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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랜더 리턴즈 (2016) Zoolander 2 평점 5.7/10
쥬랜더 리턴즈 포스터
쥬랜더 리턴즈 (2016) Zoolander 2 평점 5.7/10
장르|나라
코미디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6.08.31 개봉
102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벤 스틸러
주연
(주연) 벤 스틸러, 오웬 윌슨, 윌 페렐, 페넬로페 크루즈, 크리스튼 위그
누적관객

화려하게 평정했던 세계를 등지고 하루 아침에 사라진 전설의 톱 모델 '쥬랜더'(벤 스틸러)와 '헨젤'(오웬 윌슨) 어느 날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이 사라질 위기에 놓이고, 비밀 에이전트 ‘발렌티나(페넬로페 크루즈)’는 그들을 소환한다. 화려한 패션과 아름다움으로 무장한 역대급 에이전트로 거듭난 '쥬랜더'와 '헨젤'!

그들은 과연 강력한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올 여름, 대체불가 초특급 에이전트가 온다!

[ ABOUT MOVIE ]


올 여름, 현웃 터지게 만드는 극강의 코믹버스터!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구할 에이전트들이 온다!

올 여름 최고의 코믹버스터 <쥬랜더 리턴즈>가 관객들에게 현웃 대지진을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설의 톱 모델 '쥬랜더'와 '헨젤'이 비밀 에이전트로 돌아와 강력한 아름다움으로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하는 <쥬랜더 리턴즈>는 미션보다 패션, 총보다 셀피를 외치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에이전트들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영화 전문 잡지 ‘프리미어’의 최고의 코미디 영화 50에 선정될 정도로 희대의 코미디 명작 <쥬랜더>와 <박물관이 살아있다>시리즈 속에서 환상적인 콤비를 보여 준 벤 스틸러와 오웬 윌슨이 덤 앤 더머를 뛰어넘는 강력한 코믹 콤비를 선보인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외에도 걸크러쉬 여배우 페넬로페 크루즈와 윌 페렐, 크리스틴 위그 등 탄탄한 출연진이 가세했음은 물론 베네딕트 컴버배치,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역대급 카메오 출연으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거기에 <데드풀>의 찰진 번역을 맡았던 황석희 번역가가 또 한번 번역을 맡아 인생 작품의 탄생을 예고해, 8월 극장가의 뜨거운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초호화 카메오 군단!
베네딕트 컴버배치부터 저스틴 비버까지 이렇게까지 망가진다!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쥬랜더 리턴즈>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초호화 카메오 군단으로 특히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편 <쥬랜더>에서도 패리스 힐튼, 나탈리 포트만, 도널드 트럼프, 위노나 라이더 등 수많은 스타들의 카메오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 <쥬랜더 리턴즈>는 한층 강력해진 초호화 카메오 군단이 등장한다. <닥터 스트레인지>로 마블의 영웅으로 돌아올 예정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쥬랜더 리턴즈> 속에서 긴 머리와 아찔한 속눈썹, 새침한 표정까지 충격적인 비쥬얼을 선보여 SNS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저스틴 비버 또한 죽는 순간까지도 SNS 셀피 업로드를 놓지 않는 허세 넘치는 장면으로 폭소를 유발하며 최근 열애설의 주인공 아리아나 그란데까지 <쥬랜더 리턴즈>에 함께 출연한 소식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케이티 페리, 미카, 나오미 캠벨, 밀라 요보비치, 스팅, 안나 윈투어, 알렉산더 왕 등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과 패션 업계의 거장들까지 출연해 카메오 찾는 색다른 재미까지 선사할 <쥬랜더 리턴즈>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션 보다 패션! 총 보다 셀피!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보적인 에이전트 캐릭터 등장!

<쥬랜더 리턴즈>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보적인 에이전트 캐릭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로 미션보다 패션이 중요하고, 총보다 셀피의 중요성을 외치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비밀 에이전트 캐릭터들이 세상을 구하러 나선 것. 테러와 전쟁의 위협이 아닌 아름다움이 사라져 위기에 처한 세상과 이를 구하기 위해 화려한 슈퍼카가 아닌 슈퍼 스쿠터를 탄 모습은 관객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로 벌써부터 웃음 대지진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강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에이전트 ‘쥬랜더’와 ‘헨젤’이 영화 속에서 바로 튀어 나온 듯, 실제 벤 스틸러와 오웬 윌슨이 치명적인 패션으로 세계적인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발렌티노의 2015-2016 F/W 컬렉션 쇼에 깜짝 등장해 폭발적인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벤 스틸러는 관객 중 한 명의 핸드폰을 낚아채 셀피를 찍으면서 워킹을 하는 신개념 팬서비스를 선보여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렇듯 <쥬랜더 리턴즈>는 실제 배우부터 강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에이전트 캐릭터까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더욱 관객들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믿고 보는 번역, <데드풀> 황석희 번역가 참여!
찰진 번역으로 전 세계 웃음 취향 저격하다!

<데드풀>의 찰진 번역으로 떠오른 대세 번역가 황석희가 <쥬랜더 리턴즈>의 번역을 맡아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빵빵 터지게 할 예정이다. <데드풀>에서 온갖 독설과 19금 대사들을 불편함 없이 센스 넘치는 대사들로 재미를 더했다면, <쥬랜더 리턴즈>에서는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구하려는 에이전트들의 진지하고 심각한 대사들을 200% 표현해내며 관객들을 폭소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할리우드 스타들의 카메오 군단과 하이패션, 인스타그램, 셀피 등 현재 트렌디가 그대로 반영되어있어, 황석희 번역가의 센스와 미친 드립력이 더해진 <쥬랜더 리턴즈>는 관객들의 취향과 웃음 포인트를 그대로 저격할 예정. 똘끼 충만 히어로 ‘데드풀’을 탄생시킨 믿고 보는 황석희 번역가가 <쥬랜더 리턴즈> 속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패션과 아름다움으로 무장한 상상초월 에이전트 ‘쥬랜더’와 ‘헨젤’ 또한 어떤 찰진 번역과 드립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각인시킬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 PRODUCTION NOTE ]


감독 겸 배우 벤 스틸러가 직접 밝힌다!
주연진들의 독특한 캐스팅 비하인드까지 대공개!

<쥬랜더 리턴즈>의 감독을 맡고 주연 ‘쥬랜더’ 역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벤 스틸러와 주연진들이 직접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늘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 영화를 만든다고 밝힌 벤 스틸러는 전편인 <쥬랜더> 이후 15년 만에 나오게 된 <쥬랜더 리턴즈>의 제작 과정을 공개했다. <쥬랜더> 4년 후에 나온 첫 번째 대본에서 8살이었던 ‘쥬랜더’의 아들 ’데렉 주니어’가 두 번째 대본이 9년 뒤에 나오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14살로 변경되었다는 그야말로 웃픈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제작진들은 빨리 제작하지 않으면 아들이 40살이 될 것이라며 제작을 독촉했다는 후문. 더불어 그는 처음 대본 집필 때부터 페넬로페 크루즈를 패션국 인터폴 캐릭터로 일찌감치 점 찍어뒀다는 이야기를 전했는데, 페넬로페 크루즈는 딸의 기저귀를 사기 위해 베이비샵에 들렀다 벤 스틸러의 캐스팅 전화를 받은 독특한 캐스팅 스토리를 밝혀 주위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쥬랜더 리턴즈>는 강력한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구한다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스토리만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평범함을 거부하는 독특함으로 한층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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