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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2014)
Attack on Titan: Crimson Arrows, 劇場版「進撃の巨人」前編~紅蓮の弓矢~ | 평점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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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2014) Attack on Titan: Crimson Arrows, 劇場版「進撃の巨人」前編~紅蓮の弓矢~ 평점 5.6/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판타지/액션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1.28 개봉
119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아라키 테츠로
주연
주연 카지 유키, 이시카와 유이, 이노우에 마리나
누적관객
2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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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진격하라! 인류의 반격은 지금부터다!

무차별적으로 잡아먹는 식인 거인들이 나타나면서 멸망 위기에 놓인 인간 세계. 인간들은 그들을 피해 50미터의 거대한 벽을 쌓은 채 그 속에서 살아간다. 100년여 동안 평화 아닌 평화를 지켜 가며 숨죽여 살아가지만, 벽 밖의 세계가 궁금한 어린 ‘엘런 예거’는 새장에 갇힌 새처럼 사는 현실이 싫어 가족과 어릴 때부터 자신을 지켜 주었던 ‘미카사 아커만’의 반대 속에서도 그곳을 벗어나겠다는 고집을 꺾지 않는다. 이 때, 초대형 거인과 갑옷 거인이 나타나면서 허울뿐인 평화는 부서지는 벽과 함께 무참히 깨져 버린다. 거인들이 첫 번째 벽, 월 마리아를 부수고 안으로 들어오면서 절규와 죽음이 가득한 지옥 같은 상황이 이어지고, 눈 앞에서 잔혹하게 잡아 먹히는 어머니를 본 ‘엘런 예거’는 그들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결국 두 번째 벽, 월 로제 안으로 도망친 '엘런 예거' 와 '미카사' 등은 훈련병에 지원하고 혹독한 수련을 거듭하며 거인에게 복수할 수 있는 힘을 키워나간다. 그리고 5년 후, 그들이 훈련병을 졸업하고 한 명의 병사로서 태어나는 바로 그날, 월 마리아를 파괴했던 초대형 거인이 '엘런'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과연 거인들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진짜 전쟁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ABOUT MOVIE 1]

일본 4천 만부! 한국 53만부 이상 판매기록 달성!
까다로운 독자들을 사로잡은 원작 만화 ‘진격의 거인’!
극장가 독보적인 인기와 폭발적인 반응을 예고한다!


초대형 판타지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은 이미 원작 만화를 통해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는 작품이다. 압도적인 힘을 가진 거인들을 상대로 마지막 일전에 나선 인류의 모습을 그린 만화 ‘진격의 거인’은 2009년 일본 소년 만화 잡지인 ‘별책소년매거진’ 연재 직후 6개월여 만에 50만부 이상의 기록, 단행본 9권 발행 시점에서 누적 발행부수 1000만부를 돌파하며 인기작 대열에 합류했다. 이후 2013년 6월 2000만부 돌파, 권당 평균 200만부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최근 일본 누적 판매부수 약 4,200만부 이상을 기록했다. 국내에선 2011년 2월 학산문화사를 통해 정식 발매된 만화 ‘진격의 거인’은 2014년 1월을 기준으로 53만부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연재되고 있는 모든 일본 만화들 중 가장 강력한 영향력과 파워를 지닌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판매량은 TV 애니메이션 방송 후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구축했다.
또한, 만화 ‘진격의 거인’은 2014년을 기준으로 지난 5년 동안 상/하반기 결산 판매량에서 오리콘 만화 차트 부동의 1위를 유지해오던 ‘원피스’를 제치고 2014년 오리콘 차트 상반기 코믹 시리즈 1위를 석권, 원피스와 약 340만부라는 엄청난 판매량의 차이를 기록했다. 이렇듯 까다로운 독자들을 사로잡은 빈틈없는 이야기 구조와 최고의 몰입도를 선사하는 만화 ‘진격의 거인’의 탄탄한 스토리와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에선 접할 수 없었던 화려하고 생생한 영상미의 풍성한 볼거리를 지닌 초대형 판타지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은 독보적인 인기와 반응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ABOUT MOVIE 2]

포털 사이트 검색어 & VOD 서비스 순위 1위 점령!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각종 패러디 열풍!
‘진격’ 신드롬은 2015년에도 계속된다!


