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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앤 라이언(2014)
Jackie & Ryan | 평점8.1
메인포스터
재키 앤 라이언(2014) Jackie & Ryan 평점 8.1/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5.11.19 개봉
91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아미 카나안 만
주연
주연 캐서린 헤이글, 벤 반스
누적관객
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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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미래를 향해 노래하는 남자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며 전국을 떠돌아 다니는 ‘라이언’. 거리에서 매일같이 버스킹을 하며 가수의 꿈을 키워 나간다.

과거를 피해 노래하는 여자
남편과의 불화로 딸과 함께 고향으로 내려온 가수 ‘재키’. 양육권 싸움으로 모든 것을 잃고 마지막 남은 그녀의 딸을 지키기 위해 가수를 포기하고 고향에서 새로운 일을 찾아 힘든 삶을 선택한다.

그와 그녀의 운명적인 만남

[ ABOUT MOVIE ]

<원스>, <비긴 어게인>의 감성을 잇는다!
올가을 단 하나의 감성 멜로디 영화 <재키 앤 라이언>

아픔을 간직한 남녀주인공이 ‘음악’을 통해 삶의 변화를 느끼게 되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린 <재키 앤 라이언>은 매혹적인 음색과 감성이 담긴 작품이다. 거리 공연을 듣게 된 후 <재키 앤 라이언>의 스토리를 떠올린 감독 아미 카난 만 감독은 “음악은 이 영화의 이야기에 결정적인 요소이다. 내 자신이 비올라 연주자이기도 하고, 뮤지션들에게 큰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음악을 선택하고 만드는 데 있어서 진실되고 싶었다”라는 말을 전하며 깊은 진정성과 달콤한 감성이 담긴 음악이 어우러진 로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2014년 베니스 영화제 Horizons Award Best Film 노미네이트, 2015년 뉴포트 필름페스티벌 공식초청작으로 선정, "잘 조절된 완성도와, 편안한 리듬의 힐링무비" – LA TIMES, "캐서린 헤이글과 벤 반스, 버스킹을 통해 성장하는 가수의 모습을 성공적으로 그려내다" - NY Daily news, "놀랍도록 따듯하고 푸근한 감성의 영화" - Hollywood Reporter, "두 배우가 만들어내는 부드럽고 달콤한, 진짜 로맨스!" - The Variety, "세상 모든 버스커를 위한 영화!" – The New York Times 등 해외 언론의 극찬 가득한 호평까지 이끌며 <원스>, <비긴 어게인>의 감성을 잇는 올 가을 단 하나의 음악 영화로 <재키 앤 라이언>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과거를 피해 노래하는 여자 ‘캐서린 헤이글’
미래를 향해 노래하는 남자 ‘벤 반스’
두 배우의 실제와도 같은 열연!

<원스>, <비긴 어게인>의 감성을 잇는 또 하나의 명품 음악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는 <재키 앤 라이언>은 미래를 향해 노래하는 남자와 과거를 피해 노래하는 여자가 만나 음악을 통해 점차 서로에게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속에서 ‘라이언’과 함께 과거를 피해 노래하는 여자 ‘재키’역을 연기한 배우 캐서린 헤이글은 미국 의학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 시리즈를 통해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 외에도 <빅 웨딩>(2013), <킬러스>(2010), <어글리 트루스>(2009) 등 스크린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하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캐서린 헤이글은 이번 영화 <재키 앤 라이언>에서 지나간 과거의 아픔을 딛고 고향에서 새로운 삶을 위해 노력하는 여자 ‘재키’ 로 분해 숨겨진 노래 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재키’역의 상대역으로 미래를 향해 노래하는 남자 ‘라이언’역을 연기한 배우 벤 반스는 2007년 <스타더스트>로 데뷔 후 뚜렷한 이목구비의 외모와 젠틀한 이미지로 외국은 물론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나니아 연대기>시리즈, <7번째 아들>을 통해 할리우드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벤 반스는 <재키 앤 라이언>에서 밴드 활동을 통해 쌓아온 수준급의 가창력으로 직접 OST를 부르며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캐서린 헤이글과 벤 반스의 숨겨진 가창력은 물론 실제 기타 연주를 통해 늦가을 낭만감성을 충족 시켜 줄 또 한편의 레전드 음악 영화 <재키 앤 라이언>은 음악과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래를 향해 노래하는 남자 & 과거를 피해 노래하는 여자
가슴 설레는 스토리와 낭만적인 OST가 찾아온다!

가슴 아픈 과거를 뒤로 한 채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여인 ‘재키’와 버스킹하며 떠돌아 다니는 청년 ‘라이언’의 가슴 설레는 스토리가 선율이 아름다운 OST와 만나 깊은 가을에 낭만을 더해줄 예정이다. ‘라이언’은 길거리에서 버스킹 하며 돈을 벌고 여행을 하는 자유로운 청년이고, 과거 가수였던 ‘재키’는 남편과의 불화로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 위해 딸과 함께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와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한다. ‘재키’는 시내에서 버스킹하고 있던 ‘라이언’을 우연히 보게 되고,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들은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끼게 된다. 짧지만 강렬한 만남을 뒤로 하고 각자의 삶으로 돌아갔던 이들은 몇 시간 후, 운명적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 작은 교통 사고를 당한 ‘재키’를 ‘라이언’이 도와주고 보답으로 저녁 식사에 초대 받으며 둘 사이는 가까워지게 된 것이다. 그들의 공통분모인 ‘음악’은 서로를 끌어당기는 강한 작용을 하고, 서로의 삶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다주는 특별한 사랑으로 이어진다.

<재키 앤 라이언>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그에 어울리는 독특한 음악들로 처음부터 끝까지 이목을 집중시키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매 장면마다 강렬함을 더해주는 선율들은 영화 속 장면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고, 영화의 마지막 장면까지 몰입시키게 만든다. 극중 ‘라이언’이 길거리에서 버스킹하는 곡들은 1930년대 이전의 음악들로 실제 버스커들이 자주 부르던 노래들이고, 라이언과 재키를 연기한 배우 벤 반스와 캐서린 헤이글은 직접 노래를 부르고 연주하면서 음악영화를 더욱 실감 나게 표현해주며 뛰어난 음색으로 영화에 더욱 힘을 실어주었다. 실제 밴드의 벤조 연주자였던 닉 한스가 음악감독으로서 디렉팅한 ‘Georgia Crawl’, ‘Pick Poor Robin Clean’ 등의 오래된 노래가 <재키 앤 라이언>에서 어떤 색깔을 가지고 재탄생 될지 궁금증을 유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 Original Sound Track ]

900 Miles Ben Barnes and The Stay All Night Rounders
Southbound Ben Barnes and The Stay All Night Rounders
Train Fergus Daly and Nick Hans
How Long Is Love Gonna Be? Fergus Daly
Last Kind Words Ben Barnes and The Stay All Night Rounders
Into The Blue Sheila Nicholls and The Salting
I Know You Rider Ben Barnes
Georgia Crawl Ben Barnes and The Stay All Night Rounders
Down On Penny's Farm Emily Alyn Lind and Katherine Heigl and The Red Desert Ramblers
Sitting On Top Of The World Ben Barnes
Dance All Night Ben Barnes and The Stay All Night Rounders
There's This Love Disaster Action Team and Fergus Daly
They Say The Salting
Jackie & Ryan Break Free The Stay All Night Rounders
Birds Fly Ben Barnes
As The Road Goes Ben Barnes and Katherine Hei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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