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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믿습니까? (2015) Do You Believe? 평점 7.9/10
신을 믿습니까? 포스터
신을 믿습니까? (2015) Do You Believe? 평점 7.9/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4.21 개봉
12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조나단 M. 건
주연
(주연) 숀 애스틴, 테드 맥긴리, 미라 소르비노, 안드레아 로건 화이트, 리 메이저스, 알렉사 베가
누적관객
12명의 영혼에게 찾아온 위대한 십자가의 사랑

십자가 앞에서 길을 잃은 12명의 영혼들
현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지침서!


목사인 매튜는 우연히 길에서 복음을 전하는 한 남자를 만난다. 그는 “신을 믿는다”고 이야기하는 매튜에게 “그래서 이제 ‘무엇’을 하실 건가요?”라는 심오한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은 매튜에게 강렬한 무언가를 남긴다.

그날 이후, ‘행동’하는 믿음의 삶에 대한 감명을 얻은 매튜는 십자가를 품고 그와 같은 질문을 안은 채 갈등하는 이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희망이 보이지 않는
절망적인 삶의 마지막 순간…
당신의 인생을 바꿀 기적 같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화 <신을 믿습니까?>에서의 ‘믿음’은 일요일 예배당이라는 특정한 날과 장소에 갇혀 있는 종교적 용어가 아니다. 이 영화에서의 믿음은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인격적 실재다. 그는 친구처럼 때론 불청객처럼 사람들의 일상에 끼어든다. 목사, 소방관, 노숙자 모녀, 시한부 환자, 간호사, 의사, 절도범 등 12명의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갖가지 일상 속에 믿음이 찾아간다. 믿음으로 인해 어떤 이들은 손해를 보고, 어떤 이들은 모욕을 당한다. 이들의 대화 속에 성경말씀은 호흡처럼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고, 나무 십자가는 선물처럼 손에서 손으로 건네진다. 혹자에게는 이런 표현방식이 불편할 수도 있고, 비현실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영화는 ‘믿음을 삶에 초대한다면 이런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질문이자 답을 단호하게 던진다. 모호한 언어와 포장된 이미지의 홍수 속에 갈증을 느끼는 중이라면 생수 같은 직설화법의 이 영화에 잠시 시간을 내주어도 좋을 듯 하다. (2016년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성현)

[ ABOUT MOVIE ]


<신은 죽지 않았다> 제작진의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두 번째 프로젝트!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뒤흔든 화제작 <신을 믿습니까?>
퓨어 플릭스사의 야심찬 새 작품!

12명의 영혼에게 찾아온 위대한 십자가의 사랑! 2016년 가장 강력한 웰메이드 기독교 영화의 탄생을 알리는 <신을 믿습니까?>가 4월 21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2014년 봄, 퓨어 플릭스사의 영화 한편은 미국의 심장부를 뒤흔들 강력한 힘을 선보였는데 이는 할리우드를 놀라게 했고, 움직이게 했으며, 떨리게 만들었다. 기독교적인 내용의 영화들을 통해 기독교 문화를 바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그들의 작품 <신은 죽지 않았다> 이후 그들이 가진 거대한 질문. 그것은 너무나도 간단하고, 당연한 것이었다. 바로, 그 다음은? <신을 믿습니까?>는 <신은 죽지 않았다>를 통해 전미 박스오피스를 뒤흔들며 엄청난 성공을 거둔 퓨어 플릭스사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전작과 동일한 제작진이 만들어 낸 새롭고 야심찬 작품이다. 이 영화는 단순히 영화이기에 앞서 우리 모두가 살면서 한 번쯤 던져봤을 심오한 질문을 한다. “신을 믿습니까?”라고. 그리고 이어지는 질문은 기존의 그 어떤 기독교 영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 다음은?”이라고. <신은 죽지 않았다>의 공동 각본가 캐리 솔로몬과 척 콘젤만은 “우리는 늘 기도한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한다. 누가 우리의 신인지 영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었다.”라며 <신을 믿습니까?>가 모든 기독교인들이라면 한 번쯤 관람해야 할 머스트 씨 무비임을 암시했다. 또한, 영화의 연출자 조나단. M. 건 감독은 “<신을 믿습니까?>는 믿음에 관한 영화다. 진정한 구원은 진짜 어두운 것으로부터 오며, 이 영화는 그 과정을 밝혀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영화다. 다양한 방면으로 믿음을 발견해내며, 어려운 고민이나 질문을 피하지도 않는다.”라며 현시대 기독교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지점을 영화가 주는 용기와 믿음, 희망의 메시지로 헤쳐나갈 수 있음을 시사했다. 기독교인들에게는 새로운 은혜와 감동의 순간을, 비기독교인들에게는 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의 답을 제시할 웰메이드 기독교 드라마 <신을 믿습니까?>, 퓨어 플릭스사가 선사하는 그 벅찬 감동과 여운의 스토리는 4월 21일 스크린을 통해 공개된다.


할리우드 대표 명품 배우진들의 연기 앙상블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진들의 총출동! 아카데미 수상자 미라 소르비노부터
<반지의 제왕> 숀 애스틴, <6백만 달러의 사나이> 리 메이저스까지!

