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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 3 (2015) Insidious: Chapter 3 평점 6.2/10
인시디어스 3 포스터
인시디어스 3 (2015) Insidious: Chapter 3 평점 6.2/10
장르|나라
공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07.09 개봉
9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리 워넬
주연
(주연) 스테파니 스콧, 더모트 멀로니, 린 샤예
누적관객
살아있는 공포와 마주하라!

죽은 자를 불러내면,
모든 죽은 자가 깨어난다!


죽은 엄마를 그리워하던 소녀 ‘퀸’은 특별한 능력을 감춘 채 살아가는 영매사 ‘앨리스’를 찾아가 엄마를 불러내는 의식을 부탁한다. 그 후 ‘퀸’은 알 수 없는 존재들로부터 쫓기게 되고, 급기야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행동까지 보이며 목숨을 위협받는다. ‘퀸’으로부터 인간이 아닌 또 다른 존재를 느낀 ‘앨리스’는 삶과 죽음의 경계인 ‘먼 그곳(the further)’으로 가 공포의 정체를 밝히려 하는데…

인시디어스, 최강 공포 시리즈의 시작과 끝을 확인하라!

[ About movie ]

흥행불패 명품 호러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전미 박스오피스 오프닝 1위 달성!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개봉 첫 주 337억 원의 수익을 달성하며 오리지널 흥행 시리즈의 명성을 재확인한 <인시디어스 3>. 전작 1, 2편으로 이미 2,800억 원 이상의 엄청난 흥행 수익을 올려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공포영화 흥행 시리즈가 된 <인시디어스 3>가 공포의 서막을 그린 시리즈의 프리퀄로 돌아와 살아있는 극한의 공포 세계로 관객을 초대한다.
이전 시리즈의 주인공이었던 램버트 가족이 머물던 집에서 장소를 옮겨와 새로운 집, 새로운 가족을 배경으로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공포의 실체와 그곳에 숨겨진 비밀이 풀리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풀어낼 예정이다.

<인시디어스 3>의 경이적인 흥행 역사는 사실 2010년에 개봉된 시리즈 1편으로부터 시작하는데 개봉 첫 주에만 149억 원의 수익을 올렸고, 이후 5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TOP 10에 이름을 올리더니, 제작비 대비 65배의 총 수익을 벌어들였다. 이어 3년 뒤에 개봉된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2013) 역시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은 물론 평단의 찬사까지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시리즈 영화로 자리를 굳혔다.

그리고 2015년 5월 29일 미국에서 개봉한 <인시디어스 3>는 개봉 당일에만 257억 원의 수익을 기록, <스파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와 같은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쾌거를 기록, 마침내 공포영화 시리즈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데 성공했다.

이렇게 그 이름만으로도 믿고 보는 명품 공포 시리즈의 대명사가 된 <인시디어스 3>는 “<인시디어스>를 성공적인 공포 시리즈로 안착시킨 리 워넬의 진가가 발휘된 현명한 공포영화”(New York Times), “새롭게 가세한 신선한 얼굴들과 지금까지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공포감을 이끌었던 낯익은 배우들이 그대로 출연해 이전 시리즈보다 훨씬 영리한 작품을 완성했다.”(Hollywood Reporter)는 외신의 호평으로 국내 관객들 사이에 더욱 강력해진 공포감과 새로운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인시디어스> 오리지널 제작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오는 7월 9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여름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이자, 올여름에 반드시 봐야 할 선택 0순위의 영화로 꼽히는 <인시디어스 3>는 ‘시리즈 사상 가장 무서운 공포’로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다.


<컨저링><인시디어스> 오리지널 제작진!
명품 제작진의 진짜 공포를 만난다!!

<인시디어스 3>는 천재적인 연출로 전편을 진두지휘했던 제임스 완 감독과 공포영화에 대한 탁월한 감각으로 탄탄한 구성의 스토리를 만들어냈던 각본가 리 워넬이 다시 뭉쳐 탄생시킨 영화다. <인시디어스> 시리즈 공포의 근원을 찾아간 프리퀄로 제작된 이번 <인시디어스 3>는 앞서 개봉된 두 편의 영화가 만들어낸 ‘먼 그곳(The further)’으로 다시금 관객을 인도하는데, 마치 지옥도를 연상시키는 ‘먼 그곳’은 바로 리 워넬과 제임스 완이 만들어낸 특별한 세계. 그곳에서 새롭게 시작된 <인시디어스 3>는 전작들보다 훨씬 무섭고 가장 어두운 공포의 세계로 관객을 이끈다.