각종 패러디 영상과 이슈로 온라인을 점령하며 대한민국을 ‘진격’ 신드롬으로 물들인 인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이 한층 웅장하고 화려해진 극장판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로 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지난 2013년 TV 애니메이션 방영과 함께 대한민국에 불어 닥친 ‘진격의 거인’의 인기는 열풍을 넘어 하나의 문화 신드롬 현상을 몰고 왔다. 당시 ‘진격의 거인’은 ‘명탐정 코난’, ‘드래곤볼Z 카이’, ‘나루토 질풍전’, ‘원피스’ 등 인기 애니메이션들을 모두 제치고 올레tv 12세 이상 관람가 애니메이션 장르 VOD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9화 같은 경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332회를 제치고 웹하드 ‘온디스크’ 컨텐츠 다운로드 1위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진격의 준하’, ‘유혹의 거인’ 특집이 꾸며졌으며, ‘진격의 거인’이라는 키워드는 2013년 온라인 포털 사이트 다음 올해의 검색어 1위, 구글 인기 검색어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언제 어느 상황에서든 ‘진격’이라는 단어를 앞에 붙이는 ‘진격의 OO’이라는 유행어를 사용하였고, 봇물같이 쏟아진 각종 ‘진격의 거인’ 패러디 영상들은 온라인을 휩쓸었다. ‘진격의 거인’ 팬들은 물론이고 원작을 접하지 않은 대중들까지도 단순하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지닌 ‘진격’이라는 한 단어에 반응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각종 영상을 선보였으며, 공공기관인 고양시청의 홍보영상과 아이돌 가수의 컴백 홍보영상에서도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이 패러디 되어 톡톡히 홍보 효과를 누리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화제의 중심에 선 ‘진격의 거인’이 이번에는 도서와 TV로는 접할 수 없었던 화려하고 생생한 영상미의 풍성한 볼거리로 무장한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로 극장가에 출격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진격’의 열기로 물들일 것이다.


[ABOUT MOVIE 3]

상상 이상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초대형 거인에서
무시무시한 거인에 맞서는 ‘엘런’과 친구들까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만점 캐릭터 총출동!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은 50미터의 거대한 벽 속에서 식인 거인의 공격을 피해 살아가던 인류가 50미터를 뛰어넘는 초대형 거인의 등장으로 사상 최대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독특한 설정과 함께 초대형 거인에서부터 거인과 맞서 싸우는 임무를 수행하는 병단 단원들까지 매력만점의 캐릭터들이 총출동하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인 거인들은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지만 그 크기는 보통 3미터에서 15미터로 훨씬 거대하며 50미터가 넘는 초대형 거인도 존재해 더욱 커다란 공포감을 선사한다. 특히 거인의 특징으로는 인간을 잡아먹는다는 것 외에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어 미지의 존재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한편 알 수 없는 공포감을 선사하며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한편 무시무시한 거인에 맞서는 병단 단원들의 활약 역시 거인 못지 않게 인상적이다. 주인공 ‘엘런’은 거인의 존재로 인해 방벽 밖으로 나간다는 생각을 할 수 없는 세상 속에서 바깥 세계를 동경하는 소년으로, 바깥 세상으로 나가고자 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훈련병으로 입단하게 되며 누구보다 강한 정신력을 지녀 모두의 마음 속에 희망을 안겨주는 인물이다. ‘미카사’는 언제나 ‘엘런’의 곁을 지키는 가족과 같은 존재로 ‘엘런’을 따라 훈련병에 입단하며, 훈련생들 중 최고의 전투 실력으로 실전에서도 거인들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아름다운 외모와 화려한 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엘런’에게 벽 바깥 세상에 대한 동경을 품게 해 준 소꿉친구 ‘아르민’은 비범한 두뇌파로 함께 훈련병이 되어 다양한 전략을 세우며 친구들을 돕는다.
이외에도 ‘엘런’과 종종 충돌하는 모습을 보이는 ‘장’을 비롯한 수 많은 훈련병 동기 친구들과 거인이 마을에 침입했을 당시 ‘엘런’과 ‘미카사’를 구해주었던 마음씨 따뜻한 병사 ‘한네스’ 등 각기 다른 매력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이 펼치는 맹활약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내며 더욱 풍성한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ABOUT MOVIE 4]