<신을 믿습니까?>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진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으로 영화 팬들의 흥미를 더한다. 먼저,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절대 반지의 파괴 임무를 맡은 ‘프로도’를 도와 험난한 원정을 함께한 ‘샘 겜지’ 역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숀 애스틴은 이번 작품에서 자신 외에는 그 누구도 믿지 않는 의사 ‘패럴’ 역으로 냉철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 <마이티 아프로디테>를 통해 아카데미시상식과 골든글로브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명배우 미라 소르비노가 뜻하지 않은 사고로 남편을 잃고 어린 딸 ‘릴리’와 함께 거리를 헤매게 되는 ‘사만다’ 역으로 관객들의 가슴을 움직인다. <6백만 달러의 사나이>로 친숙한 배우 리 메이저스는 연륜이 묻어나는 힘 있는 연기로 드라마를 압도하고, <진주만>의 테드 맥긴리는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선 목사 ‘매튜’ 역으로 극을 이끌어나간다. 뿐만 아니라 <노마 진과 마를린>으로 에미상을 수상함은 물론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인 알렉사 베가가 가족에 대한 사연을 간직한 ‘레이시’ 역으로 섬세한 감정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나단 M.건 감독은 “<신을 믿습니까?>의 모든 배우진들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마치 꿈을 꾸는 듯한 경험이었다. 완벽하고 특별한 배우들과 함께 작업을 한다는 것은 감독으로서 잊지 못할 매우 즐거운 경험이었다.”라고 출연진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아끼지 않았다. 할리우드의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신을 믿습니까?>, 그 감동의 이야기가 우리 곁을 찾아온다.


전미 박스오피스 3주간 흥행 TOP10!
해외 평단과 관객의 압도적 지지와 찬사를 받은 수작!
완성도 있는 작품성의 강력한 웰메이드 기독교 영화 탄생!

현시대 기독교인들에게 던지는 강렬한 물음을 담은 작품 <신을 믿습니까?>가 종교 이념을 뛰어넘는 영화의 힘을 증명하며 주목받고 있다. <신을 믿습니까?>는 오는 4월 21일(목) 국내 개봉에 앞서 작년 3월 20일(금, 현지시간) 미국에서 먼저 개봉,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신을 믿습니까?>는 개봉일부터 첫 박스오피스 3주간 흥행 TOP 10자리에 오르며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특히, <신을 믿습니까?>는 흥행뿐 아니라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리뷰 열풍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신앙을 바탕으로 한 조화로운 드라마!”(할리우드리포트), “오랜 시간 완벽한 기독교 영화를 꿈 꿔온 이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허핑턴포스트), “아름답다, 강렬하다, 완벽하다! 주님의 사랑과 은총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무비가이드), “모든 이야기가 완성되는 지점에서, <신을 믿습니까?>는 영혼을 밝혀주는 힘을 발휘한다!”(버라이어티), “그간 봐왔던 기독교 영화들 중 단연 최고! 주님의 사랑과 자비, 은총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크리스찬뮤직리뷰 설립자 제이 헤일만), “기독교인만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는 점에서 이 작품은 <신은 죽지 않았다>를 뛰어넘는다!”(크리스찬포스트), “이 영화는 꼭 봐야만 한다! 모든 것을 갖춘 작품!”(도브), “영혼을 위한 교훈만을 담은 종교 영화가 아닌, 새로운 접근법을 보여준 명작!”(시카고트리뷴) 등 해외 언론과 평단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어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종교 이념을 뛰어넘는 영화의 힘을 보여주며 기존의 정형화된 공식을 뛰어넘은 웰메이드 종교 영화 <신을 믿습니까?>의 행보에 전 세계 영화인들과 종교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시대 기독교인들을 위한 지침서!
가슴속에 십자가를 품고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신앙의 가치를 되묻다!
기적과 희망, 깊은 감동의 메시지!

전미 박스오피스 3주간 흥행 TOP 10의 자리에 오르며 관객과 평단의 열렬한 찬사를 이끌어낸 화제의 기독교 드라마 <신을 믿습니까?>는 <신은 죽지 않았다> 제작진이 현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던지는 강렬한 물음을 담은 작품이다. <신을 믿습니까?>는 목사인 ‘매튜’가 우연히 길에서 복음을 전하는 한 남자를 만나 행동하는 믿음의 삶에 대한 깊은 감명을 얻게 된 사건을 발단으로 십자가를 품고 그와 같은 질문을 안은 채 갈등하는 12명의 영혼들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감동 드라마다.

영화에 등장하는 12명의 인물들을 연결하며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는 목사 ‘매튜’는 어느 날 마주한 심오한 질문으로부터, 어떤 상황에서든 행동하는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한 감명을 받는다. 이후 삶의 갈등을 가진 12명의 인물들을 만나게 되면서, 신앙의 가치와 삶에 대한 묵직한 물음을 던지는데, 이러한 선의와 실천하는 믿음은 영화에 등장하는 사람들에 차례로 영향을 끼치며 극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또한 주의 십자가가 가진 능력을 점차 깨닫게 되면서 관객들의 마음에도 무언가 강렬한 울림을 준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절망적인 삶의 순간에 찾아온 기적 같은 이야기, 신앙의 가치를 되새기게끔 하는 강력한 메시지와 묵직한 물음은 <신을 믿습니까?>가 던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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