죽은 자들의 이야기라면 사족을 못썼다는 제임스 완과 <쏘우>의 각본가이자 주연배우로도 등장한 리 워넬은 2003년 단편 영화 <쏘우>의 감독과 각본가로 만난 이후 <쏘우>를 7번째 시리즈까지 탄생시키며 승승장구했다. 그리고 마침내,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깨트리는 새로운 공포영화를 만들겠다는 야심으로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2010년 ‘귀신들린 집’과 ‘유체이탈’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접목해 탄생시킨 <인시디어스>로 북미에서만 제작비 대비 36배의 수익을 거두며 또 한번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 유일무이한 호러 거장 콤비로 등극했다.

<컨저링>, <인시디어스>,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을 연출한 제임스 완이 제작자로 자리를 옮기며 <인시디어스 3>의 메가폰을 넘겨받은 리 워넬은 <쏘우> 시리즈 3편까지 각본을 맡고, 2편부터 7편까지 기획으로 참여한 이후 <인시디어스> 시리즈까지 성공적인 공포 영화로 안착시킨 인물. 오랜 기간 공포영화에 대한 탄탄한 내공을 쌓고, 마침내 감독으로 데뷔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쏘우>부터 <인시디어스> 시리즈까지 이제는 그 자체만으로도 공포의 대명사가 된 제임스 완과 리 워넬. 피를 뿌리지 않고도 관객들의 공포감을 극대화시키며 진짜 공포영화의 묘미를 아는 두 사람의 콤비 플레이는 이번 <인시디어스 3>를 통해 역대 공포영화들의 흥행기록을 새롭게 작성할 것이다.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프리퀄 <인시디어스 3>
업그레이드된 충격 스토리, 알고 보면 공포감 2배!

<인시디어스> 시리즈를 과거로 되돌린 이번 <인시디어스 3>의 핵심은 악령과 소통하는 여주인공 앨리스를 중심으로 직조된 어둡고도 풍성한 이야기다.
린 샤예가 연기한 영매 앨리스는 <인시디어스>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자 시리즈의 실질적인 주인공이라 불려도 손색없는 캐릭터. 악령의 표적이 된 램버트 가족을 도왔던 <인시디어스>에 이어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에서 악령에게 살해당한 이후에도 그들을 도왔던 그녀가 이번 <인시디어스 3>에서는 램버트 가족을 만나기 이전,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숨긴 채 살아가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시리즈 내내 동료로 활동한 터커와 스펙스를 어떻게 만나게 되는지도 설명이 된다.

이전 두 작품의 프리퀄로 제작된 <인시디어스 3>에서 앨리스는 남편을 잃은 슬픔에 은둔자로 칩거하던 중, 곤경에 처한 10대 소녀 퀸과 브래너 가족을 돕기 위해 또 한 번 ‘먼 그곳(The further)’으로 향하게 된다. 자신을 희생하며 악령과 맞서 싸우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고전 서부영화에서 은퇴한 살인 청부업자가 마을을 위협하는 악당들로부터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금 총을 잡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동시에 엄마의 죽음으로 큰 상처를 입은 퀸 가족의 모습에서 자신의 아픔과 동질감을 느낀 앨리스는 새로운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새로운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기존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시디어스 3> 역시 예외는 아닌데, 이전 영화를 보지 않은 관객들도 이번 영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재구성한 리 워넬 감독은 이전 시리즈를 되풀이하지 않으면서 악령과 소통하는 앨리스를 중심으로 전작들에 비해 훨씬 더 많은 공포감과 실감 나는 스토리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 Production note ]

<인시디어스 3>가 탄생시킨 새로운 호러퀸!
좋은 스토리와 캐릭터는 공포를 진화시킨다!

