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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콜린스 (2015) Danny Collins 평점 8.5/10
대니 콜린스 포스터
대니 콜린스 (2015) Danny Collins 평점 8.5/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9.30 개봉
106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댄 포겔먼
주연
(주연) 알 파치노, 아네트 베닝, 제니퍼 가너
누적관객
세계 최고의 슈퍼스타,
그에게 도착한
40년 전 존 레논의 편지 한통

“그 편지를 좀 더 일찍 받았다면,
인생이 달라졌을 거야.”


40살 연하의 여자친구에 요일별 슈퍼카까지 최고의 부와 명예를 누리며 살아가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 우연히 40년 전 ‘존 레논’이 자신에게 보낸 편지를 받은 후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월드투어를 취소하고 매니저에게 더 이상 지금까지 해온 노래는 하지 않겠다는 폭탄선언 후, 홀연히 뉴저지의 한적한 호텔에 투숙해 새로운 인생을 찾아 나가게 되는데…

[ Prologue ]

1971년
비틀즈 해체 후, 오노 요코와 함께 지내던 존 레논
영국의 신인가수 스티브 틸스턴의 인터뷰 기사를 읽는다.

음악에 대한 고민이 많은 그에게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던 존 레논
직접 편지를 써서 잡지사로 보낸다.

2005년
미국의 한 수집가에 의해
존 레논이 스티브 틸스턴에게 보낸 친필편지가 공개된다.
34년만에 수신인에게 도착한 존 레논의 편지

만약, 그 때 편지를 받았더라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 Hot Issue ]

전설의 뮤지션 비틀즈의 ‘존 레논’과 배우 ‘알 파치노’의 세기의 만남
전설이 만드는 위대한 하모니에 전 세계가 반했다!

영화 <대니 콜린스>는 전설적인 뮤지션 ‘비틀즈의 존 레논’과 배우 ‘알 파치노’가 만드는 위대한 하모니로 깊은 감동을 안겨주며 전 세계인을 사로잡았다.

존 레논은 세계 대중음악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설적인 뮤지션. ‘비틀즈’의 멤버이자, 최고의 싱어송라이터로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과 진중한 메시지를 통해 한 시대를 풍미했을 뿐 아니라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영웅이자 영원한 슈퍼스타다. 1940년, 존 레논과 같은 해에 태어난 또 하나의 전설적인 인물은 바로 배우 알 파치노. <대부><여인의 향기> 등에서 그의 연기는 다른 배우는 생각할 수 없는 대체 불가한 배우임을 보여준다. 신이 내린 연기, 세계 최고의 메소드 연기로 수 십년에 걸쳐 스스로 하나의 전설이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강렬한 배우 알 파치노는 세대를 초월해 높은 지지와 신뢰를 안겨준다.

이처럼 전설적인 뮤지션과 배우의 만남은 영화 <대니 콜린스>에서 위대한 하모니를 완성시킨다. 존 레논의 [이매진], [러브], [뷰티풀 보이] 등 주옥 같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10곡이 영화의 스토리에 맞춰서 분위기를 이끌어내며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인생에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영화 속 주인공 ‘대니 콜린스’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는 알 파치노의 연기와 존 레논의 아름다운 선율은 위대한 하모니가 되어 전율을 안겨준다.

영화 <대니 콜린스>는 1940년, 같은 해에 태어난 전설적인 뮤지션 존 레논과 배우 알 파치노의 세기의 만남이 빚어낸 하모니로, 올 가을 관객들에게 음악과 감동을 선사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전 세계가 놀란 실화!
34년만에 도착한 ‘존 레논’의 친필 편지
영국의 싱어송 라이터 스티브 틸스턴의 실제사연 모티브 화제!

영화 <대니 콜린스>는 이 시대 최고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가 40년만에 도착한 ‘존 레논’의 편지로 인해 일생일대의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전 세계가 놀란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존 레논의 애정 어린 친필 편지를 34년 뒤에 받은 영국의 싱어송 라이터 스티브 틸스턴이 바로 그 주인공. 1971년, 21살의 신인가수로 주목받기 시작한 스티브 틸스턴은 음악 잡지 [지그재그] 인터뷰에서 성공과 부유함이 음악적 재능을 해치게 될 까봐 걱정을 했다. 당시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가 해체된 후, 오노 요코와 함께 지내던 존 레논은 이 인터뷰를 매우 인상 깊게 읽은 것. 음악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신인가수에게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던 존 레논은 직접 편지를 써서 잡지사로 보낸다. 그러나 존 레논의 편지는 수신인 스티브 틸스턴에게 전달되지 않고 34년간 사라졌고, 2005년 미국에 한 수집가에 의해 공개되었다. 34년만에 도착한 존 레논의 친필편지는 전 세계 언론에서 다뤄지면서 화제가 되었다.