100년간의 평화를 선사한 네 개의 병단!
3중으로 세워진 ‘벽’이 존재하는 거대한 왕국의 세계!
블록버스터를 능가하는 초대형 애니메이션의 탄생!


영화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은 일반 애니메이션과 달리 거대하고 참신한 세계관으로 치밀한 구조를 지닌 작품이다. 인류는 무차별적인 식인 거인들을 막기 위하며 총 3중으로 세워진 50m의 높은 벽을 쌓으며 100년간의 평화를 지켜온다. 제일 바깥쪽인 ‘월 마리아’ 벽과 중간에 있는 ‘월 로제’ 벽 마지막으로 가장 중앙에 있는 ‘월 시나’ 벽으로 나눠진 왕국의 존재는 거대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그 속에서도 ‘시간시나’ 같이 ‘월 마리아’에서 돌출된 지구는 거인을 끌어들이는 미끼가 되어 병력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렇듯 탄탄하고 참신한 세계관의 설정과 전개 방식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작품에 더욱 깊이 몰입하게 만든다.
또한,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에는 각기 다른 장소에 거인에 맞서 싸우는 네 개의 병단 조직이 존재한다. 벽을 강화시키고 각 도시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둔병단’, 최고의 엘리트만을 선발하여 왕 밑에서 백성을 통제하고 질서를 지키는 ‘헌병단’, 희생을 각오하고 벽 바깥으로 나가 거인에 맞서 가장 높은 전투력을 발휘해야만 하는 ‘조사병단’이 존재한다. 마지막으로 3개의 병단에 들어가기 위해 목숨을 걸고 강도 높고 혹독한 훈련을 받는 훈련병들이 속해있는 ‘훈련병단’이 있다. 이번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은 3개의 병단에 들어가기 위한 혹독한 훈련을 받은 주인공들이 훈련병을 졸업한 후 엄청난 능력을 지닌 한 명의 병사로 탄생, 인류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거인에 맞서기 위해 맹활약을 선보이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BOUT MOVIE 5]

오직 극장에서만 볼 수 있는 미공개 장면!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 화려한 액션의 향연!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의 매력만점 볼거리!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은 모든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의 향연이 끊이지 않는 작품이다. 식인 거인들의 출몰로 멸망 위기에 놓인 인류가 50m라는 거대한 벽을 쌓은 채 숨죽이며 살아가던 중 초대형 거인과 갑옷 거인이 등장, 허울뿐인 평화가 벽과 함께 부서지며 사상 최악의 상황에 놓인 주인공들의 목숨을 건 사투와 사건들은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를 선보인다. 또한, 거인의 아킬레스건인 목 뒷부분을 노리기 위한 입체기동장치를 사용하는 주인공들의 개성 넘치는 기량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화려함과 압도적인 폭발력을 보여준다. 특히, 가스 분사를 추진력으로 삼아 공중으로 떠오르는 주인공들의 강하고도 유연한 액션은 블록버스터에 버금가는 스펙터클한 액션을 선보인다.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의 또 다른 매력은 전 국민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TV 애니메이션에선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장면이 공개된다는 사실이다. 오직 극장에서만 확인 할 수 있는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의 미공개 장면은 영화의 긴장감을 더욱 증폭시킬 뿐만 아니라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부각시키며 신선함을 선사할 것이다. 이미 원작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을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던 초대형 판타지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은 화려하고 생생한 영상미와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예고하며 큰 기대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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