리 워넬 감독이 <인시디어스 3>에서 특히 중점을 둔 부분은 바로 이전 시리즈와의 스토리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고려한 것이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에서 램버트 가족을 구하는 투쟁 속에 살해된 영매사 앨리스의 재등장이었다. 하지만, ‘유령 앨리스’가 아니라 ‘살아있는 앨리스’를 보여주고 싶었던 그는 <인시디어스>의 첫 번째 이야기로부터 몇 년 전에 일어난 일들을 기반으로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하며, <인시디어스>의 주제와 앨리스의 배경을 연결시키는 방식으로 그녀의 개인적인 과거를 이야기의 한 축으로 가져왔다.

이야기의 또 다른 축은 새롭게 등장한 소녀 퀸과 그녀의 가족 이야기. 여배우를 꿈꾸는 17살 소녀 퀸은 9살인 동생 알렉스와 홀아버지 션과 함께 지낸다. 엄마의 죽음으로 큰 상처를 입은 이 가족은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생활하지만, 특히 민감한 나이의 퀸에게는 마음을 의지할 누군가가 필요했고, 죽은 자와 소통할 수 있는 앨리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마음 먹는다.
하지만 퀸이 찾아간 앨리스는 남편을 잃은 슬픔에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숨기고 칩거 중인 상태.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은 인생의 중요한 시점에 아픔에 대응하는 방법에서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고, 이 지점에서 감독은 객석의 관객 역시 두 인물의 감정선에 공감할 수 있도록 연출에 포커스를 맞췄다.

죽은 엄마를 만나고 싶다는 단 한 번의 소원으로 모든 죽은 자들을 깨우게 되고, 이후 집안 곳곳에서 나타나는 알 수 없는 공포와 맞닥뜨리며 급기야 본인도 기이하게 변해가는 퀸으로 완벽하게 분한 스테파니 스콧은 영화 속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 차세대 호러퀸으로서의 면모를 과감하게 선보인다.


“연기가 아니라 실제로 무서워해야 진짜 공포영화다!”
살아있는 공포를 유발하는 숨겨진 장치들과 분장들!

관객과 함께 영화 보기를 즐기며 특히 관객이 놀라는 것을 볼 때 최고의 기쁨을 느낀다는 리 워넬 감독은 린 샤예, 더모트 멀로니, 스테파니 스콧 등의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을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이벤트인 ‘영화의 밤’을 가졌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 서로의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가진 이 모임에서 스탠리 큐브릭의 공포 걸작 <샤이닝>을 실외 스크린으로 상영,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으로 감독은,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명성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공포영화 전문 제작자의 조언을 듣는데 발품을 팔기도 했는데, 그중에서도 <엑소시스트>의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에게 들은 조언은 실제로 촬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배우들이 연기가 아니라 실제로 정말 무섭게 만들어야 합니다. <엑소시스트>에서 저는 총을 쐈어요. 그러지 않고서야 그 신부(를 연기한 배우)가 전화 소리에 그렇게 놀랄 수 있었겠어요?”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이 40여 년 전에 했던 것처럼 리 워넬 감독도 그의 조언을 촬영에 응용하기로 했는데, 촬영 대기 중이던 더모트 멀로니가 있는 세트장의 반대편에서 경적기를 울리는 것이었다. 그 소리에 깜짝 놀란 더모트 멀로니는 마음을 추스르고 촬영에 들어갔는데 상대 배우가 완벽한 악령 분장을 하고 대기하고 있는 모습에 다시한번 소스라치게 놀라 그 자리에 주저 앉을뻔 했다고. 자신이 촬영을 하면서 실제로 무서움을 느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는 그는, 감독의 노력 덕분에 실감나게, 진심을 다해 연기했다는 후문이다.

악령과 맞닥뜨린 후 변화하는 충격적인 촬영을 앞둔 퀸 브래너 역의 스테파니 스콧 역시 촬영 전 감독 손에 이끌려 옷장 안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어둠 속에서 홀로 30분 동안 데스 메탈 음악을 들었고, 이 경험을 통해 내면으로부터 진정한 공포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의상과 소품, 음악까지 이전 시리즈의 노하우가 총집결!
작은 디테일이 명품 공포를 만든다!!