영화 <대니 콜린스>의 감독 댄 포겔맨은 존 레논의 친필 편지에 얽힌 스티브 틸스턴의 사연에 매료되었다. ‘만약, 그때 편지를 받았더라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라며 영화적 상상을 펼쳐나가며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 슈퍼스타가 존 레논의 편지로 인해 일생일대의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매력적인 스토리를 탄생시켰다. 전 세계가 놀란 실화를 모티브로 한 슈퍼스타의 드라마틱한 인생을 그린 <대니 콜린스>는 실화보다 더 흥미로운 영화의 매력을 한껏 선사한다.


할리우드 최고 명품배우들의 눈부신 열연!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여인의 향기> 알 파치노, <러브 어페어> 아네트 베닝, <진주만> 제니퍼 가너
<사운드 오브 뮤직> 크리스토퍼 플러머, <앤트맨> 바비 카나베일

영화 <대니 콜린스>는 할리우드 최고 명품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연기 앙상블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알 파치노 뿐만 아니라 아네트 베닝, 제니퍼 가너, 크리스토퍼 플러머까지. 각기 다른 스타일의 개성과 연기로 명실공히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로 손꼽히는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다.

<대부> 시리즈와 <여인의 향기>만으로도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배우 알 파치노.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연기로 세대를 초월해 높은 지지와 신뢰를 안겨주는 그는 세계적인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역으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러브 어페어><대통령의 연인>으로 우아한 여배우의 대명사가 된 아네트 베닝은 ‘대니 콜린스’(알 파치노)와 고민을 서로 나누며 우정을 쌓아가는 매력적인 호텔 매니저역을 맡았다. 유쾌한 대사와 시선 속에서도 남다른 내공이 담겨있는 알 파치노와 아네트 베닝의 연기 호흡은 그 자체만으로도 환상적이다. <진주만>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제니퍼 가너는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할리우드의 미녀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대니 콜린스의 며느리역으로 평범하지 않은 삶에서 지혜가 빛나는 캐릭터를 소화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의 ‘본 트랩’ 대령으로 많은 영화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준 명배우 크리스토퍼 플러머는 대니 콜린스의 오랜 친구이자 매니저 역으로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로 알 파치노와 호흡을 맞췄다. <스파이>의 악당보스부터 <앤트맨>주인공의 라이벌 형사까지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바비 카나베일은 대니 콜린스가 수십 년 만에 찾은 아들 ‘톰’ 역으로 분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대니 콜린스>는 알 파치노, 아네트 베닝, 제니퍼 가너, 크리스토퍼 플러머, 바비 카나베일 등 할리우드 명품배우들의 열연과 최고의 연기 앙상블만으로도 국내 관객들에게 위대한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완벽한 데칼 코마니!
시나리오에서부터 알 파치노에 의해 탄생한 캐릭터 ‘대니 콜린스’
섹시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100% 싱크로율 과시!

영화 <대니 콜린스>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는 알 파치노에 의해 탄생한 캐릭터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과시한다. 화려한 무대와 일상에서 섹시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안겨주는 초절정 매력을 지닌 ‘대니 콜린스’는 마치 알 파치노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데칼 코마니를 연상시킨다.

댄 포겔맨 감독은 존 레논의 친필 편지에 얽힌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시나리오 작업을 하면서 단 하나의 배우를 염두에 두었다. “‘대니 콜린스’는 오직 ‘알 파치노’뿐이었다. 알 파치노가 있었기에 탄생할 수 있는 캐릭터였다.”라며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알 파치노에 의해 완성된 캐릭터임을 밝혔다. 심오하면서도 여유 있는 입가의 미소에는 주름이 새겨졌고, 형형한 눈빛의 둥그런 눈은 삶의 깊이를 보여주는 알 파치노는 세계 최고의 슈퍼스타로 돈과 명예를 가졌지만, 술과 약에 의지하면서 살고 있는 ‘대니 콜린스’역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한 번의 윙크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대화를 하면서 내세우는 두 손짓만으로도 섬세하고 풍부한 감정이 전달된다.

