스
누적관객
6,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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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운명 같은 만남을 꿈꿨던 적이 있나요?

포르투갈의 아름다운 도시 포르토.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프랑스 여자 마티와 미국 남자 제이크
처음 보는 순간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강렬하게 끌리고
인생을 바꿀 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우리가 이렇게 뜨거운 건 운명보다 강한 힘이야”

[ About movie ]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낯선 여행지에서 우연히 마주친 운명적인 로맨스!
<비포 선라이즈> <미드나잇 인 파리> <파리로 가는 길> 잇는 새로운 도시 로맨스 <포르토>
미국 남자 ‘제이크’ ♥ 프랑스 여자 ‘마티’ 국경을 초월한 사랑!

영화 <포르토>는 ‘사랑의 도시’라 불리우는 포르투갈의 포르토에서 우연히 만나 운명적으로 강렬하게 이끌려 사랑에 빠진 한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비포 선라이즈> <파리로 가는 길>을 잇는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낯선 여행지에서의 로맨스 <포르토>는 하루 동안에 마치 운명처럼 우연히 계속 마주치다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남녀의 감정을 아름다운 도시 풍경과 함께 그려낸다.

제이크는 가족과 떨어져 외로운 일상을 보내는 미국 남자, 마티는 지도교수와 함께 포르토로 유학 온 프랑스 여자다. 두 사람은 고고학 발굴 현장에서 잠시 스쳐 지났다가, 기차역에서 다시 마주치고, 카페에서 재회한다. 제이크는 용기를 내 처음으로 마티에게 말을 걸고, 그렇게 두 사람은 친밀하고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다. 상상해본 적 조차 없는 열렬한 사랑을 느낀, 잊을 수 없는 순간으로 자리 잡은 운명적인 하루를 그려낸 영화 <포르토>는 포르투갈의 항구 도시인 포르토의 이국적인 도시 분위기의 아름다운 영상미와 낯선 도시를 여행하는 프랑스 여자, 미국 남자의 애틋한 감정의 기류가 한데 어우러져 몽환적이고 꿈 같은 경험들이 펼쳐진다.

낯선 도시를 여행하다 우연히 마주치게 된 묘하고도 신비로운 만남과 사랑을 그려낸 영화 <포르토>는 국경을 초월해 관객들에게 유럽 낭만에 대한 기대를 채워줄 작품이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안톤 옐친 마지막 작품 X <패터슨> 짐 자무쉬 감독 제작
탄탄한 연기력과 여심을 자극하는 귀여운 외모로 매력적인 연하남 ‘제이크’ 역 열연!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이후 다시 재회한 작품으로 화제!

영화 <포르토>는 할리우드 유망주이자 <스타트렉 다크니스>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배우 안톤 옐친의 마지막 작품으로 그를 그리워하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러시아 출신의 안톤 옐친은 아역 배우로 할리우드에 데뷔하여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탄탄한 연기력과 여심을 자극하는 귀여운 외모로 큰 인기를 누려왔다. 2016년, 불의의 사고로 26세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나 많은 작품에서 빛나는 연기를 남겨 많은 팬들의 그리움을 채워주고 있다.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스타트렉 다크니스> 외에도 미국과 영국을 오가는 커플의 현실적인 연애를 그려낸 영화 <라이크 크레이지>에서 평범한 영국 남자의 모습을 매력 넘치게 연기해 이목을 끈 바 있다. 또한 짐 자무쉬 감독의 <오직 사랑하는 이들 만이 살아남는다>에서는 뱀파이어 커플을 돕는 인간 역을 맡아 기존 이미지와 다른 긴 머리와 수염을 가르며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이 때의 인연으로 영화 <포르토>의 제작을 맡은 짐 자무쉬 감독과 재회하게 되었다.

제작을 맡은 짐 자무쉬 감독은 ‘이 시대 가장 스타일리쉬한 거장’으로 불리는 감독으로, <커피와 담배> <천국보다 낯선> <오직 사랑하는 이들 만이 살아남는다> 등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력으로 많은 관객들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패터슨>으로 평범하고 잔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그려내 흥행에 성공시키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그의 연출력과 특유의 감각으로 제작된 영화 <포르토> 역시 특별하게 완성될 수 있었다.


포르투갈 포르토 현지 촬영!
마치 직접 여행하고 있는 듯한 이국적이며 아름다운 영상미
35mm, 16mm, 슈퍼 8 카메라 등 다양한 포맷으로 촬영하여
미장센과 감정 표현 극대화!

포르투갈의 북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 포르토의 아름다운 도시 풍경이 펼쳐지는 영화 <포르토>는 모든 촬영이 세트장이 아닌 포르투갈 현지 촬영으로 이루어졌다. 고고학 발굴 현장, 기차역, 카페 등 그들이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 장소들과 야경이 유명한 2,000년 역사가 살아있는 도오루 강의 풍경들을 이국적이면서 아름답게 담겨 관객들에게 직접 포르토를 여행하는 것 같은 생생함을 전한다. ‘사랑의 도시’라 불리며, 전세계 수많은 배낭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도시 중 하나인 포르토에서 사랑에 빠진 제이크와 마티가 손을 잡고 지나는 빈티지하고 아기자기한 매력이 느껴지는 거리들은 일상적이면서도 특별함을 선사한다. 포트로의 상징인 동루이스 1세 다리와 포르토 구시가지, 신시가지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클레리구스탑 전망대, 트램과 케이블카 등 포르토를 상징하는 모든 풍경들을 찾아보는 것 또한 영화의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영화 <포르토>에서 이런 아름답고 낭만적인 도시 포르토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촬영이다. 상황과 감정에 맞는 미장센을 위해 35mm, 16mm, 슈퍼 8 카메라 다르게 사용하였는데 다양하고 더욱 심도 깊은 영상미로 완성되었다. 영화 대부분은 슈퍼 8 카메라로 촬영 되었으며, 제이크와 마티가 사랑에 빠지는 찰나의 순간은 마치 현미경 같이 세밀한 표현이 가능한 35mm 카메라로 촬영하여 관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들이 한 곳에 어우러져 빠르게 바뀌는 모습을 투샷과 클로즈업샷으로 섬세하게 담아냈고 다양한 포맷으로 촬영된 화면들을 서로 교차시키며 제이크와 마티의 운명적이면서도 애틋한 하룻밤 로맨스를 훌륭히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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