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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포 (2014) Citizenfour 평점 9.2/10
시티즌포 포스터
시티즌포 (2014) Citizenfour 평점 9.2/10
장르|나라
다큐멘터리
독일,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11.19 개봉
114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로라 포이트러스
주연
(주연) 에드워드 스노든
누적관객

스노든이 2013년 1월 “시티즌포”라는 ID로 접촉해왔을 당시 포이트라스 감독은 2년 동안 정부 감시에 대한 영화를 작업 중이었다. 스노든은 포이트라스가 오랫동안 정부 감시 리스트에 올라 공항을 이용할 때마다 심문을 당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포이트라스에게 접근했다.

자신이 정보 기관의 수석 분석가이며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미국인 대량 감시를 폭로하겠다는 뜻을 스노든이 밝히자 포이트라스는 그를 설득해 촬영을 하기로 한다.

포이트라스와 그린월드, 스노든은 쏟아지는 언론의 관심을 피해가며 호텔방에 모여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결정을 내린다.

<시티즌포>는 단순히 정부 감시의 위험성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위험성을 실감하게 한다. 영화를 보고 나면 전화나 이메일, 신용 카드, 웹브라우저, 신상정보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2013년, '시티즌포'라는 제보자가 자신이 정보 계통의 고위공무원이라며 감독에게 연락해왔다. 그는 바로 미 국가안전보장국(NSA)의 무차별 개인정보 수집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었다. 이 영화는 스노든과 마주할 전례 없는 기회와 함께 NSA에게 불법적으로 침해당한 개인의 사생활이 담긴 기밀문서들을 접하게 해준다. 이제 당신은 더 이상 예전처럼 심상하게 일상을 바라볼 수 없을 것이다. (2015년 제1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픽션 영화보다 더 리얼하고, 긴장감 넘치는 최고의 다큐멘터리다. 미국의 전 CIA 요원 에드워드 스노든은 2013년 1월 ‘시티즌포’라는 ID로 감독 로라 포이트라스에게 접촉했다. 스노이든은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미국인 대량 감시를 폭로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로라 포이트라스는 그를 설득해 촬영을 하기로 결심한다. 우리나라와 13시간의 시차가 나는 미국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지만, 이 다큐멘터리 속 미국의 현실은 일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검열과 자기 검열이 일상화된 21세기 대한민국의 현실과 다르지 않다. 2014년 아카데미영화상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2016년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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