알 파치노의 완벽한 연기는 외신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거부할 수 없는 배우, 알 파치노. 무대 위에서 거들먹거리든, 실상은 마약에 끌려 다니든 상관없이 그는 ‘대니 콜린스’역의 인간적 한계를 모두 보여줬다.”(Rolling Stone),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악동 모습을 한 알 파치노의 뛰어난 연기는 명불허전.” (Wall Street Journal), “알 파치노는 ‘대니 콜린스’역에 그의 모든 것을 쏟아낸다. 모든 장면에서 알 파치노는 완벽 그 자체다.” (Chicago Sun-Times) 등 대니 콜린스 그 자체의 메소드 연기를 펼친 알 파치노에 대한 극찬이 끊이지 않았다.

알 파치노의 섹시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영화 <대니 콜린스>는 관객들에게 세계적인 배우의 명품연기의 진가를 보여줄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알 파치노의 열광적인 공연 실황 비하인드 스토리
거대한 무대에서 6천명 관객들과 완벽하게 호흡한 짜릿한 순간

영화 <대니 콜린스>에서 알 파치노가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무대로 등장해 열광하는 관객들 앞에서 공연하는 모습은 마치 실제 공연장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안겨주며 짜릿한 흥분을 전한다.

50년간 영화와 연극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펼친 알 파치노에게 가수 역할은 생애 처음이었다. “가수가 되고 싶었다. 관객들을 사로잡는 록스타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한 알 파치노는 영화 <대니 콜린스>에서 록스타의 판타지를 이뤘다. 제작진이 L.A.에 있는 전설적인 그릭 씨어터에 객석이 다 찬 가운데 시카고 콘서트를 하는 도중에 휴식시간을 이용해 알 파치노가 공연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 10분간의 휴식시간에 관객들의 자리 이동이 있을 수도 있고, 가수가 아닌 알 파치노의 공연에 관심이 없을 수도 있는 변수가 많은 상황이었다. 그러나 알 파치노가 무대에 오르자, 관객들은 모두 제자리에서 즉흥 공연에 몰입했다. 알 파치노는 실제 거대한 무대에서 ‘대니 콜린스’가 되어 공연을 했고, 6천명의 관객들과 완벽하게 호흡했다. 알 파치노는 “제작진이 깜짝 공연을 꾸민 건 굉장히 대담한 행동이었다. 막상 무대에 오르자, 현실이 확 와닿았고, 그 짜릿함은 대단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세트, CG가 아니라 실제 공연장에서 객석과 함께 호흡하며 노래를 부른 대니 콜린스의 공연 장면은 영화 <대니 콜린스>의 명장면 중 하나일 것이다.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은 뮤직!
슈퍼스타에서 인생의 변화를 맞이한 대니 콜린스를 완벽하게 표현
‘Hey Baby Doll’부터 ‘Don’t Look Down’까지

영화 <대니 콜린스>에는 존 레논의 OST 뿐만 아니라 대니 콜린스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한 신곡 2곡을 담고 있다.

영화는 거대한 무대 위에서 화려하게 공연을 하는 대니 콜린스의 모습에서 시작한다. 이때 대니 콜린스가 부르는 노래는 히트곡 ‘안녕, 귀염둥이’(Hey Baby Doll)이다. 키아란 그리빈과 그레그 아가에 의해 완성된 노래로 경쾌한 멜로디와 아름다운 선율이 한번 들으면 뇌리에서 쉽게 떨쳐내기 힘들다. 알 파치노는 “진짜 외우기 쉬운 멜로디다. 내 첫 히트곡이 되겠는걸”이라며 쉽게 노래에 적응했고, 현장 스탭들은 마치 중독된 듯이 끊임없이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작업을 하였다. ‘안녕, 귀염둥이’(Hey Baby Doll)는 전세계적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곡이지만, 동시에 대니 콜린스가 자신을 증오하는 모든 것에 대한 반어적인 표현이기도 하다.

두 번째 오리지널 곡은 라이언 아담스와 돈 워스가 쓴 ‘아래를 보지마’(Don’t Look Down)로, 업비트의 상업적인 ‘안녕, 귀염둥이’(Hey Baby Doll)와는 확실히 대조된다. 댄 포겔맨 감독은 “이 곡은 대니 콜린스가 되돌리고 싶은 인생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캐릭터를 만드는 데 첫 번째 곡만큼 중요한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삶을 돌이켜보게 만드는 곡인 ‘아래를 보지마’(Don’t Look Down)는 대니 콜린스가 자신의 재능을 되찾고자 애쓰며 느끼고 바라는 것을 음악에 투영시킨 결과다. “이 노래에는 화려함은 다 버렸다. 알 파치노는 마치 밥 딜런의 스타일로 부드럽게 불렀고, 그의 거친 음색은 곡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다.”며 댄 포겔맨 감독은 두번째 곡이 알 파치노에 의해 새롭게 탄생한 과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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