공포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세트와 특수효과, 음악 등 <인시디어스 3>는 그야말로 전작들에서 비롯된 모든 노하우들이 총 집약된 영화라 할 수 있다.
이전 시리즈에 모두 참여한 작곡가 조셉 비샤라가 이번에도 음악 감독으로 참여, 주인공 퀸이 빠져있는 조니 미첼, 앨리엇 스미스, 제프 버클리의 옛날 노래들을 활용해 캐릭터를 구체화함은 물론, 워터폰을 배재한 특유의 날카롭고 불편한 사운드로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리 워넬이 <인시디어스 3>에서 특별히 중점을 둔 것은 세트장. 스토리를 독창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현실과 가까운 환경을 조성, 배우들이 캐릭터에 몰두할 수 있도록 힘썼다고.
캘리포니아의 세트장에서 촬영된 이전 두 편의 영화와 구분하기 위해 <인시디어스 3>에서는 실제로 존재하는 할리우드의 오래된 아파트에 살도록 설정한 덕에 프로덕션 디자이너 제니퍼 스펜스는 여러 빌딩을 방문해 구조나 벽지, 구조물을 물색하러 다녔다. 그리고 마침내 캐릭터가 복도를 걸어갈 때면 화면을 통해 겹겹의 페인트를 볼 수 있는 오래된 아파트를 찾아냈고, 영화 속에 건물의 외관이 그대로 담겼다.
감독이 이처럼 오래된 아파트를 원했던 것은, 엄마라는 소중한 가족을 잃은 브래너 가족이기에 그들이 사는 아파트는 아름다움과 동시에 슬픔을 보여줘야 했기 때문이라고.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단순한 깜짝 쇼가 아니라 오싹한 분위기 창조가 중요한 영화이기 때문에 ‘무척 어둡고 기이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했는데 이를 위해 담배꽁초와 산소탱크, 약제병 같은 이상한 물체로 가득 찬 공간이 탄생했다. 그런 공간에서라면, 어떤 소리를 듣고 아무것도 없지만, 항상 ‘무언가’ 있는 느낌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워넬 감독은 “사람들이 실제로 공포를 느끼는 것은 그들의 상상력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이 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관객의 시야 밖에 숨어있는 섬뜩한 요소들을 적극 활용했다. 한 시간 반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관객들은 무언가를 본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될 것이다.”라며 영화를 보는 팁을 전달한다.


공포의 근원, 소름 끼치는 악령의 탄생!
시리즈 사상 가장 충격적인 비주얼!

<인시디어스>에서 실제적으로 가장 무서운 것은 화면에 나오는 무언가가 아니라 자신이 상상하는 것이 가장 무서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컴퓨터 그래픽 효과로는 충분히 전달할 수 없는, 전통적인 공포영화 방식으로 탄생한 악령의 모습. 이들의 모습에는 두려움의 고조가 중심을 이뤄 훨씬 더 큰 공포감을 전달한다.
영매 앨리스를 연기한 린 샤예는 그동안 시리즈 1, 2편에 출연하면서 악령을 수도 없이 접해왔지만, 이번 <인시디어스 3>의 악령들에게는 소름 돋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밝혔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익숙함이 오히려 더 무섭게 다가왔다고.
이런 악령의 창조를 위해 전작에 이어 프렉쳐드 FX가 특수 분장을 맡았는데, 이전 작품의 고딕한느낌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더 참혹하고 잔인한 분장을 만들어냈다.
제작을 맡은 제임스 완은 <인시디어스 3>에 등장하는 악령들의 존재감을 제대로 느낀다면 무서운 놀이기구에 탑승한 것 같은 공포감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관객들로 하여금 어둠 속 악령들을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어린 시절 두려워했던 것들 혹은 부모님이 부재중일 때 일어났던 예기치 못한 사건들을 상기시킨다.”
이처럼 <인시디어스 3>에는 이전의 어떤 공포영화에서도 접하지 못한 살아있는 공포, 극한의 공포감을 새롭게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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